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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부하고 강렬한 색채를 통해 사랑과 죽음에 대한 성찰을 표현해 낸 장식미술의 대가 오스트리아 대표 화가 구스타브 클림트의 작품들을 볼 수 있는 책이에요. 총 92페이지, PDF파일로 되어 있고, 올컬러의 클림트 그림들과 그 그림들에 대한 간략한 설명들이 있습니다. |
| 이 작가 그림을 많이 본 것은 아니라서 이 책을 통해서 이번에 여러가지를 보게 되었습니다. 전반적으로 화풍이 되게 확실한 편이네요. 근데 확실히 비교적 현대에 가까운 20세기의 그림이라서 그런지 개인적으로 어렵게 느껴지네요.. 제가 이런쪽에는 약해서 그런가 좀 더 해설같은게 있었으면 싶기도 합니다. |
| 피치플럼에서 출판한 김정일님의 내 손 안의 미술관, 구스타프 클림트 편 리뷰입니다. 가볍게 그림만 원하신다면 착한 가격으로 볼 수 있어요. 워낙 클림트는 좋아해서 종이책도 여러 권 소장 중이데 처음 본 그림도 많네요. 클림트의 풍경화도 좋군요. 아티제 호수 그림이요.인물화도 정말 사진인가 싶은 그림도 있고. 실물 같으면서도 인상파보단 정돈되고 괴기한 느낌이 정말 취향입니다. |
| 피치플럼 출판사 에서 출간된 김정일 작가님의 내 손 안의 미술관, 구스타브 클림트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저자가 구스타브 클림트의 여러 작품들을 이미지와 함께 설명을 담은 책으로 구스타브 클림트의 다양한 작품들을 만날 수 있어 좋습니다. |
| 내 손 안의 미술관 시리즈 중 구스타브 클림트의 작품과 간략한 정보를 수록한 책. 그림에 그다지 조예가 없는 사람이라도 이름은 물론 작품도 한두 점은 접해봤을 인지도 높은 화가이다보니 그림도 익숙한 그림이 많다. 독특한 화풍이 인상깊은 화가. |
| 클림트의 그림이 원래 화려한 건 알았는데, 이렇게 설명까지 곁들이니까 좀 더 입체적으로 보였어요. 단순히 예쁜 걸 넘어서 배경이나 의도 같은 걸 알게 되니까 눈이 한 번 더 가더라고요. 가볍게 읽으면서 미술 감상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래서 좋았습니다. |
| 내 손 안의 미술관 시리즈는 세계 유명 미술 작품들을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구스타브 클림트편에는 아티제 호수의 리츨베르크를 시작으로 헤르민 갈리아, 팔라스 아테나, 헬레네 클림트의 초상, 여인의 초상, 유디트, 해바라기, 키스, 부채를 든 여인, 북 오스트리아의 농가 등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
| 구스타브 클림트(1862~1918)는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의 수도 빈 근교의 바움카르텐에서 7남매 중 둘째로 태어났다. 학교를 졸업 후 클림트는 동생들과 공방을 설립 후 함께 일했다.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독일, 스위스 등에서 많은 제작 의뢰를 받아 승승장구 했다. |
| 그림책을 이북으로 볼 수 있어 편하네요. 구스타브 클림트가 그린 사람의 모습도 좋아하고 색체의 배치나 알 수 없는 문양도 예쁘다고 생각하여 구매했습니다. 몰랐던 그림을 한 곳에 묶어 놓고 하나씩 볼 수 있어 생각보다 잘 샀다는 생각이 듭니다. |
| 구스타브 클림트는 7남매 중 들째로 태어나 빈 응용미술학교에서 공부했으며, 미술교사가 되고자 하는 꿈을 키워나갔습니다. 졸업 후 동생과 함께 차린 공방은 승승장구했지만 아버지와 동생의 연이은 죽음은 그에게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 후에 젊은 예술가와 외국 아티스트들에게 무료 전시 기회와 일자리를 제공하려 노력하였습니다. 작품과 함께 클림트에 대해 자세하게 알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