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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두리안을 먹은 것이 아니다. 두리안을 처음 알고 먹기 시작할 때가 대학 졸업 후인 것 같다. 저도 <<펑키 동남아>>의 저자처럼 두리안을 찾아 다닐 정도로 두리안이 맛있었다. 글을 읽으면서 저자의 느낌을 알 것 같았다. 그리고 두리안에 관한 지식이 많아서 두리안을 제대로 배우는 것 같아서 너무 좋았다. 나중에 여행을 가면 저도 두리안을 목표로 목적지를 택할 것 같다. 생각만 해도 행복하다.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태국, 필리핀, 인도네시아 등등. 이 책을 보면 각 나라의 사람들과 교류하면서 여행하는 기분이다. 두리안이 있어서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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