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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는게 쉽지않고 팍팍하다고들 느끼시는 분들이 주변에 많이 보입니다. 저도 사회에 나와서 현실에 부딪히고 나서는 마음이 꺾이곤 했죠. 그런 나날에는 소위 말하는 '진지하고 무거운' 소재의 책들은 읽기가 힘들 때가 있습니다. 어느 날엔 소년만화의 뜨거움에 감명받고 힘을 내기도 하지만, 어느 날엔 그것 마저 힘들때가 있습니다. 아무런 생각없이 웃고 넘어갈 수 있는 그런 책들을 바랄 때가 있는데 그럴 때 이 책을 추천합니다. 아무 생각없이 가볍게 웃고 넘기기 좋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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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에는 고딕풍의 성이 있고 마을사람들이 말하기를 그는 흡혈귀의 왕이라고 불리는 드라루크 가 거기 살고 있다고 했습니다. 흡혈귀는 사람의 피를 먹는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물론 사람의 피만 먹는 것은 아니고 옛날 영화중에 뱀파이어와의 인터뷰라는 영화를 보면 쥐나 동물의 피도 아쉬우면 먹을수 있다고 되어 있지만 이 만화의 드라루크 는 뱀파이어의 왕이라고 불라며 공포의 존재 입니다.그래서 마을사람들은 드라루크를 혼내주기 위해서 뱀파이어 사냥꾼 로널드 라는 인물을 마을로 부르는데 로널드 도 그렇고 드라루크도 그렇고 어딘가 진지함과는 어울리지 않는 존재들이었던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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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노키 이타루 작가님의 흡혈귀는 툭하면 죽는다 01권 리뷰입니다. 다 읽고 작성하는 리뷰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주의 해 주세요. 제목 그대로 툭 치기만해도 금방 죽어버리는 흡혈귀가 나오는 만화입니다. 내용자체는 그냥 개그일상 만화인듯 싶네요. 1권 자체는 주인공들 만남 관련된 내용들이라 크게 재밌다는건 모르겠지만 무난하게 볼 수 있는 작품인것 같아요. 일단 계속 구매할것같네요.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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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를 먼저 보고 책으로도 소장하게 되었다. 쉽게 깜짝 놀라는 것만으로도 죽어버리는 흡혈귀의 존재가 웃음을 짓게 만들었다. 우리가 알던 흡혈귀가 아닌 새로운 흡혈귀의 등장이 매우 흥미로웠다. 행방불명된 초딩의 감초같은 역할도 재미있었고 후쿠마 씨의 캐릭터도 매우 재미있었다. 주인공들의 성격이나 캐릭터도 좋았지만 조연들의 캐릭터도 좋아서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책이 되는 것 같다. 앞으로도 정발 쭉쭉 나오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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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에서 사이키 어쩌고를 보고 술술 개그물에 빠져서 비슷한 개그물 없나 찾다가 추천받은 작품이 흡혈귀는 툭하면 죽는다라는 작품이었습니다. 은혼은 뭐라는지도 모르겟고 배경이 현대도 아니고 너무 일본풍이고 진지한 부분도 있어서 손이 잘 안가더라고요? 흡형귀는 툭하면 죽는다는 일단 애니버전이있는지는 모르겠지만 1권 맛봤는데 재밌네요 ㅋㅋ 계속 구매할 생각입니다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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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혈귀와 흡혈귀 헌터가 함께 생활하며 벌어지는 스토리를 담은 내용인데 코믹/개그물답게 분위기가 밝은 편입니다. 실제로 작중에서 나오는 흡혈귀들은 가공할만한 능력을 지녔음에도 그 능력을 이용해 사람을 해친다거나, 범죄를 일으킨다거나 그런 일은 절대 안하고요. 기껏해야 자신의 재미를 위해 상대방을 골리는 정도? 헬O이나 월O환O 등 뱀파이어/흡혈귀가 나오는 작품들을 생각해보면……. 나중에 최면스런 능력도 나오는데 그걸로 상대방의 성적 취향을 들추는 데나 쓰더라고요. 네……, 그래도 작중에서 인간에게 해를 끼치는 흡혈귀도 나오니 헌터라는 직종도 잘 굴러가는 거겠죠...
주인공은 흡혈귀지만 내구성이 정말 약해 개복치처럼 툭 건드려도 죽는 (그래서 제목이……) 드라루크, ‘유능한’ 헌터라곤 하는데 사건처리 능력이 결코 유능해보이지 않는 로널드로 투 주인공 체재입니다.
전 개그물을 좋아해서 재밌게 봤는데 개그물을 좋아하셔도 개그코드가 맞지 않으면 재미없으실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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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혈귀는 툭하면 죽는다 01권 리뷰입니다. 애니로 먼저 접하고 만화책을 보게 됐는데 생각보다 더 재밌습니다. 애니에서 빠졌던 에피소드도 있어서 결국 전권 구입하게 될 것 같습니다. 개그수위가 높기 때문에 야한 농담을 좋아하지 않는 분들은 거부감이 다소 있을 수 있습니다만 존이 귀엽기 때문에 어떻게든 무마되지 않을까 싶네요. 흡혈귀가 이렇게 하찮을 수도 있구나 싶어서 어이가 없기도 한데 세상에는 이런저런 사람이 있듯이 흡혈귀도 그럴 수 있다고...생각합니다. 은혼개그가 취향이셨다면 한번 시도해 보셔도 좋을 만화입니다. |
| 본노키 이타루 작가의 흡혈귀는 툭하면 죽는다 1권 리뷰입니다. 애니를 먼저 보고 관심이 생겨서 책을 구매했는데 애니로 만들어지지 않은 회차도 있어서 더 재미있네요. 아르마딜로 존이 귀엽고 로널드와 드라루크가 웃겨서 즐겁습니다. 사소한 일로도 죽는 드라루크가 불쌍하다가도 웃겨서 로널드의 심정이 공감되는 느낌입니다.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하네요. |
| 애니메이션 먼저 보고 재미있어서 원작을 찾아보게 되었는데 알고보니 원작이 순서대로 애니화 된 게 아니었더라고요. 그래서 1권부터 구입했습니다. 애니메이션에서 볼 때와 다른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 짤막한 컷들도 구경하는 재미가 있고 애니메이션보다 좀 더 얼굴형이나 몸이 날카롭게 그려져서(애니에서는 듬직하게 그려진 느낌ㅋㅋ) 미묘하게 다른 점을 비교하며 보는 것도 재미있었어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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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혈귀 사냥꾼 로널드와 흡혈귀의 왕이라 일컬어지는 무적의 흡혈귀(뻥) 드라루크의 개그만화라고 할 수 있음 아 미쳐 너무 쉽게 죽는거 아니냨ㅋㅋㅋ제목값함 꼬맹이 개쎄 ㅋㅋㅋㅋ 드라루크 뭔가 불쌍한데 잡힌 여자애 은근슬쩍 삼각김밥 먹고있엌 어찌어찌 로널드와 드라루크는 콤비가 됨 아 미친 툭건드리기만 해도 죽는다는 말 바로 실험하는거 미쳤ㅋㅋㅋㅋ사퍀ㅋㅋㅋㅋㅋ 드라루크 잊혀졌엌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