| 흡혈귀는 툭하면 죽는다 03권 이북으로 대여하여 읽은 리뷰입니다. 3권에 제일 첫 에피소드는 아르마딜로인 존의 시선으로 진행되는데 너무너무 귀여워서 읽는데 행복했습니다. 항상 쉽게 죽어버리는 흡혈귀의 사역마이지만 항상 흡혈귀를 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기때문에 깜찍하고 귀엽습니다. |
| 본노키 이타루 작가님의 <흡혈귀는 툭하면 죽는다>3권을 읽었습니다. 3권에서도 로널드와 드라루크의 콤비네이션이 잘 느껴져서 재미있었어요. 특히 드라루크의 일족 사람들이 나와서 새로운 등장인물들의 재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에 작가님이 풀어주는 한두줄 정도 되는 짤막한 캐릭터 설정들도 만화를 읽는 하나의 재미가 되어서 즐거운 마음입니다. |
|
흡혈귀 드라루크 는 남자 흡혈귀 입니다. 라이트노벨이나 만화에서 남자 흡혈귀는 미녀를 좋아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연히 가게된 술자리 에서 여성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 주면 자신에게 피를 빨게 해줄지 모른다는 응큼한 생각을 했습니다. 물론 여기에 참여한 여성 캐릭터 들은 모두 굉장히 강한 스타일의 여성들입니다.그런데 그중에 수녀 마리아는 술에 취하면 곰를 만나면 곰의 입에 손을 넣으면 된다느니 하는 자신만 웃겨보이는 살벌한 농담을 하는 여성으로 변신 해서 드라루쿠는 고생 입니다. |
|
다른 흡혈귀들과는 다른 신요코하마의 흡혈귀들. 툭하면 죽고 살아나는 흡혈귀 드라루크. 드라루크의 일족이 새해를 맞아 여는 신녀회에 참석하게되는 로널드. 흡혈귀 헌터의 직업을 숨기기위해 노력하는 드라루크와 로널드의 만담이 너무 웃겼다. 납치되는 아르마딜로 존의 에피소드도 너무 귀엽고 웃겼다. 모든 사람들과 흡혈귀들이 존의 귀여움에 빠져 헤어나오기 힘들었다. 다양하고 변태 흡혈귀의 출몰로 혼란스럽지만 평화로운 신요코하마 |
|
흡혈귀는 툭하면 죽는다 03권 리뷰입니다. 흡혈귀 드라루크는 신요코하마에서 여전히 잘 지내고 있습니다. 오랫동안 성에 틀어박혀 게임만 한 흡혈귀답지 않게 온갖 사건에 휘말리며 정신없는 나날입니다. 개그 수위가 다소 센 부분도 있지만 크게 불편하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시대의 흐름에 발맞춰 신선하게 전개되기도 합니다. 그리고 아르마딜로 존은 여전히 귀엽습니다. |
|
애니에 나온 드라루크 일족의 신년회 이벤트랑 존 유괴 에피소드가 나와요~~ 그리고 존의 다른 에피소드도 있고요 ㅠㅠ 애니에서는 별로 다뤄지지 않는... 어텀 출판사의 이야기도 단행본에서는 종종 나오는 편인데 음.. 아마 어텀은 아키타쇼텐을 얘기하는 걸까?? 싶기도 하고 나름 재미있는 것 같은데 애니에선 잘 안 다뤄져서 의문이네요 아마 2기에서는 자주 등장하겠죠~~ |
|
본노키 이타루 작가님의 흡혈귀는 툭하면 죽는다 3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으니 예민하신 분들은 유의해주세요! 흡툭죽 3권! 개그만화답게 옴니버스식 전개로 만화가 구성되어있습니다~존의 에피소드로 시작되며 애니화도 된 드라루크의 일족 에피소드가 실려있습니다! 드라우스도 할아버지도 나와서 재밌었던 에피였습니다. 마지막에 인간의 친구를 소중히 여기라는 그의 대사가 여기서는 막간에 짤막하게 나왔지만 애니에서는 제대로 다뤄줘서 좋았네요ㅎㅎ |
|
메모리얼북스에서 출간된 본노키 이타루 작가님의 흡혈귀는 툭하면 죽는다 3권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드라루크 일족의 신년회 이벤트가 나왔는데 로널드가 바니복 차림으로 게임을 참여하게 되어서 너무 웃겼습니다ㅋㅋㅋㅋ 그리고 존 유괴 에피소드는 존이 너무 귀엽고 웃기면서도 다들 존을 아끼는게 보여서 괜히 뭉클했네요. 이외의 애니에 나오지 않는 에피소드들도 재밌게 봤습니다. 4권도 기대가 됩니다. |
|
애니에 후반부에 나왔던 내용이 거의 있다고 보면된다. 근데 진행방식이 똑같지 않고 여기저기 원작 에피소드 뜯어서 만들어서 볼거면 1권부터 보는걸 추천한다. 초반이라 그런지 퀄리티는 그다지 좋지 않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만화 잘그리시는것 같아서 신기해하면서 보는중 애니로 거의 봤던 내용이라 딱히 리뷰쓸게 없는것 같다. 다음권 기대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