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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푼돈에 매달리는 남자 큰돈을 굴리는 남자> 따라하기만 해도 부자가 되는 100가지생각의 저자는 스티브 시볼드이다. 어떻게하면 돈을 많이 벌수있을까.돈을 벌려면 돈많은 사람 근처에서 돈많은사람들의 모습과 말하는태도를 배우라는 말이 있지요..그리고 가난한사람은 늘 시간이 없다고 불평하면서 텔레비전을 보고 인터넷서핑에는 여념이 없다. 부자들은 그 시간에 끊임없는 아이디어를 모색하면서 시간을 보낸다.가난한 사람들은 부자가 되기위한 부자연습에 시간을 할애해야 한다고 한다. 가난한자들은 노력도 하지 않으면서 부자들을 욕하지말라는 수녀님의 강의가 생각 난다. 왜 부자들 욕을 하는가 그 욕할시간에 좀 더 연구하고 노력하는 자세가 필요하지 않을까.
부자들은 그만큼 머리가 아픈일이 많다. 돈과 재산을 관리하려면 많이 알고 똑똑해야합니다. <아무것도 하지않고 가만이 있는것이 가장 힘든일>이라고 하잖아요. 사람들은 평생을 노력하며 공부하면서 살아야하지 않을까요?그리스 선박왕 오나시스생각이 나네요.가난한 젊은시절 하루하루 알바를 하면서 번돈으로 부자들만 간다는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초호화 레스토랑에 가서 한끼식사를 하면서 부자들의 언어와 모습들을 따라하기 시작했다는군요. 결국은 부자가 되어서 오페라가수 마리아칼라스와 재클린과 같은 세기의 여자들과 결혼도 하였지요.
결국은 그 결혼들을 잘못했다고 후회하면서 생을 비참하게 마감했지만 말입니다. 특히 케네디의 미망인 재클린과의 결혼후 1주일만에 결혼한것을 후회하면서 친구에게 어떻게하면 이혼할수있겠냐고 조언을 구했지만 끝까지 이혼해 주지않아 재클린은 오나시스 사망후 많은 유산을 받았지요.오나시스는 <하늘이 주신 복을 쓰레기에 버리고 간다>는 말을 남기고 사망하였답니다.많은 생각을 하는 대목이었어요. 돈이면 무엇이든지 할수있다는 생각으로 깊은 생각없이 행동으로 옮겨 일어난 잘못된 일이었다고 생각드네요.
10 여년전에 경기도 안양의 모 골프장에서 골프티업 나가기전에 퍼팅연습을 하고있는데
저 멀리서 여러명의 간부같은 사람들이 다가와서 물끄러미 바라보고 있었다. 내 퍼팅공이 홀로 잘 들어가는지 지켜보고 있었던 것이다. 나와 2m정도 떨어진곳에서 간부무리중에 이건희회장이 미소를 지으며 조용히 서 있었다. 그 순간에는 볼에 집중하느라고 인사할겨를이 없었다.
부자를 아니 재벌을 그렇게 가까이에서 보기는 그게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다. 아니 마지막이 아닐지도 모르겠다. 앞으로 또 어떤장소에서 부자를 만날수있는 기회가 올지도 모르겠다.다시 만난다
면 그때 못한 인사라도 해보아야겠다.
지난주에 강원도 고성에 다녀왔다.바다풍경과 일출광경은 탄성이 저절로 나오게 하는 풍경이었다.여행을 하면서 느낀점은 사람은 밥먹고 일만 하지않고 여행도 하는것은 여행이 주는 여운때문이 아닐까 생각이 들었다. 여행 다녀왔으니 더욱 더 일을 열심히하는 원동력도 생길것이다.그렇게 하려면 열심히 돈을 벌고 내 돈에 맞는 여행도 즐길것이다. 다음여행은 크루즈여행으로 목표를 정하고 왔다. 사람은 목표가 있어야 한다는 어떤이의 말이생각이 난다. 가난한 사람은 안전을 지향하고 부자는 계산된 위험을 감수한다고 한다.맞는말 인것 같다 가난한 사람은 한번투자를 하여 망하면 다시 일어서기가 힘들겠지만 부자는 웬만한 실패를 해도 다른쪽에서 보완을 하면 아무 문제가 없이 흘러간다는 뜻일것이다.그래서 나온말이 빈익빈 부익부란 말이 아닐까
작가는 수백명의 백만장자들과 얘기를 해 보았다고 했다.특이한 점은 부자들은 영적 믿음을 갖고 그 어떤 존재의 지혜와 힘이 자신을 부자로 만들어 준다고 믿고 있다고 한다..과연 그럴까?
조지 호레이스 로리머는 <돈으로 살 수 있는 것들을 가진다는 것은 좋은 일이다.하지만 한번씩 돈으로 살수없는 것들을 잃어버리지는 않았는지 확인해 보는 것도 좋은 일이다>라고 말한 부분이 맘에 와 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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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보통 사람들처럼 돈에 대한 관심이 많다 평소 경제, 경영에 대해 관심을 가지다 보니 "푼돈에 매달리는 남자 큰돈을 굴리는 남자" 책 제목에서부터 많이 끌렸고 읽어보고 싶은 생각이 들게되었다
운이 좋게 책을 읽을 수 있게 되었는데 내가 생각했던 좀 내용과 달랐다 제목으로 봤을땐 재테크나 부자가되는 기술같은 것들을 나열할 것이라 생각했는데 전혀다른 100가지의 부자들의 사고방식과 가난한 이들의 사고방식을 비교하는 식이였다
이책의 저자인 스티브 시볼드는 부자들의 사고 과정, 습관, 철학 등을 26년간 연구해왔는데 그래서인지 이책은 다른 책들과 다르게 부자들의 사고과정을 더 열심히 다룬거 같다
이책은 1가지의 사고방식을 두페이지 정도로 설명하고 있다 가난한이의 한사람으로써 공감가는 부분이 더 많아서 책을 읽을 때 지루하지 않았다 평소 돈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데 이책에서는 어떻게 생각을 하느냐에 따라 돈을 어떻게 사람들에게 올 수 있는지에 대해 알려준다
이책을 다 읽으면서 부자들과의 생각차이를 많이 느낄수 있고 작은 사소한것부터 많은 차이가 있단걸 알수있게 되었고 나 또한 사고방식부터 바꾸면 부자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지하철이나 잠깐 짬짬이 읽기에 좋은 추천할 만한 책이다
009 가난한 사람은 걱정을 하고, 부자는 꿈을 꾼다 013 가난한 사람은 노동을 하고, 부자는 생각을 한다 022 가난한 사람은 복권에 의지하고, 부자는 행동으로 보여준다 039 가난한 사람은 돈이 지위라고 생각하고, 부자는 자유라고 생각한다 087 가난한 사람은 돈을 물려주고, 부자는 생각을 물려준다
-출처 : "푼톤에 매달리는 남자 큰돈을 굴리는 남자"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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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는 불확실하다. 그래서 늘 불안하다. 어떻게 하면 풍족하게 여유롭게 살 수 있을까? 월급통장을 보면 막연하기만 하다. 이렇게 매일 돈 걱정만 하면서 하루하루 버티며 살아야 하는 걸까? 도대체 내가 잘 살 수 있긴 한건가?
이런 생각에 빠져있는 나의 눈에 들어온 책이 있다 바로 '푼돈에 매달리는 남자 큰돈을 굴리는 남자'! 지금까지 내가 당연하다고 생각한 돈에 대한 생각이 처참히 무너지는 책이다
저자는 오랜시간 동안 수백 명의 백만장자들과 인터뷰를 통해 얻은 그들의 사고방식을 전해준다. 저자 또한 부자가 되고 싶어서 인터뷰를 시작했다고 한다. 그래서 인지 붕떠있는 생각들이 아닌 현실적으로 다가왔다.
어떻게 하면 부자의 생각을 따라하고 부자처럼 살 수 있을지에 대한 명쾌한 해답이 있다. 여기서 말하는 부자는 경제적인 여유뿐만 아니라 좋아하는 일을 하고 싶을 때 할 수 있는 인생의 여유도 포함된다. 정말 내가 원하는 삶이다. 백만장자가 되고 싶다기 보다는 내가 원하는 일을 내가 하고 싶을 때 할 수 있는 여유로움이 나에게는 간절하다.
저자는 부자들만의 사고방식을 일컬어 '부자의 뇌'라고 했다. 이 책을 통해 나는 부자의 뇌에 가까워질 수 있는 귀중한 기회를 얻었다. 또한 이 책에 나오는 100가지 명언은 따로 책상에 적어 매일을 부자의 사고방식으로 전환하기 위해 노력을 할 것이다.
내 초라했던 인생을 청산하고 한 걸음 부자의 삶으로 가까워졌다. 좋아하는 일을 자신이 원할 때 할 수 있고 싶다면 이 책을 먼저 읽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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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사람과 부자의 명백한 차이가 한 가지 있다. 사람들이 겁을 먹고 움직이지 않을 때, 부자는 새로운 사람들이 당장 살아남으려고 보유 자산을 팔아 치울 때, 부자는 장기적인 성공을 바라보고 사들인다.
성공한 부자들은 위함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계산된 위험을 결코 피하지 않는다. 손실을 입더라도 나중에 만회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갖기 때문이다. 그러나 가난한 사람은 자신을 당장 부자로 만들어 줄 대박 투자 기회를 찾는다.
대다수의 사람들은 일한 시간만큼 돈을 벌 수 있다고 믿지만, 부자는 큰돈을 벌기 위해서는 돈에 대해 아이디어가 필요하다는 것을 잘 안다. 부를 쌓은 뛰어난 사람들은 아이디어를 통해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돈을 버는 달인들이다.
가난한 사람의 머릿속에는 '부자가 되려면 운이 좋거나 비도덕적이어야 한다'는 생각이 각인되어 있다. 이런 잘못된 믿음과 무지 때문에 가난한 사람들은 돈의 한계에 초점을 맞추어서, 부유함의 진정한 의미를 잘 모르지만, 부자는 돈이 행복을 보장해 주지는 않아도, 삶을 더 윤택하고 편하게 해 준다는 사실을 잘 안다.
가난한 사람은 부자가 되는 것이 오직 운이 좋은 사람들만 누릴 수 있는 특권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세계적인 투자가들은 자본주의 국가에서는 다른 사람을 위해 가치를 창출해 내려는 의지만 있으면 누구든 부자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런 사고의 차이 때문에 같은 시간에도 가난한 사람은 복권 당첨을 기대하고 부자는 일을 한다.
가난한 사람은 열심히 일할수록 더 많은 돈을 벌 것이라고 믿는다. 이런 전형적인 사고에서는 노동과 노력이 곧 경제적 성공을 의미하지만, 부자들은 창의적인 사고가 세상에서 가장 값진 기술이라고 생각한다. 그들은 독자적이고 창의적인 사고를 그 어느 것보다도 소중한 자산으로 여긴다.
부자가 되는 것은 더 똑똑해지는 것, 더 많은 것을 배우거나, 지식을 쌓는 것과는 상관이 없다. 단지 자신이 원하는 목표를 위해, 시간이 굉장히 오래 걸린다거나 힘들게 일해야 한다고 하더라도 끝까지 집중하는 능력에 달려 있다.
가난한 사람들이 몰락하는 이유는 돈을 저축하기 때문이다. 저축이 나쁘다는 말이 아니다. 그것으로부터 생겨나는 의식이 위험하다는 말이다. 가난한 부모들은 두려움과 결핍에 기반을 둔 의식 속에서 살아간다. 때문에 적은 돈이라도 모아서 일생을 버티는 전략을 택한다. 하지만 부자는 자녀들에게 돈을 벌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을 알려 준다. 이들은 돈을 의미 있는 일에 투자해야만 밤에 자는 동안에도 남들이 낮 동안 버는 것보다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다고 가르친다.
크게 생각하는 부모들은 아이들에게 높은 꿈을 갖도록 가르친다. 그 꿈을 실현하는 데 필요한 노력에 대해서도 알려 준다. 이들은 자녀의 천부적인 재능과 흥미를 함께 발굴해 나간다. 나아가 아이들에게 즐거운 일을 하면서 스스로 밝은 미래를 개척해 나갈 수 있다는 믿음을 심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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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스티브 시볼드 저
영업 컨설턴트이자 강연 전문가로, 지난 26년간 최상급 부자들의 사고 과정, 습관, 철학 등을 연구해 왔다. 정신력으로 운동의 성과가 개선되는 경험에 매료되어, 정신력으로 운동의 성과가 개선되는 경험에 매료되어 정신력 강화 훈련을 정립했고, 이를 통해 포춘 상위 500대 기업들의 영업력 향상을 돕고 있다. 또한 직접 블로그를 운영하며, 많은 이들에게 ‘부자 되는 희망’을 심어 주는 일에 열성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여름에는 조지아 주 래니어 호수에서, 겨울에는 플로리다 주 팜비치에서 여유로운 생활을 즐기고 있다.
조한나 역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 교육대학원 영어교육학과를 수료했다. 현재 전문변역가로 활동 중이다. 역서로는 [살인의 숲] [물의 무게] [내 안의 야수] [톰왓슨 골프 레슨] 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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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의 제목을 보고는 재테크에 관한 좋은(?)방법, 비결, 비법을 설명한 책인줄 알았다^^;;
앞표지 제목 밑에 따라하기만 해도 부자가 되는 100가지 생각 이라는 것을 보기이전에는....
들어가기앞서 저자도 말하고 있다.
이 책은 돈에 관한 이야기가 아니라 사고방식에 관한 이야기라고...
각 장에서는 지난 26년 동안 저자가 세계적인 부를 쌓은 사람들을 인터뷰하면서 얻은 교훈을 얘기하고 있다고 한다.
이 책은
파트1.돈의 본질을 이해하라 파트2. 편견을 버려라 파트3. 자신을 믿고 노력하라 파트4. 적극적으로 기회를 잡아라 파트5. 돈 앞에서 당당해져라 파트6. 자신에게 투자하라 파트7. 부자 되는 교육을 하라 파트8. 즐기면서 벌어라
이렇게 8개의 파트에 모두 100가지의 작은 주제로 말하고있다.
모든 작은 주제들이(100가지) 가난한 사람은~하고 부자는 ~한다. 라고 제목이 붙어 있다.
가난한 사람과 부자의 생각의...개념의...사고방식의 차이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두 분류의 사람들을 비교하여 많은 차이점들을 설명하고있다.
물론 부자들의 믿은과 철학 전략을 똑같이 따라한다고 내가 그들처럼 똑같이 될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부자..그들의 사고방식이나 생각 인생철학이 궁금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그동안 나는 부자들처럼은 커녕 어쩌면 가난한 사람들처럼 생각하며 살지 않았나 의문이 들었다.
부자들의 생각보다는 당장 생각하며 급급하게 눈앞의 돈만 보며 수익률만 보며 투자하고 돈에 매달려왔던것 같다.
앞서 저자가 말한것 처럼 이 책에는 절대 재테크에대한 어떠한 노하우도 없다.
정말 부자들의 철학이 생각이 담겨있는 책이다.
그래서 술술 쉽게 읽었다.
하지만 나도 그들처럼 생각하고 행동하고 몸에 배려면 정말 오랜시간이 걸릴것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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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사람과 부자의 차이를 무엇이라 생각할 수 있을까? 사업 수완? 성실함? 재산 상속? 다 조건이 될 수는 있지만, 무엇보다 마음가짐에서 출발한다. 저자는 많은 부자들을 만나보고면서 일반인들과 다른 사고방식으로 생각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 생각이 행동을 바꾼다는 것은 당연한 사실. 그리고 그 바뀐 행동이 바뀐 결과를 낳을 것이다. - 돈이 돈을 번다 - 세상엔 참 적이 많다 - 가진 것에 만족할 줄 알아야 한다 가장 중심이 되는 말이 있다. 부자가 되려면 부자처럼 생각해야 한다. 중요한 것은 마음 안에서 일어나는 일이다. 하지만 대중들은 너무 두렵고 회의적인 나머지 이 간단한 진실을 깨닫지 못한다. - p. 105 당신은 부자가 되려고 노력도 하고 머리도 굴려보지만, 사실 평범한 사람의 생각으로 하는 노력은 아닌가? - 가난한 사람은 부자가 되는 것을 특권이라 여기고, 부자는 권리라고 생각한다. - 가난한 사람은 걱정을 하고, 부자는 꿈을 꾼다. - 가난한 사람은 돈이 떨어질까봐걱정을 하고, 부자는 돈을 더 벌 궁리를 한다. - 가난한 사람은 노동을 하고, 부자는 생각을 꾼다. - 가난한 사람은 과거를 그리워 하고, 부자는 미래를 꿈꾼다. - 표지 이들의 실패는 크지만 성공은 더욱 크다. 또한 의미 있는 삶을 살고, 매일 아침 흥분과 기대에 가득 찬 채로 잠에서 깬다. 그리고 오늘보다 내일 더 부자가 되어 있을 것이라는 믿음으로, 지금의 재산을 활용해서 더 낮은 위험 부담을 갖고 더 큰 모험을 시도한다. 실패를 하더라도 회복할 수 있는 실력과 지식이 있다는 믿음으로 점점 더 도전을 한다. 결국 가난한 사람들이 생존에 급급해하며 안락함을 꿈꿀 때, 부자는 풍요로움을 누리면서 더 높은 곳을 향해 나아간다. - p.155 세일즈맨들은 언제나 가족들과 보낼 시간이 없다고 불평하지만, 지난 주말에 본 미식축구 게임에 대해서는 아주 세세한 사항까지도 말할 수 있다. 또 어떤 텔레비전 프로그램에서 누가 누구와 사귀고 있는가에 대해서도 모두 알고 있지만, 백만장자가 되기 위해서는 하루에 한 시간조차 쓰지 않는다. - p.193 가난한 사람은 새로움을 거부하고 부자는 새로움을 수용한다. 가난한 사람들은 그저 그런 월급을 받을 수 있는 직업에 자신을 붙잡아 두고, 매년 조금씩 오르는 연봉에 안주하며 살아간다. 이런 사람들의 가장 큰 희망은 은퇴 자금을 모으는 것이다. - p. 1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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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이 책의 제목을 보면서 큰 돈을 굴릴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기대하고 이 책을 산다면 잘못 구매하는 것입니다. "사고의 전환"을 촉구하는 저자의 포인트는 매우 논리적이지만 "각론적"인 얘기들에 대한 언급은 전무합니다. 잘 생각하시기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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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소개해드릴 책은요.
돈을 버는것이 쉬운일이 아니라고 하지만 원리는 간단하다는.. 바로 바로..따라하기만 해도 부자가 되는 100가지 생각에 관한 책이에요
백만장자... 인생을 즐기며 사는 부자들을 사고방식을 어디 스캔해볼까요?
책 한번 볼까요??
( 푼돈에 매달리는 남자 큰돈을 굴리는 남자)
궁금하죠?
부자들의 사고방식이.. 그렇다면 목차를 봐요..ㅋ 저는 목차로 책의 90%를 봤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랍니다.. 그리고 10%의 디테일로 책에 대한 호부가 갈린답니다..
CHAPTER 1 돈의 본질을 이해하라 001 가난한 사람은 푼돈을 모으고, 부자는 큰 돈을 굴린다 ******************************
부자가 되려면 부자의 사고방식으로 살아야한다고 하는데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롤 모델이 있어야하고 그 롤 모델을 이책에서 찾을수 있었네요
부자로의 사고방식을 가지면 행동이 바뀌고 나의 부자지수도 높아져서 결국은 부자가 된다는 건데요
지금 현재의 나는 어떤 부류일까?
부자의 사고방식을 가졌을까? 아니면 가난한 사람의 그것을 가졌을까?
이 책을 읽으면서 하나하나 점수를 매기고 있었네요 정말 나의 부자지수는 어떨지.. 하지만 그건 너무 어려웠고 다시 사고의 전환을 해서 내가 원하고 따라할수 있는 부자지수를 보자고 했을때..
부자로 한발 나아갈수 있게 되었네요
누구나 알고 있지만 다시한번 인지시켜주면 그것이 나에게 부메랑이 되어 돌아오게 되는 때가 있는데요
바로 이 부자의 사고방식을 보여준 이책으로 내가 이책의 주인공이 되어보는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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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살 아이를 키우는 30대 전업주부이다. 남편이 벌어다 주는 생활비, 유용하게 사용하고 저축하고싶었건만....매달 적자인생. 그닥 뭘 사지않았는데도 매달 빠듯한 생활에 실용경제서를 즐겨 본다.
이 책은.......따라하기만 해도 부자가 된다는 100가지 방법을 담고있다. 그러나 뭘 어떻게 따라해야 할지 다소 막막한 감의 80가지 방법도 있더라. 그리고 미국의 이야기라 그런지 우리나라와는 다소 거리가 먼듯한 이야기가 많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을 통해서도 몇가지 깨달은 바가 있다.
부자들은(이 책에서는 전반적인 부자들의 성격, 습관 등을 부자로 통칭하고 있다) 자기가 사랑하는 일, 좋아하는 일을 한다는 것이다. 그로 인해 일의 능률은 크고, 일을 통한 행복과 감사, 사랑이 가득하다는 것이다.
비록 다섯살밖엔 안된 아들을 키우는 데도 여러가지 고민을 한다. 유치원을 결정하고 책을 고르고 초등학교를 정하고.... 이런 일들에도 많은 고민을 하고 여기저기서 조언을 얻는다. 허나 이 책을 통해 깨달은 바는, 결국 아이를 향한 이러한 노력도 아이가 행복한 삶, 풍요로운 삶을 살았으면 하는 바람인고로, 아이가 좋아하며 잘하는 일을 찾도록 길잡이 역할을 해야겠다는 것이다. 덧붙여 전업주부인지라 하루하루가 바람새어나가듯 살 수 있지만, 부자 멘토를 만날 길을 찾고 내 삶고 그들의 삶과 비슷하게 닮아가려 한다면 언젠가는 업,업, 업그레이드된 나의 40대를 바라볼 수 있으리라.
다른 분들의 책 후기 중 '쓰레기'라는 다소 과격한 풀이를 하신 분이 있었듯이 읽다보면 '그래서 뭐 어떻게하라구?!'의 생각이 드는 부분이 있지만서도 분명 부자들을 몇십년간 대한 저자에게서 배울 'Tip'이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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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관심 있는 당신은, 부자가 아닐 것이다.
서두에서 볼 수 있듯, 이 책은 돈에 관한 이야기가 아니라 사고방식 이야기다.
결론을 이야기하면,
그래도 조금의 희망을 품어 보련다.
언젠가는 자신이 일하는 것이 아니라,
p 4, 이 책은 돈에 관한 이야기가 아니라 사고방식에 관한 이야기다.
33, 부자는 부유하기 때문에 마음의 평화와 두려움 없는 마음이 생긴다는 것을 안다.
41, 부자들은 수단에는 관심이 없고 오직 목표만을 생각한다.
63, 가난한 사람들이 행동하지 않는 이유는 욕망 자체가 없어서가 아니라,
100, 돈을 모으는 목적은 어디까지나 개인의 자유를 얻기 위함이다.
101, 돈이 당신에게 주는 유일한 것은 돈에 대해 걱정하지 않을 자유다.
107, 의식은 전염된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135, 올바르게 생각하는 것이다.
175, 이 세상에서는 돈으로 기회를 살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