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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내가 왜 믿어야 하죠?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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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속에서 크리스천들은 항상 박해와 핍박을 받아왔다. 오늘날도 마찬가지이다.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이 인간들의 인권에 반한다는 이유로 인해 핍박을 받고 있고 또한 정치적으로 노골적으로 기독교를 핍박하는 모습도 보인다. 그들 가운데에서는 노골적으로 기독교를 핍박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또한 기독교에 대해 자신들이 생각하는 어떤 기대를 가지고 있는데 그 기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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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속에서 크리스천들은 항상 박해와 핍박을 받아왔다. 오늘날도 마찬가지이다.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이 인간들의 인권에 반한다는 이유로 인해 핍박을 받고 있고 또한 정치적으로 노골적으로 기독교를 핍박하는 모습도 보인다.

그들 가운데에서는 노골적으로 기독교를 핍박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또한 기독교에 대해 자신들이 생각하는 어떤 기대를 가지고 있는데 그 기대가 못 미치는 모습을 통해 기독교를 싫어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내가 왜 믿어야죠?’ 이 책은 기독교에 대한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편견과 오해에 대한 답을 제시하고 있다. 그리고 책의 제목처럼 왜 하나님을 믿어야 하는지에 대한 기독교의 본질적인 문제들에 대해 답하고 있다.

기독교의 정체에 대해 의구심을 한 번이라도 가진 사람이라면 꼭 살펴보아야 할 열 가지 주제들에 대해 세부적인 내용들을 나누어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의 장점이라면 쉽고 간결하게 본질적인 문제들을 잘 다루고 있다는 것이다. 기독교변증학이 조금은 딱딱할 수 있는데 이 책은 어린이부터 어른에 이르기까지 누구라도 읽을 수 있도록 본질적인 내용들을 아주 쉽게 설명하도록 노력한 저자의 의도가 돋보인다.

주위에 전도대상자들과 기독교에 대해 회의적이거나 적대적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전해준다면 그들이 참된 기독교에 대해 다시 한 번 진지하게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전해주리라 생각 든다.

너희 마음에 그리스도를 주로 삼아 거룩하게 하고 너희 속에 있는 소망에 관한 이유를 묻는 자에게는 대답할 것을 항상 준비하되 온유와 두려움으로 하고”(벧전3:15)



i**********7 2019.08.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가 왜 믿어야 하죠?] 신앙에 대한 궁금증을 논하다.
"[내가 왜 믿어야 하죠?] 신앙에 대한 궁금증을 논하다." 내용보기
죽음에 관한 내용으로 시작하는 이 책은 꽤나 직선적이고 단호한 표현을 사용하는 저자의 필체를 담고 있다. 아니, 저자의 필체나 표현방식도 영향을 미치겠지만 그보다는 그럴 수밖에 없는 주제를 다루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그것은 제목에서도 볼 수 있듯이 '내가 왜 믿어야 하죠?'라는 말 그대로의 이야기이다. 지금까지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간의 분분한 의견과 신앙에 대한
"[내가 왜 믿어야 하죠?] 신앙에 대한 궁금증을 논하다." 내용보기

죽음에 관한 내용으로 시작하는 이 책은 꽤나 직선적이고 단호한 표현을 사용하는 저자의 필체를 담고 있다. 아니, 저자의 필체나 표현방식도 영향을 미치겠지만 그보다는 그럴 수밖에 없는 주제를 다루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그것은 제목에서도 볼 수 있듯이 '내가 왜 믿어야 하죠?'라는 말 그대로의 이야기이다. 지금까지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간의 분분한 의견과 신앙에 대한 관점, 그리고 창조론과 진화론에 대한 대립구도 등이 여전히 뜨거운 것을 보면 이는 앞으로도 계속 될 주요쟁점이 아닐 수 없다.


 이 책에 대한 호기심 혹은 만나보고픈 동기는 주변의 믿지 않는 가족을 비롯하여 친구들에게 나중 언제라도 그들이 갖는 의문점에 대해 보다 잘 정돈된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기도 했고, 신앙생활을 하면서 지녀온 내용들이 오해없이 잘 전달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였다. 기독교인으로 신앙생활을 하면서 나만 잘 살면 된다는 마음보다는 모두가 하나님의 사랑을 알기를 바라고 또 그것을 누리며 살아갔으면 하는 바람이 있기 때문이다. 그 숱한 의문점들에 같은 고민, 공동의 마음을 가진 저자의 노력의 결정체인 이 책이 여러모로 도움이 되고 있다. 


 그 중에 창조론과 진화론에 대한 뜨거운 감자에 관심이 머물렀고, 성경 속 기록들 또한 지금까지 다양한 증거를 뒷받침할 수 있는 근거들이 있음을 밝히고 있다. 즉 성경 속 인물들과 그 사건들이 허무맹랑한 소설이나 재미로 기록된 것이 아니라 하나의 역사적 기록이라는 것을 더욱 증명하고 있는 것이다. 


"신비한 경험이나 대단한 기적을 보고 믿는 믿음에는 참다운 깊이가 없습니다. 오히려 신비함이나 기적의 소멸과 함께 믿음도 사라지기 쉽습니다. (p.43)"


"그런데 현재라는 꿈에서 깨어나면 다시 이곳에 돌아올 수 없습니다. 살아서 믿는 것이 유일한 기회입니다. 우리는 아직 놀라운 은혜의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p.47)"


 믿는 사람들은 믿는 이유를 나름 대고, 믿지 않는 사람들 또한 나름의 이유가 있어 믿지 않는다. 그러한 극과 극의 삶은 언젠가는 동일한 죽음의 선상으로 데려가겠지만 그 이후의 삶은 또 어떻게 될지는 확연히 다른 결과를 가져온다는 것을 끊임없이 던져주고 있다. 그러므로 내가 살아가는 지금의 삶에 대해 다시금 돌아보고 신앙을 점검해 보아야 할 시점인 것이다. 


 "우리는 우연히 던진 돌들로 건축물이 완성되기를 기대할 수 없습니다. 이것이 자연의 법칙입니다. 우연을 전제로 하는 과학은 없습니다. 사람들은 자연에서 많은 비밀을 발견하고, 그것의 원리를 하나하나 찾아내고 모방해 과학에 응용합니다. 그러나 비밀은 숨긴 자가 있어야만 형성됩니다. 보물찾기 게임을 하려면 누군가 먼저 가서 곳곳에 보물을 숨겨 놓아야 하는 것처럼 말입니다. (p.87)"


 그리고 그 어떤 주제를 차치하고서라도 '구원'에 관한 것만큼은 빼놓을 수가 없을 듯하다. 이 때문에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이유라고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어디를 향해 가고 있는지를 알게 하는 대목이자,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는 목적에 대한 충분한 설명을 더하고 있다. 구원을 받아들인다는 것은 정말 일생의 방향을 잡아가는 중요한 부분이 될 수 있기에 저자 또한 보다 확고한 어조로 정리를 해놓고 있다. 하나님은 우리의 자유의지를 존중하시면서도 그분의 뜻을 행하시는 유일무이한 분이심을 성경 전반에서 말해주고 있기에 정말 세계적 베스트셀러라고 말하는 성경의 비밀을 만나보길 권한다. 

p*********9 2019.08.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가 왜 믿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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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왜 믿어야 하죠? : #내가왜믿어야하죠 #김재욱 #생명의말씀사 #서평 #리뷰    이 책 제목을 읽으면서, 우리 부서 아이들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 했다. “내가 왜 믿어야 하죠?” 교회에 오면, 교회 다니는 사람들은 왜 자꾸 무엇을 믿으라고 말하는 거에요. 라고 반문할 것만 같았다. 이 책은 10년 전에 나온 것을 개정한 책이다. 세월은 흘렀지만, 사람들의 궁극적인 관심과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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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왜 믿어야 하죠? : #내가왜믿어야하죠 #김재욱 #생명의말씀사 #서평 #리뷰

 

  이 책 제목을 읽으면서, 우리 부서 아이들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 했다. “내가 왜 믿어야 하죠?” 교회에 오면, 교회 다니는 사람들은 왜 자꾸 무엇을 믿으라고 말하는 거에요. 라고 반문할 것만 같았다. 이 책은 10년 전에 나온 것을 개정한 책이다. 세월은 흘렀지만, 사람들의 궁극적인 관심과 질문은 변하지 않은 것 같다. 성경이 사실이라는 증거를 보여줘, 자유의지와 선악과, 병 주고 약 주고?, 구원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마귀가 정말 존재한다고? 등의 질문과 답변들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유효하다고 느껴진다. 다만, 질문이나 내용들은 주요 대상은 장년 쪽에 맞춰져 있다고 판단되었다. 변증에 관한 내용들을 간결하게 잘 정리가 되었지만, 십대들을 위해서 아이들의 이해도에 맞는 예화, 만화, 그림이나 도표 등 시각적인 부분은 거의 없기에 지루하게 느껴질 여지가 있기 때문이다. 개정판 서문에서 자신의 특기이자 전문기술인 일러스트를 일부러 넣지 않았다고 말씀하셨지만 개인적로는 아쉬움이 생긴다. 저자께서 자신의 특기를 발휘하셔서 십대들을 위한 예화로 내가 왜 믿어야 하죠?”라는 책을 써주면 어떨까? 상상해보게 되었다그렇다고 해서, 이 책의 장점이 사라지지는 않는다. 장년들에게는 쉽게 읽히고 그들의 궁금증을 잘 풀어줄 수 있다고 생각된다. 저자 스스로가 궁금해 하고 고민해왔던 질문들에 대해서 스스로가 찾아보고, 정리하여 너무 어렵고 복잡한 용어를 사용하거나, 설명들은 하지 않은 채, 주변 친구들에게 조곤조곤 자연스럽게 설명한다. 다만, 내용면에서 네 번째 챕터, 한국 사람이 왜 서양 귀신을 섬겨? 에 나오는 중국고대사와 한자, 무궁화 등에 관한 이야기들과 전천년설, 무천년설 등과 같이 입장 차이와 논란 등이 있을 수 있는 신학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부록 등으로 좀 더 상세한 설명이나 오히려 내용들은 언급하지 않았으면 어떨까? 하는 아쉬움이 들었다. 이런 아쉬움이야 어떤 변증서도 품고 있는 어려움일 것이다. 이런 아쉬움과 상관없이, 간결하고 명확하게 믿지 않는 이들의 궁금증에 답변해준다는 장점에는 변함이 없다. 그래서 믿지 않으나, 삶과 죽음 등 종교적인 질문을 하고 있는 지인들에게 건네주고 싶다. 특히 여섯 번째 챕터인 예수님에 관한 성경의 예언이 모두 성취됐다는 하나씩 주장들을 가지고 함께 질문하고 그 증거들을 찾아보는 활동들로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 또한 이 책에 나온 10가지 질문들을 바탕으로 소그룹에서 서로의 생각들을 나누고 각자가 정리하고, 이 책의 내용들로 마무리하면 어떨까 생각했다. 저자가 이 책이 하나님께 이어주는 생명의 줄, 한 가닥 이 되기를 바랐던 것처럼 이 책에 나온 질문들을 하나하나 따라가다 보면, 마음 한 구석에 하나님을 아는 한 가닥 끈이 매듭지어 있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드는 책이다.

g******4 2019.08.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진리를 알기 쉽게 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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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본 순간 기독교의 기본 진리에 대하여 쉽게 쓴 책으로 예상하였는데 어느 정도는 맞는 것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대상은 아직도 하나님을 믿지 아니하는 사람들에게 전하는 전도의 글임을 보았습니다. 하나님을 더듬어가는 이의 순수한 발걸음을 통하여 충분히 하나님을 찾을 수 있고 만날 수 있음을 알게 해주는 책입니다. 물론 하나님의 역사가 없이는 인간 스스로의 지혜로 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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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본 순간 기독교의 기본 진리에 대하여 쉽게 쓴 책으로 예상하였는데 어느 정도는 맞는 것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대상은 아직도 하나님을 믿지 아니하는 사람들에게 전하는 전도의 글임을 보았습니다. 하나님을 더듬어가는 이의 순수한 발걸음을 통하여 충분히 하나님을 찾을 수 있고 만날 수 있음을 알게 해주는 책입니다. 물론 하나님의 역사가 없이는 인간 스스로의 지혜로 구원을 받을 수 없지만, 하나님을 만나지 못하는 것은 아님을 깨닫게 됩니다.

이 책의 서문을 보고 아직 구원의 확신이 분명하지 못한 아들에게 권해주었는데 쉽게 읽지 못하고 다음에 읽어보겠다고 하여 내가 먼저 정독하였지요. 처음부터 하나님을 소개하기 보다는 인생의 근원적인 부분인 죽음을 통하여 전도의 물꼬를 트는 것이 좋았고 한 주제에 대하여 긴 글로 쓰기 보다는 2,3페이지정도로 요악하고 간략하게 서술하면서 분명하고 읽기 쉽게 서술한 점이 좋았습니다. 기독교에 관한 글을 읽기 더더욱 싫어하는 이들에게 양으로 너무 길어지는 것은 더 어려움이 될 수 있지만 이 책은 한 가지의 주제에 대하여 자세하게 짧게 서술하면서 핵심적으로 진리를 찾도록 인도해주는 점이 좋았습니다. 물론 한 가지 주제로 차근차근 이어가면서 쓴다고 하여 나쁜 것은 아니지요. 모든 것이 하나님의 역사를 통해서 이루워지는 것이고 듣고 찾는 이의 간절함이 있다면 아무리 적은 글이라도 하나님을 찾는데 어려움이 없을 것이니까요.

읽기 쉬운 방식으로 기독교의 기본 진리를 하나씩 풀어가는 것이 좋았습니다. 성경의 진리를 꼭 어려운 신학적 용어로만 사용하여 풀어나가는 것은 좋지 않을 수 있으니깐요. 그래서 기독교에 대하여 처음 대하는 이들도 차근차근 읽어나가면 어느 정도의 기본적인 진리를 알 수 있을 것이라고 여겨집니다. 또한 초신자에게도 믿음의 기초를 다지고 생각하며 묵상하는 데 도움이 되리라고 믿습니다. 더불어 주변에 책을 읽을 수 있고 큰 거부감이 없는 이들에게 전도용으로 소개하여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전도용으로 좋은 책인 것은 분명한데 전도용의 글로만 담은 것은 아닙니다. 기본 진리에 대한 부분도 상세하게 다루기도 하였습니다. 책의 중간 부터는 처음 대하는 이들에게 조금은 어려울 수 있는 부분도 있습니다. 하지만 끝까지 읽어나가면 그 부분까지도 전체적으로 다루워져야 할 부분이라고 여겨질 것입니다. 그래서 불신자에게만 뿐만 아니라 초신자에게도 기본 진리를 아는데 있어서 기초적인 내용을 알기 쉽게 다루고 있어서 도움이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초신자뿐만 아니라 믿음의 생활이 오래된 분들도 다시금 읽어가면서 기본 진리의 빛 가운데에서 정말 중요한 믿음의 터를 다시금 생각해보는데 도전이 되는 책입니다. 성숙하고 많은 성경 지식을 알아가다가 보면 어느새 정말 중요한 기본에 벗어날 수 있는데 그 점을 다시금 생각해주는 글이라고 여겨집니다. 또한 성경의 깊은 진리를 진실로 제대로 알고 있는 지는 초신자와 더불어 처음 기독교를 대하는 이들에게도 기본적이고 핵심적인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풀어 설명하는 것이라고 믿어지게 됩니다. 성경 교사나 주일학교 교사들에게도 누구나에게 가르칠 때 얼마나 알아듣기 쉽게 성경의 진리를 이야기 하고 있는지 돌아보게 됩니다. 괜히 어려운 신학적 용어를 남발하는 것은 아닌가 돌아보게 하는 책이기도 합니다.

 성경의 기본 진리와 신앙의 기초가 흔들리는 이들에게도 추천합니다. 신앙적 회의감에서 벗어나고 온전한 신앙의 터와 영혼의 닻을 든든히 세우기 위해서는 진리의 기본을 다시금 굳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간략하고 핵심적이며 읽기 쉽게 씌여진 책이라고 여겨집니다. 진리는 어려운 것이 아니지만 그렇다고 가벼운 것은 아닙니다.

 #내가 왜 믿어야 하죠#김재욱#생명의 말씀사

YES마니아 : 로얄 k****8 2019.07.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