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입 쪽에서 워낙 유명한 책이길래 냅다 구입했다.
시리즈로 3권이 있길래 부랴부랴 구입했지만, 겉핥기 수준에 그쳐있다.
여튼, 후반부에 뉴욕타임즈 등 고급 독해지문이 있는 점이 마음에 든다.
그 이전에 전반부에는 구문과 세세한 설명이 수록되어 있다.
너무 어려운 구문도 제법 눈에 띄지만 하나하나 곱씹어보자.
이 책, 그리고 나머지 시리즈까지 섭렵하면, 정말 독해의 신이 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