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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동치고 섭동하는 글로벌 초경쟁의 환경에서 성장하고 번영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경영전략과 리더십 그리고 미래경영혁신모델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조직 내외부의 다양한 요인들이 요동하고 섭동하는 혼돈의 가장자리에서 기업은 흥망성쇠의 갈림길에 위치하고 있다. 세계적인 기업 구글의 창업자 래리 페이지 와 세르게이 브린, 페이스북의 마크 주커버그, 마이크로소프트의 전 최고경영자 스티븐 발머, 오라클의 창업주 래리 엘리슨, 인텔의 공동 창업자 앤드루 그로브, 스타벅스 창업자 하워드 슐츠 등 이름만 대면 다 아는 글로벌 대기업의 CEO 또는 창업자들의 공통점은? 불확실한 시대, 지금 경영자와 마케터는 어떤 전략을 세워야 할까 거대 글로벌 대기업들 비즈니스에서 큰 성공을 거두고 있는 혁신 리더들 그들의 성공 뒤에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는 것일까? 그 비밀을 밝힌 책 <이니셔티브 INITIATIVE> 큰 그림 속에서 자신의 역할과 자리를 찾고 이러한 방법들이 어떤 원리로 작동하는가에 대한 이야기. “한 명의 리더가 만 명을 먹여 살린다.” 인재의 중요성을 강조한 한마디는 오랫동안 진리처럼 여겨졌다. 세계를 발칵 뒤집은 성공한 기업의 사례를 통해 폭발적인 시너지를 밝혀낸다. “그들이 앞서가는 이유는 주도권을 계획한 더 영리한 결단력 때문이다”란 저자의 셜명이 깊이 기억에 남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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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리더십에 대한 것이다. 반면 나는 한번도 리더였던 적이 없고, 스스로를 리더로 여겨본 적이 없다. 그리고 앞으로도 리더 따위는 되고 싶지 않다. 리더십에 대한 책도 당연히 읽어본 적이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연한 기회에 읽게 된 이 책은 나에게 대단히 소중한 경험을 선사했다. 세상은 더 이상 리더와 리더 아닌 자의 이분법적인 구조를 허락하지 않는다. 우리는 모두, 어느 순간에는 다른 구성원들을 대신하여 중요한 의사결정을 하여야 하는 순간을 맞이한다. 그리고 그러한 순간이 언제, 어떤 방식으로 찾아올지 예측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 그렇기 때문에 '리더의 바람직한 행동양식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은 더 이상, 평범한 우리들에게도 의미없는 질문이 아니다. 더구나 책이 그리는 바람직한 조직의 모습을 잘 들여다보면, 리더와 그 구성원의 역할은 동전의 앞 뒷 면처럼 뗄 수 없는 관계에 있다. 과거 '리더'의 반댓말로서의 '구성원'이 수동적이고 의존적인 그 무엇을 연상시켰다면, 4차혁명 시대에 바람직한 조직의 구성원은 리더 역할을 하는 구성원 및 정책과 끈임없이 상호작용을 하며 더 나은 조직을 만드는 데 기여하는, 조직 그 자체인 것이다. 그래서, 리더가 아닌 당신도 이 책을 읽을 이유는 충분하다. 무엇보다, 우리는 모두 스스로의 삶을 이끌어갈 권한과 책임이 있는 리더가 아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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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가 반드시 이니셔티브를 길러야 하는 까닭 저자는 수많은 기업과 리더들이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가 단숨에 몰락하는 것을 수없이 목격 했다. 새로운 비전과 전략은 제시하지 못한 채 높은 목표치만을 생각하고 조직원들에게 성과 만을 올리라고 채찍질 하는 최악의 리더쉽만이 있었다. 결국 이런 경영방식은 성실하고 우직한 사원들을 부정으로 몰아가는 가장 큰 원인이 된다. 이 책은 조직 내 시스템을 냉철히 바라보고 가치관을 심어주어 비전과 기업윤리를 세우는 역할론을 알려준다. 성공과 성취에 눈이 멀어 그동안 쌓아왔던 영광스런 길을 한순간에 망쳐 버리는 일을 범하지 않도록 그 기준을 세울 수 있게 돕는다. 일에 종사하는 모든 이들에게 진정한 지표가 되어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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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경영서적을 읽어봤다. 왠지 전문서적분야인 경영은 어렵고 지루하고 이해안되는 이야기들일 줄 알았다. 하지만 이니셔티브는 어려운 경영서적이라기보다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현대 사회에서 우리가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될지 그 삶의 방향성을 제시해주는 원동력을 키워줄 수 있는 책같았다. 리더라는 자리를얻기 위해 끝없는 연구와 고뇌, 그리고 예리한 통찰력을 가지고 사회를 바라보는 그런 노력이 있었기에가능했다는 것을 알았다. 모두가 리더가 되고 싶고 되려고 하지만 진짜 리더가 될 인물은 사회가 원하는 사회가 필요로하는 리더로서의 덕목부터 갖춘다는 점을 기억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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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얼마나 빠르게 돌아가는지 나이가 들면서 점점 더 체감하게 된다.
내가 서울에서 경영대학을 다닐 때가 2010년이었는데 그때만 해도 이니셔티브란 용어가 생소했던 기억이 난다. 왜냐하면 우리는 이런 개념을 경영수업시간에 배웠으니까. 그 시절 글로별 최고 기업이 Amazon, Facebook, Google, Apple 만이 존재하는 건 아니었던 것 같은데, 벌써 그때 공부했던 내용이 생소하고 세상도 많이 바뀐 것 같다. 예전에 기업들 중 Apple사가 빠지고 그 중 Twitter로 바뀐다는 둥, 그런 얘기를 했던 것 같다. 아마 2011년에 스티븐 잡스가 세상을 떠나면서 애플사의 추락을 예상했던 것 같다.
8년이란 세월 동안 많은 변화가 있었다. Facebook는 더욱더 거대한 기업으로 성장했고, 그 와중에 저커버그가 육아휴직을 사용했고, 최근 개인 정보 유출 사건이 터졌고 많은 유저들이 회원 탈퇴를 했다. '드론'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고, 초등학생들은 벌써부터 코딩을 배우기 시작한다. 한국엔 막강한 쿠팡이 있어 배송이 편하다고 말하던 게 엊그제 같은데 오늘 신문을 보니 아마존 프라임이 신속배달 서비스로 많은 미국인들의 기름값을 절약하게 하였고, 아마존, 구글 덕분에 많은 기업들이 파산 신청을 했다고 한다. 파산 신청에 들어간 브랜드 중 토이저러스 Toys R Us 도 있다.<월가의 자본론>의 저자 토머스 맬나이트 의 이력이 매우 화려하다. 기업가이자 케임브리지대학교 경영 대학원 교수님인 그는 기업전략과 경영마케팅 분야의 선구적인 학자로 구루라고 칭송받는다. 처음 이책을 보고 어디선가 들어본 이름인데 라고 생각했는데 예전에 와튼 강연에서 들었던 것이 기억이 났다. 이 책은 '아마존, 애플, 페이스북, 구글' 같은 거대 기업부터 작은 히든 챔피언 조직까지 각각의 특색있는 리더에 대해 집중적으로 알 수 있게 해주어 흥미로웠다. 다른 어떤 책과도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매우 디테일하게 잘 파악하고 있다는 점과 쉽게 설명해준다는 걸 느낄 수 있다. 특히 저자가 그려주는 그림을 보며 그의 영민함을 느낄 수 있었고, 옮긴이의 부연 설명이 더해져 많은 공부가 되었다. 그저 지식을 전달하는 책이 아닌 재미있게 조직과 사람을 해석해 놓아서 맬나이트 교수님의 강의가 얼마나 재미있을까 생각을 안 할 수가 없었다. 그 교수님의 강의를 들을 수 있는 스턴 대학원생들이 부럽기도 하다. 몇 천만 원의 MBA 수업료를 내고 공부하는 것보다 2만 원도 안되는 책을 통해 더 알찬 공부를 한 것 같다. 세계 미래 기업 비즈니스를 누가 지배하고 이끌어 나갈지 모르겠지만, 미리 예상을 해서 그 기업에 투자하는 방안도 함께 생각해보아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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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형 리더가 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
현 시대에서 확실한 전략을 가지고 경영할 수 있는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이니셔티브가 필요하고 그에따른 실천이 필요함을 깨닫게 해준다.
조직을 이끌어가는건 리더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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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면서 10가지 리더십에 관한 자질에 관해 살펴 봤다. 지속가능한 리더십에 관한 내용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리더십과 관련하여 그 예를 들고 있는 사람들을 보자면 범상치 않은 인물들이 대부분이다. 세계 기업 경제사의 족적을 남긴 인물들은 아무래도 타고난 리더십의 소유자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보게 된다. 직장생활에서 가장 어렵고 힘든 일이 있다면 그것은 사람을 움직이는 것입니다. 훌륭한 리더도 사람을 어떻게 움직였는지에 따라 뒤따라온 결과라고 생각된다. 즉 사람을 어떻게 움직이느냐에 따라 리더도 될 수 있고 그 이상도 될 수 있는 것, 그런 생각에서 조직에서 리더의 역할이나 사람관리에 대한 솔루션을 기대한다면 꼭 보라고 권해주고 싶다. 어제 오후에 책을 받고 자정 무렵까지 한 번에 다 읽을 수 밖에 없었던 이유 왜냐하면 책 한 장 한 장 공감하지 않을 수 없는 내용들로 넘쳐났기 때문에... 이 책은 단지 조직에서의 리더에 대한 이야기 뿐만 아니라 삶의 전반에 대해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에 대한 생각들을 자연스럽게 정리할 수 있는 책이었다. 직장생활을 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꼭 읽어봐야 할 책일 뿐만 아니라 삶의 지혜를 얻고자 하는 분들께도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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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접하게 된 건 단순히 '이니셔티브' 가 정확히 무엇인가, 알고싶어서였다. 요새 뉴스며 신문이며 이니셔티브라는 말을 자주 하는데 무슨 말인가, 사전적인 의미만 봐도 이해가 잘 안가서였다. 그런데 이 책은 '이니셔티브'를 제목에 내건 만큼 그 뜻에 걸맞게 앞으로 있을 미래에 대한 과제, 행동방침 등을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다.
우리는 미래라고 말하는 곧 다가올 현실을 진취적이고 혁신적으로 대처해야 한다는 것을 느꼈다. 그러나 동시에 그 과정에서 무조건적으로 실리만 쫓아가다가는 금방 도태되고 만다는 것을 배우기도 했다. 옛 말에 중용이 있다. 뭐든지 중도가 어렵다는데, 이니셔티브를 읽으며 그 말이 종종 생각났다. 그렇지만 해내야한다. 100세 시대라는 요즘인데, 미래에는 120세 150세가 평균 수명이 되지 않겠는가. 무엇이든 열과 성을 다하자.
나도 언젠가 리더가 될 수 있고, 그때가서 이 책이 다시금 떠오를 것 같다. 예전에 이런 책을 읽었었지! 하면서. 다시 들여다보고 또 배우고. 책장에 품은 채 두고두고 꺼내보면 좋을 책이다. ++부모님께 선물해드리기도 했는데, 굉장히 도움된다며 좋아하셨다. 50대 리더들은 정년퇴직을 앞두고 걱정하시거나 혹은 기대하며 안주하시거나, 애매한 시기임에 틀림없다. 그분들께 이 책을 선물하면 기뻐하시지 않을까. 우리 부모님이 그러셨던 것처럼 말이다. 이 책은 구체적으로 리더가 어떻게 해야하면 되는지, 그 방법을 쉽게 설명하고 있어 50대라도 이 시대 리더라면 변화를 꼭 꾀해야하는 이 시국에 도움이 많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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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경영서를 읽어 봐도 기업의 필수 덕목으로 강조하는 것이 몇 개 있다. 그 중 하나가 "기업에는 영혼이 있어야 한다" 이다. 영혼이란 말이 다소 막연하긴 해도, 기업이 시장에서 오랜 동안 살아남고 소비자들에게 사랑 받으려면, 그 기업이 무엇을 지향하는지, 소비자 대중에게 어떤 니즈를 충족히켜 줄 수 있으며, 사회에 왜 꼭 필요한지를 선명히 납득시켜야 한다는 것이다. 그저 만족할 만한 수준 정도가 아니라, 존경과 사랑을 받는 기업이라야 한다는 의미도 됩니다.리더가 미래 조직에 대한 정확한 관점을 찾지 못하면 내부 조직으로부터 소멸되고 말 것이다. 이 책은 실제 저자가 '조직'이라는 화두를 중심으로 현실에 대한 불안감과 싸운 흔적을 적은 글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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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기간 와튼 스쿨에서 다양한 비즈니스 전략을 탐구하며 강의해온 저자 맬나이트 교수는 근사한 카페테리아를 갖춘 기업들과 자유롭게 여유를 즐기는 직원들, 그리고 그러한 자유로움 속에서 기상천외한 아이디어들이 봇물처럼 넘쳐나는 이유를 알기위해서는 조직 내 진짜 알아야 할 이야기는 따로 있다고 강조한다. 인재를 모으고 성과를 만들어내는 특별한 방식, 무한한 자유와 실패에 대한 용인이 탁월한 성과로 이어지도록 치밀하게 계획된 조직 리더의 과감한 도전과 실패하며 거두는 혁신적 성과들을 기업의 생생한 모습에서 찿아 우리에게 전해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