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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킵비트는 일본 원어판이 아닌 한국 정발본으로 모으고 있는데, 44권 드라마시디가 부록인 스킵비트 44권 초회한정판이 예스24에 예약구매가 뜬 것을 보고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못 지나간다는 말?!이 떠오르는 지름신 강림이랄까요...ㅠㅠ) 드라마시디는 1시간이 안되는 분량으로 기억합니다. (대충 총 53분 정도로 기억해요..) 총 4트랙 구성에 트랙 1~3이 본편(트랙3은 보너스트랙에 더 가까움..)이고 트랙4가 캐스트 토크(성우분들 뒷이야기)입니다. 개인적으로 취향이 아닌 성우님이지만 작품에 대한 애정으로 질렀던 한정판이라 크게 드라마시디를 기대 안해서인지.. 아니면 세월이 흐르면서 제 성우 목소리 취향이 바뀐건지.. 오랜만에 들으니 참 귀가 즐겁더군요. 한정판 지른 것에 큰 보람과 만족감을 느꼈어요~ (간만에 자신을 칭찬할만한 지름신 강림이었습니다~) 드라마시디 내용도 만화 본편 내용이 아닌 소설 에피소드로 모르는 내용이라 더욱 재밌게 들었어요. (소설판도 우리나라에 정발되면 좋겠네요~) 트랙3은 더미헤드 마이크를 써서 렌 역인 코니시 카츠유키씨 혼자 녹음한 것이라.. 듣는 사람이 쿄코가 되어 듣는 상황인데, 그 분의 팬인 분들은 더욱 좋아하실 듯 합니다~ (빨리 이런 상황이 본편에서 볼 수 있는 날이 오면 좋겠는데.. 아마 그런 상황은 먼훗날이나 가능하겠죠 ㅠㅠ.. 스킵비트의 느린 애정 전개로는요..) 44권 단행본 내용은 여전히 주인공들 둘 사이에 크게 진전은 없었지만, 렌의 질투가 귀여우면서도 좀 괘씸했습니다.. (작가님이 이걸 노리고 저를 잠깐 멘붕하게 했던 렌의 그 장면?을 전에 그리셨나??하는 생각이 들었네요.) 어서 뒷권이 더 나오고 전개도 빨라져서 둘의 알콩달콩을 만화(메인 무대)에서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 어렸을 때부터 봤는데 한정판 드라마 cd가 붙은 초회한정판이 특가로 나왔길래 구매했습니다. 연애 관련 전개는 여전히 천천히 진행되지만 스토리상으로 재밌습니다. 드라마cd는 키친 워-즈 라는 포맷으로 쿄코가 버라이어티 쇼에 출연한 내용입니다. 원작에서 묘사됐으면 연애속도는 더더욱 느려졌겠지만 나름 재밌으니까 아무래도 좋지 않나 싶습니다. 어차피 쿄코는 본인만 모르는 귀여움 예쁨이 매력포인트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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スキップ.ビ-ト! 44 ドラマCD付初回限定版입니다. 뒤늦게 드라마cd한정판이 나와있다는 걸 알게 돼서... 44권 정발 전이면 아싸 미리 보는 셈 치고 샀을지도 모르지만 이미 정발된 걸 본 후라서 아 드라마cd하나만으로 이렇게 사는 게 과연..맞을까 고민하다가 사봤는데 소설판의 에피소드라 모르는 내용이라 그런지 꽤나 재미있게 들었네요. 정발이랑 호칭이 다르다는 걸 머리로는 알았는데 드씨로 들으니까 꽤 신선한 기분이었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