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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저에게 흘릴눈물이있다는건 개선의 여지가잇다는거겟죠? 적절한 시기에 이런 좋은 책을 만나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는 못난 부모입니다.. 항상 입만열면 아이에게 상처주는 말만 골라서 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밑줄치며 읽었습니다.. 한 번 읽는 것으로 끝날것 이아니라 여러반 읽어야겠어요 여러번 곱씹다보면 저에게도... 개선의 희망이 생기겟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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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런 엄마가 될 줄 몰랐는데 아이를 키우면서 보니 화가 나면 나도 모르게 막말을 일삼고 있었다. 그래서 조금이라도 경각심을 갖고자 이 책을 구입했다. 역시나 목차를 보니... ㅠㅠ 나를 위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이 책을 읽는다고 해서 나같은 계모 컨셉의 엄마가 천사 엄마로 바로 변할 수 있는 건 아니지만 곁에 두고 한번 두번 계속 반복적으로 읽어야 할 것 같다. 반복 학습이라는 것이 아이들한테만 필요한 게 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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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고 펼치기도 전에 눈물부터 나던 책. 책을 읽어가며 딱 나를 보는 듯했다. 맞아..내가 그랬어.. 그래서 아이를 몹시 힘들게 했어.. 그 상처들..내가 심어 거두고 있는 상처들. 이 책을 읽는 동안 마음이 몹시 저렸고 후회도 하고 ..그래 앞으로 이렇게 해야지 하는 다짐도 하고. 그 다짐과 실천이 아이와의 관계를 몹시 좋아지게 만들었고 많이 편안한 사이가 되었다 혹 아이와 약간의 잡음이 생긴 순간 이 책부터 떠오른다. 뭐라고 했드라? 어떻게하라고 했드라? 하면서 열심히 머리속을 뒤적인다. 이 글을 집필할 때 작가님 마음이 많이 따갑지 않으셨을까..그 따가움을 이기고 이렇게 책으로 내주셔서 덕분에 엄마와 아이의 사이가 회복되었을 가정이 많으리라 생각된다. 그래서 감사하단 말을 꼭 전해드리고 싶다. 오늘은 작가님의 말투를 바꿨더니 아이가 공부를 시작합니다를 구매하러 왔습니다. 아이가 어버이날 선물을 묻길래 책을 받고 싶다 했더니 선물하겠답니다. 책 제목을 보고 어떤 반응을 할까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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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형 부모가 되고싶은 사람들에게 추천드리는 책입니다. 저는 아이를 키울 때 가장 중요한 점이 자녀의 마음을 부모가 먼저 공감해주고 이해해주는 것이라 생각하는 사람이기에 이 책을 굉장히 유익하게 보았습니다. 시대가 변하면 양육하는 방법도 변해야 합니다. 옛날에는 버릇없는 아이로 키우지 않기 위해 아이에게 소리지르고 야단치고 때리는게 흔했지만 요즘에는 아이도 존중받는 시대입니다. 책을 다 읽고는 우리 아이와 좀 더 깊은 공감을 하고 참고 기다릴 줄 아는 부모가 되어야 겠다고 생각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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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낳고 9년을 기르는 동안 아이에게 수없이 상처를 주는 말을 했습니다. 내가 아이에게 했던 말들을 되돌아 보게 되었고,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왜 아이에게 그런 말을 했을까... 저에겐 회초리같은 책이지만 따뜻함으로 아이를 보듬어줄 기회를 준 책이기도 합니다. 지금껀 아이가 잘 되라고 예의 있는아이로 키우는거라고 기준을 만들어놓고 너무나 내 멋대로 아이를 대한것을 반성합니다 . 이책을 읽고 아이를 대할때 아이의 마음을 한번 더 헤아리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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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추천도서로 소개받고... 구입하였는데 ... 부모의 말은 아이들에게 너무너무 중요하죠. 엄청난 영향력을 발휘하지만 아무 생각없이 던지는 말들이 많습니다. 이책을 보고 아. 이런말도 아이에게 상처가 될 수 있구나 이렇게 돌려서 말을 하면 더 좋겠구나 배운것도 많지만...한편으로는 이정도까지 예민하면 넘 스트레스 받을 것같다. 애한테 할말이 없다 싶기도해요 ㅋㅋㅋㅋ 잘 선별해서 상황에맞게 아이의 입장을 잘 배려해주고 서로 공감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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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만 읽어도 눈물이 차오르려고 합니다. 항상 아이 재워놓고 하루를 돌이켜보면 잘해주고 사랑으로 안아준 것보다 화를 내거나 공부하라고 하거나.. 그런 모습만 떠올라 반성하고 다짐하지만 다음날 아침이 되면 언제 그랬냐는듯이 또 그러고 무한반복이 아닐까 싶어요. 나도 온화하고 평온하고 싶은데 아이의 행동이 마음에 들지 않고 내 말대로 따라주지 않을 때, 아이도 독립된 인격체라는 사실을 완전히 모르는 사람처럼 가시돋힌 말로 아이에게 상처주었습니다. 이책을 읽고 더많이 반성하고 변하리라 또 다짐합니다.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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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 내내 아이에게 했던 나의 말들을 곱씹고 생각해보게 되었다. 사소하고 별거 아니라 생각하며 던졌던 나의 말들이 아이에게 상처가 되었을 것이라는 생각에 보는 내내 마음이 불편하고 아이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었던 시간이었다. 아이를 한 사람의 인격체로 존중하고 지금 아이가 힘들어하는 점을 헤아릴 수 있는 책이었다. 감정의 골이 더 커지기 전에, 넘을 수 없는 시간의 벽이 만들어지기 전에 꼭 읽고 아이에 대한 나의 태도를 한 번쯤 돌아볼 수 있도록 하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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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8세 5세 아들 둘이랑 집콕하면서 이성을 잃게 되더라구요ㅠㅎㅎㅎ 코로나 사태전에는 도서관에서 육아서를 빌려보곤 했는데 지금은 그러지도 못하고 또 목차를 보니 소장가치도 있을것같아서 구매했어요~ 서울대 입학시킨 학부모경험담이긴 하지만 모든 부모라면 한번쯤 내뱉고 후회했을만한 말들이 소개되어 있어서 양심 의 가책도 느끼며 읽고 있습니다~ 저한테도 큰 발전이 있길 바라봅니다^^ 요즘 8세 5세 아들 둘이랑 집콕하면서 이성을 잃게 되더라구요ㅠㅎㅎㅎ 코로나 사태전에는 도서관에서 육아서를 빌려보곤 했는데 지금은 그러지도 못하고 또 목차를 보니 소장가치도 있을것같아서 구매했어요~ 서울대 입학시킨 학부모경험담이긴 하지만 모든 부모라면 한번쯤 내뱉고 후회했을만한 말들이 소개되어 있어서 양심 의 가책도 느끼며 읽고 있습니다~ 저한테도 큰 발전이 있길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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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춘기에 접어든 아이와 의견차이가 많고 서로 소통하지 못하면서 골이 깊어지는 찰나 만난책.. 아이가 친구와의 관계에서 이해심을 발휘하여 남을 배려하기를, 누가봐도 성격좋은 아이가 되기를 바랬던 저 자신을 반성했어요. 자신만의 방식으로 자신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행동한다는 것을 미처 알지 못했어요. 부모 세대와 같은 환경이 아닌것을 인지하고 바라본 순간 아이의 입장을 이해하게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