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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엣지] 나를 더 돋보이게 하는 자기 연출 심리학
"[줄리엣지] 나를 더 돋보이게 하는 자기 연출 심리학" 내용보기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부쩍 신경이 쓰이는 것이 있다.  젊었을때는 미처 생각하지 않았던 부분이었지만 이제는 나이가 들어가니 다른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지 무척이나 신경이 쓰인다. 더욱이 다시금 사회생활을 하면서 더욱 신경이 쓰이고 나의 내면과 됨됨이에 대해서도 생각해보아야 할 것같은 나에게 이 책은 자신감을 선물로 준다.나를 더 돋보이게 하는 자기 연출 심리학에
"[줄리엣지] 나를 더 돋보이게 하는 자기 연출 심리학" 내용보기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부쩍 신경이 쓰이는 것이 있다.  젊었을때는 미처 생각하지 않았던 부분이었지만 이제는 나이가 들어가니 다른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지 무척이나 신경이 쓰인다. 더욱이 다시금 사회생활을 하면서 더욱 신경이 쓰이고 나의 내면과 됨됨이에 대해서도 생각해보아야 할 것같은 나에게 이 책은 자신감을 선물로 준다.


나를 더 돋보이게 하는 자기 연출 심리학에는 여섯가지의 기술을 이야기 해주고 있다.

지적인 인상을 주는 대화기술과 신뢰감을 주는 경청법 그리고 총명함을 빚어내는 자기 연출법과 매력적인 사람으로 보이는 호감도 상승 기술, 마지막으로 마이너스 평가를 피하는 재치 있는 기술, 본받고 싶은 훌륭한 사람들의 기술들을 말해주고 있다. 아울러 말하는 기술의 중요 포인트를 짚어주고, 듣는 기술의 중요 포인트를 말해 주고, 자기 연출법의 중요 포인트와 호감도 상승 기술의 중요 포인트, 그리고 마이너스 평가를 피하는 중요 포인트, 마지막으로 능력있는 사람이 되기 위한 중요 포인트를 짚어준다.


어떻게 보면 가장 기본적이고 누구나가 다 아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지만 하나하나 천천히 읽다보면 나에게 뼈가 되고 살이 되는 이야기들이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것들이지만 실행에 옮길때는 생각하지 않는 것들부터 내가 미처 깨닫지 못했던 부분들까지 다른 사람들앞에서 당당한 나로 돋보이게 할 수있는 기술들이 녹아져 있어 책을 읽는 내내 지루하지 않았다.


특히 이미지 메이킹은 연예인들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일반인들 조차 얼마든지 자기를 연출할 수 있다는 말에 자신감을 얻게 된다. 이 책 속의 방법들을 하나 하나 읽다보면 어느 순간 실제로 변해있을 나를 발견할 것이라는 책의 말대로 좀 더 나은 모습의 나를 발견하게 되는 즐거움을 가지고 싶다.

d******2 2016.09.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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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자기연출심리학
"[서평] 자기연출심리학" 내용보기
최근 이직을 하면서 불안감에 휘둘리고 있었다. 업무를 인수인계를 받으면서 설명이 이상한건지, 내가 이해를 못하는건지 너무 어려운 부분들이 많았다. 업무는 빠르게 익히는 것이 나의 장점중에 장점이였는데 두달이 지난 지금도 헤매고 있는 듯한 내 모습을 볼때면 울컥하는 부분이 있다.   이 곳 정착이전에 잠시 일했던 곳에서도 그랬다. 일이 익숙해지는 것도 어렵고,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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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직을 하면서 불안감에 휘둘리고 있었다. 업무를 인수인계를 받으면서 설명이 이상한건지, 내가 이해를 못하는건지

너무 어려운 부분들이 많았다. 업무는 빠르게 익히는 것이 나의 장점중에 장점이였는데

두달이 지난 지금도 헤매고 있는 듯한 내 모습을 볼때면 울컥하는 부분이 있다.

 

이 곳 정착이전에 잠시 일했던 곳에서도 그랬다. 일이 익숙해지는 것도 어렵고, 내가 너무 더디게 배워가는 것 같아서

내 스스로가 정말 많이 답답했었다. 그래서 울기도 많이 울었었다.

 

이 불안한 모습때문에 상사에게 신뢰감을 주지 못할까봐 겁도 먹었다. 하지만 이 책을 만나고 조금은 불안감이 사라졌다.

내 스스로가 자기비하를 하기 이전에 나의 감춰진 본 모습을 더 돋보이게 하고 끄집어 낼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나를 능력있는 사람으로 인정받고, 이미지 메이킹을 통해서 지적인 사람처럼 보이게 하면 진짜로 지적인 사람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이미지메이킹을 하다보면 어느 순간 실제로 내가 그 변화된 모습이 되어 있을 상상을 기대하며 읽었다.

 

쉽게 우리가 이미지 메이킹을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간단하면서도 이해하기가 편하게 나온다.

길지 않아서 챕터 하나하나를 빠르면서도 오오- 이렇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특히나 내가 사회생활을 하면서 간과하고 있는 부분들을 콕- 집어서 설명해주는 부분들이 많았다.

그래서 서서히 이미지 메이킹을 시작 할 수 있었다. 그 부분들 먼저 고침으로 내 자신을 스스로 변화시키기 위해 마인드컨트롤도 하게 된다.

 

내가 이미지 메이킹을 하는 것이 습관이 되면 정말 내가 그렇게 변화 한다는건

뇌가 단순하다고 해야하는건지, 습관이 무섭다고 해야하는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어찌되었든 변화할 수 있는 기회라는 것이 있다는 것을 더 중요하게 느껴졌다.

g*******a 2012.09.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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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빛나게 하라
"당신을 빛나게 하라" 내용보기
"겉모습으로 사람을 판단하지 말라"고 누차 들었고, 스스로도 많은 사람들에게 조언하고도 있지만, 처음 사람을 만났을 때 아무래도 가장 큰 판단기준이 되는 것은 역시 외모입니다. 잘 생겼거나 예쁜 정도의 외모가 아니라 그 사람에게서 풍기는 이미지와 인상, 그리고 행동들이 종합되어 우리의 머릿속에 "첫인상"으로 인식되곤 하는데, 이 첫인상이라는 것은 한번 잘못 각인되면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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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모습으로 사람을 판단하지 말라"고 누차 들었고, 스스로도 많은 사람들에게 조언하고도 있지만, 처음 사람을 만났을 때 아무래도 가장 큰 판단기준이 되는 것은 역시 외모입니다. 잘 생겼거나 예쁜 정도의 외모가 아니라 그 사람에게서 풍기는 이미지와 인상, 그리고 행동들이 종합되어 우리의 머릿속에 "첫인상"으로 인식되곤 하는데, 이 첫인상이라는 것은 한번 잘못 각인되면 고치기가 어려운 것이라 역시 새로운 사람을 만날 때는 각별히 주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주위에서 정말 괜찮은 사람인데 아직까지 배우자를 찾지 못한 경우 (물론 본인 역시 배우자 찾기를 간절히 원할 경우) 우리는 흔히 "도대체 저렇게 괜찮은 사람이 왜 인기가 없나" 궁금해하곤 합니다. 옆에서 보기에는 참 멋지고 대단한 사람인데 정작 이성에게는 어필하지 못하는 것을 보면서 역시 사람과 사람이 서로 끌리는 것은 진정성과 그리 큰 관계가 있지 않나 생각하게 되죠. 하지만 이런 사람들의 대부분이 "자신을 연출하는데 있어" 상당히 서투른 것을 종종 보게됩니다. 오랜 시간 함께 지내오면서 그 사람을 만나본 사람이라면 "정말 괜찮은 사람인걸!" 하고 생각하지만, 처음 만난 사람에게는 자기자신을 그만큼 제대로 어필하지 못하기 때문에 자신의 진짜 가치를 보여줄 수 없다고도 생각할 수 있습니다. 물론 "분명 이것이 문제다!" 라고 단정짓고 평균화시킬 수는 없겠지만, 우리 모두는 살아가면서 자기연출이 인생에서 얼마나 큰 비중을 차지하는지는 어렵지 않게 동의할 것입니다. 이성 문제에서도 그렇지만, 무엇보다도 비즈니스에 있어 자기연출은 필수조건 중 하나이니까요.

 

 

크게 성공한 사람들이나 유명인들을 유심히 살펴보면 그들은 자신의 강점과 장점을 보다 효과적으로 다른 사람들에게 어필하는데 달관한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조금은 어수룩해보여도 호감이 가는 스타일이라던가 무엇이든지 맡기기만 하면 척척 해낼 것만 같은 유능한 분위기를 느끼기도 하죠. 때때로 수줍고 소극적인 면이 있어도 무언가에 몰입하기만 하면 무섭게 일을 해치울 것 같은 사람도 있습니다. 여기서 궁금해지는 것은, 과연 그들의 그런 모습은 100% 리얼, 즉, 진실인 것일까요?

 

오늘 소개할 책은 바로 이 "자기연출"에 관한 책입니다. 그것도 "나를 더 돋보이게 하는" 자기연출. 다른 사람들에게 효과적으로 나를 보여주고, 나의 강점과 장점을 분명히 부각시키는 방법. 저명하지만 깐깐한 편집장 고이즈미 쥬조 씨가 전하는 "자기연출 심리학"을 소개할까 합니다.

 

 

 

 

겉모습에 치중한다고? 노, 노, 노.

 

심리학을 기초로 한 실용서를 접할 때 가장 비판적이 될 수 밖에 없는 것은 역시 "무언가 가면을 쓰고 남을 속여 나의 이익을 챙기는 방법"이라는 일차원적인 접근과 오해가 아닐까 싶습니다. 자신의 본질은 변하지 않으면서 이런 척, 저런 척을 하며 남을 조종하는 듯한 느낌을 주기 마련이니까요. 고이즈미 쥬조 씨는 이것에 대하여 분명한 선을 긋습니다. 겉모습을 바꾸어 남을 기만하는 것이 아니라, 효과적인 연출을 위해 오히려 자기자신을 계발해야 하고, 이것이 결국은 본질적이고 내실의 향상 효과를 가져온다는 것입니다.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열심히 하는 것과, 머리가 좋다는 말을 듣고 싶어서 노력하는 것의 동기는 다르지만 그 효과는 비슷하다. (...) 여기서 중요한 것은 주위 사람들에게 머리 좋은 사람으로 보이는 것뿐만 아니라, 실제로 머리 좋은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것이다." (머리말 중)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속은 알 수 없듯이, 우리가 비즈니스상에서 만나는 사람들은 결국 우리의 겉모습을 보고 우리를 판단하게 됩니다. 물론 경험이 많고 연륜이 있을수록 그 사람의 진면모를 파악하는 능력에 있어서는 차이가 있겠지만, 보여주지 않는 것을 알아낼 방도는 없기 때문에 무엇보다도 자신의 장점을 어필하고 상대와 함께 원활한 소통과 효과적인 협동을 이루어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자신을 긍정적으로 어필하는 것의 가장 큰 어려움은 무엇보다도 어떤 사람에 대한 주관적인 평가가 단순히 업무능력이나 외모 혹은 말투에 따른 것이 아니라 보이고 보이지 않는 수많은 요소가 서로 맞물리고 어울려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그 사람의 말하는 방법, 듣는 모습, 리액션과 대하는 태도, 시선과 손짓 그리고 자신조차 모르는 제스처가 한데 어우러져 다른 사람에 종합적인 인상을 주게 되는데, 사실 하나하나의 요소들이 어떻게 받아들여지느냐는 대단히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부분이므로 "이것이 정답이다"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이러한 난관을 뚫고 자기자신을 누구에게나 효과적으로 어필하는 방법이 있을까? 저자는 이 질문에 대하여 총 여섯 장을 통해 하나 하나 대답하고자 합니다.

 

 

속에 가득한 것이 드러나기 마련이다.

 

앞서 말했듯이 "똑똑한 척 보이려는 시도"는 그에 뒤따른 노력이 있지 않는한 탄로하는 것은 시간문제입니다. 오래전 영화 "프리티우먼"에서 줄리아 로버츠가 리차드 기어에게 들은 단 몇 마디의 문장으로 상류사회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한 언변을 과시하던 장면이 있었는데, 어떻게 그 상황만큼은 모면했다 하더라도 역시 빨리 빠져나오는 것이 상책이었을 것입니다 (당연히 영화라서 가능한 일이었지만). 고이즈미 쥬조 씨의 "자기연출 심리학"이 특별한 이유 중 하나는 먼저 스스로가 남들에게 어떻게 보여져야하는지 설명하고, 그 후에 그에 상응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 해야할 노력을 설명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내용이 그저 능력 있는 사람으로 보이기 위한 단순한 퍼포먼스가 아니라, 그렇게 보이려고 노력하는 사이에 정말 능력 있는 사람이 되는 노하우임은 이미 다들 알고 있을 것이다." (211 페이지)

 

자신을 계발해야 하는 것도, 더욱 나아져야 하는 것도 알고 있지만 막상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들에게 이 책이 제시하는 크고 작은 트레이닝들은 훌륭한 출발점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 방법들은 생각보다 간단하며, 생각보다 복잡하기도 합니다. 간단하다는 것은 누구다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을만큼 쉽다는 의미이고, 복잡하다는 것은 어떠한 기술이 아닌 평소의 모습을 변화시킨다는데 있어 어렵기 때문입니다.

 

한 일본인이 자신의 트위터에 올려 화제가 된 일화가 있습니다. 다른 여자들은 모두 명품 명품 하며 비싼 가방이나 옷을 좋아하는데 유난히 명품에 관심이 없는 부인에게 그 이유를 물었는데, 그녀의 명대답은 "내가 명품이니까"였다고 합니다. 그녀의 자신감과 자기자신에 대한 가치관을 통해 그 대답만큼이나 당당하고 멋진 여성이라는 것을 보지 않고서도 미루어 추측할 수 있습니다. 결국 내면에 있는 것이 겉으로 나오기 마련이고, 거꾸로 겉모습을 스스로 가꾸어가고 바꾸어나아갈 때 내면도 점차 변화될 수 있는 것이니까요.

말하는 방법, 듣는 방법에서부터 목소리의 톤과 대답하는 말투까지 세세하게 조언하는 "자기연출 심리학"의 궁극적인 목표는 이처럼 겉모습을 바꾸어나가면서 자신의 내실을 향상시키는데에 있습니다. 왕은 괜히 왕이 아니라 왕으로 자라났기 때문에 왕이라는 말이 있듯, 자신이 자신의 진가를 알고 그에 상응하는 사람으로 행동할 때에 비로소 그 진가가 드러나게 될 테니까요.

 

 

당신을 위한 이미지 메이킹 - 오늘부터.

 

비즈니스에 있어 누구나 유능하고 책임감있는 사람과 거래하고 싶어합니다. 혹시라도 이 사람과 함께 일하면서 내가 손해를 보거나 실수하지 않을까 비판적인 시선으로 바라보기 마련입니다. 경쟁사라면 더더욱 견제하고 싶어할 뿐더러 고의적으로 일을 방해하는 일 역시 빈번합니다.

약육강식의 비즈니스 세계에서 무조건 강하고 무서운 사람으로 보이는 것은 약하고 힘없는 사람으로 보이는 것만큼이나 일차원적이고 비효과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적당히 허술해보이지만 자신의 분야에 있어서만큼은 자신있는 전문가들이 인간적으로 비춰지기 마련이죠. 한번 만나고 끝날 것이 아니라면 지속적으로 만나고 싶은 사람이 되는 것. 그것이 비즈니스의 기본이 아닐까요?

 

 

 

 

"구체적인 방법은 본문에서 소개한 대로다. 이제 남은 것은 그중 하나라도 좋으니 행동으로 옮겨보는 것이다. 그러면 아마 6개월 안에 당신을 바라보는 사람들의 눈빛이 확실히 달려져 있을 것이다. 즉, 당신은 '머리가 좋아 보이는 사람'에서 '정말 머리가 좋은 사람'으로 한단계 올라간다." (에필로그 중)

 

넘쳐나는 자기계발서를 아무리 많이 읽어도 그것을 실천에 옮기지 않는다면 시간만 낭비한 셈입니다. 이 책을 읽어나가면서 참 많은 도전을 받았습니다. 평소에 아무런 생각 없이 행동했던 것들을 되돌이켜보면서 "아, 이런 것은 확실히 좋은 인상을 주지 못했겠군"이라고 반성도 하였고 "아, 이런 것은 잘 하고 있었군" 하고 좋아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무의식 중에 좋은 행동을 했다고 할지라도 그것을 분명히 인식하고 조절할 수 있다면 더 좋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면에서 "자기연출 심리학"의 각 장은 스스로를 되돌이켜보고 재정비해나가는 좋은 계기가 될 것입니다.

 

 

 

 

이 책에서 몇 번 인용되는 삼국지 중 여몽의 명언 "남자는 3일동안 만나지 않으면 눈을 비비고 상대를 잘 보아야 하는 법이다"라는 말은 경쟁사회인 현재를 살아가는 비즈니스맨들에게 또다른 도전이 될 것입니다. 안주하거나 게으르지 않고 자기자신을 끊임없이 발전시켜나가는 그 모습이 바로 유능한 사람의 모습이며, 스스로를 더 돋보이게 하는 자기연출임에 분명하니까요.

 

 

x***i 2012.10.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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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연출 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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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일이라도 하는데 있어서 관리가 중요하다고 말하고는 한다. 하지만 정작 자기자신에 대한 관리는 몸소 중요성에 비해 신경쓰지 못할뿐 아니라 중요성을 피부로 느끼지도 못하는것이 현실이다. 자기자신을 남에게 돋보이려며는 겸손한 언행도 중요하지만 효율적인 방법으로 나타내는것 역시 중요하기에 흔히 면접시험볼때 자기자신을 나타내는 네가지기준으로써 스스로를 잘 나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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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일이라도 하는데 있어서 관리가 중요하다고 말하고는 한다.

하지만 정작 자기자신에 대한 관리는 몸소 중요성에 비해 신경쓰지 못할뿐 아니라 중요성을 피부로 느끼지도 못하는것이 현실이다.

자기자신을 남에게 돋보이려며는 겸손한 언행도 중요하지만 효율적인 방법으로 나타내는것 역시 중요하기에 흔히 면접시험볼때 자기자신을 나타내는 네가지기준으로써 스스로를 잘 나타내는 신(身),언(言),서(書),판(判)을 신경쓰게 되어 외모에서 부터 다른사람이 내안에 들어오지 않더라도 자신을 좋은모습으로 잘 알리고 좋은 이미지 관리하려 하게 마련이다.

일상생활에서 매일같이 부딪히게 되는 사람들에게 역시, 이에 버금가는 기준치로써 대인관계에 있어서 자기자신을 제대로 드러내고 그러므로써 자신을 단순히 나타내는데 그치는것이 아니라 스스로가 자존감을 느끼며 자신의 가치있는 인생을 영위할수 있는 지침을 말하고 있다.

고이즈미 쥬조의 "나를 더 돋보이게 하는 자기연출 심리학"에서는 6가지 부문으로 나누어 자기연출 테크닉을 일러주고 있다.

자기자신을 이미지관리하는데 있어서 다른사람과의 대화기술,대인관계에 있어서 보다 신뢰감을 주는 경청하는 모습,스스로의 존재감을 나타내는 커뮤니케이션,인간관계에 있어서 자신에게서 느끼는 매력포인트를 활용하는 기술, 잘못된 연출은 가급적 피해야할 방도와 자신이 미쳐 깨닫지 못했던 점들을 일러주어 언어적 또는 비언어적인 의사표현을 망라하여 실질적으로 자기생활에 적용할수 있도록 나타내주는 글이었다.

p*******0 2012.10.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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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더 빛나게 해 줄 멋진 책
"나를 더 빛나게 해 줄 멋진 책" 내용보기
'연출은 과장이야', 저는  이 책을 읽기 전까지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보여주는게 미덕이라고 여겼었습니다. 하지만 엄밀히 말하면 100% 자신을 모두에게 똑같이 노출한다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기에 적당한 포장과 위장을 했었더랬지요.  이 책은 그런 과정을 좀 더 세련된 방법을 제시해주고 진정 능력있는 사람으로 인정받게끔 조언해주는 내용이랍니다. 지위가 사람을 만들기도 하고 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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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출은 과장이야', 저는  이 책을 읽기 전까지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보여주는게

미덕이라고 여겼었습니다. 하지만 엄밀히 말하면 100% 자신을 모두에게 똑같이

노출한다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기에 적당한 포장과 위장을 했었더랬지요.

 이 책은 그런 과정을 좀 더 세련된 방법을 제시해주고 진정 능력있는 사람으로

인정받게끔 조언해주는 내용이랍니다.

지위가 사람을 만들기도 하고 옷차림이 사람을 더 당당하게 보이기도 하는 모습,

살아오면서 자주 경험했는데요, 저 자신한테 적용해보는 경우는 글쎄요.. 너무 막연하고

상대가 어떤 반응을 보일지 몰라 생각도 못하고 망설이다 포기하는 경우가 허다 했네요.

그런데 책을 읽다보니 조금은 뻔뻔스럽게 적용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자가 자신이 겪었던 일들을 사례별로 구분해서 하나하나 짚어주며 들려주는 방식은

마치 드라마의 한 장면인양 그 상황이 너무나 리얼하게 다가오더군요. 이론이 아니라

평소 경험했던 수 많은 사람들을 관찰하고 그 반응과 훗날 성공여부를 알려주니

더 믿음이 가고 나 또한 '이런 경우엔 나도 이렇게 연출해봐야겠다'는 용기가 생겼네요.

학벌 좋고 인물 좋고 무엇 하나 빠진것 없는 사람이 사회에서 인정을 못받는 경우,

정말 안타까웠는데요, 저자 고이즈미 쥬조의 조언을 거울 삼아 자신을 좀더 철저하게

들여다보고 단점을 극복해 나간다면 훨씬 자신만만하고 능력있는 사람으로

거듭나리라는 생각이 들기에, 그런 분들께 적극 추천하고 싶어졌답니다.


말하는 기술, 듣는 기술, 자기 연출법, 호감도 상승 기술, 마이너스 평가를 피하는 기술,

능력있는 사람이 되기 위한 중요 포인트, 어느것 하나 버릴게 없는 너무나도 소중하고

고마운 글들은 비지니스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나를 더 돋보이게 해 줄 것 같습니다.

말하는 템포, 예스 노를 말하는 속도, 결론부터 말하기, 남의 것이라도 나의 오리지널로

만들어라, 지시나 질문을 부드럽게 반복하고, 간단한 메모 퍼포먼스도 필요하다, 시선,

호감을 부르는 입매, 원고보고 말하지 말기, 궁지에 몰리땐 침묵으로, 때론 무지함을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편이 낫다, 자기 자랑 하지 말기, 기획서나 보고서는 질보다 양,

비유를 자유자재로...등등 실제 상황에서 엄청난 차이를 가져올 비법들로 자주 펼쳐보고

내것으로 만들어 나를 제대로 연출해 보고 싶어졌습니다.

[자기 연출 심리학]으로 조만간 달라질 제 자신이 무척 기대 됩니다.





y*****1 2012.10.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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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돋보이게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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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돋보이게 하고 싶은데 점점 나이를 먹을수록 이제 포기상태로 가는가 싶어 마음이 영 울적할때가 많았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이런것이 바로 노력이구나 싶을정도로 느끼는바가 컸다. 처음 만나는 상대방과도 어떻게든 대화를 시작하고 얼마 지나지 않으면 이미 그사람에 대한 어느정도가 파악이 된다. 말을 통해서 대화를 통해서 그 사람의 인격이나 지식의 정도를 간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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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돋보이게 하고 싶은데 점점 나이를 먹을수록 이제 포기상태로 가는가 싶어 마음이 영 울적할때가 많았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이런것이 바로 노력이구나 싶을정도로 느끼는바가 컸다.

처음 만나는 상대방과도 어떻게든 대화를 시작하고 얼마 지나지 않으면

이미 그사람에 대한 어느정도가 파악이 된다.

말을 통해서 대화를 통해서 그 사람의 인격이나 지식의 정도를 간음할수가 있는것이다.

이런 대화에서 좀더 나를 돋보이게 하고 싶다거나 능력있어 보일수 있다면 얼마나 좋은 평가를 받을수 있을까

이것은 그냥 되는것이 아니라고 한다.

말만 잘해도 직장에서나 사회 어느곳에서도 나를 중요시할수 있도록 강조할수 있고 기억에 오래 남을수 있게 할수가 있을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이런 것에 대해 익히 배워본 기억이 없다.

이 책에서 그 해답을 찾아 앞으로의 나를 꾸미고 다듬고 가꾸어 보아야겠다 생각했다.

말을 할때는 템포나 상황에 따라 또는 상대방에 따라 조절할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대화할때 상대방의 말을 귀담아 들어주면서 함께 흥을 맞추어 주는 추임새도 중요하다

그리고 목소리 테크닉 역시도 중요한 포인트가 될수 있다고 한다.

대화의 중점을 미리 잘 파악해서 쓸데없는 이야기로 중심적인 말 이전에 너무 많은 말을 해서는 안된다

예스인지 노인지 정확하게 적절하게 분명하게 밝혀야 할것이며

상대방의 말을 끊지 않고 잘 들어줄때 자신의 말도 충분히 전달할수가 있을것이다.

상사의 말은 메모하는 습관을 들여주면서 신임을 얻을수도 있고

자신의 인상을 좋게 하기 위해 의상이나 헤어에도 많은 신경을 쏟아야 한다.

이렇게 하여 나만의 능력을 충분히 발휘할수 있는 사람으로 인정받게 된다면

이보다 더 큰 수확은 없을것이다.

지적이고 똑똑해 보이고 교양있는 사람으로 불리우면서 동시에 능력있는 사람으로 인정받는 내가 된다면

사회에서 더 이상 바랄것이 없을것이다.

그리고 하는일 마다 승승장구하리라 본다.

나를 자랑하기 이전에 모두가 알아주는 사람이 되는것이다.

이렇게 나를 연출하는 기술도 참으로 중요하다고 보여진다.

앞으로도 끊임없이 나를 업시킬수 있는 그런 노력을 기울여야겠다고 본다.

좋은 책으로 인해 나를 다시 알아볼수 있었던 책이었다.

 

이달의 사락 s****2 2012.10.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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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연출 심리학reviewlog 2012/09/22 07:39수정삭제 http://greenrock.blog.me/140168719237 전용뷰어로 보기 포스트를 근사하게 보는 방법닫기 자기연출 심리학 직장등 사회생활에서 무엇가 돋보이고 직원들간에 능력있는 사람으로 회자되는 사람들을 보면 무엇인가 알 수 없는 포스가 느껴진다. 우리들이 범접할 수 없는 넘사벽의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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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연출 심리학review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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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연출 심리학

직장등 사회생활에서 무엇가 돋보이고 직원들간에 능력있는 사람으로 회자되는 사람들을 보면 무엇인가 알 수 없는 포스가 느껴진다. 우리들이 범접할 수 없는 넘사벽의 그 포스는 무엇일까? 이 책은 나는 더 돋보이게 하는 자기 연출 심리학에 관한 책이다. 정말 능력이 특출나게 좋아서 남들에게 돋보일 수도 있지만 실력이 모두 그만그만하다면 자기 자신을 좀더 잘 돋보이게 하는 연출을 함으로써 자신을 능력있는 사람으로 만들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을 쓴 저자의 지론이다. 이 책의 저자 고이즈미 쥬조는 일본 와세다대학교 문학부를 졸업한 후 출판사에 입사해 실용서 및 단행본 편집을 담당했다. 그 후 독립하여 현재는 집필 활동을 하고 있다. 그는 예리한 시선으로 사람들의 행동과 사회 현상의 근저에 있는 의외의 사실이나 법칙을 발견해낸다. 저서로는『머리 좋은 사람의 45세부터의 습관』『좋은 기획을 내는 사람의 습관』등이 있다.

이 책은 크게 6개의 장으로 나뉘다. 제1장은 지적인 인상을 주는 대화의 기술이다. 사회생활에서 평소 일은 열심히 안하는 것 같아도 회의시간이나 타인과의 대화에서 말만 잘하도 능력있게 보이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사람들의 대화법은 독특하다. 저자는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대화법은 내용에 있는 것이 아니라 말하는 방법에 있다고 말한다. 말끝을 흐리지 않고 분명히 말하며 대화의 상대와 내용에 따라 말하는 템포를 조절한다. 제2장은 신뢰감을 주는 경청법으로 대화에서 경청은 가장 중요한 요소이며 상대방이 기분좋게 말할 수 있도록 듣는 것이 중요하다.

제3장은 총명함을 빚어내는 자기 연출법으로 세련된 동작으로 존재감을 향상시키자는 내용이다. 협상에서는 상대의 두눈과 미간을 연결하는 비지니스 존에 시선을 던져 성실함을 어필하고, 허리를 곧게 펴 좋은 인상을 주고, 옷매무새를 정결하게 하고 입꼬리는 약간 올려 쾌활하고 단정하게 한다. 제4장은 매력적인 사람으로 보이는 호감도 상승 기술로 상대방과 정서적인 거리를 좁힘으로써 벽을 허물고 상대방의 호감도를 이끌어 내는 기술이다. 제5장은 마이너스 평가를 피하는 재치 있는 기술로 상대방에게 무시당하지 않는 방법이다. 지나치게 겸손한 척하지 말고 자신의 능력을 솔직히 하며 사과할 때는 반드시 문제 해결을 면밀하게 준비해두고 하는 것이 좋아보인다. 마지막은 본받고 싶은 휼륭한 사람들의 기술로 진짜로 머리가 좋은 사람들의 되는 첫걸음이다. 변하고 싶다면 자신이 자주 실패하는 행동의 패턴을 철저히 분석하고 거기서 얻은 구체적인 방책을 실행에 옮기는 것이 성장의 첫걸음이다

자기연출 심리학

직장등 사회생활에서 무엇가 돋보이고 직원들간에 능력있는 사람으로 회자되는 사람들을 보면 무엇인가 알 수 없는 포스가 느껴진다. 우리들이 범접할 수 없는 넘사벽의 그 포스는 무엇일까? 이 책은 나는 더 돋보이게 하는 자기 연출 심리학에 관한 책이다. 정말 능력이 특출나게 좋아서 남들에게 돋보일 수도 있지만 실력이 모두 그만그만하다면 자기 자신을 좀더 잘 돋보이게 하는 연출을 함으로써 자신을 능력있는 사람으로 만들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을 쓴 저자의 지론이다. 이 책의 저자 고이즈미 쥬조는 일본 와세다대학교 문학부를 졸업한 후 출판사에 입사해 실용서 및 단행본 편집을 담당했다. 그 후 독립하여 현재는 집필 활동을 하고 있다. 그는 예리한 시선으로 사람들의 행동과 사회 현상의 근저에 있는 의외의 사실이나 법칙을 발견해낸다. 저서로는『머리 좋은 사람의 45세부터의 습관』『좋은 기획을 내는 사람의 습관』등이 있다.

이 책은 크게 6개의 장으로 나뉘다. 제1장은 지적인 인상을 주는 대화의 기술이다. 사회생활에서 평소 일은 열심히 안하는 것 같아도 회의시간이나 타인과의 대화에서 말만 잘하도 능력있게 보이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사람들의 대화법은 독특하다. 저자는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대화법은 내용에 있는 것이 아니라 말하는 방법에 있다고 말한다. 말끝을 흐리지 않고 분명히 말하며 대화의 상대와 내용에 따라 말하는 템포를 조절한다. 제2장은 신뢰감을 주는 경청법으로 대화에서 경청은 가장 중요한 요소이며 상대방이 기분좋게 말할 수 있도록 듣는 것이 중요하다.

제3장은 총명함을 빚어내는 자기 연출법으로 세련된 동작으로 존재감을 향상시키자는 내용이다. 협상에서는 상대의 두눈과 미간을 연결하는 비지니스 존에 시선을 던져 성실함을 어필하고, 허리를 곧게 펴 좋은 인상을 주고, 옷매무새를 정결하게 하고 입꼬리는 약간 올려 쾌활하고 단정하게 한다. 제4장은 매력적인 사람으로 보이는 호감도 상승 기술로 상대방과 정서적인 거리를 좁힘으로써 벽을 허물고 상대방의 호감도를 이끌어 내는 기술이다. 제5장은 마이너스 평가를 피하는 재치 있는 기술로 상대방에게 무시당하지 않는 방법이다. 지나치게 겸손한 척하지 말고 자신의 능력을 솔직히 하며 사과할 때는 반드시 문제 해결을 면밀하게 준비해두고 하는 것이 좋아보인다. 마지막은 본받고 싶은 휼륭한 사람들의 기술로 진짜로 머리가 좋은 사람들의 되는 첫걸음이다. 변하고 싶다면 자신이 자주 실패하는 행동의 패턴을 철저히 분석하고 거기서 얻은 구체적인 방책을 실행에 옮기는 것이 성장의 첫걸음이다

v******2 2012.09.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기연출 심리학]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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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널 포지셔닝을 생각해야 하고, 이러한 퍼스널 포지셔닝이 하나의 화두가 되어서 어떻게 능력을 보여주고, 어떤 분야에서 자신의 이름 뒤에 붙는 닉네임으로 실력을 인정받거나 하는 등의 예기를 하게 되는 것이 지극이 당연히 여겨지는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는 각자 스타일을 어떻게 꾸미고 연출해야 하는 지에 대한 생각은 끊임없이 하게 된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 만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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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널 포지셔닝을 생각해야 하고, 이러한 퍼스널 포지셔닝이 하나의 화두가 되어서 어떻게 능력을 보여주고, 어떤 분야에서 자신의 이름 뒤에 붙는 닉네임으로 실력을 인정받거나 하는 등의 예기를 하게 되는 것이 지극이 당연히 여겨지는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는 각자 스타일을 어떻게 꾸미고 연출해야 하는 지에 대한 생각은 끊임없이 하게 된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 만난 [나를 더 돋보이게 하는 자기연출 심리학]이라는 이 책은 책 제목부터 눈길을 끄는 이 책은 사실 책 제목으로 유추했던 내용과는 사뭇 다른 내용을 담고 있었다.

 우선 책의 구성이 짧은 하나 하나의 내용들로 구성되어져 있어서 읽기가 쉬우며, 또한 직장생활을 하면서 이미 겪을 수 밖에 없는 내용들을 담고 있어서, 직장인들에게 너무나도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읽으면서 중간 중간에 고개가 절로 끄덕여 지는 부분도 많았으며, 스스로를 돌아보며 이런 부분은 고쳐야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도 되었다.

 대화할 때 어떻게 하면 자신감 있게 말하고, 경청을 할 때도 어떤 부분을 더 신경을 써야 하는지, 또한 상대방에 대해 맞장구를 칠 때도 너무 앞서가지 않고, 이야기의 흐름을 방해하지 않는 선에서 해야 함에 대한 예기들을 읽으면서 고개를 절로 끄덕이게 되었다.

 사실 어떻게 보면, 이러한 책은 진부해 질 수도 있는 것이, 너무나도 이런 류의 책들이 많이 출간되어져서 우리들 주위에 있기에, 그 내용이 모두 다 비슷비슷하게 느껴지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이 책이 다른 책들과 다른 것은 일상생활 속에서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씌여졌다는 것, 그리고 중요한 것들은 큰 글씨로 하이라이트화해서 독자들이 읽기 쉽도록 하고 있다는 것이었다.

 책의 내용 중에 정말 기억하고 싶은 것은 실패했을 때야 말로 평가를 높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는 부분인데, 아폴로 13호의 기적적인 귀환에 얽힌 에피소드를 하면서, 정말 중요한 것이 조직의 힘이며, 이러한 조직의 힘이 실패할 때 발휘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며, 평소에 실패했을 때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에 대한 생각을 하고 있어야 한다는 부분이 정말 사회생활을 하면서, 또 영업활동을 하면서 중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거듭 하게 되었다.

 책의 내용도 쉽고, 금방 읽을 수 있는 이 책은 출퇴근하면서 전철이나 버스 안에서 읽어도 좋을 책으로 추천하고 싶다.

 



f********n 2012.10.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를 더 돋보이게 하는 자기연출 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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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 들어오긴 전에 사람들을 만날 때에는 아무런 부담 갖지 않고 편하게 만날 수 있었는데 직업 특성상 사람들을 만날 대에는 평소보다 조심스럽게 행동하게 됩니다. 아무리 사람이 좋더라도 어느 정도 거리를 두게 되고 말을 하기 전에 심사숙고 하곤 합니다. 어찌 보면 가식적이라 생각할 수도 있지만, 제가 직장에서 만나는 사람들을 대할 때는 그에 맞는 매너와 예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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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 들어오긴 전에 사람들을 만날 때에는 아무런 부담 갖지 않고 편하게 만날 수 있었는데 직업 특성상 사람들을 만날 대에는 평소보다 조심스럽게 행동하게 됩니다. 아무리 사람이 좋더라도 어느 정도 거리를 두게 되고 말을 하기 전에 심사숙고 하곤 합니다.

어찌 보면 가식적이라 생각할 수도 있지만, 제가 직장에서 만나는 사람들을 대할 때는 그에 맞는 매너와 예절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항상 조심스럽게 행동하기 위해 노력하지만 무엇이 잘못되고 잘 된 것인지 잘 몰랐는데 이 책을 보고 나서 이 점에 관련된 궁금증들을 많이 해소할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은 제목 그대로 자신을 더 돋보이게 하는 방법에 대해서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이 도서에서는 사람들을 대할 때 신뢰감을 향상시키거나 호감도 상승을 위해 기본적인 대화 & 경청법 외에도 다양한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사실 이 책을 읽으면서 대화와 경청법에 대한 내용들은 평소에 어느 정도 숙지하고 있었기 때문에 색다른 내용은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다른 부분에서는 제가 평소에 잘 알지 못했던 부분에 대해서 설명해주고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궁지에 몰렸을 때 일단 침묵하기, 수첩 활용법, 식사 주문 시 머뭇거리지 말기, 실적을 쌓은 후 패션으로 튀어보기.. 등등의 내용입니다. 특히 수첩 활용법을 읽고 나서 간단한 방법으로 도 충분히 심리적으로 자기 자신을 돋보일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또한, 평소에 식당에서 음식 주문 시 심하게 머뭇거리는 편인데 이 점도 꼭 고쳐야 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이 책을 전체적으로 읽은 후에는 제 행동과 평소에 아주 많이 다른 점이 없었다는 걸 느꼈습니다. 하지만, 이 책에서 말하는 것처럼 일상생활의 작은 행동 하나하나에서 디테일하게 변화를 준다면 이로 인해 나비효과만큼의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내일의 더 나은 나 자신이 되기 위해 많은 분들에게 이 도서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c******n 2012.10.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기연출 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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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든 자신을 가꾸며 평생을 살게 되는데, 가꾼다는 것은 저 푸른 소나무처럼 살아 있다는 증거다. 가꾸지 않는 나무는 삭정이처럼 죽은 나무다. 그러나 대부분 자신을 가꾸는 일을 소홀히 하거나 잘 못 인식하는 경우도 있다. 이 책이 눈길을 끄는 이유는 내 자신을 가꾸는 일은 나를 사랑하는 일이고 타인에게 지적인 인상을 주고, 신뢰감을 주며, 매력적인 사람으로 보여 호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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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든 자신을 가꾸며 평생을 살게 되는데, 가꾼다는 것은 저 푸른 소나무처럼 살아 있다는 증거다. 가꾸지 않는 나무는 삭정이처럼 죽은 나무다. 그러나 대부분 자신을 가꾸는 일을 소홀히 하거나 잘 못 인식하는 경우도 있다. 이 책이 눈길을 끄는 이유는 내 자신을 가꾸는 일은 나를 사랑하는 일이고 타인에게 지적인 인상을 주고, 신뢰감을 주며, 매력적인 사람으로 보여 호감을 줄 수 있다는 말이 있기 때문이다. 책을 받자마자 펼쳐들고 읽었다. 호감을 주는 방법을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책 뒤쯤에 나오는 마이너스 평가를 피하는 기술을 익히는 것도 자신에게 좋은 방법이 될 것 같다.

“나를 더 돋보이게 하는 자기연출 심리학”은 총 6장으로 구성이 되어 있다. 주위 사람들이 나를 바라보는 눈빛이 달라지도록 하려면 말하는 연습이 필요하다. 말만 잘해도 능력 있어 보이는 법을 1장에서 발견해 낼 수 있다.

  상대방의 말을 듣는 것은 대화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마냥 듣고만 있는 것은 듣지 않는 것과 같다. 체스처나, 맞장구를 치며 호응을 보여야 잘 듣고 있는 것을 상대방에게 알려 줄 수 있다. 그러다 보면 상대방은 기분이 좋아져 나에 대한 신뢰감이 쌓인다. 친구간 혹은 상사에게나 동료의 말을 기분 좋게 들어주는 방법을 2장을 통해 도움 받을 수 있다.

  등을 곧게 펴는 것만으로도 좋은 인상을 가질 수 있다고 한다. 좋은 인상을 가지기 위해서는 입 꼬리 올리는 연습도 좋다고 한다. 어떤 의견을 제시할 때는 다른 사람의 의견을 끝까지 듣고 있다가 나의 의견을 말하는 연습도 필요하다. 이렇듯 여러 가지 노력으로 나를 연출해 내고 세련된 나의 존재감을 향상시킬 수 있는 법을 3장에서 발견할 수 있다.

  완벽한 누군가는 오히려 상대방을 숨 막히도록 느끼게 할 수 있다. 악역의 분위기가 사람을 매혹시킨다거나 일부러 자신의 약점을 노출하면 상대방과의 거리를 좁힐 수 있는 방법이 된다. 4장에는 상대방이 나와의 거리를 좁히며 나에게 최대한 호감을 보일 수 있도록 연출하라고 조언한다.

  여기까지만 읽어도 영양가 많은 어머니잔소리같은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얄밉지 않은 “나를 더 돋보이게 하는 자기연출 심리학”의 잔소리는 의기소침해진 누군가에게 새로운 각오를 갖게 만들어줄 것이다. 끝으로 5장과 6장을 읽으며, 지적이고 능력 있는 사람으로 다시 태어나는 기분을 느껴보길 바란다.

 

f******2 2012.10.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