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프리미어 리그의 간판스타이자 대한민국 국가대표단 주장이 두 개의 거대한 짐들을 홀로 묵묵히 이끌며 진정한 캡틴으로 임무를 완수하는 모습이 만화로 완벽히 재현되다.이번 5권에서는 맨유맨임과 동시에 대한민국 국가대표 주장으로 활약하는 박지성의 모습을 지켜볼 수 있습니다. 특히 2010년 남아공월드컵의 ‘캡틴 박’이라는 이름으로 후배들을 독려하며 이끌어갔던 경기 장
유럽 프리미어 리그의 간판스타이자 대한민국 국가대표단 주장이 두 개의 거대한 짐들을 홀로 묵묵히 이끌며 진정한 캡틴으로 임무를 완수하는 모습이 만화로 완벽히 재현되다. 이번 5권에서는 맨유맨임과 동시에 대한민국 국가대표 주장으로 활약하는 박지성의 모습을 지켜볼 수 있습니다. 특히 2010년 남아공월드컵의 ‘캡틴 박’이라는 이름으로 후배들을 독려하며 이끌어갔던 경기 장면을 흥미진진하게 묘사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