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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를 영재로 바라보면 영재가 된다』 by 신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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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잠재력은 무궁무진하기에 성급히 판단하고 결론지어선 안된다. 세상의 모든 아이는 특별하다. 그리고 내 아이의 특별함을 발견하고 그것이 자라나게 해주는 것이 부모의 몫이라고 생각한다. 아이가 자기 입으로 무엇을 좋아하고 잘할 수 있는지 말해주지 않더라도 사랑의 눈으로 관찰하면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P31)한 학원 설명회에서, 아이가 아직 초등학생일 때는 결과에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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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잠재력은 무궁무진하기에 성급히 판단하고 결론지어선 안된다. 세상의 모든 아이는 특별하다. 그리고 내 아이의 특별함을 발견하고 그것이 자라나게 해주는 것이 부모의 몫이라고 생각한다. 아이가 자기 입으로 무엇을 좋아하고 잘할 수 있는지 말해주지 않더라도 사랑의 눈으로 관찰하면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P31)


한 학원 설명회에서, 이가 아직 초등학생일 때는 결과에 너무 연연하지 마세요. 실패해도 괜찮은 시기입니다. 크고 높아 보이는 목표라도 아이를 믿고 도전할 기회를 주십시오. (P35)


처음엔 달성하기 쉬운 목표부터 시작해 아이가 성취감을 경험하게 하는 것도 좋다. 성취감을 한번 맛본 아이는 자신감을 갖게 되고 더 높은 목표를 향해 달릴 수 있게 된다. 성취도 일종의 습관이기 때문이다. (P45)


무엇을 하더라도 목표가 있으면 결과가 달라진다. 목표를 달성하려는 의지가 발동하면 '이걸 어떻게 해야 더 잘할 수 있지?' 하는 전략을 세우게 된다. 그 전략 덕분에 오히려 힘을 덜 들이고 큰 결과를 얻게 되기도 한다. (P47)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P240)



『내 아이를 영재로 바라보면 영재가 된다』를 다 읽고난 뒤, 정우가 출연한 tvn <둥지탈출>을 찾아서 봤다. 마치 책을 복습한 느낌이어서 포인트가 눈에 쏙쏙 들어왔다. 책을 읽었을 때도 그랬지만, 방송에 나온 정우는 가히 영재가 맞다. 여섯 살 때, 전문 영재기관에서 언어 능력이 발달했다고 나왔고 지능이 0.3%에 속한다고 했으니 고려대 영재원에 합격한 것이 놀랄 일도 아니다. 12년을 이끌어준 엄마의 노력이 가장 큰 무기였겠지만, 떡잎부터 남다른 노력파이고, 무엇보다 승부욕이 강했다. 막히는 문제를 끝까지 붙들고서 스스로 풀겠다며, 중간에 엄마가 알려주는 것조차 필사적으로 거부하더니 결국 해답을 도출해내는 과정도 놀라웠다. 될 때까지 매달리는 끈기, 엄마아빠의 사이가 돈독하기를 바라는 37.5도의 효심까지, 어느 한구석 나무랄 데 없는 지능지수는 물론이고 인성과 감성지수까지 영재다. 올해 열두 살, 우리 아이보다 두 살 위인데 2년 뒤 우리 아이도 정우와 비슷한 사고를 가진다면 좋겠다. 독서에 재미 붙이기, 자기주도 학습력 높이는 공부법, 공부가 잘 되는 환경, 학교급식에 맞춰 식단짜기, 아들 매니저(엄마)의 일과, 신재은의 정보 창고 등 유용한 채널 정보 등을 담고 있다.


저자가 정우 교육에 있어 가장 강조하는 부분은 바로 독서다. 결혼 후 집안에서 바뀐 것이 있다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 책에 있다고 할 정도로 어릴 때부터 아들에게 책을 재미나게 읽어주었다고 한다. 헌데 결정적인 순간, 내일 읽어주겠다고 한 것이 다음날 일어나자마자 아이 스스로 책을 읽게 한 원동력이었단다. 아들과 같은 학년의 아이들 이름을 모두 알 정도로, 학교에서 벌어지는 일들도 잘 알고 있다니 보통 엄마의 관심을 초월한다. 올바른 교육철학을 갖고자 100권의 육아서를 읽은 점도 어지간한 열정으로는 나오기 힘든 일이다. 내 아이를 영재로 만들려면, 엄마의 열정과 사랑이 가장 큰 요건이라 생각한다. 물론 열정만으로 아이를 영재로 만들수도 있겠지만, 수능 때까지 길고 긴 마라톤을 뛰어야 하는 아이는 쉬이 지쳐 쓰러지고 말 것이다. 아이의 교육도 중요하지만, 아이를 먼저 존중하지 않으면 부모의 욕심으로 귀결되고 만다. 그런 점에서 아이에게 맞는 계획을 짜서 효율적으로 공부하기로 했다. 아이를 향한 존중과 내 욕심이 반씩 섞인 적정한 타협점을 찾아서 말이다.


무조건 아이 눈높이에서 생각하는 것과 아이 곁에 있어줄 자신은 있지만, 저자처럼 같은 문제집을 두 권 사서 아이와 함께 푸는 것은 못하겠다. 워킹맘이라 종일 아이 매니저처럼 일거수일투족을 함께 하기도 힘든 현실이다. 그러나 아이가 원하는 것은 힘닿는 데까지 밀어주고 싶다. 선택지가 넓어야 고를 수 있는 폭도 다양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이를 대하는 저자와 나의 태도가 비슷한 지점도 있다. 정우처럼 우리 아이 역시 모르는 단어를 질문하곤 하는데, 나 역시 작년까지는 곧잘 알려주곤 했었다. 올해 들어(초등 3학년) 스스로 답을 찾아본 뒤 내게 얘기해 보라고 했지만, 우리 아이는 찾아보는 게 싫어서 몰라도 된다며 바로 포기했다. 이 지점에서 "좀 찾아봐!"하며 닦달을 하다가 언성이 높아진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여전히 어떻게 해야 지혜롭게 헤쳐나갈 수 있을지 난감하다.



"정우가 하고 싶은 건 뭐야? 뭐 할 때 제일 행복해?"

"나는 책 읽고 공부하는 게 좋아요!" (P24)

가장 중요한 포인트이다. 우리 아이는 바깥에서 또래 친구들과 뛰어 놀 때 제일 행복해 한다. 그래서 난 그걸 이용하는 편이다. "밖에서 친구랑 놀고 싶으면 엄마가 내준 숙제 다해. 문제집 다섯 장 풀고, 책 6권 읽고 독서카드 쓰고, 지난주 배운 영어 처음부터 끝까지 리딩하고, 단어 다 외워." 흥미와 재미를 유발해야 하는데 방법을 모르니 난감하다. 1학년 때부터 이렇게 해왔고, 작년까지는 문제집 푸는 게 재밌다고 한 적도 있었다. 그러나 이제는 힘든 기색이 역력하고, 풀어야 할 문제집 범위도 줄여달라며 종종 볼멘소리를 한다. 아이의 호기심을 건드려 주는 것은 부모 몫인데 그런 부분에서 난 너무 아이의 가능성을 막아놓은 엄마는 아니었던지 반성하게 된다.


정우처럼 배움 자체를 즐거워 하는 아이로 만들고 싶다. 성취감을 느낀 아이와 그러지 못한 아이의 차이점은 공부뿐 아니라 삶 전반에 있어 큰 영향력을 끼친다. 그래서 내 전략은, 작은 목표부터 세워 달성하게 한 뒤 순차적으로 밟아 나가도록 하기로 했다. 많이 칭찬해주고, 예전보다 더 많이 대화하고, 줄넘기도 매일 하도록 하고(매일 100개였는데 정우 따라서 500개까지 늘리기로 했다), 매주 금요일마다 문제집 점수에 따른 포상(?)도 지급하기로 약속했다. 아이가 공부할 때는 지금처럼 곁에서 같이 책을 보되, 집안일은 가급적 아이 귀가 전에 하기로 다짐했다. 그리고 아이의 행복을 위해, 남편과 한 곳을 바라보기로 했고, 나 역시 지치지 않게 내 감정을 컨트롤하고 멘탈 관리에 힘쓰기로 했다.

d******7 2019.07.04. 신고 공감 7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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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를 영재로 바라보면 영재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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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잠재력은 무궁무진하기에 성급히 판단하고 결론지어선 안 된다. 세상의 모든 아이는 특별하다. 그리고 내 아이의 특별함을 발견하고 그것이 자라나게 해주는 것이 부모의 몫이라고 생각한다. 아이가 자기 입으로 무엇을 좋아하고 잘할 수 있는지 말해주지 않더라도 사랑의 눈ㅇ으로 관찰하면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p.31) 리뷰에 앞서 미리 밝혀두자면, 나는 이 책의 제목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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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잠재력은 무궁무진하기에 성급히 판단하고 결론지어선 안 된다. 세상의 모든 아이는 특별하다. 그리고 내 아이의 특별함을 발견하고 그것이 자라나게 해주는 것이 부모의 몫이라고 생각한다. 아이가 자기 입으로 무엇을 좋아하고 잘할 수 있는지 말해주지 않더라도 사랑의 눈ㅇ으로 관찰하면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p.31)



리뷰에 앞서 미리 밝혀두자면, 나는 이 책의 제목부터 마음에 들지 않았다. “영재란 단어가 왜 이렇게 대단한 것으로 비춰지는지도 이해하지 못하겠고, 영재라는 틀에 아이를 끼워 맞추는 것이 그리 대단한가 생각한다. 오히려 그런 교육들이 진짜 천재들을 영재라는 틀 안에서만 살게 한다고 생각한다. 모든 아이들은 분명 한가지 분야에서 다 천재적인 것을 가지고 태어나는데, 우리는 우리 눈에 보이는 기준으로 그것을 억지로 틀에 맞춰 넣으려 하지는 않는지 생각해봐야 할 단어라고 생각한다. 저자 본인이 의도한 제목인지 아닌지는 모르지만, 아직 영재혹은 천재라는 단어로 부르기에 아이는 너무 어리다. 훗날 본인이 사회적 기준상 영재보다 낮은 일반 똑똑이였을 때, 상처를 받을까 겁이 난다. 그럼에도 내가 이 책을 읽은 이유는 뒤표지에 적힌 모든 아이는 특별하게 태어난다라는 말 때문이었다. 나는 이 말에는 전적으로 동의한다. 위에도 거론하였듯, 모든 아이들은 한가지 특별함을, 한가지 천재성을 가지고 태어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엄마에 대한 판단은 책을 읽고 하자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이 책은 조영구 와이프의 책으로 더 유명세를 탔다. 솔직히 이야기하자면 나는 텔레비전을 거의 보지 않기에 저자는 아예 몰랐고, 조영구도 아주 오래 전 리포터 시절의 모습만 기억한다. (내가 기억하는 게 그 사람 맞는지 확신도 없다.) 그리고 모 방송에서 이 아이를 0.3% 영재라고 판단 지었다고. 그래서 일부 네티즌들은 이 책은 읽지도 않고 덮어놓고 욕을 한다. 그런데 이 책을 읽다 보니 자극적인 표지도, 자극적인 문구들도 어쩌면 본인의 의도와 다른 이야기들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나도 색안경으로 시작했으나, 읽다 보니 마음에 닿는 문장도 많았다.






-       처음엔 달성하기 쉬운 목표부터 시작해 아이가 성취감을 경험하게 하는 것도 좋다. 성취감을 한번 맛본 아이는 자신감을 갖게 되고 더 높은 목표를 향해 달릴 수 있게 된다. 성취도 일종의 습관이기 때문이다. (p.45)



이 문장이야 말로 내가 강의 등에서 자주 하는 말이다. “작은 성취는 아주 오래도록 내 강의의 주제였고, 내가 아이에게 가장 많이 주고자 하는 성취였다. 아이가 이룩할 수 있는 목표를 제공하여 그것을 성취하고, 다음에는 조금 더 큰 목표를 주는 것. 그게 내가 아이를 키우는 가장 큰 룰이기도 하고, 나의 목표이기도 했다. 나와 같은 생각을 가진 이를 만나니 반가웠다. 나보다 조금 더 큰 아이를 키우는 엄마이기에 그녀의 무엇인가를 보고 배울 수 있겠다 하는 생각이 들었다.







-       나는 그 시점에서 약간의 꼼수를 발휘했다. (…) “너무 늦었네. 다음 부분은 내일 아침에 계속 됩니다. To be continued!” (p. 73)


이것은 아이에게 독서습관을 들여주기 위해 한 노력이라고 한다. 미끼를 물었다고 표현된 이 부분은 웃음이 피식 난다. 하지만 이 부분은 나는 약간 다른 의견을 가지고 있다. 나도 엄청 열심히 책 육아를 하는 엄마로써, 사실 어릴 때부터 독서습관을 잡아주지 않으면 독서는 습관들이기 어렵다고 생각한다. 정우(이 집 아들)는 다른 학습습관이 되어있었으니 그게 가능했을지 몰라도 그 동안 책을 안 읽던 아이가, 어제 밤에 읽던 책이 궁금해 다음날 아침에 책을 읽어달라고 찾는 경우는 그리 흔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그러니 괜히 정우네 따라 하지 말고 부디 오늘 당장, 한 권의 책이라도 읽도록 해주시길. 더 늦기 전에. 적어도 오늘은 내일보다는 빠른 날이 아닌가.




뒤쪽으로는 아이들의 학습플랜을 짜는 이야기들이 많이 담겨있고, 굉장히 체계적으로 학습을 시켜오셨음을 알 수 있다. 나는 아직 학습을 시킬만한 나이의 아이를 키우지 않기에 앞부분을 중점적으로 읽었으나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엄마들에게는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다른 부분도 분명 공감하고 메모했지만, 이 책의 가장 인상적인 점은 아이를 바라보는 눈이었다. 아이를 반짝이는 누군가로 보고 있는 엄마에게서, 아이는 반짝이기 더 쉽다. 적어도 내 아이를 평범하다고 바라보는 엄마보다는.





언제인가 누군가 나에게 그런 말을 한 적이 있다. 아이의 사소한 것도 칭찬하고 좋아한다고. 그이는 나를 비꼰 것일지도 모르지만, 나는 앞으로도 그렇게 살려고 노력할 것이다. 의미 없고 성의 없는 칭찬보다는 남에게 팔불출 소리를 들을지언정, 내 아이가 어제보다 나아진 점을 눈치채고 그것을 칭찬하는 엄마, 내 아이가 못하다가 하게 된 것을 발견하고 기록해주는 엄마로 살기 위해 나는 매일매일 노력할 것이다. 그것은 하나하나 모여 내 아이의 자존감이 되고, 그 자존감은 우리아이를 지키는 보호막이 되어줄 테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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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g********r 2019.07.19. 신고 공감 4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아이를 영재로 바라보면 영재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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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티비 프로그램을 보다가 재방송이였는지 모르겠으나,베이비캐슬이라는 예능프로그램에 조영구씨가족의 이야기가 나오는 부분을 보게되었다.둥지탈출에도 나오고 해서 익히 알고있었으나, 나는 베이비 캐슬을 보고 더 자세히 조영구씨네교육법에 관심이 갔는지 모르겠다. 그전에는 그냥 애가 원래 잘하겠지 원래 똑똑한 아이라고생각해서 별 감흥이 없었던게 사실이다.하지만, 정우
"내 아이를 영재로 바라보면 영재가 된다." 내용보기

어느날 티비 프로그램을 보다가 재방송이였는지 모르겠으나,

베이비캐슬이라는 예능프로그램에 조영구씨가족의 이야기가 나오는 부분을 보게되었다.

둥지탈출에도 나오고 해서 익히 알고있었으나, 나는 베이비 캐슬을 보고 더 자세히 조영구씨네

교육법에 관심이 갔는지 모르겠다. 그전에는 그냥 애가 원래 잘하겠지 원래 똑똑한 아이라고

생각해서 별 감흥이 없었던게 사실이다.하지만, 정우네를 다시 보게되면서 부터 아이의 교육법에 관심이 갔다.


                                     <출처:베이비캐슬>


정우가 초등학생이라고 생각하기 어려울 정도로 공부에 대한 계획과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었

다. 정우가족을 보게됨으로써 이때 신재은님의책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길래 나오면 꼭 봐야지 

하고 있었다. 


                                     <출처:베이비캐슬>


마침 이 책이 나왔다 했을 때, 제목을 본 순간 티비에서 봤던 내용이 상기가 되면서

처음에는 나랑 다른부분에서 끌렸고, 아이를 너무 잘 키우는 신재은님에게 배울게 많아서 끌렸

고, 그리고, 제일 중요한 것은 아이가 즐기고 있는 부분에서 나의 아이와의 다른 부분을 찾게 

되면서 이 책을 더욱 열심히 봤는지 모르겠다.



사실 조영구씨 가족들애기는 예전부터 티비프로그램에 나와서 알고는있었으나,

그땐 나의 아이도 어렸고, 어렸을때니 교육법에는 별 감흥이 없었던게 사실이다.

하지만,현재 아이가 초등학생이다보니, 초등학생부모님들의 양육법에 끌리는게 사실이다.

초등학교 때 공부는 독서가 전부라고 하지만, 왜 교육법에 대한 책을 보고 부모님들은 더 아이

를 가르치길 원할까?그것도 나부터 말이다. 나보다 더 나은 삶을 살기 원하는 부모들의 간절함

도 들어있기 때문일까?이제는 조영구씨 아이가 커서 어느덧 초등학교 5학년이여서 그런지 현

재의 나의아이와 같은 초등학생이라서 그런지 ,아니면 영재라는 말에 누구나 끌리고, 나의 아

이도 영재로 키우고 싶어하는 보상심리라고나 할까? 나는 못했으니 아이에게만큼은 공부를 잘

해서 험난하고, 각박한 세상을 편하게 살아 가길 원하는 마음으로 더욱 교육법에 관한 책에 끌

리는게 맞는가 보다.


솔직히 상위0.3%라는 말보다는 영재라는 단어에 눈이 갔고, 교육법이라는 소재라서 더욱 눈길

이 가는게 사실이였고, 이런 부류의 책들은 거의 자기만의 아이들에게 맞춘 공부법이라고 해서 우리에게는 맞지않는 공부법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이런 책을 보는 이유는 따라하고 싶어서

가 아닌 부모님들의 양육태도가 과연 나랑 무엇이 틀리기에 아이가 잘 따라오면서 공부를 잘

하게 되었는가를 보는게 목적이라고 할수있다.


어떻게 보면 이 책이 한 엄마의 극성맞게 보일수도 있는 교육법이자, 아이에게 공부만 하게끔 
환경을 조성해 주었나라고 생각 할 수도 있을것 같다.아이의 입장에서 답답할 수도 있겠고, 과
연 이것이 고3까지 쭉 이어져 올까?라는 생각도 들었다.그래서 나는 공부법보다 신재은님의 양
육태도가 눈에 먼저 들어 왔다.제목에서 말했듯이 "내 아이를 영재로 바라보면 영재가 된다"라
는 말에 함축적이게 들어있는것 같다.

배움에서 제일 중요한것이 태도인것 같다. 내가 그것을 어떻게 받아들임에 따라 결과는 천치만
별이기에 이 책을 읽고 나면 반드시 그 생각이 들것이다.신재은님의 태도가 정우를 어떻게 영
재로 키우게 했는지가 보여질 것이다.

책을 다 읽고 나니 제일 먼저 드는 생각이 아이를 잘 키우는게 아니라 아이가 잘 크게끔 주변
환경을 잘 조성해 줘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현재 나의 강압적교육법보다 아이에게 걸맞는 
환경을 제공해줘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내가 바라봐줘야 할 대상인 아이에게 내가 이렇게 
해야된다는 생각보다 아이가 스스로 할 수 있는 환경이 제일 먼저 조성되어야겠구나 생각이 
었다. 말처럼 환경이 그런다고 해서 쉽게 바뀌진 않을것이다.

하지만, 이렇게 해서 이렇다라는 교육서보다는 내가 바라보는 아이에게 강요법이아닌, 거기에 
맞는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아이 스스로가 판단해서 할려면 하고 아니면 다른길을 찾도록 해주
는게 신재은님이 말하고자 하는 핵심내용인것 같다.

나는 이 책을  3가지로 줄이고 싶다.

1.아이의 가치는 부모가 얼마나 끌어주는지에 대해 올라갈수도 있고, 내려갈 수도 있다.

2.공부를 잘하게 키우고 싶다면 공부쪽 환경을 조성 예체능을 잘하게 하고 싶다면 예체능
쪽의 환경조성. 환경조성을 통해 결과는 아이에게 맡겨두는 대신, 친구 처럼 같이 동행하
라.

3.아이의 행복은 가족으로 부터 나온다. 즉, 엄마의 행복이 현재의 아이 행복이고, 
아이 미래의 행복은 가족 전체 구성원들간의 행복이다.
영재는 그 속에서 만들어진다.

이 책은 어떻게 보면 부모의 노력으로 아이를 잘키우는게 목적인 동시에 아이에게 많은 경
험을 시켜 줌으로써 아이의 생각의 확장을 넓혀주고,확장과 동시에 교육과 접목해서 아이
를 폭넓은 사람으로 키울까?라는 대부분의 육아서를 정우를 통해 보여주고 있는지도 모른
다.

나의 아이는 이렇게 될 수 있을까? 나도 오늘 부터 이렇게 아이를 키우겠다라는 책보다
아이의 영재성은 아이를 키우는 부모의 태도에서 나온다라는 말로 재해석하면 맞을것 같
다.

이 책을 이렇게 정의하고 싶다.

아이를 영재로 키우자라기 보다, 영재에 목 매달려있는 우리부모들의 현실에 대한 것들을
정우를 통해 아이를 가르침보다는 아이의 눈높이에서 아이의 성향에 맞게 아이의 장점에 
맞게 환경을 조성해서 아이가 스스로 세상밖으로 나와서 어려움없이 잘 살수 있도록 이끌
어주고,돕는것을 보여주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참으로 좋은 책이고, 똑같은 양육책,교육법 책이라고 해서 식상할 수도 있겠다 생각도 들겠
지만,신재은님의 양육,교육태도에의해 정우는 아주 잘 크고 있고, 부모의 양육방식에 따른 
결과는 정우로 잘 표현되어있기에 나와 같이 초등학생들의 자녀를 둔 부모에게 추천하고 
싶다.

이 책으로 정우가 영재다 똑똑하다 이렇다라는 것보다 부모의 역할과 방향,앞으로의 계획
등을 다시 한번 점검해볼수 있어 좋았다. 한 번쯤 꼭 읽어보시길...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p*****8 2019.07.11. 신고 공감 4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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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 영재로 바라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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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봐도 조금만 교육에 관심 있는 엄마라면 이미 만났을?! 책!!!어떻게 키웠길래 상위 0.3%일까??워킹맘에서 자발적으로 전업 주부가 된 쇼호스트 출신 똑똑맘 신재은표 집공부 비법이 아니 궁금할 수가 없다!!!나도 열정적인 엄마, 욕심 많은 엄마!!!공부가 즐겁고 노력의 가치를 아는 아이 정우와 열혈 정우 엄마는 어떻게 고군분투 했는지 따라가 보았다.차례만 봐도 그 노력의 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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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봐도 조금만 교육에 관심 있는 엄마라면 이미 만났을?! 책!!!

어떻게 키웠길래 상위 0.3%일까??
워킹맘에서 자발적으로 전업 주부가 된 쇼호스트 출신 똑똑맘 신재은표 집공부 비법이 아니 궁금할 수가 없다!!!

나도 열정적인 엄마, 욕심 많은 엄마!!!
공부가 즐겁고 노력의 가치를 아는 아이 정우와 열혈 정우 엄마는 어떻게 고군분투 했는지 따라가 보았다.

차례만 봐도 그 노력의 흔적이 묻어난다.
평범한 것도 특별하게 보고 함께 하는 엄마!!!
포기하지 않고 그동안의 노하우를 쏟아 내는 엄마!!!
정말 리스펙트~ 란 말을 계속 말할 수밖에 없었다.

다른 육아서 많이 보았지만 이렇게 멋진 모자가 있을까 싶다!!!
책 읽기를 좋아하게 된 정우의 아침 풍경이, 열심히 준비하여 영재원 교육을 받게 된 것도, 함께 문제집을 풀며 어려움도 함께하는 열정이 참 멋지다~

체스 천재로 키운 헝가리의 교육심리학자 라슬로 폴가의 시도에 감탄을 마지 않았다.
아이들의 호기심과 승부욕을 이렇게 잘 이용할?!!! 수가!!!

중간중간 넘나 귀한 자료들을 솔직하게 알려주어서 너무 감사하다.

1. 영어 요리 유튜브(망치) 이용하기
2. 학습만화만 읽는 아이들이 걱정 됐는데 그것도 잘 이용하면 된다
3. 4개의 책상이 되어야 했던 이유
4. 모바일 게임보다 보드게임의 재미를 알려 주라는 공감의 글들

특히, 4장에선 남편과의 교육관 차이 극복하는 내용에서 공감백배 했다.
앞으로도 계속 부딪치는 부분일거라 더 그러했던 것 같다.

아이의 능력에 한계는 없다.
실패에 대한 두려움으로 도전을 포기하는 건 엄마의 실수가 된다.
무한한 가능성과 재능을 발견하며 영재로 바라보는 것!!!
그럼 내 아이도 영재가 된다.

#내아이를영재로바라보면영재가된다 #영재발굴단 #둥지탈출 #신재은 #조영구 #조정우 #고대영재원 #상위0.3% #한국경제신문




















http://m.blog.naver.com/2ka20/221625130596

2***0 2019.08.22.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아이를 영재로 바라보면 영재가 된다 - 긍정의 교육법
"내 아이를 영재로 바라보면 영재가 된다 - 긍정의 교육법" 내용보기
어떤 사람을 감탄하며 대하면 더욱 가까워진다고 한다. 선생님이 아이를 가르칠 때도 마찬가지다. 한두 개 틀린다고 타박하기보다 한두 개 맞힌 것을 감탄하며 칭찬한다면 그 아이는 수업에 흥미를 느낄 것이고 그만큼 발전할 것이다. 프랑스의 외과 의사 폴 브로카는 우리의 뇌에서 언어정보해석을 담당하는 브로카 영역을 발견하고 자신의 이름을 붙였다. 그는 뇌에서 감정통제센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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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을 감탄하며 대하면 더욱 가까워진다고 한다. 선생님이 아이를 가르칠 때도 마찬가지다. 한두 개 틀린다고 타박하기보다 한두 개 맞힌 것을 감탄하며 칭찬한다면 그 아이는 수업에 흥미를 느낄 것이고 그만큼 발전할 것이다.

프랑스의 외과 의사 폴 브로카는 우리의 뇌에서 언어정보해석을 담당하는 브로카 영역을 발견하고 자신의 이름을 붙였다. 그는 뇌에서 감정통제센터로 통하는 영역과 대뇌변연계도 맨 처음 발견했다. 특히 대뇌변연계는 학습 과정에서 매우 중요하다. 대뇌변연계는 보통 파충류 뇌라고도 불리는데, 쾌락적 자극이 진짜 핵심이자 원동력이다. 변연계는 감탄하며 칭찬하면 그 만큼 고무되고 우쭐해한다.

생각해 보라, 중국 여성과 사랑에 빠진 남자라면 중국어를 더 잘 배울 수 있지 않겠는가? 내 아이를 영재로 바라보면 영재가 된다,도 역시 같은 맥락이다.

내 아이를 영재로 바라보면 영재가 된다.”
책 제목이기도 한 이 멘트는 실은 헝가리의 교육심리학자 라슬로 폴가가 한 말을 살짝 비튼 것이다. 라슬로는 세 딸을 체스 천재로 키워냈다. “어떤 아이든 천재가 될 수 있다고 바라보면 천재가 된다는 것의 그의 신념였다.

저자 신재은 씨는 연세대에서 영어영문학, 서양사학을 전공했다. 2004SBS TV 프로그램 모닝와이드 리포터로 방송에 데뷔했다. 2012~2017년까지 서울종합예술학교 방송MC쇼호스트학부에서 겸임교수를 지냈다.

KBS2 1100에서 최후의 1, KBS1 우리말 겨루기에서 우승하는 등 뛰어난 지력을 뽐내기도 했다. 2019년에 출연한 tvN 둥지탈출에서 아들 조정우 군이 상위 0.3% 영재이며 고려대 영재교육원에 입학한 적이 알려졌다. 주위의 권유로 아들을 영재로 키운 비결을 담이 책을 썼다.

정우가 여섯 살 때였다. 전문 영재기관에서 테스트를 봤더니 지능이 상위 0.3퍼센트에 속한다고 나왔다. 그 후 SBS 영재 발굴단이라는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지능검사를 또 받았다. 언어 영역에서 최고점을 받았고, 지능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초등하교 2학년 때부터 영재 교육을 체계적으로 집중적으로 받기 시작했다. 우선 교육청에서 주관하는 수학, 과학 융합 과정을 들었다. 격주 토요일 오전 3시간씩 수업을 받았다. 매번 주제를 정해 팀별로 실험을 하고 견학도 갔다. 올해 2월 치열한 경쟁을 뚫고 고려대 영재교육원에 입학했다.

저자는 독서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익히 알고 있었기에 엄마가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했다고 고백한다.

 

고민 끝에 환경을 만들고 재미를 붙여주자는 결론을 내렸다. 그래서 집 안 곳곳에 책장을 놓고 아이 손이 닿는 곳마다 책을 두었다. 또 잠들기 전 책을 읽어주는 것만은 반드시 지키자고 나 자신과 약속했다.”

 

책에 소개된 책읽기 방식은 내가 아이에게 했던 것과 비슷하다. 내 집에서 곳곳에 책들이 꽂혀 있거나 늘려 있다. 대신 아이에게 책을 읽으라고 보채지 않고 옆에서 말없이 책 읽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랬더니 어느 날 아이가 스스로 책을 잡고 읽기 시작했다. 현재 아이는 초등학교 6학년이 되었다. 선행 학습을 이르면 중2학년 것까지 하는 모양이다. 아내가 집에서 아이들을 직접 가르치는데, 아무래도 욕심(?)이 앞서다 보니 소리가 날 때도 있고, 아내와 아이 모두 스트레스를 받기도 한다. SKY 캐슬을 향한 전쟁이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시작되는 양상이다.

 

재미있는 양질의 콘텐츠들은 아이가 특정 분야와 학습에 흥미를 느끼게 해준다. 정우는 역사를 영화와 드라마로 접한 뒤 역사를 굉장히 좋아하게 됐다. 아직 역사를 공부라는 이름으로 시킨 적이 없지만 종종 아이와 대화를 나누다 보면 이해가 깊다는 생각이 든다. 고구려 안시성에서 시작된 관심이 장영실과 세종대왕의 조선시대를 지나 차근차근 나아가고 있는 것 같다.” (96~97)

 

정우는 책, 영상 콘텐츠, 현장학습의 3단계를 거치면서 아이는 관련 내용을 완전히 자기 것으로 만들었다. 가령 장영실에 관한 책을 읽고 있을 때 장영실에 관한 드라마 24부작을 찾아 봤다. 그 다음 장영실과학관을 방문하여 앙부일구, 물시계를 직접 살펴보며 작동 원리를 공부했다.

저자가 올해 초등학교 5학년이 된 아들에게 어릴 때부터 영재 교육을 시켜온 이야기는 비단 아이 교육에만 국한된 것은 아니다. 나 역시 엄마표 교육은 평생 학습을 해야 하는 직장인으로서 배울 점이 한두 가지가 아니었다. 가령 직장에서 직원들을 야단만 치기보다 잘 해낼 것이라는 믿음을 갖고 바라보면 어느새 척척 해내는 직원을 보면 대견하기도 하고 보람도 생기지 않겠는가. 물론 내 아이를 위한 교육법과 비교해 가며 읽다보니 새로운 방식을 쑥쑥 업데이트할 수 있어서 무엇보다 좋았다. :)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h*******c 2019.09.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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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를 영재로 바라보면 영재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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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서적을 연속해서 읽다 보니 여럿 작가들이 비슷한 맥락으로 공통적으로 제안하는 부분들이 있어 육아 서적을 읽을 때마다 생각이 겹치기도 하지만 각각의 책에서 그동안 생각하지 못했던 (내가 또는 다른 작가들이) 것들을 깨닫기도 한다. 이번에 읽은 책 <내 아이를 영재로 바라보면 영재가 된다>는 아이가 자신의 재능을 찾고 발휘할 수 있도록 하는 엄마의 성장일기 같았다.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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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서적을 연속해서 읽다 보니 여럿 작가들이 비슷한 맥락으로 공통적으로 제안하는 부분들이 있어 육아 서적을 읽을 때마다 생각이 겹치기도 하지만 각각의 책에서 그동안 생각하지 못했던 (내가 또는 다른 작가들이) 것들을 깨닫기도 한다. 이번에 읽은 책 <내 아이를 영재로 바라보면 영재가 된다>는 아이가 자신의 재능을 찾고 발휘할 수 있도록 하는 엄마의 성장일기 같았다. 방향은 제시하되 부모만의 판단으로 아이의 재능을 단정 짓지 말고, 혹시나 피할 수 없는 타인의 시선과 평가가 생긴다고 해도 부모가 흔들리지 않고 아이가 계속해서 도전할 수 있도록 믿고 격려해주는 튼튼한 버팀목이 되어준다면, 모든 준비는 다 된 것이다. 그리고 엄마 신재은 님이 제공하는 꿀팁들, 생각지도 못했던 놀이처럼 진행하는 교육법을 보며 다음에 내 아이와도 함께 해보아야겠다고 생각했다. 사실 TV와는 거리가 먼 나는 연예인을 잘 알아보지 못할 뿐만 아니라 한창 인기 있었던 드라마 "SKY 캐슬"의 내용도 모르기 때문에 극중 예서 엄마가 어떻게 아이를 교육했는지 그리고 정우 엄마 신재은 님은 어떻게 아이를 교육하는지, 예서와 정우 같은 요즘 아이들은 어떻게 교육을 받고 자라는지 간접적으로 엿볼 수 있는 기회였다.

아이를 영재로 키워낸 엄마의 공부 비법은 무엇일까. 책을 읽으면서 감탄을 계속했다. 이렇게 열혈엄마로 산다는 것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을 반복했다. 처음에는 정우가 너무 교과서 같은 아이라 생각했다. 생각하는 것도 어른스럽고, 엄마의 말에도 잘 따르고, 어쩌면 아이가 이럴 수가 있느냐고 신기해하며 글을 읽었다. 그런데 책장을 넘길수록 엄마 신재은 님의 노력에 감탄을 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아이와 같이 책을 읽고 공부하고, 아이와 같은 문제집을 풀며 아이가 어디서 고민하고 막히는지 함께 머리를 맞대고, 아이가 효율적으로 집중할 수 있도록 식사부터 준비물까지 모든 것을 미리 준비해두는 것을 보면서 그녀가 자신은 "정우의 매니저"라고 한 것이 정말 맞는 표현이라 생각했다. 아이들은 자신이 왜 공부를 해야하는지 모른다. 엄마가 하라고 시켜서 하는 게 대부분이고, 친구들이 하니까 학원에 다니고, 학교에서 하라고 하니 하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아이에게 선택하게하고 부모가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면 아이는 혼자 억지로 해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고 가족과 함께 하는 것이라 생각하게 될 것이다. 그렇다면 더욱 잘하고 싶은 동기가 부여되고, 정우와 같이 조금 더 자신의 행동에 책임감을 가지고 행동하는 아이가 되는 것 같다고 생각했다. 물론 처음부터 이렇게 완벽하게 해온 것은 아니었겠지만, 많은 시행착오로 아이도 엄마도 힘든 적이 있었겠지만, 이렇게 포기하지 않고 끊임없이 노력하고 수정하고 반영해서 아이에게 아이를 멋지게 키워낸 것을 보며 앞으로 정우가 더 발전하기를 응원하고, 그리고 엄마 신재은 님에게도 수고했다고 박수를 보내고 싶다.

YES마니아 : 로얄 a******d 2019.07.21.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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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를 영재로 바라보면 영재가 된다/한국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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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를 영재로 바라보면 영재가 된다 이 책을 살펴보기 전에..신재은저자 : 신재은서울 연세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 서양사학을 전공했다. 2004년 SBS TV 프로그램 〈모닝와이드〉의 리포터로 방송에 입문했으며 현대홈쇼핑, 롯데홈쇼핑에서 쇼핑 호스트로 활동했다. 그리고 2012~2017년까지 서울종합예술학교 방송MC쇼호스트학부에서 겸임교수를 지냈다.KBS2 〈1대100〉에서 최후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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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를 영재로 바라보면 영재가 된다






이 책을 살펴보기 전에..


신재은

저자 : 신재은
서울 연세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 서양사학을 전공했다. 2004년 SBS TV 프로그램 〈모닝와이드〉의 리포터로 방송에 입문했으며 현대홈쇼핑, 롯데홈쇼핑에서 쇼핑 호스트로 활동했다. 그리고 2012~2017년까지 서울종합예술학교 방송MC쇼호스트학부에서 겸임교수를 지냈다.

KBS2 〈1대100〉에서 최후의 1인, KBS1 〈우리말 겨루기〉에서 우승하는 등 브레인의 면모를 뽐내기도 했으며, 2019년에 출연한 TVN 〈둥지탈출〉에서 아들 조정우 군이 상위 0.3% 영재이며 고려대 영재교육원에 입학한 것이 알려져 그녀의 자녀교육법이 많은 화제가 되고 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아이를 당차고 야무지게 키우는 주변 엄마들을 보면

실로 놀랍다.


둥지탈출이란 프로그램에서 알게된 신재은씨의 가정을 보면서

똑소리 난다란 말에 동감한다.


아이에게 열정이 넘치는 모습을 보면

나와는 다른 부지런함이 몸에 베인듯

아이를 위한 헌신이 남달라보였다.


이 책은 자신만의 노하우를 고스란히 이야기 하면서

영재원 준비에 목마른 엄마들에게

좋은 팁들을 제공하는 단비같은 책이기도 하다.


어쩌면 우리가 알고 있을지도 모를 방법들을

실제로 가정 안에서 실천하고 있다란 것이 참 대단하다란 생각이 든다.


머리로는 다양한 테크닉들을 알고 있으나

사실 행동으로 옮겨 가족 모두가

좋은 습관으로 이어지기까지 주도적으로 실천하기가 쉽지는 않다.


독서의 중요성을 알지만,

읽지 않으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그처럼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는

너무 뻔한 말이 꽤 공감이 된다.


아이의 목마름을 해결할 수 있는 적재적소의

엄마의 지혜로움을 보면서 많이 감탄했다.


감정적으로 대처하지 않고

아이의 필요를 의연하게 잘 채워주고 있으니

정서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건강한 아이로 키울 수 있는

좋은 배경을 마련해주는 엄마의 똑부러지는 모습에 놀라웠다.


무엇보다도 아이와 함께 꾸준히 함께 해왔던 모습들이

학습적인 면이나 생활 면에서도

안정적이면서도 주도적으로 해나가는 모습들이 도전이 됐다.


엄마인 나부터도 강단있지 못해

아이의 감정에 질질 끌려 다닐 때가 많은데

소신있는 엄마의 철학으로 아이를 키우는 걸 보면서 많은 생각이 든다.


어쩌면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엄마인 내가 더 컸던 것 같고

더 큰 꿈을 향한 자신감이 내가 더 없었던 것 같다.


그저 작은 것에 만족하고

오히려 더 큰 용기를 내고자 비상하려는 딸 아이의 미래를 두고

현실적인 조언이랍시고 마음을 무너뜨린 오류를 범하는

나는 여전히 어설프고 부족한 엄마이다.


책을 보면서 스스로를 더 다듬어 나간다.


좋은 엄마도 좋지만,

적어도 아이의 가능성을 믿어주고

용기에 진심으로 박수쳐 줄 수 있는 그런 엄마이고 싶다.


모든 아이는 특별하게 태어나지만

무지한 엄마로인해 능력을 제대로 펼치지 못하며

꼬깃꼬깃 날개를 접어버리는 무기력한 모습을 보면

스스로를 원망하게 될 것이 분명하다.


속단하지 말고 내 아이를 온전히 믿고 따라준다면

더 나은 결과에 이를 것임을 예감한다.


사랑의 눈으로 발견하면 보일 것임에

두 눈을 똑바로 아이의 시선에 맞춰보리라.









i******n 2019.07.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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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를 영재로 바라보면 영재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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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를 영재로 바라보면 영재가 된다.한국경제신문발행 내 아이의 영재성을 깨우는 6세부터 13세 우리아이 공부법으로 책이 나왔다고 해서 궁금했답니다.똑똑한 신재은표 집공부 비법 공개된다고 하네요. 이책은 1부 모든 아이는 특별하게 태어난다와 2부 부모의 오늘이 아이의 행복을 결정한다.로  구성되어있답니다.먼저 1부 모든 아이는 특별하게 태어난다에서요~ 초보엄마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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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를 영재로 바라보면 영재가 된다.

한국경제신문발행

 

내 아이의 영재성을 깨우는 6세부터 13세 우리아이 공부법으로 책이 나왔다고 해서 궁금했답니다.

똑똑한 신재은표 집공부 비법 공개된다고 하네요.

 

이책은 1부 모든 아이는 특별하게 태어난다와 2부 부모의 오늘이 아이의 행복을 결정한다.로  구성되어있답니다.

먼저 1부 모든 아이는 특별하게 태어난다에서요~

 초보엄마로서 아이가 1학년이면 엄마도 1학년이다라는 제목부터 공감이 갔더랬어요.

엄마는 아무것도 모르면서로 시작된 말한마디에 난생처음 스케이트를 탔다는 말에 공감이 되더라구요..

아이육아에는 모르면 엄마도 경험해봐야 되더라구요.

그러다 많은 기회를 주고 싶어 영재원의 문을 두드리고 합격을 하게 된답니다.

 

처음엔 달성하기 쉬운 목표부터 시작해 아이가 성취감을 경험하게 하는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하네요.

스스로 자존감이 생길것 같아요.

사람들과의 교류. 즉 정보력을 얻는 엄마의 노력도 필요하다고하네요.

2부 아이와 함께 완성한 엄마표 학습법에서는요~

독서습관을 잡기위해 집안곳곳에 책이 있다네요.

독서습관이 많이 좌지우지 하는건 모든엄마가 공통적으로 알기는 한데 방법에서 많이 헤매이기도 하지요.

 

꼭꼭 씹어 먹어 완전히 소화시키는 학습법도 제시된답니다.

학습과 체험의 연결, 수학도 만지면서 했다고 하네요.

수학배틀까지 한다니 같은 문제집을 두권을 사서 같이 공부하는 엄마네요.

공부할때는 정자세 독서할때는 편한대로 하는 방식이 저와 비슷한데요..공부할때는 정말 집중도를 높이기 위해 자세도 중요하더라구요.

책상을 용도별로 나누어 공부분위기를 만들어 주는것도 중요하지요.

 

학습의욕을 높여주는 보상전략도 있네요..

학교에서 선생님도 쓰는 방법이기도 해요.

규칙적인 보상으로 노력에 대한 보상의 기쁨을 안겨주는것도 좋은 방법같아요.

모바일 게임보다는 보드게임에 집중하게 해주고, 제일 힘들다는 아이콘텐츠는 엄마가 먼저 점검을 했다네요..

우리아이는 절대 못보게 하는데 말이죠..ㅎㅎ

 

부부의 교육방식이 다름으로 인해 생기는 갈등을 최소하하고 아이교육에서의 아빠 비중도도 높여 주었대요.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엄마의 모습과 함께 여러가지 교육법에 대해서 알게 해준 책이었답니다.

아이와 함께 친구같은 엄마로 책을 통해 통한 지식습득이나 모임을 통해 자기계발도 꾸준히 하는 모습을 보면서 저도 많은 반성을 가지게 해주는 책이네요.

모든 아이는 특별하게 태어난다는 말처럼 우리아이들도 참 특별한 아이인데 아이의 개성과 특성을 잘 살려줘야 될것인데 하고 고민하게 만드는 책이네요.

후회하지 않는 엄마가 되기 위해 저자가 노력하듯이 저또한 많은 노력들이기 위해 '내 아이를 영재로 바라보면 영재가 된다.'는 책은 많은 배울점과 지식을 알게 해주네요.

아이가 커가면서 발생되는 육아의 문제점들을 똑소리나는 신재은표 집공부 비법으로 또다시 공부하는 계기를 주는 책이랍니다

j***j 2019.06.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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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를 영재로 바라보면 영재가 된다/신재은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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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낳고 키우면서혹시 우리 아이가 천재는 아닐까?하는 순간이 있다.아이가 자라는 과정 하나하나가 놀랍고 신비롭다.^^엄마의 도움이 꼭 필요한 일도 시간이 지나면아이 스스로 다 해낸다.아이들은 모두 특별한 능력을 지니고 태어난건 아닐까?^^이렇게 영특하고, 똑똑한 아이들을키워야하는 부모는 조금 마음이 무겁다.엄마, 아빠의 역할로 살아보는건 처음이기에아이에게 좋은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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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낳고 키우면서

혹시 우리 아이가 천재는 아닐까?하는 순간이 있다.

아이가 자라는 과정 하나하나가 놀랍고 신비롭다.^^

엄마의 도움이 꼭 필요한 일도 시간이 지나면

아이 스스로 다 해낸다.

아이들은 모두 특별한 능력을 지니고 태어난건 아닐까?^^


이렇게 영특하고, 똑똑한 아이들을

키워야하는 부모는 조금 마음이 무겁다.

엄마, 아빠의 역할로 살아보는건 처음이기에

아이에게 좋은 영향을 끼치기 위해 나름 고군분투를 한다.


내 방법이 잘못된 것이면 어쩌지?

나때문에 아이의 능력을 발휘하지 못하면 안되는데...

라면서 혼자 고민하고, 끙끙대기도 한다.


그럴때 나는 육아서를 읽는다.

나보다 먼저 시도하고, 시행착오도 겪어본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긴 육아서는

나에게 힘과 용기를 준다!



<둥지탈출>이라는 방송을 통해 

똑부러지게 아이를 키우는 모습으로 화제가 되었던

신재은의 책 <내 아이를 영재로 바라보면 영재가 된다>를 읽으며

다시 부지런해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 교육에 관심있는 부모라면

영재교육원에 대해 들어봤을 것이다.

나도 이제 아이가 3학년이 되면서

영재교육원의 입학 및 교육 시스템에 대해 알아보고 있다.

예전에는 2학년부터 입학자격이 주어졌는데

지금은 3학년 겨울에 뽑는 걸로 알고 있다.


저자의 아들 정우 군이 영재교육원에 합격할 수 있었던 비결!

그리고 아이가 좋은 습관과 생활 태도를 가질 수 있도록

옆에서 많은 도움을 준 엄마의 이야기가 담긴

  <내 아이를 영재로 바라보면 영재가 된다>에서

육아의 힌트를 얻어보면 어떨까?^^



정우의 엄마 신재은은 

아이에게 최고의 친구이자 

학습 매니저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나도 아이에게 편안하고, 재미있는 엄마가 되기위해 항상 노력중이라

그녀의 이야기가 더 흥미롭게 다가왔다.


그리고 아이가 공부에 집중할 수 있는

학습 환경과 학습법을 끊임없이 연구하는 모습에 감탄했다.


워킹맘이었다가 아이를 위해 전업주부의 길을 선택하여

또다시 열정적으로 살고 있는 모습을 보며

게을러진 나 자신을 다시 채찍질하게 되었다.



정우 군은 그날 공부한 내용이나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을

엄마, 아빠에게 강의식으로 설명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한다.

아이가 선생님이 되어 설명하는 과정에서

지식을 완전히 이해하는 한편,

단기기억을 장기기억으로 만들 수 있다.

그리고 스피치 능력까지 향상시킬 수 있으니

그야말로 일석 삼조쯤 되려나?^^



책에서 본 내용을 체험학습이나 영상자료를 통해

직,간접적으로 배우면 더 오래 기억에 남는다.

엄마, 아빠와 함께한 좋은 경험들이

아이 성장의 밑거름이 될 것이다!   



엄마는 정말 바쁘다.

아이 공부시키랴, 집청소하랴,

거기에 좋은 영상소가 듬뿍 담긴 맛있는 음식 해주랴.

전업주부가 된 저자도 밤이 되면 녹초가 된다고 하니

얼마나 열정적으로 살고 있는지 짐작할 수 있다.


아직 5학년인 아들을 키우면서 

벌써 수능날 먹을 음식을 생각하고 있다니...

멀리 내다볼 줄 아는 교육관을 지니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저자가 먹이고 있는 음식과 비타민 등을 참고해서

나도 더 좋은 음식을 해줘야겠다고 다짐해본다.



저자의 하루 일과가 담긴 페이지.

전업주부가 되면 마음의 긴장을 놓고, 편안하게 살 법도 한데

 저자는 아이의 시간표에 맞춰 자신의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


아이를 위하는 엄마의 마음이 그대로 전해진다.


그리고 저자는 아이가 조금 더 크면

자신의 인생을 다시 살겠다는 다짐도 한다.


육아가 힘들고, 어려울 때마다

이 책이 다시 힘을 낼 수 있는 원동력이 되어줄 것 같다.


아이를 키우고 있는 모든 엄마, 아빠들에게

<내 아이를 영재로 바라보면 영재가 된다>를 

강력히 추천한다! 




(이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은 도서를 읽고 쓴 솔직 담백한 글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j********1 2019.08.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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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엄마의 재능 아이 키우는 엄마 정보 옅보기
"평범한 엄마의 재능 아이 키우는 엄마 정보 옅보기" 내용보기
지난주 가족 캠프를 갔다가 날씨도 좋고 책읽기 딱 좋은 조명과 분위기에 챙겨간 내아이를 영재로 바라보면 영재가 된다 도서를읽었는데..취향과는 달랐지만... 술술 읽히더라구요~ 환경 탓이였는지 관심있던 도서 여서 인지정말 술술 읽히기도 하고 글밥이 부담스럽게 빡빡하지 않고 적절하게 읽기 좋은 형태라서 완독 하는데  무리 없었던 도서였던거 같아요~~    1부 2부로 나뉘어진
"평범한 엄마의 재능 아이 키우는 엄마 정보 옅보기" 내용보기

지난주 가족 캠프를 갔다가 날씨도 좋고

책읽기 딱 좋은 조명과 분위기에

챙겨간 내아이를 영재로 바라보면 영재가 된다

도서를읽었는데..취향과는 달랐지만...

술술 읽히더라구요~

 

환경 탓이였는지 관심있던 도서 여서 인지

정말 술술 읽히기도 하고 글밥이 부담스럽게

빡빡하지 않고 적절하게 읽기 좋은 형태라서

완독 하는데  무리 없었던 도서였던거 같아요~~

 

 

 

 

1부 2부로 나뉘어진 목차의 제목은

육아맘이라면 호감도 상승 시키는 제목인거 같죠

특히 1부 대문 제목이 느낌이 좋았어요

모든 아이는 특별하게 태어난다...

아쉬움이라면....

제목과는 다른 내용으로 간다는 느낌;;;이

저는 읽으면서 강하게 느껴지더라구요....

어떤 의도를 전달 하시려고 하는지

느낌은 알겠는데....문제는 저희집과는 너무다른

부모님의 스펙과 접근이 쉽지 않은

아이의 환경 노출..이라고 보여졌던거 같아요..

예를 들면 내용중,,(스케이트를 했더라구요..)

우연히 시켜본 어떤 한가지가 재능이 있어보여

시켰는데 잘하더라를 즐기게 두는게 아니라

대회같은 실적?으로 결과물을 쫒아

발전시켜주려하는 것 같은 느낌....

엄마의 기대때문에 재미있고 좋았던 일이

점점 싫어졌다는 그런 느낌을 받았어요...

좋아서 한 일도 직업이 되고

일이 되면 하기 싫어진다는데.,.,

아직은 어린 아이에게 너무 결과물을 쫒아

진행된게 아니였을까?

하는 의문을 던져보게 되었던거 같아요.....

지극히 개인적으로 느낀 부분이였긴 하지만요....

좋아서 혼자 알아서 하는 공부와..아이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 공부방법등을 플랜을 짜주는건 차이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전체적으로 의견을 존중해주고 의사를

물어 싫으면 언제든지 그만하게 하셨다는데..

어떤걸 새롭게시작해도 ...

엄마가 짜주는게 강하는 느낌이 들었어요...

그걸 방향을 잡아준거라고 할수도 있을거

같긴하지만요...어렵네요...

개인적으로 공감이 많이 되진 않았다고

느꼈던거 같아요ㅜㅜ

저자의 의도와 저자의 자녀가 맞아 떨어지는

방법에 대해 효과를 본 부분을 전달하고자하는

의도는 느껴지긴했어요

 

 

 

 

 

기대를 많이 했던 육아도서중 하나였는데...

아직 공감대를 형성하기에는

어린 자녀를 키우고 있어서라고

합리화 해보면서 술술 읽였던거에 반해

내용자체는 저는 무게감?을 느꼈어요 ..

내가 자녀교육을 잘하고 있나?라는 걱정은 들지 않았고

저자가 말하는 도움이 될것 같다고

느껴지는 저한테 맞는 방법을

추출해서 정보로 저장 하는 시간이 되었어요~~^^

저도 육아서적을 좋아하는 1이지만

 모든 책에 방법이 나에게 나의 자녀게에 딱 들어 맞는

모범답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정보는 내것으로 만들고

아닌것 비난 할 것도 없이

저장 하지 않는 정보라고 생각하면 되는

부분이라고 이야기 하고 싶어요~~

 

e*******m 2019.07.19.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