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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교회마다 저마다의 타이틀을 내걸고 주님께서 마지막 지상명령으로 내려주신 선교의 귀중한 사역에 예산을 책정하며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평신도전도교육과 선교사업에 힘쓰는 모습을 어렵지 않게 볼수있다. 기존신자들이 불신자들에게 복음을 전파하려는 지극히 당연하면서도 감사한 모습들이다. 하지만 막상 불신자들이 어떠한 동기로 인하여 교회에 발을 디디게 되었을때는 교회에서 신앙을 뿌리내리게끔 적응하는것은 쉽지않은것이 현실이다. 교회밖의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려는 모습은 온데간데 보이지않고 교회에 찾아온 사람들에게 복음을 접하는데 도움을 주지못하는 매우 아이러니하면서 답답한 모습을 정영순박사는 그의저서 "목사님,교인들이 너무 친절해요"에서 지적하며 새신자와 불신자간의 서로교통함이 "관심"에서 우러나와야 한다고 말하며 그러한 관심의 표출을 "친절"이란 의사표현으로 나타낼때 하나님앞에서 교회와 사람들간이 서로하나가 될수 있다고 말한다. 이책을 읽는동안 지난날 교회에 처음 발을 내디뎠던 당시 내자신의 모습이 떠올랐다. 예배가 끝난후 기존교인들이 삼삼오오 모여서 이야기하며 새신자를 제대로 이끌어 주지 못하므로 소외감을 느꼈었던것과 지금은 친하게 지내는 교우이지만 그당시엔 교회행사로 찾아온 손님입장인 나에게 "거기 누구요"라며 퉁명스러움을 느끼게 했던 모습들이 생각나게 하는 생생한 기억을 떠오르게 하는 시간이었다. 교인들이라면 누구나 교회로 사람들을 인도해야 하지만 그보다 더중요한것이 있다면 교회에 찾아온 사람들에게 쉽게 적응하게끔 친절로써 마음의 벽을 허물수있도록 하는데 있음을 이책은 4부에 걸쳐서 편제하고 있으며 새신자를 대하는 기존교인들의 친절한 행동속에 관심을 갖고 사랑을 보여주며 새신자를 맞이하는 자세를 성경적으로 고쳐주어 친절가운데 교회에 하루라도 빨리 안착하는것이 천국백성으로 이끄는 지름길임을 깨우치게 하는 글들로 교회생활가운데 삶의소망을 갖게함으로 위대한명령에 참여할수 있게하는 지침을 제시해주고 있으므로 교인들이라면 남녀노소할것없이 접해야될 서적이라고 생각했다. 또한 평상시 대수롭지않게 여기는 행동에서 배려하는 친절한 행동이 나아가 교회성장에도 커다란 밑걸음인것을 새삼 일깨우는 시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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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예전에 교회를 저절로 찾던 시대와는 많이 달라졌다. 또한 교회에 대한 불신과 성도들에 대한 생각들도 예전보다 많이 안 좋아진 상황에 직면해 있다. 통계적으로 점점 성도들이 줄고, 문 닫는 개척교회들도 많이 늘어나고 있고, 교회에 대한 비판의 수위또한 높다는 보고들이 줄을 잇고 있다. 이런 현상들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많은 시간동안 만들어진 것들이 지금에 와서 이런 현상들로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현상이 문제가 아니라 그렇게 된 원인을 생각해야 한다.
오늘날은 감성과 이미지가 중요한 시대이다. 마케팅에 물든 기독교라는 책도 있지만 이 시대가 어떤 시대인가를 이해하는가는 참으로 중요하다. 아무리 좋은 것도 이미지가 좋지 않으면 외면 받는 시대이다. 아무리 복음이 세상을 향해서 굿 뉴스이고, 반드시 들어야 하는 것이지만 이미지가 나빠진 교회와 성도들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기 어려운 시대이다. 이런 측면에서 목사님 교인들이 너무 친절해요라는 책이 나와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고, 책에서 말하는 내용을 교회와 성도들은 꼭 주목해야 한다. 친절은 성령의 열매이다. 책에서는 교회와 크리스천들이 하나님이 그렇게도 간절히 원하시는 친절의 열매를 어떻게 맺을 수 있는지, 어떻게 친절한 교회를 만들 수 있는지에 대해서 사소한 것에서부터 세세한 조언들을 해 꼭 짚어서 이야기 해 주고 있다. 우리가 많이 간과하고 있는 부분들이 아닌가 생각된다. 물론 친절을 베푸는 교회가 된다고 해서 교회와 크리스천들의 이미지가 단시간 내에 바뀌지는 않겠지만 우리가 전해야 하는 복음이 너무나 중요하기 때문에 친절한 교회의 이미지를 계속해서 만들어 나가는데 교회와 성도들은 신중을 기해야 한다. 그래서 나는 이 책이 교회를 섬기는 사람들에게 필독서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목사님! 교인들이 너무 친절해요를 읽고 있으면 친절의 파워가 얼마나 강력한 힘을 발휘하는지를 실감나게 느끼게 될 것이다. 우리는 너무 두루뭉실 하게 교회가 친절하려고 할 때가 많다. 이 책에 나오는 내용중에 100-1=99가 아니라 0이라는 말이 내게는 크게 다가왔다. 내가 아무리 아흔 아홉번 친절하다가도 한번 불친절하면 그동안의 99번이 0이 될 수 있다는 인식을 가지게 해 준다. 어떻게 보면 프로의식이라고 말할 수도 있을 것이다. 모든 것이 좋은 게 좋은 것이고, 은혜로 해야 된다고 하지만 이런 의식이 크리스천들의 수준 높은 친절과 삶을 방해하고 있지 않나라는 생각마저 든다. 목사님 교인들이 너무 친절해요라는 책이 친절한 교회를 만드는 좋은 지침, 봉사자들이 읽어야 될 책이라고 생각한다. 이런 노력들이 감동을 주고, 수많은 사람들이 들어야 될 복음을 더 잘 듣게 만들어 교회가 부흥하고, 가고 싶어하는 교회를 만들 것이라고 기대한다. 이 땅에 모든 교회들이 세상에서 받아본 친절보다 훨씬 수준 높은 친절의 교회가 되는 그날까지 이 책이 귀하게 사용되어지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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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처럼 믿는 이들에게 그리스도의 향기가 나오고 교회를 처음 접하는 이들에게 첫만남의 중요함을 첫인상을 얼마나 좋은 이미지를 남기는가에 따라 오고 싶은 교회 함께하고픈 교회가 되느냐가 많이 결정하는 요인이 되는것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된다. 정말 믿음 들으면서 나고 말씀이 살아있는 교회 찬양이 숨쉬는 교회 기쁨이 있는 교회 그저 통상적으로 생각할수 있었던 교회의 모습만을 생각했다면 이 책에서는 좀더 자세히 교회의 첫인상이 아름답고 머물게 할수 있는 교회의 모습이 될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잘말해 주고 있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생각하는 서비스, 마케팅등 이러한 것들도 교회에서도 이뤄져야 한다는 것을 보게 한다. 예를 들면 교회 실내는 전체적으로 밝은느낌 , 등도 밝은 느낌과 따뜻한 느낌이 들도록 해야한다는 것, 또한 향기로움이 들도록 해야하는것, 무엇 보다 그리스도의 향기가 나타나야 한다는 것이다. 친절함속에 예수믿는 자의 모습이 젖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예배후 10분동안의 친절함이 새신자의 교회 정착에 대한 지대한 영향을 끼친다고 하니 교회들어설때부터 얼마나 새신자를 통해 교회의 모습과 성도를 대하는 태도 말 행동등이 좌우되는지를 알게 한다. 그리고 전도할때 전도자의 외적인 모습 언행 태도도 불신자들이 생각할때 다가서고 싶은 모습인지 불쾌함을 느끼는 모습들인지 다시금 생각해 보면서 행동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외모가 다는 아니지만 이왕이면 다홍치마라는 말도 있듯이 그 영혼을 움직 이고 역사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지만 우리가 처음 접하고 대하는 첫인상의 모습 또한 중요한것임을 알게한다. 좋은모습 친절함등이 새신자 불신자의 마음이 열리고 교회에 정착할수 있도록 하는데 좋은 밑거름이 될것이고 교회에 정착함으로 주님의 말씀을 듣고 마음이 열리고 교회에 정착하며 믿음의 성도로 성장할수 있을것임을 말한다. 글의 본문은 친절한 교회로 가고 싶어요 친절한 교회에서 행복하고 싶어요 친절한 교회에서 성장하고 싶어요 친절한 교회에서 섬기고 싶어요 누구나 이런 모습으로 신앙생활을 하고 싶을것이다. 그러기에 나의 모습이 먼저 친절함과 행복함으로 사랑하며 섬김으로 다가선다면 나를 통해 그리스도의 향기가 다른이들을 통해 전해질것이라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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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교회로 가고 싶어요! 새신자가 들어오게 되는 이유의 75~90% 정도가 가까운 사람으로 인해서라고 한다.그리고 교회를 떠나게 되는 이유의 약 47% 정도가 또한 사람으로 인해서라는 것이다.행여 이런 일은 없어야 하겠지만 사랑이 그리워서 교회를 갔는데 교인들은 자기들끼리 뭉쳐서 이야기하고 처음 온 사람은 본채 만체 해버린다면....,
그 사람은 교회라는 곳을 찾겠는가! 총동원 주일 옆집 사람에게 이번 한 번 만이라도 교회에 갑시다라고 해서 출석을 시켜놓고 그 다음 주일 교회 가자고 말하지도 않고 자기들끼리 가버린다면...,한알의 밀알의 썩어짐은 많은 곡식을 얻기 위함이다.우리는 이 책에서 무엇을 배워야 하는지 저자는 확실히 짚어주고 있다.
친절한 교회에서 행복하고 싶어요! 영혼을 위한 기도가 아니라 생활의 기도가 이토록 우리에게는 절실하고 아쉬운 날들이다.친절은 크리스찬에게는 필수로 작용해야한다.교회문 앞에서만 아니라 생활에서도 그 본을 보여줘야 하는 현실이다.이런 점에서 본다면 우리의 처음 신앙은 어디로 갔는지 자신에게 물어보지 않을 수 없다.
친절한 교회에서 성장하고 싶어요! 내가 아무리 성경을 줄줄 외우고, 전도하는 말을 매끄럽게 잘한다고 해도 불친절한 나에게 이끌림을 받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복음을 전한다는 것은 나의 삶을 그 사람에게 보여주는 것이다.내 삶은 언제나 주님을 향한 것이 아닌데 무엇으로 그사람에게 본을 보여줄 수가 있나! 내가 먼저 그사람과의 벽을 허무는 것으로 전도는 시작된다.
친절한 교회에서 섬기고 싶어요! 이 책이 말하는 것은 바로 우리들에게 말해주는 가장 기본적인 신앙생활의 모습을 강조하고있다.한사람의 교인을 보면 그가 다니는 교회의 목사를 그 교회 전체를 볼 수 있는 바로미터가 된다.한 영혼의 소중함은 온천하에서 가장 귀하고 복되다고 주님은 말씀하셨다.남의 흉은 보기 쉬워도 칭찬하기는 인색한 우리네 삶이다.
조금만 돌아보면 도와줄 많은 사람들이 우리 주위에는 많이 있다.선한 양심으로 형제 사랑하기를 우리는 끝까지 해야한다.목사님 교인들이 너무 친절해요! 이 책의 제목처럼 우리는 친절한가! 새신자와 불신자를 교회로 오게하는 가장 기초적인 삶은 친절이다.그것은 전도의 시작이고,교회부흥의 밑거름이 되는 귀한 은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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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새신자는 물론 불신자들도 적어도 한번쯤은 이런저런 계기로 교회 문을 들어서게 된다. 사람들이 교회의 문을 들어서서 예배를 드리기까지 최소한 5분의 시간적 여유가 있다. 그리고 목사님의 말씀을 듣기까지는 다시 15분 이상의 시간이 지나야 한다. 이 20분의 시간은 이미지를 형성하기에 너무나도 긴 시간이다.
사람들의 첫인상은 단 몇 초 안에 결정되고, 그 첫인상에 기초해서 교회에 관한 자신들의 태도나 행동을 결정짓기 때문에 교회에 대한 첫인상을 어떻게 주느냐는 교회의 부흥과 성장에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모른다.
미국교회성장연구소의 소장을 맡고 있는 찰스 안 박사는 “교회에 처음 나온 새 신자들은 예배가 끝난 뒤 10분 동안 교회가 친절한지, 아닌지를 결정한다”며 “10분 동안 기존의 신자들이 집중적으로 새 신자에게 관심을 보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즉, 새신자는 그 교회의 무엇보다 교회의 친절함에 근거해서 다시 그 교회에 올지를 결정한다는 뜻이다. 그만큼 새신자 정착에 교회 교인들의 친절은 매우 중요하다. 그는 후속조치에 대해 “새 신자들이 다음주에도 교회에 나오도록 하려면 첫 예배가 끝난 뒤 48시간 이내에 연락해야 한다”며 “목회자나 교역자보다는 평신도가 연락을 해야 효과가 크다”고 강조했다.
안 박사는 사람들이 처음 교회에 나오는 이유에 대해 가족과 친척의 권유가 82.5%로 가장 많고, 교회학교 4%, 목사와 교역자의 권유 3.5%, 집단 전도 3.5% 순이라고 설명했다.
이 책의 저자 장영순은 금융기관과 항공사 출신으로 현재 교회 친절 및 매너 교육, 글로벌 비즈니스 매너, 팀워크 리더십, 여성 리더십 등을 교육하는 월드 석세스 대표로서 기업, 대학, 공공기관에서 활동 중이다. 특히 저술과 강의를 통해서 한국 교회 성장에 꼭 필요한 등불이 되려는 비전을 갖고 교회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 책은 교회와 크리스천이 하나님이 그렇게도 간절히 원하시는 친절의 열매를 맺기 위한 책이다. 친절한 마음이 씨앗이라고 한다면, 친절의 열매는 눈으로 보이고 손으로 잡을 수 있는 친절한 행위라 할 수 있다.
교회가 부흥하려면 무엇보다 먼저 교회는 친절해야 한다. 교회가 친절하다는 것은 목회자를 비롯하여 장로, 권사, 집사 등 모든 교인이 친절하다는 뜻이다. 서로 친절하게 대할 때 좋은 관계가 형성된다. 좋은 관계 속에서 새신자와 불신자는 행복한 신앙생활을 시작하게 된다. 교회에 와서 행복함을 느껴야 마음이 열리고, 마음이 열릴 때 믿음은 자연스럽게 성장하게 된다. 믿음의 성장은 새신자와 불신자가 교회의 정착을 뜻하고, 교회에 정착하는 새신자가 늘어날 때, 그 교회는 자연스럽게 성장하게 된다.
이 책은 총 4부로 구성되어 1부 친절한 교회로 가고 싶어요, 2부 친절한 교회에서 행복하고 싶어요, 3부 친절한 교회에서 성장하고 싶어요, 4부 친절한 교회에서 섬기고 싶어요, 등으로 누구든지 읽고 이 책에서 제시하는 대로 따라 하기만 하면 새신자와 불신자들이 좋아하는 친절한 교회가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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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백화점이나 식당에 가보면 지나칠 정도로 친절하게 손님을 대하는 직원들을 볼 수 있다. 고객을 왕같이 여기고, 그들로부터 좋은 이미지를 얻지 못하면 살아남기 힘들다는 깨달음에서다. 그러면 우리나라 교회들은 어떤가? 직접 교회를 방문해보든가 아니면 전화를 해보면 금방 알 수 있다. 전도는 열심히 하지만, 용기를 내서 교회에 나온 이들을 친절하게 맞이하는 교회는 그리 많지 못하다.
‘친절’을 국어사전에서는 ‘대하는 태도가 매우 정겹고 고분고분함. 또는 그런 태도를 뜻한다고 했다. 친절은 성령의 열매이다. 성령의 열매 중에서 자비는 원래 친절을 뜻한다. 그러므로 친절은 하나님이 우리의 삶 가운데 간절히 맺기를 원하시는 열매이다. 교회는 지금 친절이라는 성령의 열매를 주렁주렁 맺고 있는가?
이 책은 금융기관과 항공사 출신으로 현재 교회 친절 및 매너 교육, 글로벌 비즈니스 매너, 팀워크 리더십, 여성 리더십 등을 교육하는 월드 석세스 대표로서 기업, 대학, 공공기관에서 활동 중인 저자 정영순이 크리스천들에게 어떻게 하면 서로 간의 관계 속에서 친절을 마음에 담고, 그것을 행동으로 옮길 수 있을지에 관해서 알려준다. 또한 사역자들에게 어떻게 하면 모든 구성원이 친절하여 서로 간에 화목하고, 그것을 통해서 교회가 세상과는 다른 본이 될 수 있을지를 알려주고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친절은 마음의 문을 열게 하여 새신자와 비신자를 교회에 정착하게 만드는 교회 부흥의 초석이라”고 하면서 “나의 최초 15초의 모습이 교회의 이미지를 결정한다”면서 교인들은 어떤 만남의 순간에도 친절해야 한다고 말한다. 확실히 친절은 모든 사람들을 믿음의 길로 안내한다. 문제는 어떻게 친절한 교회를 만드는가에 달려 있다. 책에는 모든 사람들이 좋아하는 친절한 교회는 어떻게 만들 수 있는지에 대한 노하우가 담겨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교회에 새신자가 들어오게 되는 이유의 75~90% 정도가 가까운 사람으로 인해서라고 한다. 그리고 교회를 떠나게 되는 이유의 약 47% 정도가 또한 사람으로 인해서라는 것이다.”라고 하면서 “만약 내가 불친절하다고 하자. 내가 아무리 성경을 줄줄 외우고, 전도하는 말을 매끄럽게 잘한다고 해도 불친절한 나에게 이끌림을 받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p.42)라고 말한다.
이 책은 모두 4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 ‘친절한 교회로 가고 싶어요’에서는 친절은 마음의 벽을 허물어 주며, 서로에게 주의 뜻을 나타내며, 믿음의 길로 안내한다고 설명한다. 2부 ‘친절한 교회에서 행복하고 싶어요’에서는 따뜻한 친절로 서로를 행복하게, 감동적인 친절로 행복을 배가시켜, 서로에게 나누어주라고 한다. 3부 ‘친절한 교회에서 성장하고 싶어요’에서는 믿음을 친절로, 소망을 친절로, 사랑을 친절로 느끼게 해주라고 한다. 4부 ‘친절한 교회에서 섬기고 싶어요’에서는 누구든지 주의 마음으로 안내하고, 새가족을 축복의 천사로 맞아주고, 전도의 시작은 친절임을 기억하라고 한다.
이 책은 개척교회뿐만 아니라 오래된 교회라 할지라도 이 책을 차근차근 가르친다면 친절한 교회가 될 것이고, 그런 교회에 나오는 새 신자와 불신자가 나와서 행복한 신앙생활을 하게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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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교회든지 교회에 출석을 하게되면 온 천하보다도 한 생명이 귀하다고 구원을 얻게 하기위하여 전도에 힘쓰고 있습니다. 또한 전도는 우리 믿는 사람들의 사명이요 주님의 나라에서 귀한 생명의 면류관을 받게되는 귀한 일이라고 봅니다. 이 책을 읽어 나가면서 친절에 관하여 서로 행복해지기 위하여 어떻게 처세를 해야하는가 친절한 교회를 섬기는 법, 친절한 교회에서 성장하는 법등을 논하고 있습니다. 저의 주관적인 관점으로 본다면 조금은 식상한 내용이었고 무언가 특별한 친절의 방법을 기대하였으나 우리가 늘 해오고 있는 성도들에게 친절하고 처세하고 섬기는 법등을 읽게 되었습니다. 새신자와 불신자가 찾아와서 예수님을 영접하려고 교적에 올리기까지 이제는 무언가 달라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즉 일반 모임과 종교단체보다도 생명을 귀하게 여기는 행동, 성장한 교회에서의 특별한 처세등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러나 이 책의 내용에서는 평이하였고 항상 해오던 것이라 느꼈습니다. 친절은 전도의 시작이요 부흥하기위한 첫걸음이라고 봅니다. 진정한 친절은 오시는 분들에게 섬기고 사랑하고 나누고 같이 주님의 사랑을 촛대로 삼아 한방향을 보고 걸어가는 것이라고 봅니다. 어떤 교회에서는 아직도 남자는 하늘처럼 여자는 땅처럼 생각하는 교회도 종종 보게 됩니다. 한번은 예배를 드릴수가 없는 형편이 되어서 가까운 교회에 주일을 지키러 갔다가 교회를 이전하여 새교회를 지은지 얼마 안되는지 몰라도 목사님의 설교속에서 성도님들에게 무차별적인 전도의 강권을 요구하는 설교를 하시는데 물론 중요하다는 것은 알지만 행복한 교회의 부흥은 마음이 열리고 마음이 열릴때 믿음은 자연스럽게 성장하고 또한 불신자나 새신자은 정착한다고 봅니다. 또한 지금은 인터넷시대라 진정한 섬김이 있다면 어디든지 찾아갈수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서 주일을 지키러 간 교회의 설교와 모습은 조금 아니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읽어 나가면서 전도를 하기위하여 성도님의 친절한 모습, 성장하는 교회의 모습등을 생각하는 계기를 갖게 되었습니다. 즐거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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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들이 친절하다고 하는 것, 그것이 많은 사람들에게 강점이 될 수가 있다. 요즘에는 고객은 왕이라는 시대를 지나서, 이제는 고객은 신이라고까지 외치는 시대가 되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회는 여전히 새롭게 오는 새가족들에게, 새신자들에게 여전히 문턱이 높은 것이 사실이다. 많은 사람들이 새롭게 교회를 찾아오는 교인들을 향하여 경계심을 갖기도 하고, 때로는 친절하지 못해서 새교인들이 다시금 찾아오지 못하는 환경적인 요인을 제공하는 경향들이 여전히 있다는 사실을 교회는 자각할 필요성이 분명히 있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 지속적으로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 바로 친절에 관한 부분들이다. 친절한 교회, 친절한 교인들, 그곳에 있으면 왠지 나도 행복할 것 같은 생각이 들어야 그 교회에 들어가게 될 것이고, 그 교회에 정착할 수 있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행복해 보이고, 사람들이 친절한 그런 교회에서 살고 싶은 것은 어느 누구나 함께 느끼고 소원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뿐만이 아니다. 사실 성경에서 믿음이 있는 사람들, 소망이 있는 사람들, 그리고 상대방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누구든지 친절하다는 것이다. 바나바가 사울에게 친절했기 때문에 사울이 바울이 될 수 있었고, 바울이 바울될 수 있었던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는 것이다. 만일 바나바가 바울에게 친절하지 않았다고 한다면, 신약성경이 제대로 이루어질 수 있을까 하는 부분도 생각해 볼 필요성이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친절보다도 더 중요한 것이 바로 복음이라는 사실을 교회는 알아야 한다. 복음 때문에 친절해야 한다는 것이지, 친절하고 복음이 없는 상태로 있어서는 안된다는 것을 교회는 깨달아야 할 필요성이 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목회자들이 먼저 복음에 대해서 정확하게 깨닫고 가르칠 필요성이 있고, 안내위원들에게 친절의 필요성을 가르치되, 복음을 먼저 가르치고, 복음이 먼저임을 가르치는 것, 그것을 깨닫게 만드는 것이 여전히 필요하다는 것이다. 그뿐만이 아니다. 요즘에는 교회들이 전도를 많이 하려고 하는 추세인데, 전도를 많이 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 그것 역시 인간적인 매력과 친절한 모습들을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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