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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이 쉬워졌어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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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이 쉬워졌어요 2]      앞서 1편에서 논술의 어렵다 느낄만한 장벽들을 불투명에서 투명으로 전환하는 시점으로 만들어 주는 책에서 부모가 아닌 아이들이 흥미롭게 책장을 넘기며 그 많은 144개의 어휘와 문장으로 이루어진 것에서 별도로 난이도를 제시해 주는 것은 아이들이 읽고 이해하는데 적절한 해법으로 해석된다. 현재 한자급수 대비해 시험준비를 심심찮게 하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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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이 쉬워졌어요 2]

 

 

 앞서 1편에서 논술의 어렵다 느낄만한 장벽들을 불투명에서 투명으로

전환하는 시점으로 만들어 주는 책에서 부모가 아닌 아이들이 흥미롭게

책장을 넘기며 그 많은 144개의 어휘와 문장으로 이루어진 것에서 별도로

난이도를 제시해 주는 것은 아이들이 읽고 이해하는데 적절한 해법으로 해석된다.

현재 한자급수 대비해 시험준비를 심심찮게 하던 중 한자를 익히어가다보면 막상

뜻을 제대로 알고 사용하는 것이 그다지 많지 않다는 것이다.

이러한 맹점을 콕 짚어주어 어휘나 문장에 있어 어떻게 도래되었는가에 대해

그 배경지식을 알아가면서 술술 익히어지는 장점을 지녔다.

게다가 사자성어를 사용함에 있어 아이들 개개인마다 받아들이고 쓰이는 정도는

차이는 있으리라 본다.

허나 개인적으로는 사자성어를 제대로 알고 제때에 맞는 쓰임을 할 수 있다는

것은 어휘력 신장에 많은 도움을 준다고 생각하기에 적절하게 사용하는 것 또한

큰 배움의 연장선을 던져준다 생각하는 부분이다.

가령 '관포지교'라 함은

아주 친한 친구 사이의 사귐을 일컫는다.

큰 딸은 자기와 가장 친한친구 이름을 거론하면서 이 사자성어를 비유하고

확실히 그 뜻을 짚어가며 하나하나의 음을 습득해간다.

물론 책을 읽고 많이 아는 것도 중요하나 그 이전의 그것을 온전히 활용할 수

있는 창의날개를 맘껏 펼치며 날 수 있게 하는 것도 혹은 날 수 있도록 계기를

만들어 주는 것도 어찌보면 책의 구성에서 비롯된다 보기에 '논술이...'는

그러한 것에서의 완전한  활로를  제시해 주는 것 같다.

 

 

 


 

k*****5 2008.0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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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이 쉬워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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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 글짓기를 하다보면 어휘력의 부재가 좋은 글로 연결될수 없음을 알게됩니다, 그런면에서 단어와 문장의 뜻을 풀어주고 있었던 이 책은 쉬운 논술의 지름길을 말하고 있었습니다. 잘 접하지 않지만 글의 내용을 이해하자면 꼭 알고 있었으면 하는 고사성어들 또한 여러의미로 사용되는 같은 낱말에 대한 다양한 쓰임을 보여주고 잇기에 아이들 어휘력 향상
"논술이 쉬워졌어요" 내용보기
논술, 글짓기를 하다보면 어휘력의 부재가 좋은 글로 연결될수 없음을 알게됩니다,
그런면에서 단어와 문장의 뜻을 풀어주고 있었던 이 책은 쉬운 논술의 지름길을
말하고 있었습니다.
잘 접하지 않지만 글의 내용을 이해하자면 꼭 알고 있었으면 하는 고사성어들 또한
여러의미로 사용되는 같은 낱말에 대한 다양한 쓰임을 보여주고 잇기에 아이들
어휘력 향상을 위해 너무도 많은 도움이 되고 잇엇습니다
이 책 속 속담을 만나면서 속담책을 만들어 보기로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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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0 2008.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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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찬 구성과 재미..강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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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종류의 책이 좋다. 작은 사이즈에 아이들이 읽기 쉽게 구성되어 있는 책. 내용도 마음에 쏙 든다. 논술하면 책을 읽고 정리하고 자기 생각을 주고 받으며 서로 의견을 교환하고 선생님이 정리해주는 그런 과정의 반복이 아닐까 생각된다. 그런 과정이 모든 아이들에게 도움되는 것은 아니라 생각된다.   정해진 방향에 의해 모든 아이들이 똑 같은 답을 찾게 하는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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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종류의 책이 좋다.

작은 사이즈에 아이들이 읽기 쉽게 구성되어 있는 책.

내용도 마음에 쏙 든다.

논술하면 책을 읽고 정리하고 자기 생각을 주고 받으며 서로 의견을

교환하고 선생님이 정리해주는 그런 과정의 반복이 아닐까 생각된다.

그런 과정이 모든 아이들에게 도움되는 것은 아니라 생각된다.

 

정해진 방향에 의해 모든 아이들이 똑 같은 답을 찾게 하는 방법은

자기만의 글쓰기이기보다 틀에 짜여진 그런 방식들이 많다.

다양한 독서만이 우리 아이들을 보다 체계적인 논술로 끌어 줄 수

있음을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다. 독서가 중요한 만큼 효율적인 독서를

위해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부분들을 절대 간과해서는 안된다.

책 읽기의 중요성만큼 책을 읽고 얼마만큼 받아들이느냐 또한 중요하다.

아이둘을 키우다 보니 생각보다 아이들이 어휘에 약한것 같다.

한자어가 많은 우리 글의 특성과 사자성어가 많아 문장을

이해하는 능력이 약한 것같다. 그래서 논술이 더 힘들지 않나싶다.

그래서 이 책이 더 반갑고 좋다.

다양한 어휘를 익히고 적절한 곳에 사용할 줄 아는 능력을 키우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느낀다.

80여가지의 이야기글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이순신이야기,

중국 춘추전국시대외 폭 넓게 상식까지 넓힐 수 있는 다양한 이야기가 있어 

아이뿐 아니라 어른에게도 유익함을 준다.

p******1 2008.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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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이 쉬워졌어요.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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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랑 간단한 활동을 해보았습니다. 파일첨부에 활동지 올렸습니다. 속담과 사정성어  문장에대한 간단한 글짓기 쓰기를 활동을 해보았습니다. 속담에 해당되는 동물의 이름을 적었습니다.  열두띠 이야기 (키움 출판사) 활동지에 있는 내용을 활동지로 만들어 보았지요.   속담에 해당되는 의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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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랑 간단한 활동을 해보았습니다.

파일첨부에 활동지 올렸습니다.

속담과 사정성어  문장에대한 간단한 글짓기 쓰기를 활동을 해보았습니다.


속담에 해당되는 동물의 이름을 적었습니다.


 열두띠 이야기 (키움 출판사) 활동지에 있는 내용을 활동지로 만들어 보았지요.


 


속담에 해당되는 의미를 글로 써주고 해당되는 속담의 번호를 적어보게 했습니다.

 


사장성어의 뜻을 적고 적절하게  문장에 넣어 글짓기를 만들어 보라고 했습니다.

 

속담에 관련된 활동은 독후 활동 하는 아이들과 해보았는데  생각보다 속담에 대해 너무 모르고 있더라고요.

속담을 넣어  말하기를 해보았는데~ 생각보다 어려워하네요.

하지만 나름 너무 재미 있게 수업을 해서 유쾌한 시간이였답니다.

이책을 가지고 당분간 어휘력 공부도 많이하고 속담과 사자성어등~~

공부가 많이 될꺼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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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에 해당되는 동물을 적어보고 아래글에 맞는 속담을 번호로 쓰세요

1. 굴에 들어가야 를 잡지.

2.재주 많은 도 나무에서 떨어진다.

3.겨 묵은 가 똥 묻은 나무란다.

4. 구멍에도 볕 들 날 있다.

5. 목에 진주 목걸이

6. 가는 에 채찍질한다.

7. 미꾸라지 천 년에 된다.

8. 도 제 말 하면 온다.

9. 두 마리 를 잡으려다가 한 마리도 못 잡는다.

10.바늘 도둑이 도둑된다.

11. 잡아 먹고 오리발 내민다.

12. 용 머리에 꼬리다. 13. 의 탈은 쓴 늑대다.

* 작은 일은 고치지 않으면 곧 큰일이 되어버린다는 뜻 ( )

* 열심히 하고 있는 데도 더 빨리 하라고 독촉 하는 뜻 ( )

* 욕심을 부려서 한꺼번에 모두 이루지 못한다는 뜻 ( )

* 값어치를 모르는 사람에게는 아무리 좋은 보물도 아무

소용이 없다는 뜻 ( )

* 아무리 보잘것 없는 사람에게도 언젠가 좋은 날이

올 것이라는 뜻 ( )

* 능숙한 사람도 실수할 때가 있으니 조심 하라는 뜻 ( )

* 나의 잘못을 모르고 오히려 남의 잘못만 들추어

욕을 한다는 말 ( )

* 무슨 일이나 오랜 시간을 두고 열심히 노력하는 훌륭하게

될 수 있다는 뜻 ( )

* 처음 시작은 푸짐했으니 나중에는 하찮게 되었다는 뜻 ( )

* 착한 사람으로 가장해 나쁜짓을 한다는 뜻( )

* 어떤 자리에서 어떤 사람을 이야기 하고 있는데 마침 그사람이

나타났을때 하는 말 ( )

* 자기가 저지른 나쁜 일이 드러날 때 어떤 수단을 써서 남을 속이려

한다는 뜻 ( )

* 큰일을 이루려면 위험과 수고를 겪어야 한다는 뜻 ( )

사자성어의 의미를 쓰고 짧은 글짓기를 해보아요!

군계일학 (                 )

오비이락 (                 )

어부지리 (                 )

보기에 문장을 가지고 짧은 글짓기 짓기!!

말이 씨가 된다.

뭉그적 거리다.

지성이면 감천이다.

뛰는놈 위에 나는 놈이 있다.

s******n 2008.0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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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에 재미를 붙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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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서 떠드는 소리에 "책읽어" 하고 소리를 지르니 좀 조용해졌다. 저녁을 먹는 내내 둘이서 조잘조잘 없으면 찾고 보면 서로 다투기 일쑤인 우리 딸내미들 조용해졌다. 아이들은 지금 읽는 책들을 읽은후에 독서록을 써야 한다. 글쓰기는 무섭다. 어렵기에 무서울 것이라는 생각이든다. 이렇게 어려운 글쓰기를 난 아이들에게 강요를 하고 있다.   논술이란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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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서 떠드는 소리에 "책읽어" 하고 소리를 지르니 좀 조용해졌다. 저녁을 먹는 내내 둘이서 조잘조잘 없으면 찾고 보면 서로 다투기 일쑤인 우리 딸내미들 조용해졌다. 아이들은 지금 읽는 책들을 읽은후에 독서록을 써야 한다. 글쓰기는 무섭다. 어렵기에 무서울 것이라는 생각이든다. 이렇게 어려운 글쓰기를 난 아이들에게 강요를 하고 있다.
 
논술이란 어떤 매체와 생각을 주고받는 활동이라고 할수 있다. 다른 사람의 생각과 말을 잘 알아듣고, 내 생각을 조리있게 나의 언어로 풀어내는 것이라 하는데, 쉬울것 같으면서도 참 어렵다. 아이들이 따로 논술에 관련된 공부를 하지 않고 있기에 걱정만이 앞서지만 특별히 뭘 시켜야 하겠다라는 생각은 없다. 그저 책을 많이 읽고 자기만의 생각을 글로 남기는 것이라 생각하기에 간단히 남길수 있도록 하고 있다. 
 
"논술이 쉬워졌어요"는 초등논술교사모임의 선생님들이 모여서 논리적으로 글을 쓰는데 가장 기본적인 어휘를 익히고, 어떠한 상황에서든 어휘와 단어들을 적절하게 사용하였는지를 짤막한 이야기들로 구성을 하였다.  책에 소개된 문장은 교과관련 단원을 표시해 두었고 가나다순으로 편집하여 찾아보기도 쉬우며, 또 어휘나 문장이 어떻게 해서 생겨나게 되었는지 유래의 배경과 전해오는 이야기를 소개한 글을 읽으며 아이들이 재밌어 한다. 이야기의 난이도를 표시해 두긴 했지만 간단히 표현한 삽화로 더 한층 빠른 이해를 돕고 있다.

 

구우일모(九牛一毛); 아홉마리 소 가운데 오로지 털 하나를 뜻하는 말이라 한다. 즉 소 아홉 마리 전체에서 털 한가닥이 차지하는 비중은 무척 작다는 뜻이다. 즉 아주 사소하거나 하찮은 일을 가르킬때 사용하는 말이라 할수 있다.  이렇게 사자성어와 함께 '새발의 피'라는 같은 의미의 말도 배울수 있다. 또한 사마천과 이능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으니 한가지 단어나 문장으로 같은 의미의 말도 알수 있으며 유래와 이에 얽힌 이야기들 또한 재미나게 읽을수 있으니 .... 교과서와 관련된 단어나 문장을 먼저 익힌다면 많은 도움이 될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j*****7 2008.0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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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 쑥쑥! 논술 쉽게 알기 대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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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초등학교에서도 논술은 이젠 익히 들어서 아이들에게나,   엄마인 내 자신에게 그리 두려운(?) 존재는 아닌 듯싶다.   어찌 보면 책을 많이 읽고 그 속에 담긴 어휘나 문장들을 자연스레   익히면서 논술이란 것에 접근하면 되겠지...란 막연한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 내생각과 딱! 맞아 떨어진 책이 나온 것에 이 책을   받는 순간에 반갑기 그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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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초등학교에서도 논술은 이젠 익히 들어서 아이들에게나,

 

엄마인 내 자신에게 그리 두려운(?) 존재는 아닌 듯싶다.

 

어찌 보면 책을 많이 읽고 그 속에 담긴 어휘나 문장들을 자연스레

 

익히면서 논술이란 것에 접근하면 되겠지...란 막연한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생각과 딱! 맞아 떨어진 책이 나온 것에 이 책을

 

받는 순간에 반갑기 그지 없었다.

 


처음 장을 펼쳤더니 현직 교사들의 모임 [초등논술교사모임]이

 

직접 쓰셨다고 하니 한결 믿음이 더 했다.

 

또한 교과서와 연계성있게 구성(국어 교과서 혹은 생활의 길잡이)되었고

 

직접 나온 예문을 쓴 것이기에 아이들에게 일석이조의 효과를 줄수 있는듯

 

했다.

 

 

이책의 특징은 사전처럼 가나다순으로 편집하여 찾아보기 쉬었다.

 

“가던 날이 장날이야!”~“훼손”까지 총 144개의 어휘와 문장으로 되어 있는데

 

이야기의 난이도를 ★로 표시해 놓아 이야기의 어렵고 쉬운 정도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었다.

 

간혹 아이는 ★가 많을수록 난이도가 높은 어휘와 문장이라고 알고 읽다가

 

읽는도중 ★이 많이 색칠해져 있는 고난이도 어휘가  자신은 아주

 

잘 알고 있었다고 의기양양해 하기도 했다....^^;;

 

 

제일로 유익했던 것은 예문에 쓰여진 것 중에 중요한 낱말은

 

한자로 표기해서 설명을 해 주었는데 그 낱말을 이해하지 못했다가도

 

한자를 보고 이해 할수 있게 되었다.

 

또한 해당하는 어휘나 문장이 어떻게 해서 생겨나게 되었는지

 

유래의 배경과 전해 오는 이야기를 소개하여 글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그 쓰임새를 익히게 하였다.

 

 

이책에 나와있는 문장과 어휘를 다 익힌다면..

 

아마 논술이란것에 자연스레 자신감이 쑥쑥..오를것 같다.

 

 

p*****e 2008.0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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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라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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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는 계속된다. '교과서에서 뽑아낸 어휘와 문장들'과 낱말을 적절히 사용한 재미있는 이야기들, 읽기에도 부담없고 그림도 잘 어울린다. 아이들을 위하여 잘 만든 책임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다. 그래서 부담없이 읽고 이야기하며 배워나가기에 딱!인 책이다.   '가던 날이 장날이야'부터 '현혹되어서는 안된다'까지 어느정도는 아이가 알고 있지만 모르는 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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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는 계속된다. '교과서에서 뽑아낸 어휘와 문장들'과 낱말을 적절히 사용한 재미있는 이야기들, 읽기에도 부담없고 그림도 잘 어울린다. 아이들을 위하여 잘 만든 책임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다. 그래서 부담없이 읽고 이야기하며 배워나가기에 딱!인 책이다. 
 '가던 날이 장날이야'부터 '현혹되어서는 안된다'까지 어느정도는 아이가 알고 있지만 모르는 말들이 계속 이어진다. 몇마디 얘기를 하고 설명을 해주면 알아 듣지만 그냥 소제목만 봐서는 역시 모른다. 그만큼 이야기와 낱말의 관계가 중요한 것이리라.
 이런 책보다는 TV속의 자막을 더 많이 보는 요즘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하지만 몇 몇 '사례'들은 한자말을 우리말로 풀이하는 수준이라 조금 아쉽기도 하였다. 특히 사자성어는 우리가 알면 좋지만 아름다운 우리말로 표현할 수 있음에도 한자문화권의 영향으로 너무 많이 번져있다는 아쉬움이 있는데 이 책도 그 부분에서는 자유롭지 못하다.
 '관포지교','내우외환','괄목상대','금상첨화','기사회생','난형난제','백중지간','마이동풍','새옹지마','사면초가','자포자기','파죽지세','각인각색'...이 많은 낱말들이 모두 한자어라니…물론 무시하거나 배척해야될 말들은 아니지만 아름답고 고운 우리말의 사용으로 날이 갈수록 한자어로 만들어진 사자성어를 익혀야하는 현실에서 벗어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잠시 해 보았다.
 1권을 순식간에 아빠랑 함께 훑고 지나간 딸아이는 2권은 나중에 보겠다며 도망을 간다. 결국 이번에는 아빠가 먼저 읽고 딸아이의 독서는 기다려야겠지만 2권은 1권과 마찬가지로 맘에드는 내용과 편집으로 잘 만들어진 책이다.
2008. 2.25. 밤 - 겨울비, 눈으로 내릴까말까 망설이던
들풀처럼
w******e 2008.0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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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을 익히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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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사이즈 얇은 책....일단 아이들이 쉽게 다가갈수 있는 책이라 생각되어진다. 논술의 중요함을 알고 있기에 아이들이 편하고 쉽게 논술을 접했으면 하는 마음이다. 그래서 이 책은 단어와 문장사전으로 글쓰기를 잘하게 하고 논술의 기초를 잡아준다. 1권에 이어 이 책은 논술이 쉬워지고 있음을 느낄수 있다. 어렵지 않은 내용으로 재미를 주기 때문이다. 논술을 공부하라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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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사이즈 얇은 책....일단 아이들이 쉽게 다가갈수 있는 책이라 생각되어진다.

논술의 중요함을 알고 있기에 아이들이 편하고 쉽게 논술을 접했으면 하는 마음이다.

그래서 이 책은 단어와 문장사전으로 글쓰기를 잘하게 하고 논술의 기초를 잡아준다.

1권에 이어 이 책은 논술이 쉬워지고 있음을 느낄수 있다.

어렵지 않은 내용으로 재미를 주기 때문이다.

논술을 공부하라는게 아니라 자신도 모르게 어휘력과 문장력에 도움을 받기 때문이다.

우리 아이들은 많은 책을 읽고 많은 말들을 하고 있지만 모르는 어휘가 많다.

이해하지 못하고 넘어가기도 하고 사용하지 않기도 하고..그냥 잊혀지기도 한다.

어쩌면 다양한 어휘력 부족으로 글쓰기가 안되는건 아닌지...그런 생각이 든다.

책은 초등논술교사들이 만들었다.

아이 수준에 맞게 학업에 도움이 되게 정성껏 만든책이다.

문장과 어휘...교과연계되어 학습에도 효과가 있다고 본다.

나는 내 아이를 책을 잘 읽고 잘 쓰는 아이로 만들고 싶다.

그럴려면 책을 잘 이해하며 잘 읽어야 한다..문장을 이해하는 능력을 키워야 할것이다...

이 책에는 들어본 말들이 많이 나온다..

또한 내용을 무슨 뜻이냐고 물을때 그럴것이다가 아니라 그런거야..라고 대답할수 있게 만들어 준다.

알고 있으면 힘이 되는 문장속 어휘..그리고 글쓰기는 논술의 기본이기에 그 기본을 배울수 있는 책이라 생각된다.

나의 두 아이는 어렵지 않게 책을 읽었다.

내용이 너무 간단한게 흠이라 생각했는데 작은 아이도 쉽게 읽어내는걸 보니 아이들 수준에 맞춘거 같다..

아이들의 눈높이가 중요하니까..

 

r******n 2008.0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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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휘력을 키우는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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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만으로 아이들에게 논술을 가르치기 쉬운 책인줄로만 알았다. 요즘 내가 하고 있는 일이 아이들 독서, 논술지도이기 때문에 이 책 제목만으로도 책에 대한 기대감이 컸다. 그런데 이 책을 받고보니 내가 크게 오해했던거다. 이 책은 글쓰기의 기초를 잡아주는 어휘력을 키우는  책이기 때문이다. 그러고보면 이 책의 서문처럼 논술을 무슨 대단한 고차원적인 글쓰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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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만으로 아이들에게 논술을 가르치기 쉬운 책인줄로만 알았다.

요즘 내가 하고 있는 일이 아이들 독서, 논술지도이기 때문에 이 책 제목만으로도 책에 대한 기대감이 컸다.

그런데 이 책을 받고보니 내가 크게 오해했던거다.

이 책은 글쓰기의 기초를 잡아주는 어휘력을 키우는  책이기 때문이다.

그러고보면 이 책의 서문처럼 논술을 무슨 대단한 고차원적인 글쓰기라고 생각하고

논술을 쉽게 배울 수 있는 비법이라도 있다고 생각한 것은 순전히 나의 착각일 뿐이었다.

알고보면 논술은 그저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쓰는 것일뿐 논술이 갑자기 등장한 새로운 글쓰기도 아니며 굳이 어렵다고 생각할 일도 아니다.

아이들의 독서나 글쓰기를 시키다보면 제일 먼저 눈에 띄는 것이 어휘력이다.

어휘력이 없는 아이들은 독해력이나 이해력도 떨어지며 더불어 글쓰기도 어려워 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단어나 문장만 제대로 쓴다면 그것이 곧 논술의 지름길임을 알 수 있다.

 

‘단어와 문장 사전’ 이라는 부제처럼 이 책은 사전처럼 가나다 순으로 편집하여 찾기 쉽게 되어 있다. 또한 이야기의 난이도를 별표를  표시해 두어 어렵고 쉬운 정도를 알수 있는데 굳이 그 표시와 상관없이 아이들이 이해할수 잇는 부분만 골라서 찾아 읽어도 좋겠다.

책에 소개한 어휘와 문장이 초등교과에 어떻게 쓰이고 잇는지 나와 있어 아이들의 교과 공부에도 도움이 되는것 같다.

아이들의 글을 보면 글이 참 밋밋하다고 느낄 때가 있는데 그럴때 속담이나 인용구, 또는 관용어만 넣어도 글이 확 살아남을 느낄수 있다. 하지만 그 말의 쓰임새를 모르면 사용할수 없는 법, 뭐든 알아야 쓸수 있고 또한 활용 할수 있다.

단순히 어휘력을 키우는 것에만 목적을 두지 않고 문장의 뜻이나 유래 그리고 예문을 동화 식으로 구성해 놓은 점이 높이 살만하다. 하지만 이 책을 굳이 두권으로 할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한권의 값도 꽤 비싼 편이기도 하고....

차라리 한구너으로 묶었다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든다.

이 책에 나오는 단어나 문장을 하루에 한 개씩 읽고 일기나 글에 써 본다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글쓰기가 쉬워지리라 생각한다.

YES마니아 : 골드 o****o 2008.02.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