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등학교 3학년인 큰아이에게 독일하면 떠오르는게 뭐야? 물었더니 '히틀러, 소세지, 벤츠'라고 답하더라구요. Why의 세계사 시리즈중 프랑스, 영국, 이집트, 미국을 구입해 읽어보았는데 아이가 나라에 흥미를 가지고 읽어서 이번에는 독일을 구입하게 되었어요. 독일하면 떠올랐던 유대인 학살의 주범 히틀러 외에도 이책을 통해 독일의 위대한 음악가 베토벤과 문학가인 칸트 등 많은 위인들을 만나게 되었네요. |
| 지인의 조카가 독일에 살아요. 그래서 아이가 독일언니라고 좋아하는데 학교 도서관에서 이 책을 보고는 사달라고 하네요. 다른 와이 책은 다 빌려서 보는데 독일은 애정이 있어서 그런지 사고 싶어해서 구매하고 거의 매일 봅니다. 이유야 어떻든 많이 읽으면 좋은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