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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 시대와 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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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 시대와 통하다 유학은 동아시아 문화 즉 우리는 고려시대부터 많은 영향을 주고 역사를 구성하도록 영향을 미쳐왔기에 기본적인 학문과 정신적인 배경을 무시할수 없다는 것이 배경이다 빠르게 발전하는 세상에서 예것을 무조건 나쁘다고 치부하면서 새로운 것에 대한 갈망을 하는 것을 찾는 것은 앞으로 먼 미래를 구성하기 위해 옛것을 정확히 인식하고 배워서 현재 벌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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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 시대와 통하다

유학은 동아시아 문화 즉 우리는 고려시대부터 많은 영향을 주고 역사를 구성하도록 영향을 미쳐왔기에 기본적인 학문과 정신적인 배경을 무시할수 없다는 것이 배경이다

빠르게 발전하는 세상에서 예것을 무조건 나쁘다고 치부하면서 새로운 것에 대한 갈망을 하는 것을 찾는 것은 앞으로 먼 미래를 구성하기 위해 옛것을 정확히 인식하고 배워서 현재 벌어지는 잘못된 것을 바로 잡고 문제들의 원인을 고쳐서 새로운것을 도모해야한다는 것이 이책에서는 말하고 있다.

하지만 현재 사람들은 모든 잘못된 부정적인 유교 인식을 소통하면서 역동적으로 문제 해결을 위한 것으로 찾아서 해결책을 모색하고자 유교를 재해석하고 있다.

유학의 모태로 공자와 맹자의 원시유교에서부터 조선 시대에 자리 잡은 성리학에 대한 생생하고 새로운 해결책으로 유학에 대한 설명을 현재 살고 있는 시대까지 명맥을 유지한다고 저자들은 말하고 살아 숨쉬는 유학을 증명하고 우리를 이해시키면서 이해를 도모하고 있으나 문제 해결을 위해 또다른 문제를 제시하고 있어서 읽으면 읽을 수록 많은 질문의 답이 생각나게 하고 있다.

여러 주제중 유교라는 시사점을 통해 교육을 접근하고 있는 코너속에서 현재 우리 교육세상에서 벌어지는 판을 보여주고 문제 제시와 해결책을 다시금 답하게 화두를 던진다.,

이런것이 유교임을 재차 강조하면서 날 것 그대로의 유교, ‘근본’으로서의 유교를 통하여 문제들에 접근한다.

실질적 방안들을 내놓지는 못하지만 새로운 시각을 가질 수 있는 유학의 ‘근본정신’을 상기하자는 것이다.

전통은 낡은 것이 아니다. 전통은 오래된 것이다. 낡은 것에서는 새로운 힘이 나오지 않는다. 하지만 오래된 것은 많은 경험과 지혜의 축적을 통해 당면한 문제를 넘어설 수 있는 상상력을 준다. 그것이 인문학의 힘이다. ---p.07

j********1 2012.12.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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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 시대와 통하다]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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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은 동아시아 문화의 근간을 이루고 있다고 일컬어질 정도로, 동아시아인들의 가치관형성에 지대한 영향을 미쳐왔다. 하지만 현대 사회로 넘어오면서 점차 사람들은 유학에 대해서 ‘구태의연’하고 고루하다’라는 평가를 내리게 되었다. 남존여비 사상, 권위주의, 세대간의 갈등 등 극명하게 드러나기 시작한 문제들의 원인을 모두 유교에 돌리고서부터이다. <유학, 시대와 통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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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은 동아시아 문화의 근간을 이루고 있다고 일컬어질 정도로, 동아시아인들의 가치관형성에 지대한 영향을 미쳐왔다. 하지만 현대 사회로 넘어오면서 점차 사람들은 유학에 대해서 구태의연하고 고루하다라는 평가를 내리게 되었다. 남존여비 사상, 권위주의, 세대간의 갈등 등 극명하게 드러나기 시작한 문제들의 원인을 모두 유교에 돌리고서부터이다.

유학, 시대와 통하다는 이러한 유학에 대한 덮어놓고부정적인 인식에 대항한다. 유학은 결코 일변도식의 케케묵은 이야기가 아닌 시대와 소통하는 역동적인 유교였다는 것. 공자와 맹자의 원시유교에서부터 성리학에 대한 새로운 대안으로 제시된 실학까지 책은 유학의 범주로 포섭하면서 장구한 세월 속에서 살아 숨쉬는 유학으로 존재했음을 전제한다. 책은 그처럼 역동적인 유학의 역사가 현재, 한국사회에서도 그 역사를 이어오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비록 정치학, 역사학, 문학 등 다양한 학위를 지녔지만 유학에 애정을 품고 끊임없이 자신들의 학업과 유학 사이에서의 접목을 시도한 8명의 학자들은 바로 멀리 거슬러 올라가서는 공자, 가까이서 찾자면 다산의 후학들이요, 살아 숨쉬는 유학을 실증하고 있다.

 이 책은 총 8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각각의 장은 현대사회 리더십, 가족 공동체, 다문화 사회 등 독립적인 주제들을 유교라는 시사점을 통해 접근하고 있다. 유교라면 필자의 경우 수직적이고 권위체계와 경직된 신분의식, 권위적인 가족 문화가 떠올렸다. 따라서 평등과 유연한 관계, 신분의 고하를 결정하는 것은 나이와 선천적인 신분이 아닌 후천적인 능력과 재력인 자본주의 사회에서 과연 유교의 경직된 프리즘을 가지고 접근하는 것이 애초에 가능키나한가 생각했었다.

 하지만 책은 오히려 그러한 유교에 대한 다수 현대 사회의 대중들이 지닌 유교에 대한 선입견을 한커풀 벗겨버리고 오히려 날 것 그대로의 유교, ‘근본으로서의 유교를 통하여 문제들에 접근한다. 지엽적 형식들에 초점을 맞추느라 흐려졌던 유교의 근본 정신, 화이부동(和而不同)을 통해 서로간의 대립각을 세우기 바쁜 현재 대한민국의 정치 세태를 비판하고, 자본주의 사회에서 용인되는 부에 대한 고삐풀린 욕망을 견제할 수 있는 대안으로, ‘()’을 내세워, 소외받는 이들을 보살피려 하고 있다.

 그토록 문제시되던 경직된 가 사실은 공동체 내에서의 조화와 화목을 위해 존재했다는 변론을 통해, 형식에 치우치는 경향이 있다는 유학에 대한 인식을 벗어버리고 근본 정신으로 회귀해야 한다고 역설하고 있다.

 사실 책은 신자본주의 사회의 문제들을 단박에 해결을 가능케하는 실질적 방안들을 내놓지는 못한다. 하지만 적어도 책은 그러한 문제들은 해결할 수 없다.”라는 비관을 벗어버리게 하는데는 도움을 준다. 바로 시각의 전환이다. 지속적인 상생을 위해서는 비록 사회가 용인한 욕망이라 하더라도 그것을 제어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 유학의 근본정신을 상기하자는 것이다   

 

s******u 2012.10.24. 신고 공감 0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