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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오스 에이프릴 5. 혜빈- 작가님 작품입니다. 우리나라 작가님 작품이라서 구매하게된 계기가 겄습니다. 그런데 스토리마저 탄탄하고 재미마저 있습니다. 매권 나올때마다 따라붙는 초파 부록들도 마음에 듭니다. 뒤늦게 알게되서 구매했을때 초판들이 다남아있어서 좋았습니다.표지들이 하나같이 배경이 화이트로 여백의미 를 주는것이 일관성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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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등장인물들과 그동안 밝혀지지 않았던 과거들이 하나둘씩 공개된 <아디오스 에이프릴> 5권입니다. 우선 라기와 에이프릴은 어느 마법사의 집에 방문했는데요, 취급이 굉장히 안 좋네요. 한 성깔 할 것 같은 얼굴이었는데 라기를 보자마자 반기는 걸 보면 굉장히 잘 따르나 봅니다. 아무튼 방문의 목적은 마석의 갈취(...)였으며 새로운 마법사는 에이프릴의 기구한 과거를 얼굴만 보고 알아차렸지만 이윽고 그녀의 뒤에 숨어 있었던 정체불명의 존재를 보게 됩니다. 분노로 가득찬 그 존재는 라기와 날선 대화를 이어가고 이내 인간에 대한 증오를 유감없이 드러냅니다. 한편, 유리는 의식을 위한 준비를 합니다. 다시 성으로 돌아온 에이프릴은 라기의 부탁으로 물을 뜨는 도중 그 존재와 다시 맞닥뜨리게 되고, 그 베일 속 존재는 인간의 죽음으로 되살아난다고 하는데... 1권부터 차근차근 봐왔던 독자라면 나름 많은 사건이 전개되었던 이번 5권으로 다소 궁금증이 해소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아직 남은 이야기가 많아보이는데요, 꾸준히 지켜보고 싶은 작품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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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오스 에이프릴 5권입니다. 사실 연재하는 거 보다가 단행본까지 구매하게된 케이스이긴 한데 매권 소소하게 붙어 나오는 한정판 부록을 놓칠까봐 뜨면 바로바로 사게 되는것 같아요. 화려하거나 예쁜 그림은 아니지만 스토리랑은 또 어울리는 그림체라 보기 편하구요. 내용도 처음엔 요즘 유행인 로맨스 판타지 장르인가 했었는데 일단 로맨스는 빠져 있는 걸로 판단, 하여 여주인공인 에이프릴의 성장과 그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에 더 초점이 맞춰져 있다고 보심 될거 같아요. 에이프릴이 어른이 되면 뭐 달라질수도 있겠지만요 ㅎㅎ 암튼 소소하게 보는 재미가 있어서 뒷권 기다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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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인간의 죽음으로 되살아나거든.”
참... 전개도 빠르지 않고 작화에 여백의 미도 많고 되게 잔잔한 스타일인데도 읽다보면 몰입도도 높고 다음이 궁금해지는 신기한 작품이다... 아직 에이프릴의 숨겨진 것들이 밝혀지지 않아 앞으로의 행방이 궁금하다. 다음권 빨리 나왔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