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인크래프트 저희아이 넘 관심있어 하는 게임으로 직접 아이가 건축물을 지어볼 수 있어 입체감각도 키우고 건축에 대한 관심도 생기게 하더라구요. 이번에 만나볼 마인크래프트건축가이드는 테마파크를 만드는건데요, 저희아이는 어떤 테마파크를 생각하고 있는지 궁금하더라구요. 다양한 테마파크 건축을 담고 있는데요, 다양한 테마파크를 통해 모든 건축 아이디어를 찾을수 있어요. 이 책을 통해 단계를 순서대로 따라해보면 나만의 테마파크를 만드는데 한층 더 다가갈 수 있을거 같아요.
놀이동산 가면 어릴적 타던 향수가 있어 그런지 회전목마는 꼭 타는데요.ㅋㅋ 고전적인 회전목마에요.. 각 부분을 만들때 포인트를 콕콕 집어주니 도움도 되고, 어찌 만들어야 할지 힌트가 되더라구요. 입체적인 영상으로 보니 실제감도 느껴지고, 회전목마 건축물의 특징도 알 수 있는 계기가 되는거 같아요.
이번에 살펴볼 테마파크는 정글 급류타기에요. 보기만 해도 신나죠.. 더울땐 급류타면서 더위 식히는것도 좋아요. 열대우림속 을 헤치며 급류를 탄다니 어떤 돌발상황이 벌어질지 기대되기도 하고,, 직접 정글을 만드는 방법, 장애물이 없음 서운하겠죠.. 난이도를 높일수 있는 물길과 강폭넓이 조절 등등. 폭포도 만들고, 벌써부터 기대 만발이네요..
장마도 끝나고 이제 불볕더위만 기다리고 있는데요, 이럴땐 물놀이만큼 시원하게 없는데요, 토네이도 워터 슬라이드 보니 제가 다 타고 싶네요.ㅎㅎ 풀장을 만들어 슬라이드를 만들어요, 앞서 만들었던 워터 슬라이드 옆에 만들어도 되구요, 그럼, 한층 더 알찬 물놀이를 즐길수 있겠죠..
|
|
마인크래프트 게임 좋아하는 마크 빠돌이 아들놈은
마인크래프트 공식 가이드북도 모아요 허허..
왜 이런 게 필요한지 엄마는 도통 이해를 못하겠는데 ㅋ
아들놈은 수시로 마크 공식 가이드북 펴고 코 박고 열공합니다
제발 수학 공부를 이렇게 열심히 해줬으면~!!!!!!!
"마인크래프트에서 환상적인 테마파크를 만들어보자!"
이번에 마인크래프트 건축 가이드 테마파크 편이 새로 나왔어요
마인크래프트 공식 가이드북 건축 편은 이미 가지고 있지만
성철 스님이 그러셨듯이..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로다..
건축 편은 건축 편이고, 테마파크는 테마파크인 거죠
이건 이것대로 흥미로워 보이는데 안 볼 이유가 없습니다 ^^;;
<마인크래프트 건축 가이드 테마파크>
저자 Mojang AB
- 영진닷컴 -
수학 문제 다 맞으면 책 비닐 포장 뜯어준다고 했습니다
그냥 주지.. 좀 잔인한가요? ㅋ 아니요 수학 문제 저거 쉬워요..
안 틀려도 될 것을 실수로 자꾸 틀려서 엄마도 심술부려봤어요 ^^;;
마인크래프트 책은 비닐 포장 되어 있어서 너무 좋아요 ㅎㅎ
안 그러면 아들이 엄마 잘 때 몰래 책 가져가서 다 읽어버리거든요
수학 문제 풀 때 최고의 집중력을 발휘해서 다 맞았어요
그리고 드디어 아들은 마크 건축 가이드 테마파크 책을 겟-!!
요거트 뚜껑 핥듯이 샅샅이 꼼꼼하게 열심히 읽었네요 ㅋ
마인크래프트에서 만들 수 없는 것은 없다고 해요
마인크래프트에 나만의 테마파크를 만들고 싶다?
그럼 <마인크래프트 건축 가이드 테마파크> 를 보면 됩니다
테마파크 짓기 전에 꼭 기억하면 좋은 팁 2가지!!!
책의 인사말에 나와 있으니 읽기 전에 꼭 참고하세요 :)
바운시 캐슬, 고전적인 회전목마, 스릴 넘치는 정글 급류타기,
오버월드 탐험, 짜릿한 워터 슬라이드, 폐광 롤러코스터 등등
나만의 멋진 테마파크를 지을 수 있게
다양한 건축 아이디어와 노하우를 제공해줍니다
아들은 여기서 유령 저택 라이드에 빠졌어요 ㅎㅎ
스케일도 크고 멋있어 보여서 너무 좋답니다
엄마가 허락만 해준다면 당장이라도 만들어 보고 싶다고 하는데..
새벽에 몰래 엄마 폰에 앱 깔아서 게임하다가 걸려서
너 당분간은 게임 금지잖니.. 그러게 왜 그랬어..
회오리 모양 만드는 게 어려워 보여도 정말 만들기가 쉬다고 해요
풀장을 만들고, 다른 디자인의 워터 슬라이드 만들기까지 응용할 수 있어요
<마인크래프트 건축 가이드 테마파크> 에는
테마파크 만들기라는 주제로 다양한 건축 사례와
구조물 설계에 관한 팁이 담겨 있어서 굿-!!!!
맨땅에 헤딩해서 성공하는 건 도전 정신을 키울 수 있겠지만,
마인크래프트로 건축물 만들 때 건축 가이드 책을 보면서 만들면
전문가들의 어드바이스를 통해 좋은 결과물이 나올 수 있으니
마인크래프트를 훨씬 더 재밌게 즐길 수 있겠어요
아들이 왜 이 책을 좋아하는지 알겠네요 ^^*
어린이 학습서로 추천합니다 ㅎㅎ
|
|
<< MINECRAFT >> 건축가이드 - 테마파크 책이 왔습니다. ^^ 표지는 이렇습니다.
사이즈도 휴대하기 좋고 커버도 하드커버고요.
인사말이 재미있네요. 스파크란 이름의 엔지니어를 소개하면서 테마파크 팁을 알려주는 페이지 입니다. 테마파크에 필요한 놀이기구들의 이름, 설명이 나옵니다. 어떤 놀이기구 인지 이미지와 함께 만들때의 팁도 알려주고 있습니다.
저보고 여기서 정말 타고 싶은 놀이기구를 손 꼽아 보라고 하면 "다른 디자인의 워터 슬라이드"를 고르고 싶어요. 저는 현재 여름이고 더워서 그런지 이 슬라이드가 너무 좋아보입니다. 반지의 제왕에서 나온 엘프의 집을 떠올리게 하는 디자인 형태라고 생각됩니다.
또 하나 더 고른다면 으스스한 "유령 저택 라이드" 도 멋지구요. 역시 더워서도 그렇고 실제로 테마파크를 가면 제가 으스스한걸 좋아해서 한번씩 가보거든요. 너무 옛날 얘기인가 싶긴 하지만 서*랜드의 귀신의 집 좋아했답니다. 마인크래프트는 저희 큰 아이가 좋아해서 서평신청을 하게 된 건데요. 학교에 가져가서 친구들에게 보여주고 서평을 받아 왔답니다. T양 : 와! 정말 재미있고 특히 워터 슬라이드를 만들어서 타고 싶고 또 다른 시리즈를 만들어 보고 싶다. 유령의 집은 참 오싹했다. J군 : 조금 어려워도 만들면 보람이 있을것 같고 나도 만들고 싶고 다양한 디자인도 있으니 편리하다. 꼭 기구들을 만들고 싶다. H양 : 워터슬라이드를 만들어 보고 싶고 마인크래프트에 들어가서 직접 타보고 싶다. S군 : 워터슬라이드에서 '악마의 점프' 구간이 아찔해 보이고 마인크래프트에서 가장 커다란 놀이 동산을 만들고 싶고 회전목마는 빙글빙글 도는게 예쁘고 친구랑 같이 오버월드를 탐험하고 싶고 급류타기, 토네이도 워터슬라이드가 가장 재밌어 보였다. 초3 학생들의 의견이었어요. 주제가 테마파크인 만큼 아이들의 평도 신나보이지 않나요? 아마도 이런 재미나고 신나는 놀이기구를 가진 테마파크를 만들고 타보고 싶을거라고 생각이 드네요.
저희 큰애도 이 책으로 멋진 테마파크를 만들기를 바랍니다. |
|
저희집에서 아직도 인기 있는 마인크래프트!! 테마파크,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데요 영진닷컴 출판사에서 나온 마인크래프트 건축가이드 테마파크 편애서는 신나는 놀이기구로 가득찬 환상적인 테마파크를 만나볼 수 있었어요
고전적인 회전목마
옥상묘지
아이들만의 테마파크가 완성되는 그날까지 매일매일 마인크래프트 하는걸 지켜봐야겠네요^ㅡ^*
|
![]()
아이가 정말 좋아하는 마인크래프트~
항상 마인크래프트 공식 가이드북이 나오면 눈여겨 보고 책을 사거나 빌려보면서 마인크래프트를 즐긴답니다. 처음에는 네모난 얼굴과 몸의 사람을 보고 저게 도대체 뭘까~ 뭐가 재미있다는 걸까 싶었는데 스스로 뭔가 광물을 얻고 블럭을 쌓으며 자기만의 건축물을 만든다는 것이 재미있어 보이더라고요. 마인크래프트 관련 책이 여러가지 있지만 그중에서도 Mojang에서 나오는 공식 가이드북은 자세한 그림과 함께 설명이 자세하게 나와서 보고 따라하기가 쉽더라고요. 단순한 게임으로 생각했는데 자원을 활용해서 건축물도 멋지게 만들고 무기를 직접 만들어서 싸우기도 하는 것이 재미있나봐요.
단순하게 싸우는 게임이 아니라 뭔가 건축물을 만들고 자신만의 작품을 만든다는 것이 마음에 들어서 아이가 마인크래프트를 하는 시간은 저도 유심히 보곤 했어요.
다양한 시리즈가 있는데 이번 테마파크 편에서는 직접 놀이공원을 만들 수 있어요. 놀이공원에서 볼 수 있는 회전목마와 급류타기, 롤러코스터 등 재미있는 놀이기구를 나만의 건축물로 만들 수 있어요. 엄마가 보기에는 그저 네모 반듯한 모양인 것 같지만 아이의 눈으로 보면 하나하나 의미가 있는 테마파크가 완성되겠죠 ㅎㅎ
![]() ![]()
가이드에 따라서 쉽게 만들 수 있어서 좋아요. 입체적인 테마파크의 모습을 블럭처럼 보여주고 그 안에 세부적인 설명을 함께 적어서 입체적으로 보고 만들어야 할 건축물을 상상해볼 수 있어서 좋답니다. 멋진 테마파크를 만들어서 엄마에게 여기가 어디고 무엇인지 신나게 설명해줄 아들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마인크래프트를 좋아하는 아이에겐 필수인 공식 가이드북으로 나만의 테마파크도 멋지게 만들어 보세요~
|
|
마인크래프트 게임이란 블록을 배치하고 모험을 떠나는 게임이다. 네모난 블록으로 만들어진 세계에서 몬스터들을 피해 성이나 집을 짓고 채광을 하거나 농사를 짓는 등 간단한 건축물들을 만들 수 있다. 블록들을 쌓아 유저가 원하는 모양을 만들고 싶은 대로 얼마든지 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는 게임이다. <마인크래프트 건축 가이드: 테마파크>는 마인크래프트 게임으로 테마파크의 여러 건축물들을 만들 수 있다. 바운시 캐슬이나 회전목마, 워터 슬라이드, 정글 급류타기, 롤러코스터, 놀이기구 등을 만들 수 있고 테마파크에 공중 산책로나 다른 장식을 만들 수도 있다. 그런 건축물을 만들 때 <마인크래프트 건축 가이드: 테마파크>가 가이드 역할을 할 수 있다.
건물을 만들려면 제일 먼저 바닥을 만들어야 한다. <마인크래프트 건축 가이드: 테마파크>에서 제일 건축할 건물은 '바운시 캐슬'이다. 친구들과 함께 뛰어놀 수 있는 바닥을 크게 만드는 것이 제일 먼저 할 일이다. 그 다음 슬라임 블록으로 내부를 만드는데 발판에서 뛰어내리면 더 높이 튀어 오를 수 있게 발광석을 설치한다. 외부는 다양한 색상의 블록을 사용해 만든다. 이렇게 만든 건물들을 계속해서 원하는 모양으로 짓는다. 그리고 한가지 팁을 알려주는데 대부분 건물들을 지을 때 건물을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에 옆건물을 지어야 한다. 놀이기구에 빠질 수 없는 것이 워터 슬라이드인데 슬라이드는 커브나 회전, 낙하 구간이 있어야 한다. 워터 슬라이드를 짜릿하게 즐기기 위해서는 높은 언덕을 찾아 산과 바다가 있다면 가장 좋은 장소이다. 그리고 놀이기구를 탈 수 있도록 산길을 따라 계단을 만드는 것도 좋다. 워터 슬라이드라고 해서 여름에만 즐길 수 있는 것은 아니고 겨울엔 얼음 슬라이드로 더 빠르게 미끄러져 내려갈 수 있게 한다. 건축물을 만드는 노하우를 알게 된다면 자신만의 창의력을 이용해 더 다양한 건물을 만들어 멋진 테마파크로 만들 수 있다. 그리고 나중에 많은 건축물들을 만들어 큰 하나의 테마파크를 만들어 만족감을 느낄 수도 있을 것이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
|
마인크래프트를 시작하는 어린이들과 어른이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저자의 이름란에 마인크래프트의 게임사인 MOJANG의 이름이 적혀있는 것을 보고는 완전 믿고 읽었다. 20대 초반에 불태웠던 마인크래프트. (이 게임을 플레이 해보지 않은 사람은 있을지 몰라도..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라 생각한다.) 지금도 때때로 그 때 느낀 그 중독성을 떠올리곤 한다. 자유도가 굉장히 높은 게임이어서 게임 안에서 할 수 있는 일이 너무나도 많아 더욱 획기적인 게임이었다. 어쨌든 매일 광석도 캐고, 좀비잡고, 농사도 하고, 유적 찾아 다니고 할 수 있는 건 거의 다 했으나...건축은 자신이 없어 나만의 창의적인 건물을 많이 만들지 못 한게 후회되었다. 그래서 '다음번에 이 게임을 다시 시작하면 꼭 작은 테마파크라도 만들어보고 말 것이다.' 라고 다짐했었는데, 이번에 그 다짐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 도착했다. 물론 우리 아기가 딥슬립에 빠져있을 때 잠깐 잠깐씩 즐길 수 있겠지만, 그럼에도 새로운 도전을 해볼 수 이있도록 도움을 준 이 책에 무한한 감사를 전하고 싶다. 항상 마인크래프트 유튜버들 구경하며 손가락만 빨았는데, 이 책의 가이드, 스파크와 함께 다양한 구조물들을 보고 영감을 얻기도 하고, 마인크래프트 건축에 관한 다양한 꿀팁도 얻을 수 있어 정말 좋았다. 다만 아쉬운 것이 하나 있다면, 나와 같은 초짜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건축 과정이 담긴 스크린샷도 많이 첨부했었더라면 더 좋지 않았을까 생각이 든다.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
아~~ 즐거운 여름방학이 시작됐어요 하핫 ^^;;; 어린이집 가는 막내 빼고 두 초딩 아드님과 어떻게 보낼지 계획을 차근 차근 세우고 있어요 여름 휴가는 집에서... ㅋㅋ 직전 여행에서 세상 산만한 둘째님 다치니 집이 최고라는 생각만 드네요 금요일 방학 후 첫 주말 빵집 털고 -인당 빵 3개씩만 골랐을 뿐인데... 삼만원 ㅠㅠ- 배드민턴 후 오락시간 큰 아드님 조르고 조르던 #마인크래프트 시간이에요 주중에 배송 받았지만 주말까지 기다리라는 말에 완전 실망 컴퓨터 업그레이드 후에 아빠님이 귀찮아서 안깔아 놨더라고요 엄마님은 컴알못 하핫 ㅋ 주말 부부인 관계로 아빠가 올때까지 WAITING!!! 금요일 저녁부터 깔아달라고 조름 조름 왕 조름 아빠님 귀찮음 무장하시는 관계로 결국 토요일에 임무 달성했어요 아빠가 설치해 주고 바로 시작 순식간에 만든 크리퍼 머리 모양 놀이기구 “크리퍼가 뭐야?” 물었더니 가까이가면 터지는 애라는데 “그럼 놀이기구가 터지는 거야?” 했더니 답답했는지 “아니 모양이라고” 말하며 서바이벌 모드에서 크리퍼 보여주는 아드님 ㅋㅋㅋ 마안하다 아들아 못알아들어서... 솔직히 그리 궁금하지는 않았는데 궂이 하던거 멈춰가며 알려주다니 고마워~ ^^; 열심히 크리퍼 모양 만드는 아드님 꽤 오래걸리는 구나~ 완성했다고 보여주지만 엄만 봐도... ㅋㅋ 그래도 고생하며 만드었으니 폭풍칭찬~~ "엄마 나 여기 있는 거 다 만들어 보고 싶어~" 하는 의욕 과다 아드님 그래 천천히 완성도 있게 만들어보렴 ㅋㅋ 시간은 오래 걸릴 듯 하는데 집중하니 완성이 멀지 않은 듯 해요~ ^^ 아들 열심히 테마파크 만들어서 재미있게 게임해^^ 둘째님도 하고 싶어 하는데 컴퓨터가 하나라 미안하다 좀 기다려~ ㅋ |
|
MINECRAFT 건축가이드 우리때는 스타그래프트가 엄청 인기가 많아서 PC방에서 열심히 게임을 했던 기억이 있었는데 요즘 초등학생들 사이에는 마인크래프트가 유행이래요 아직까지 게임을 하지않는 아이지만 TV나 영상 그리고 친구들이 게임을 하는 것을 보면서 조금씩 알아가더라구요 마인크래프트에 대해서 더 알고싶어하는 아이를 위해서 어떤 방법이 좋을까 하다가 테마파트 건축가이드 책이 있어서 아이를 위해 준비했어요 ![]() 테마파트라고 해서 어떤 건축들이 있나 궁금해 하던 아이는 얼마전에 놀이동산이 생각난다고 하더라구요 건물들 색감도 이뻐서 아이는 한참을 신이나서 책을 읽었어요 ![]() 방방이를 좋아하는 아이는 바운스 캐슬이 너무 재미있을꺼 같다고 그러더라구요 슬라임 블록으로 벽과 바닥을 만들고 다양한 높이로 반 블록을 쌓아서 발판을 만들으라는 말에 아이도 우리집에 슬라임으로 가득 채워진 방방이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하네요 ![]()
풀장만들기 , 오버월드 탐험부터 아이가 좋아하는 회전목마와 얼음슬라이드까지 만드는 방법이 순서와 함께 배치 위치 조명까지 하나부터 열까지 다 알려주니까 아이가 참 좋아하더라구요 그리고 학교에 가져가서 마인크래프트 게임을 하는 친구와 함께 책을 보면서 서로 만들어보기를 했다고 하더라구요 처음이라서 잘 하지는 못했지만 설명들이 나와있으니 어렵지 않게 만들고 친구와 서로 이야기 하면서 만들었더니 더 재미있었다고 하더라구요 게임으로만 즐기는 것이 아니라 책을 통해서 한번 익히고 친구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면서 서로 의견을 통해서 만들어 나가는 것을 보니 참 좋아보이더라구요 다음번에는 또 어떤 건축 가이드가 생길지 아이와 함께 기대가 되네요
|
|
마인크래프트 건축가이드 :테마파크 편입니다. 영진출판사입니다.
생각만 해도 너무 멋지네요.
스파크라는 건축을 정말 좋아하는 레드스톤 엔지니어가 있네요.
테마파크를 지을 때 도와준다고 하네요.
테마파크를 지으러 가긴 전 tip
1. 크리에이티브 모드로 하고요.
2. 유령저택 라이드를 만들려면 삼림대저택을 찾아야 하는데 못찾겠다면 NPC 마을에 있는
지도 제작자에게 가서 탐험가의 지도를 사세요.
바운시 캐슬을 만들어 본 아이입니다.
마인크래프트 건축가이드: 테마파크에서는 성으로 만들었는데
둘째는 크리퍼 모양으로 바운시 캐슬을 만들어보았답니다.
책에서는 자기가 스스로 점프를 해야하는데
커멘들 블럭으로 자동으로 /tp하도록 했다고 합니다.
못알아들을 말을 계속합니다. 저는 마인크래프트에 대해서 잘 모르겠습니다만..
아이는 자기만의 바운시 캐슬을 만들고 기뻐하네요. ^^
정글 급류타기를 만들어 본 아이입니다.
마인크래프트 건축가이드: 테마파크와 달리 구조물 배치를 바꿨고 커멘드블록으로
시작지점으로 /tp하도록 했다고 합니다.
마인크래프트 건축가이드: 테마파크 -영진출판 을 통해서 테마파크를 만들때
더 쉽게 만들 수 있도록 tip이 가득해서 자기만의 마인크래프트세계의 빠질 수있어서
너무 좋았다는 둘째아이..
무엇보다 마인크래프트를 할 수 있는 기회가 더 주어져서 좋았다고 솔직히 말해주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