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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탄엮는 기초가 잘 정리되어 있어서 보면서 다양한 소품 만들어 봤어요. 원리만 알면 시간가는 줄 모르고 빠질 수 있는 게 라탄인듯요. 사이즈가 작은 소품부터 차근차근 만들다보니 손에 익는게 느껴지더라고요. 덕분에 집에 라탄소품이 많이 늘었습니다. 라탄 재료선택하는 요령이나 염색하는 방법에 대한 설명도 있었으면 좋겠네요. 책에 수록된 소품들 거의 다 만들어 봤는데 이 책에서보다 조금 고급과정 책도 나왔으면 하고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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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바이러스때문에 집에만 박혀있다가 우연하게 라탄공예를 접하게 됐어요 독학교재로 유튜브만으로는 아쉬워서 책을 찾다보니 이 책을 구입하게 됐어요. 책에 수록된 소품들이 기본 아이템들이지만 나름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요 주먹구구식으로 알고있었던 라탄공예 기본적인 개념설명도 잘되어있어서 초보자도 독학으로 라탄공예를 배워나갈 수 있는 교재인 거 같아서 만족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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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탄 소품 바구니 등을 만들어 볼려고 구입했습니다. 혼자서 책 봐가면서 1개 2개 만들어 봐야지요. 전등갓, 바구니, 컵받침 다양하게 내용이 편집되어 있어 잘 보고 만들 수 있을 듯 합니다. 만들어서 집에서 생활용품으로 사용도 하고 주변 지인들에게 선물도 하고 예쁘게 집에도 장식도 하고 그러다 보면 책에 있는 소품들 다 만들어지지 않을까 합니다. 하나 하나 만들다 보면 실력도 일취월장하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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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탄 소품에 관심이 생겨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라탄을 간단히 소개하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동남아시아의 열대지방에서 주로 자라는 야자과의 덩굴 식물로 줄기가 길고 질겨서 공예 가구의 재료로 많이 사용한다. 라탄은 최소한 6년 이상 자란 것을 벌채하여 줄기의 껍질을 벗기고, 자르고, 물에 삶아서 곧게 편 후, 오일을 이용해 문지르면 녹색의 줄기가 담황색으로 변하고, 일주일 정도 물에 담가 재질을 질기게 하고, 다시 천연 건조의 과정을 거치면서 재료가 완성된다. 건조가 잘 된 줄기 일수록 자연스런 광택과 탄력이 좋아 가구나 소품을 만들기에 적당하다. 라탄의 껍질은 자연 그대로의 색상과 느낌을 충분히 살려 가구나 바구니 등을 만들고, 속심(Wicker)으로는 주로 바구니의 재료로 사용한다. 등가구나 등바구니 등은 대부분 천연 재료인 라탄을 수작업으로 제작하기 때문에 자연의 아름다움이 그대로 표현되는 멋이 있으며, 재질이 특성상 신축성과 견고성이 뛰어나 생활용품으로 사용하기에 적합하여, 집안 어느 곳에 놓아도 잘 어울리며 싫증이 나지 않아 다양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 할 수 있다. 또한 통풍성이 좋아 의류나 기타 생활 용품을 수납하기에도 알 맞다. 참고로 라탄 제품의 관리는 진공청소기나 부드러운 솔로 먼지를 제거한 후 마른걸레로 닦아주면 되고, 때가 많이 탔을 때는 소금물로 닦고 그늘에서 말리면 색상을 오래 유지하면서 사용 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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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손으로 뭔가 만드는 걸 좋아해서 이것저것 참 많이 해봤는데 라탄은 아직 시도를 해보지 못했어요. 뭔가 어려운 것 같아서 선뜻 나서보지 못했는데 이제 책을 보니 금방 따라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생각보다 어렵지 않더라고요. 마크라메도 독학으로 했기에 라탄도 처음에만 좀 헤매면 잘 할 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일단 재료부터 주문을 해야겠지만요. 도전해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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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라 기본서적에 큐알코드로 일부영상을 볼수 있다고해서 구입했는데 책은 기본에 충실하나 14작품에서 겨우 2작품 볼수있다는게 기운빠지네요 기본서 없으면 구입하시고 있으심 있는책 보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맘같아선 반품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만 배송비 아까워서 패스하네요 라탄책이 좀 더 다양했음 좋겠어요 협회가 있어서 그런지 중복내용들이 많네요 이 책도 최근에 나온거라 살짝 기대심리가 있어서 그랬는지 암튼 넘 아쉬워요 ㆍㆍㆍㆍㆍㆍ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