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말의 세라프의 과거 이야기를 다룬 외전이길레 단숨에 샀습니다. 쓰레기 이치노세에서 1000년에 한번 태어날까 말까한 천재인 이치노세 구렌이 최고가 되기 위해 힘을 숨긴다는게 너무 멋집니다. 종자 두명도 구렌을 너무 좋아해서 혹시나 스토커는 아닐까하는 생각도 합니다. 하지만 구렌한테는 정실부인이 있어서 안되지만요.. 햐쿠야교는 무슨일을 벌일려는 건지 궁금해집니다. 빨리
종말의 세라프의 과거 이야기를 다룬 외전이길레 단숨에 샀습니다. 쓰레기 이치노세에서 1000년에 한번 태어날까 말까한 천재인 이치노세 구렌이 최고가 되기 위해 힘을 숨긴다는게 너무 멋집니다. 종자 두명도 구렌을 너무 좋아해서 혹시나 스토커는 아닐까하는 생각도 합니다. 하지만 구렌한테는 정실부인이 있어서 안되지만요.. 햐쿠야교는 무슨일을 벌일려는 건지 궁금해집니다. 빨리 다음권을 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