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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랑제리 구레바야시’를 찾는 사람들은 모두 외롭다. 남들과 같지 않은 자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원했든, 원치 않았든 외벽을 세우고 살아간다. 하지만 누구에게나 평등한 빵은 그들에게 위로로 다가온다. 맛있는 빵을 맛보는 순간 본능적으로 그 단단한 벽은 말랑해지고, 다른 사람들과 똑같은 즐거움을 맛보는 순간에는 외로운 자신을 잊고 행복해 한다. 이는 작품 속 상처 받은 외로운 캐릭터들, 나아가 작품을 읽는 이들에 대한 작가의 공감과 위로, 격려의 메시지이다. 작가는, 인생은 혼자 살아갈 수 있지만, 함께 살아가도 좋은 것이라고 말한다. 누구에게나 위로가 될 수 있는 ‘빵’이 가득한, 재미와 뭉클함이 있는 ‘한밤중의 베이커리’는 우리들을 위한 힐링의 공간이다
이 책 구매이유는 간단하다 빵을 좋아해서, 그런데 한밤중의 베이커리라니 궁금했다 이 소설은 누가 읽어도 좋아할 것이다 그 이유는 누가 되었든 이 책을 읽는 사람이라면 마음도 정신도 따듯하고 맑게 한다 이 책을 손에 든 순간 빠져든다 놓칠 수가 없다 일드로도 봤는데 책이나 드라마다 둘다 따듯함은 한결같고 힐링이 된다 잊지 못할 이야기이다 나도 이야기 속에 '한밤중의 베이커리' 존재한다면 꼭 한번 가보고싶다 책의 1 2 3 이후 후속편이 기대가된다 얼른 읽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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