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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지구 조지아 암슨-브래드쇼 글 푸른숲 생각나무 14 푸른숲주니어 책을 펼치자마자 문득 이명애 작가의 「플라스틱 섬」 이 떠올랐습니다. 이 책과 함께 읽으면 좋을 책입니다. 플라스틱 섬으로 생각을 열고, 이 책으로 생각을 확장하면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죠. 한 번 쓰고 버린 플라스틱이 쌓여 지구를 위협하고 있는 현재의 모습은 아이들과 함께 어른도 함께 생각해 보아야 할 환경 문제 중의 하나입니다. 플라스틱(PLASTIC) 이라는 단어에는 마음대로 모양을 바꿀 수 있다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 그래서 처음 발명되었을 때는 '놀라운 물질' 이라는 별명이 붙었지요. 플라스틱은 대개 석유, 석탄, 천연가스 등의 화석연료로 만듭니다. 이 책은 이런 정보들을 각각의 주제에 따라 두 페이지 정도의 분량으로 정리하여 전달하고 있습니다. 목차로 어떤 내용들을 담고 있는지 살펴봅니다. 아이와 함께 그림책 속의 한 페이지를 빌려, 밤톨군 가족의 하루에서 쓰이는 플라스틱을 적어보았습니다. 아이는 물론 저도 생각보다 많은 플라스틱을 사용하고 있는 것에 놀랍니다. 미세 플라스틱에 관한 부분은 함께 읽는 제게도 많은 유용한 정보를 주더군요. 합성섬유로 만든 옷을 세탁기에 돌리면 한번에 미세 섬유 가닥이 70만개가 넘게 떨어져 나온다고 하네요! 세정효과를 위해 각종 제품에 들어간 '마이크로비즈' 라는 플라스틱 알갱이가 우리나라에서도 2018년 07월부터 생산과 수입, 판매를 모두 금지했다는 것도 새롭게 배웁니다. 이 미세 플라스틱은 강으로, 바다로 흘러들어 생물에게 흡수되고, 그리고 결국 인간에게 다시 돌아오게 되지요. 플라스틱 재활용 방법이 구분되어 있다는 것도 아이와 함께 다시 배웁니다. 페트, 고밀도 폴리에틸렌(HDPE), 폴리염화비닐(PVC), 폴리프로필렌(PP), 폴리스티렌(PS) 등 이렇게 종류가 다양한데, 사실 우리나라의 일반 가정에서는 아직 구분해서 재활용 분리를 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또한 바이오 플라스틱 등 생분해성 플라스틱이 좋은 줄 알았는데 이도 역시 함정이 있더군요. 산소와 빛이 있으면 분해되도록 만들어졌지만, 분해되는 과정에서 유독한 물질을 남기거나, 깊은 바다 같은 곳에서는 분해가 되지 않는 점 등의 문제들이 남아있다고 해요.
플라스틱으로부터의 독립 선언. 어렵지만 둘러보면 주위에 실천할 수 있는 작은 일이 많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생각해보면 20분 남짓 사용하는 일회용 플라스틱 빨대를 쓰지 않는 습관, 장을 볼 때 장바구니를 들고 다니는 습관 같은 것들 말이죠. 책의 뒷 부분에는 아이들이 어려워할 수 있는 용어들을 따로 정리해두었습니다. 그리고 본문에서 언급된 사이트나 영상들을 찾아볼 수 있는 링크들도 정리되어 있어서 따로 검색할 필요가 없어서 편했습니다.
그 중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플라스틱 없는 7월 캠페인. 다가오는 7월에 밤톨군과 함께 참여해볼까 싶습니다. 우연히 들렀던 한 서점에서 읽어봐야겠다. 하면서 찍어온 이 책 「우리는 플라스틱 없이 살기로 했다」. 어른인 저는 7월의 플라스틱 프리 캠페인을 위해서라도 읽어봐야 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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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물질‘로 칭송받던 많은 신물질이 역으로 인간의 안전을 위협하지요. 손목시계 시침분침 야광처리용도로 쓰였던 라돈도, 거제포로소용소 포로들의 몸소독을 위해 썼던 DDT도, 여름 휴가철 삼겹살 구워먹는 판으로 썼다는 석면도...위협물질 리스트에 올랐지요. 그 중에서도 가장 무시무시한 위협물질은 플라스틱이 아닐까 싶습니다. 플라스틱과 “빠이빠이” 선언한지 불과 몇 시간만에 플라스틱 좌변기 위에 앉아있었더라는 웃지 못할 ’지구촌 토막 뉴스‘가 생각나네요. 아무리 플라스틱 소비를 줄이거나 멀리해도, 한 달 평균 1인당 신용카드 한 개 분량씩의 미세플라스틱을 섭취한다지요?PET병에 담겨오는 생수, 육수용 멸치의 내장, 겨울철 폴라폴리스 방한 의류들, 플라스틱 수세미로 닦은 식기들을 통해서 우리도 모르는 사이 플라스틱을 섭취하고 있으니까요. 공포도 이런 공포가 따로 없습니다. [플라스틱 지구]라는 제목이 과장으로 느껴지지 않을 만큼 '플라스틱 디스토피아'는 근미래의 현실이 될 것입니다. 이 그림책은 플라스틱을 ’제거할 적‘으로만 성토하려는 목적도, 플라스틱 근절하자는 비현실적 제안을 하려는 목적에서 쓴 책이 아닙니다. 21세기 지구인이 이처럼 두려워하는 인조 플라스틱이 불과 150년전에는 기적의 물질로 칭송 받았으며, 얼마나 쓰임새가 많은지 차근차근 설명하면서 시작합니다. 플라스틱이 워낙 값이 싸고 쓰임새가 다양하고 만들기도 쉬우니 사람들이 그 편리함에 혹해서 온통 플라스틱에 의존한 게 문제이지요. [플라스틱 지구]는 우리가 눈 뜰 때부터 잠드는 그 순간까지 플라스틱에서 단 일분도 자유롭기 어려운 현실을 어린이 눈 높이에서 실감나게 보여줍니다. 나아가, 왜 플라스틱이 환경오염의 주범으로 불리는지, 실제 플라스틱 쓰레기 문제가 얼마나 심각한지를 다양한 사례를 통해 보여줍니다. 물티슈를 박스째 쟁여두고 생활필수품 취급하시는 분도 많으실텐데, 2018년 영국 템즈강에서는 불과 35평 면적에서 자그마치 5,000장의 물티슈를 수거했다고 하네요, [플라스틱 지구]는 어떻게 하면 힘을 모아 플라스틱 제품을 덜 사용하거나 사용하지 않을 수 있는지 구체적 행동방안도 제시합니다. 개인컵을 휴대하는 작은 실천부터, 소비자의 목소리를 모아 기업체에 플라스틱 포장재를 최소화 혹은 사용하지 않도록 요구하는 것도 한 방편이 될 것입니다. 몇 분, 길게야 몇 십분 쓰고 버려지는 일회용 포크 대신에 억새꽂이를 사용해 보면 어떠할까요? [플라스틱 지구]는 학교 선생님들께서 많이 읽으셨으면 좋겠어요. 책의 후반부에, 플라스틱 오염 문제를 위시한 환경 다큐멘터리 자료와 환경용어 등을 자세히 안내 해주었거든요. [플라스틱 지구]를 어린아이에게 많이 읽어 주는 것도 작은 환경 운동의 시작이 아닐까 싶어요. 엄마가 요구르트 병에 꼽아서 건내주시는 플라스틱 빨대도 ‘엄마, 저 빨대 없이 마실래요!’ 하며 어른들을 되레 일깨워주는 지구사랑 어린이가 많아지기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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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환경문제가 아주 심각해지고 있는거 같다 특히 플라스틱은 아주 훌륭소재로 한세기 정도는 잘 사용되어져 왔지만.. 그게 한세기 정도만 좋았지 지금은 아주 골치아픈 문제로 골치덩어리가 된것은 어제 오늘일은 아닐것이다. 얼마전만 해도 내가 사는 동네를 비롯해 곳곳에 플라스틱이며 스티로폼이 더이상 해결이 안되어서 분리수거 배출을 당분간 하지마라고 한적이 있었다. 뉴스에까지나올정도로 온동네 지나다니며 볼때 아주 쓰레기로 너무 지저분해진걸 많이 봐서 해결이 잘되어야 될텐데라는 생각이 들었다. 요즘 다시 다큐멘터리로 플라스틱에 대한걸 자주 보여준다 우리나라에도 플라스틱 산이 만들어진 곳이 한두군데가 아니다 플라스틱이 섞어서 없어지려면 400년도 더 넘게 걸린다는데.... 한세기도 채 못사는 인간들이 살 곳이 점점 줄어들게 만드는게 플라스틱이다 우리 일상의 하루를 살펴보면.. 아침에 눈을 떠서 플라스틱 칫솔로 플라스틱 약이 든 치약으로 치카치카를 하고 옷을 만드는 재료도 폴리에스테르라는 플라스틱 물질로 만드는 옷을 입고 플라스틱 팩이나 페트병에 담긴 음료를 마시고 플라스틱으로 감싼 펜으로 일을 하고 그렇게 퇴근을 한다 집에서도 어김없이 플라스틱으로 만든 물건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을 거다. 요즘 마트에서도 비닐봉지규제한다고 필요한 부분외에 사용하면 벌금이라고 하는데 눈가리고 아웅 하는 경우도 많다 두부를 하나 살려고 해도 플라스틱 통에 들었지만 그걸 또다시 비닐에 셋트라며 묶어서 아니면 테이프로 묶어서 그리고 물이 송글송글 묻어나는 냉장제품이라 또 비닐을 넣고 정육점에 고기를 사려고 해도 스티로폼 쟁반에 받쳐서 그리고 그 스티로폼은 고기를 취하고 당연히 버려지는 제품인데 무늬까지 넣어서 재사용이 아닌 쓰레기로 버려지게 만든다. 플라스틱 대체할 물건이 없을까 싶지만... 리필 제품을 써라 장바구니를 사용하라 그리고 용기를 들고 가서 사라는 등의 의견이 있지만.. 실용성이 아직은 적은듯 보이는 부분이 꽤 된다. 지금 당장 내가 할수 있는 부분부터 사용을 줄여가보기로 한다. 나하나만 한다고 되겠어라는 흔한말이 있지만. 나하나라도 라는 생각으로 하는것이 좋을 듯싶다 지금 당장 나 편하다고 일회용들 제품을 사용하면.. 섞지 않고 바다로 흘러가서 오수를 만들고 그 나쁜 플라스틱을 먹은 물고기들이 먹이사슬로 올라가게 되며 환경이 파괴된다 그리고 그 물고기 먹은 인간도 결국은 심각해진다고 한다. 당연한 원리를 내가 너무 편하다는 이유로 너무 많은 일회용품을 사용한듯 싶다 지금이라도 2개써야 되는 일이 생기면 한개로 줄이기 위해 노력해야겠다. 정신 똑바로 차려야지!!!! 무심코 사용하지 않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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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숲주니어] 플라스틱 지구 : 환경지식그램책
후텁지근한 날이 며칠째 계속되고 있은 여름입니다. 장마라고 하는데 마른장마~~ 비 강수량이 예년가 같지 않게... 이것도 환경의 변화인가 싶은데요, 어쨌든 이런날 의미있는 환경지식그림책이 새로 출간되었네요. 현재 지구에 큰 문제가 되고 있는 환경문제.. 그중에서도 플라스틱이 미치는 현실을 알 수 있는 책이기도 하고 문제점과 개선하고 나아가 지구를 지키는 일에 대해 배우고 생각해 볼 수 있는 어린이 환경지식책이랍니다. 푸른숲주니어 생각나무시리즈 14번째 이야기는 [플라스틱 지구]랍니다. ![]() ![]() ![]() 일상생활에서 가장 쉽게 찾아볼수 있고 사용하고 있는 것 중 플라스틱 제품이 많답니다. 플라스틱은 정말 쓸모가 많은 소재지요. 가격도 저렴하고 여러모양으로 만들기도 쉽고.. 하지만 이 플라스틱을 함부로 버리면서 심각한 문제가 일어나고 있답니다. 플라스틱은 잘 썩지않는다는 장점이 있지만 그 장점이 바로 큰 단점!! 플라스틱의 두 얼굴 과연 어떨까요? 솔직히 책 표지를 관심있게 보지 않고 쓰윽 봤을때는 제목 글짜가 참, 멋지게 보이더라구요. 바다위를 둥둥 떠있는 플라스틱 1회용 용품들!! 사용할 때는 세상 편리한데 쓰고 나서는 지구를 아프게 하는 주범이 되버리는!! 이책은 플라스틱의 역사부터 세계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오염문제!! 생각만으로도 끔직하더라구요. 지식을 얻으면서 진짜 반성하게 되고 느끼게 되는 점이 많아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인 제게도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준 거 같았네요. 플라스틱을 처리하는 방법을 과학자들이 찾고 있고 또 플라스틱 연구도 많이 진행중이라 하니 조금은 희망을 놓치지 않아도 될거 같은데요, 대신 사용할 수 있는 것을 찾아 쓰는것도 환경문제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하나뿐인 지구!! 유익한 도서 만났음에 감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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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빨대가 꽂힌 거북이 사진이나, 해양 생물들 뱃속에 발견된 플라스틱 쓰레기 사진이 최근 이슈였던것이 기억났다. 그 사진 덕분에 사람들이 경각심을 갖고 커피숍에서 머그잔이용하기와 텀블러 사용을 적극 격려하고, 플라스틱 빨대 대신 종이빨대로 바꾸는 운동이 거세지고 있어서 플라스틱 지구라는 책에 관심이 가서 선택하게 되었다. 우선 플라스틱은 잘썩지 않는다고 한다. 그래서 괴물로 불리우게 되었고, 마음대로 모양을 바꿀 수 있는 장점과 가볍고 단단하고 물이나 식품을 보관하는데 용이하단 점에서 쉽게 쓰이고 쉽게 버리고 있었다. 덕분에 쓰레기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났고 에너지원으로 쓰기에는 공기오염과 온실가스의 주범이 되면서 소각도 쉽지 않은 골치덩어리가 되고 있었다. 중국의 양쯔강에 쌓여가는 쓰레기들과, 태평양에 불뚝 쏫아난 쓰레기섬들, 세계 곳곳에 고통받는 해양생물들과 돌고 돌아 인간에게도 영향을 미치는 미세플라스틱의 역습까지!!! 플라스틱의 정의와 사용, 그리고 어떻게 해야 우리가 플라스틱을 줄일 수 있을지에 대한 방안까지 잘 담겨있는 책이었기에, 내가 어떻게해야 운동에 동참할 수 있을지에 대해 고민하고 주변인들에게 많이 알려줄 수 있을 정보가 가득해서 개인적으로 유용했던것 같다. 혼자서는 힘들어도 다같이 힘을 합치면 충분히 줄여 나갈 수 있을거라 생각하며 많은 사람들의 인식 변화를 위해 추천하고 싶은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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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을 인류가 발명한 제품중 활용도가 많은 제품입니다. 다양한 형태와 강도등 일상용품으로도 활용하기 적합한 제품입니다. 또한 가격 경쟁력을 가지고 있어서 쉽게 사용하고 버릴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제품이 우리가 살고있는 지구를 아프게 합니다. 왜냐하면 자연에서 분해되는데 오랜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플라스틱이 자연을 파괴하는데 주요한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플라스틱이 어떻게 지구를 아프게 하고 어떻게 하면 지구를 지키는데 우리가 어떤 역할을 할수 있는지 이야기 하고 있는 "플라스틱 지구"를 리뷰합니다. 1분에 100만개 팔리는 페트병은, 분해되는 450년이 걸립니다. 이는 태평양 바다에서 쓰레기 섬을 만들고 동물 뱃속으로 들어가서 동물을 죽게 만들게 됩니다. 또한 미세플라스틱에 대한 개념과 우리에게 미치는 위험한 영향등 플라스틱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는 책입니다. 또한 책은 플라스틱 활용을 줄이고, 분리배출을 하고, 새로운 제품을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를 하면서 우리가 실천할수 있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책은 실제적인 사진을 첨부하면서 현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나의 보고서를 보는것 같이 구체적인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물론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작성된 책이기 때문에 아이들이 이해할수 있게 내용이 작성되어 있습니다. 읽으면 누구나 이해하고 알수있게 쉬운 언어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아이들과 같이 플라스틱의 장단점을 배울수 있는 책, 플라스틱 지구입니다.
#플라스틱지구,#조지아암슨프래드쇼,#김선영,#푸른숲주니어,몽실서평단,몽실북클럽,몽실북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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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지구를 다시 우리의 아름다운 지구로 만들어보자! 매번... 플라스틱을 안써야지~ 일회용품은 덜 써야지~ 하면서도 정작 매주 분리수거를 할때보면 가장 많은게 플리스틱, 그 다음으로 많은게 비닐봉지가 아닐까 싶다. 어쩜 그리도 많은지... ㅠㅠ 줄인다고, 줄여본다고, 줄이고 있다고 노력함에 나오는 것들을 보면 당황스럽고, 어찌해야하나 싶을때가 더 많다. 이런 상황이 비단 나만의 문제는 아닐 듯! 하지만 문제는 이젠 이런 편한 생활을 당연하게 살고 있는 우리 아이들은 플리스틱으로 인 해 편함을 버려야함에 쉽지 않다. 원래 세상에서 가장 나쁜게 있는거 뺏는 것이라 했던가???!!! 아마 나도 그렇지만 아이들이 일회용품 없이 살려면 아마 엄청난 고통이 따르겠지? 그러나!!! 꼭 그렇게 해야만 하는 이유를 이번 책에서 알려준다. 말로만 듣던 그냥 "그렇다 하더라"로만 듣던 내용을 낱낱이 파해쳐 준 책! 아이들용이다보니 어렵지 않게 쉽게 설명해 둔 책! 그렇다고 하더라도 플라스틱이 뭔지부터 실제 왜 안좋은지, 어떻게 안좋은지, 그리고 어떻게 하면 이 상황을 극복해 갈 수 있는지까지 잘 설명해둔 책! 아이 혼자 한번에 읽으라 하기엔 다소 어려울 수 있으니 꼭 부모가 함께 읽으면서 아이에게 잘 설명해줘야하는 책이다. 편리함이냐 삶이냐... 어쩌면 우리의 삶을 계속 이어가려면 꼭 지켜야 하는 내용을 이 책이 담고있는게 아닌가 싶다. 단순히 아이들에게 "쓰면 안되!"라고 말하기엔 다소 어려울 수 있는 플라스틱 문제를 쉽게 설명해둔 책! 엄마가 읽고 아이와 또 함께 읽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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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믿고 보는 푸른숲주니어!! 이번에는 환경문제 특히 플라스틱으로 아파하는 지구를 어떻게 우리가 해결해야하는지 생각하게 합니다. 맞아요. 언젠가부터 우리는 저렴하고 가볍고 쓸모가 많은데다가 용기구성 및 다양한 컬러로 많은 플라스틱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집에서 잘사용할때는 모르지만 물건을 사고나서보면 포장을 위한 플라스틱을 재활용쓰레기로 분리하고 버릴때면 곤란해집니다. 우리집도 많은데하면서 아파트분리수거함을 갔다가 또 한번 걱정이 됩니다.예상했다시피 엄청납니다. 플라스틱의 장점과 단점은 잘 썩지 않는다는 겁니다. 그럼 쓰고난 플라스틱은 어디로? 땅속으로,에너지로,바다로~~ 100%재활용이 된다면 고민을 하지 않지만 재활용보다 새로 만드는게 비용이 더 절감되서 재활용의 의미가 없답니다. 결국 미세플라스틱으로 변한 플라스틱은 해양생물 등의 몸에 들어가죠.먹이형태로 아니면 물속에 포험되어서요 가끔 환경다큐를 보면 바다생물들 뱃속에 쓰레기로 가득차있거나 몸에 끼어 고통스러워하는 것을 보면 괴롭습니다. 이미 태평양과 양쯔강일대에는 불룩 솟아난 쓰레기섬이 있다고 합니다. 결국 사람들의 무계획적인 행위들이 자연과 생태생물들을 위협하고 다시 그 결과가 사람들을 위협하죠. 먹거리뿐만 아니라 관련종사자들의 일자리및 관광산업에도 타격을입고 이제 아이들과 물놀이를 하러가는것 마저도 책이나 영상물을 보며 저런 시절이 있었지하는때가 멀지 않다는 거죠. 미세먼지로 인해 우리가 파란하늘을 얼마나 그리워하는지 경험해봤잖아요. 그럼 우리는 무얼 해야 할까요? 1.일회용품줄이기 2.천연제품사용하기 3.여러번 사용하기 4.시장바구니 이용하기 지구는 우리 모두의 것이므로 개인,사회,국가는 물론이고 전세계가 노력해야하는 하나뿐인 터전이니깐요. 그래서 마지막까지 책은 정보를 주면서 행동화를 요구합니다. 환경용어뿐만 아니라 환경관련인터넷자료,영상물까지 꼼꼼하게! 아이들 수업이나 교육자료로 활용도가 높은 푸른숲주니어의 플라스틱지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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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싹장입니다.
엊그제 오랜만에 친한 동생을 만났는데요, 점심시간에 잠깐 본거라 그리 길지 않은 시간이었지만 오랜만에 만나 옛날 이야기 함서 수다를 한바탕 떨고니니.. 스트레스도풀리고, 좋더라구요. 요즘 날씨도 푹푹 찌고, 회사 업무에, 가정 살림에, 육아에.. 스트레스 팍팍 받고 계실 분들 상당수 이실 텐데 말이죠. 아무쪼록본인 만의 방식으로 슬기롭게 이겨내시기를 바람하면서 오늘의 간단리뷰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의 간단리뷰 주인공은 ‘플라스틱지구’ 입니다.
맛은 있는데 그렇다고 많이 먹으면 몸에 안 좋은 음식이 있죠. 실 생활에서 쓰기에는 너무 편한데 쌓이고 쌓이다 보면 우리 환경에 큰 위협을 주는 물질이 있습니다. 바로 플라스틱 인데요. 이 책은 플라스틱의 발달 배경부터, 플라스틱은 우리 생활에 어떻게 쓰여지고 있는지, 또 플라스틱의 남용으로인해 환경에 어떤 문제가 생기고 있는지, 그에 따라 우리는 어떤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지 등등의 내용을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이야기 하고 있는데요.
아이들에게도 읽혀야겠지만 어른들도 필히 읽어 봐야 할 책이라는 생각입니다. 사실 매장에서 뭘 구매하고 나서 챙겨주는 비닐봉지들. 이제는 돈을받고 판매를 하는 경우가 태반이죠. 이 제도가 시행되고 나서 상당히 불편하다고 볼멘소리를 냈었는데, 이 책을 읽고 나니 제 생각이 크게 잘못되었구나 싶더라구요.
저희 때부터 라도 늦었다고 회피 하지 말고, 플라스틱의과도한 사용에 대하여 경각심을 갖고 생활한다면 우리 아이들에게는 좀 더 나은 환경을 물려 줄 수 있지 않을까.(조만간 아빠가 될라카니끼 생각이 좀 더 아이를 생각하는 입장으로 바껴지게 되긴 하네요. 허허.) 저는 우선은 돈모(돼지털) 칫솔부터구매하려고 하는데요, 귀찮아도 장바구니 꼭 챙겨 나가고, (요즘장을 제가 보기때문에;;;) 앞으로는 최대한, 그간 생각안하고 무심히 썼던 플라스틱 관련 용품들 줄여보도록.. 노력 해보겠다는요. (근데 서평을 쓰다 보니 급 ‘캡틴 플래닛’ 이 생각나는 이유는 뭐..)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아이 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꼭 읽어 보셔야 할 책이라는 말씀, 거듭 강조드리면서 오늘의 간단리뷰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저는 싹장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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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지구> 블루 플래닛 2 - 2018년 kbs에서 방영되었다. 플라스틱으로 인류가 편리함을 영위했다. 그러나 그 고마운 친구가 이젠 우리의 생명을 위협하는 존재가 되었다. 해마다 전 세계에서 생산되는 3억톤의 플라스틱 가운데서 재활용되는 건 겨우 10%에 불과해요. 그렇다면 나머지는 다 어디로 가는 걸까요? 맙소사, 페트병이 썩어서 없어지기까지 무려 450년이 걸린대요 3억톤이 매년 생산된다. 그리고 그 플라스틱은 분해되고 사라지는데 500년 가량 소호된다고 한다. 엄청난 양이 쏟아지고 있다. 미세 플라스틱이 지금 깊은 바다의 먹이 사슬을 심각하게 파괴하고 있어요 마이크로비즈라고? 기업들은 세정 효과를 높이기 위해 치약이나 각질제거용 비누, 또는 세제에 미세 플라스틱의 일종인 '마이크로비즈'라는 플라스틱 알갱이를 넣어요. (2018년 7월 생산과 수입, 판매를 모두 우리나라에서 금지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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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는 육지가 30%, 바다가 70%로 구성되어 있다. 우리가 쓰고 있는 플라스틱, 미세 플라스틱은 결국에는 바다로 갈수밖에 없다. 사진처럼 전 세계에서 양쯔강처럼 플라스틱 섬이 발생하는 건수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 미세 플라스틱은 어떠한가? 합성 섬유와 화학 제품이므로 인체에 암을 발생하고 알수없는 희귀병과 질병을 유발할 것이다. 플라스틱 지구 책을 통해 한번더 플라스틱 재활용과 플라스틱 전면금지로 살기 좋은 지구로 바꿔야 할 필요가 있다. 감사하게도 오션 클린업과 플라스틱 도로 그리고 플라스틱을 먹는 박테리아까지 전 세계 과학자분들께서 노고를 아끼지 않고 있다. 어떻게 하면 아름다운 지구로, 우리 후세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지를 고민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행복한 미소를 짓게 되었다. 우선은 나부터 플라스틱 제품을 줄이고 더 플라스틱과 환경에 관심을 지속적으로 써야 되겠다. 아이와 어른들이 꼭 읽어야 하는 책으로 추천드리고 싶다. 오션 클린업 둘레가 600미터에 깊이가 3미터가량 되는 일명 바다를 떠다니는 스커트 플라스틱을 태울 때 이산화탄소가 발생해요 지구의 기후 변화에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이 문제를 해결해야 해요 플라스틱 도로는 어떨까요? 플라스틱을 먹는 박테리아 (2016년 일본 과학자가 페트병을 먹는 박테리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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