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그런 맥주 지식과 그저 그런 역사 지식으로 어설프게 펼쳐놓은 글같은 느낌. 전문적인 맥주 이야기나 수도원 역사 이야기보다, 쓸데없이 긴 사설과 정치적 견해가 몰입감을 크게 떨어뜨려 얄팍한 소책자 한 권임에도 제대로 읽어내기가 어려운 책. 컨셉도, 내용도, 글을 풀어가는 방식도, 책의 만듬새도 모두 만족스럽지 못하다는 느낌으로 올 해 구입한 책 중 유일하게 후회스런 느
그저 그런 맥주 지식과 그저 그런 역사 지식으로 어설프게 펼쳐놓은 글같은 느낌. 전문적인 맥주 이야기나 수도원 역사 이야기보다, 쓸데없이 긴 사설과 정치적 견해가 몰입감을 크게 떨어뜨려 얄팍한 소책자 한 권임에도 제대로 읽어내기가 어려운 책. 컨셉도, 내용도, 글을 풀어가는 방식도, 책의 만듬새도 모두 만족스럽지 못하다는 느낌으로 올 해 구입한 책 중 유일하게 후회스런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