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0)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3%
  • 리뷰 총점8 17%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4)

리뷰 총점 종이책
한일 외교사 수업
"한일 외교사 수업" 내용보기
***한일외교사수업*** 박영수 글/ 김상인 그림/ 풀과 바람     이 책은 어린이를 위하여 최초로 쓰여진 우리나라와 일본과의 외교 역사이야기 책이다. 너무도 가까운 일본이라는 나라가 아주 먼 2000년 전부터 우리나라와 어떤 관계를 이루며 서로 어떤 교류를 하였는지에 대한 이야기라는 것에 흥미를 가지면 읽게 되었다. 단순한 역사이야기가 아닌 우리가 잘 알지 못하
"한일 외교사 수업" 내용보기

***한일외교사수업***

박영수 글/ 김상인 그림/ 풀과 바람


 

 

이 책은 어린이를 위하여 최초로 쓰여진 우리나라와 일본과의 외교 역사이야기 책이다.

너무도 가까운 일본이라는 나라가 아주 먼 2000년 전부터 우리나라와 어떤 관계를

이루며 서로 어떤 교류를 하였는지에 대한 이야기라는 것에 흥미를 가지면 읽게 되었다.

단순한 역사이야기가 아닌 우리가 잘 알지 못하고 잘 알려지지 않았던 중요한 사건들에

대한 이야기들이 재미있게 수록되있었다.

사국시대, 고려시대, 조선시대에 있었던 일본과의 이야기들을 읽으면서 작가가 이야기한

"현재 우리 문화의 대부분은 우리 고유의 역사를 바탕으로 하여 형성된 것들이다. 그중

가장 비중 높은 시대는 조선이며 그때 생긴 많은 풍속이 지금껏 행해지고 있다."라는 말씀이

어떤 의미인지 조금은 알 것 같았다.

일본과 우리나라의 외교역사중에서 조선시대 더욱 활발한 교류가 있었다는 것도 알게되었다.

예를 들어서 1419년 조선이 대마도를 정벌한 진짜 이유에 대한 이야기와 15새기에 무명과

구리를 주고받은 까닭에 대한 이야기, 퇴계 이황의 학문이 일본 유학을 일으킨 이야기,

강화도 조약으로 불리는 '조선 수호 조규의'의 의미에 대한 이야기등 단락적으로 이루어진

외교사이야기들은 제목과 같이 한단락 한단락 우리나라와 일본의 외교사에 대한 재미있는

수업을 듣는 것 같이 역사이야기가 새로우면서도 재미있게 다가왔다.

사회나 역사책에서 많은 들어본 역사적 사건이나 인물, 유물 등 일본이란 나라를 통해서 

어떤 역사 관계를 진행해 왔는지 알 수 있는 부분이 마음에 들었으며, 우수한 우리 문화가

일본에 전파된 역사와 일본이 우리 문화를 배우기 위해 노력한 모습의 역사와 일본이

우리나라를 침략한 아픈 역사도 함께 알아갈수 있는 책이다.

그리고 일본의 침략에 우리 조상들이 힘든 독립운동에 대한 역사적 이야기도 알게 해주는

참 유익한 책인것 같다.

이 책을 통해서 일본과 우리나라 사이에 있었던 왜곡된 역사가 아닌 사실적인 역사를

제대로 알고 올바른 역사관을 가질수 있었으면 한다. 그리고 그런 올바는 역사관을 가지고

앞으로의 미래를 써내려갔으면 하는 바램이다.

 




 

s*****1 2012.12.2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린이를 위한 한일 외교사 수업
"어린이를 위한 한일 외교사 수업" 내용보기
어린이를 위한 <한일 외교사 수업>은 역사속 한국와 일본의 관계를 들여다 보면서 현재를 바르게 바라보고 생각할수있는 기회를 주는 책이네요. 초 5인 울 아이가 사회시간에  한일 합방을 배우고 있어서 한국과 일본의 역사적 이해 관계의 자세히 알아볼 필요가 있겟더라구요... <한일 외교사 수업> 이책은 그런 면에서 적당한 책인거 같아요. 국제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어린이를 위한 한일 외교사 수업" 내용보기

어린이를 위한 <한일 외교사 수업>은 역사속 한국와 일본의 관계를 들여다 보면서 현재를 바르게 바라보고 생각할수있는 기회를 주는 책이네요.

초 5인 울 아이가 사회시간에  한일 합방을 배우고 있어서 한국과 일본의 역사적 이해 관계의 자세히 알아볼 필요가 있겟더라구요...

<한일 외교사 수업> 이책은 그런 면에서 적당한 책인거 같아요.

국제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독도 문제 까지 있는 터라~~ 역사를 제대로 알면, 객관적인 판단을 내릴수 있고 한국과 일본의 역사 배경지식을 쌓기에 더 없이 좋은 책이네요...

읽으면서 새로운 사실도 알게 되고 기존에 알고 내용이더라도 좀더 깊이 있게 알수 있어요.

첫페이지부터 신기한 사실을 접하게 되네요...

고인돌 역시 우리나라에서 일본으로 건너갔다는 점.... 한반도 남쪽에 살던 사람들 중 일부가 바다를 건너 일본으로 가서 살면서 일본에 본격적인 농경시대가 열린게 되었다고 합니다.

왕권국가가 형성 되기 전까지는 한국과 일본은 우호적인 관계였지요.

  

책을 읽어 가면 갈수록 '가깝고도 먼나라 일본'이라는 것을 더욱더 실감하게 되네요..

사국시대, 고려시대, 조선시대, 근현대를 거쳐 오면서 일본과의 끊임없는 역사의 고리를 

만들어 가고 있더라구요.

서로를 돕는 관계에서 점차 침략과 전쟁의 대상으로 바뀌어져 가는 과정을 보면서 일본의 야욕과 한반도의 정세를 안타깝게 바라볼수밖에 없었어요. 

우리의 고려의 유물들이 대거 일본에 가 있어서 우리의 유물을 알리고자 전시회를 하고자 하면 오히려 일본에게 빌려와야 한다고하네요...이런;; 우리의 역사 속에서 강탈해간 유물들이 저리도 많은지....고려청자외에도 불화, 도자기, 기술자들....

특히, 한일합방하면서 도굴이 어찌나 많이 성행해던지....4~6세기 가야의 유물은 거의 일본으로 쓸어 갔다고합니다...

<어린이를 위한 한일 외교사 수업>은 시대별로 한국과 일본이 서로 얽히고 얽힌 사건들을 중심으로 풀어낸 책이라 시대의 전체 흐름보다는 역사 속 사건을 통해서 역사를 알게 되는 재밌는 책이다.

어린이를 대상으로 쓴 책이라 부담없이 읽을수 있고, 더불어 한일 역사관계를 쉽게 이해 하며 읽을수 있는 책이다.  

b****7 2012.09.2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거리는가깝지만 마음의 거리는 너무 멀어요.
"거리는가깝지만 마음의 거리는 너무 멀어요." 내용보기
박영수 글 / 김상인 그림     정말 거리상으론 너무나 가깝지만 절대로 친할 수 만은 없는 나라 일본... 잘봐주려고 해도 잘 봐지지 않는 나라 일본...그 일본에 대해 공부를 하게 되었네요. 아직 아이가 어려서 이책을 다 이해하기는 힘들지만 요근래 TV드라마 "각시탈"과 도서실에서 빌려본 책 때문에 일본에 대해 조금은 알고 있는지라 책에 흥미를 많이 보였지요
"거리는가깝지만 마음의 거리는 너무 멀어요." 내용보기

 

 

 

박영수 글 / 김상인 그림

 

 

정말 거리상으론 너무나 가깝지만 절대로 친할 수 만은 없는 나라 일본...

잘봐주려고 해도 잘 봐지지 않는 나라 일본...그 일본에 대해 공부를 하게 되었네요.

아직 아이가 어려서 이책을 다 이해하기는 힘들지만 요근래 TV드라마 "각시탈"과

도서실에서 빌려본 책 때문에 일본에 대해 조금은 알고 있는지라 책에 흥미를 많이 보였지요.

좀더 고학년이 되면 배우게 될 일본과 우리 역사에 대해 아이가 먼저 접할 수 있어

도움이 되었는데요. 개인적으로 제가 일본에 대해 더 많이 알게 되어 아이들이 일본에 대해

 질문할때 어느 정도는 답을 잘 말해줄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도 생겼네요.^^

 

책을 읽으면서 솔직히 일본에 대한 감정이 더 안좋아졌는데요..^^;;

이미 알고 있는 내용도 있었지만 모르고 있었던 내용도 많아 읽으면서 화가 나더라구요.

이책은 사국시대(고구려, 백제. 신라, 가야), 고려시대, 조선시대, 근현대.

총 4Part로 나뉘어져 우리나라와 일본에 대한 역사를 알려주고 있어요.

 

 

 

 

일본에게 도움을 주었던 일..도움을 받았던 일들을 책을 통해 자세하게 배워볼 수 있었는데요.

일본에게 도움 받기보다 우리가 도움을 준게 더 많아 화가 많이 났었네요.

감사하다고 인사를 해도 모자랄지경에 과거의 기억은 다 잊고 요즘과 같은 행동을 하고 있다니 말이죠..

올림픽때 독도는 우리땅이라고 골 세레머니를 했다고 난리를 피우고..독도가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기는 기본이고 야스쿠니 신사참배까지..

전 이책을 읽고 난후 일본 역사책을 읽어보고 싶은 충동을 느꼈어요.

일본은 이 역사들을 어떻게 풀어났을지 너무 궁금해지더라구요..자기네 입장에서 썼을테니

아마도 본인들이 한 행동은 당연시 하고 우리나라가 한 행동에 대해 꾸짖음과 비판을 했겠지요.

본문 내용중 조선을 침략한 왜군이 병사와 민간인을 죽이고 전투 결과를 증명하기 위해 코를 베어갔다는

부분이 있어요. 기록상으로만 60만 개가 넘었다고 하는데 비공식적으론 더 많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웃기는건 코를 베어가 땅에 묻어 코 무덤을 만들었는데

지금은 귀 무덤이라 불리고 일본의 문화재로 지정이 되었다고 해요.

게다가 자비심에서 그렇게 했노라라고 적어놓았다고 하는데 참 어처구니가 없더라구요.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요즘 싸이의 "강남스타일'이 뜨니까 자기네 광고를 표절했네어쩌네하며

뭐라 하던데...일본도 우리나라를 고운 시선으로는 안 보고 있는 게 확실하지요?

하긴 한.일축구전만 봐도 알 수 있지요.

 

일본은 백제로부터 불교 문화를 전수받고, 불교 신앙으로 왕권도 강화했으며,

조선의 막사발이 일본 다도 문화에...그리고 우리 마상재가 일본의 곡마단에 큰 영향을 끼치고,

 조선의 도자기 기술자를 강제로 데려가 도자기도 굽는등 우리나라에 도움을 많이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대마도도 차지하고, 자기네들이 유리한 강화도 조약에 역사 왜곡..

 명성 황후 시해 사건, 731부대와 마루타..위안부등등등..못된 짓은 다 골라가면서 했더라구요.

오죽하면 우리나라 문화재가 우리나라보다 일본에 더 많이 남아 있겠어요.

물론 우리나라도 일본에 도움을 받은 것도 있지만요...

 

 

 

 

 

잘못된 역사는 바로 잡아나가야 후손들이 바른 역사를 알텐데 지금도 일본은 이해할수 없는

이야기들로 우리나라와의 사이가 썩 좋지만은 않은게 사실이네요.

바른 역사를 인정하는 것이 그리 어려운 문제인지...

가까운 나라 일본과 문화적 교류는 하고 있지만 서로의 마음속에선 적대 감정이 늘 자리 잡고 있고..

미워하지 말고 사이좋게 지내야 하는데 왜 그런 마음이 안 드는지...^^;;

그래도 앞으로 서로 도움을 주고 받으며 지내야 하는 나라인데 너무 미워만 해도 안 되겠지요.

 그나마 책을 통해 무조건 별로라는 편견을 조금이나마 깰 수 있어 다행이였네요.

일본을 제대로 알고 있어야 우리가 일본보다 한 수 ..아니 몇 수 위인 나라로 발전하겠지요.

책 덕분에 우리의 역사도 돌아보고 독도문제도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였네요.

 

k*****2 2012.09.2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일본과 우리 나라 관계에 대한 역사를 바르게 알려주는 책 어린이를 위한 한일 외교사 수업
"일본과 우리 나라 관계에 대한 역사를 바르게 알려주는 책 어린이를 위한 한일 외교사 수업" 내용보기
어린이를 위한 한일 외교사 수업 요즘 독도 영토 분쟁으로 인하여 일본에 대해 텔레비젼에 많이 나옵니다.. 우리 아들 엄마 왜 일본과 우리 나라는 독도 때문에 싸우는 거야.. 우리 땅이라는데 왜 일본땅이라고 우기는 거지.. 일본과 우리 나라에 관심이 많아진 우리 아들에게 이 책을 읽혀주었습니다. 이 책은 우리나라와 일본과의 외교 역사를 어린이를 위해 쓰인
"일본과 우리 나라 관계에 대한 역사를 바르게 알려주는 책 어린이를 위한 한일 외교사 수업" 내용보기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한일 외교사 수업

요즘 독도 영토 분쟁으로 인하여

일본에 대해 텔레비젼에 많이 나옵니다..

우리 아들 엄마 왜 일본과 우리 나라는 독도 때문에 싸우는 거야..

우리 땅이라는데 왜 일본땅이라고 우기는 거지..

일본과 우리 나라에 관심이 많아진 우리 아들에게

이 책을 읽혀주었습니다.

이 책은

우리나라와 일본과의 외교 역사를 어린이를 위해 쓰인 책입니다.

역사 이후 대(對)일본과의

정치 사회 문화의 교류와 외교 역사만을

모아 알기 쉽게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중요했지만 잘 다루지 않았던

우리나라와 일본이 주고받은 역사

2000년 양국의 역사 중 중요했던

역사 내용의 개요와 의미가 정리되어 있는 책이랍니다.

조선 정부가 왜인들에게 벼슬을 내린 까닭

- 조선시대 초지 정부는 수직왜인이라 있었는데,

직무를 부여 맏은 왜인이라는 뜻으로

일본인으로 조선의 벼슬을 얻는 사람들을 의미합니다

고려 말엽부터 왜구의 노략질은 왕조가 조선으로 바뀌어도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조선정부는 그들을 제압하기 위해

왯구를 좋은 말로 구슬리고 달래고 하여

나쁜짓을 그만두게 하려는 회유책을 썼습니다.

왜인들에게 벼슬을 준 이유는 여기에 있습니다.

고려시대 부터 일본 왜인들은 우리 나라에 나쁜 행동을 하였지만

어진고 현명한 임금 덕에 우리 나라는 위기를 잘 넘겼습니다.

식민지 시대 위안부

지금도 이 문제는 늘 신문이나 뉴스에 항상 나온답니다..

반성의 기미 없이 오히려 큰 소리 치는 일본인들..

초등학교 2학년인 우리 아들 위안부가 뭐냐고 묻길래..

조금은 곤란했답니다.

요즘 문제가 많은 독도

독도는 한반도 동쪽으로 가장 멀이 있는 섬입니다.

11세기에 여진족이 침입해 우산국 사람들이 강원도로 피신하였습니다.

고려 정부가 이들을 구해 주며 을릉도와 독도를 지배하였습니다.

그 뒤에 조선 정부에서도 독도는 우리 나라 땅이었습니다.

현존하는 삼국사기 , 세종실록지리지에도 우리 나라 땅이라 표기되어 있습니다.

일본은 1667년 은주시청합기에 죽도와 송도라는 명칭으로 울릉도와 독도를 기록한 최초입니다.

하지만 은주시청합기에서 울릉도 독도는 고여 영토임을 명확히 밝혔습니다.

1905년 다양한 방법으로 독도를 일본 영토에 편입하였지만 근거 없이 효과를 보지 못했습니다.

이렇듯 독도를 넘 보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독도는 수산자원이 풍부합니다.

메탄 하이드레이트라는 청정 에너지가 가득하다고 합니다..

이 에너지는 훗날 우리 나라가 30년간 쓸 수 있는 에너지라고 합니다.

일본이 독도는 넘보는 이유중의 하나입니다.

대마도는 일본땅이라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세종실록에 대마도는 본래 경상도 계림에 속한

우리 나라 땅인데 일본 본토에에서 쫒겨나 오갈 데 없는 왜인들이 몰려와

소굴을 만들었다라고 합니다.

하지만 일본은 창조 신들이 쓰시마를 일본 최초의 섬 중 하나로 만들엇으며

12세기에서 1868년까지 대마도는 다이묘 소씨의 봉토엿다고 주장합니다..

양측 주장을 종합하면

대마도는 고료시대 중엽까지 우리 나라 땅이었는데

고려 말엽 혼란기에 해적 소굴이 됐다가

일본의 변두리 자치 지역으로 변했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 후에 일본에게 대마도 반환요구를 하엿지만

소용이 없엇습니다.

요즘 아이들은

i***a 2012.09.1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일외교사수업
"한일외교사수업" 내용보기
어린이를 위한 한일외교사 수업 풀과 바람출판사 배움가득 우리문화 역사07 독도문제로 요즘 일본과 한국의 관계가 계속 껄끄럽죠? 왜 이렇게 독도를 가지고 두 나라가 싸울까요? 일본은 독도가 자기네땅이라는 것을 교과서에 실었다고 합니다. 어처구니가 없는 일입니다. 역사에 고스란히 남아 있는 사실을 억지로 우긴다고 될까요? 양심도 없는 나라입니다. 그것도 모르
"한일외교사수업" 내용보기

어린이를 위한 한일외교사 수업

풀과 바람출판사

배움가득 우리문화 역사07

독도문제로 요즘 일본과 한국의 관계가 계속 껄끄럽죠?

왜 이렇게 독도를 가지고 두 나라가 싸울까요?

일본은 독도가 자기네땅이라는 것을 교과서에 실었다고 합니다.

어처구니가 없는 일입니다.

역사에 고스란히 남아 있는 사실을 억지로 우긴다고 될까요?

양심도 없는 나라입니다.

그것도 모르고 외국은 일본의 아이들은 우리나라가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우긴다고 생각하겠지요?

아 슬프네요..

사실을 가르쳐야 할 교과서가 역사가 왜곡되다니..

빨리 나라가 부강해져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합니다.

가깝고도 먼나라 일본

이 책은 우리나라와 일본의 관계를 역사적 사실에 의해 알려주고 일본의 문화가 우리 문화에서 비롯되어 가져간 것임을 사실대로 알려줍니다.

한국과 일본은 서로 도우며 살아야 하는 관계인것 같습니다.

때로는 자극을 때로는 경쟁을

때로는 도움을(일본지지피해시 우리나라도 많이 도와줬지요?)

이 책을 통해 일본과 우리나라가 어떤 영향을 주고 받았고 이제 어떻게 해야 할 지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면 좋을 것 같네요.

y******3 2012.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알아야 지킨다.
"알아야 지킨다." 내용보기
우리는 일본을 이야기할 때 늘 하는 말이 있다. '가깝지만 먼 이웃'이라는 말이 항상 수식어로 붙는다. 이는 우리와 일본의 관계를 직접 간접적으로 표현한 말이 아닌가 싶다. 우리에게 일본이라는 나라는 그리 좋은 인식을 주지 못하고 있다. 이전 우리나라를 침략한 일도 있지만 요즘 독도 문제 때문에 일본에 대한 인식이 더욱 좋지 않다. 독도문제로 인해 아이들 또한 일본에게 그
"알아야 지킨다." 내용보기

우리는 일본을 이야기할 때 늘 하는 말이 있다. '가깝지만 먼 이웃'이라는 말이 항상 수식어로 붙는다.

이는 우리와 일본의 관계를 직접 간접적으로 표현한 말이 아닌가 싶다.

우리에게 일본이라는 나라는 그리 좋은 인식을 주지 못하고 있다. 이전 우리나라를 침략한 일도 있지만 요즘 독도 문제 때문에 일본에 대한 인식이 더욱 좋지 않다.

독도문제로 인해 아이들 또한 일본에게 그리 좋은 감정을 갖고 있지 않다.

하지만 이것이 전부는 아닐 것이다. 그래서 더욱 일본과 우리와의 관계를 좀더 알아보는게 필요하지 않나 싶다.

 

우리와 일본은 과거부터 쭈~~~욱 관계가 좋지 않았을까?

이 책을 보니 예전에는 자유롭게 오가는 관계였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런 관계가 언제부터 나빠졌는지 아이는 무척 궁금해 했는데 그 또한도 책에서 알려준다. 우리와 일본의 관계가 나빠진 것은 고려시대 일본인 해적이 나타나면서 부터라고 한다. 삼국시대 고려시대 조선시대 근현대까지의 역사적 사건들을 보면서 아이는 일본과 우리와의 관계와 동시에 우리의 아픈 역사도 함께 알게 되었다.

 

이 책속에는 오래전부터 있었던 우리와 일본의 관계를 역사적 사실에 의해 이야기하고 일본이 우리의 것들을 배워 가면서 그것을 자신들의 문화로 만들어가는 것도 볼 수 있다. 해상왕 장보고는 그들의 재물신이 되기도 했다고 한다.

 

우리가 늘 듣는 이야기로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는 말이있다.

우리와 일본의 관계에서도 이말이 꼭 필요하다. 일본은 갖은 해괴한 논리로 독도를 자신의 땅이라 주장하고 위안부 문제들도 회피하면서 자신에게 유리한 역사들을 꾸며하고 있다.

하지만 그에 비해 우리 것을 지키려는 우리의 노력은 부족한 듯하게 보인다. 어차피 우리것이니 그리 크게 대응할 것이 없다는 여론들이 있지만 이렇게 손 놓고 바라보고 있다가는 왜구가 눈뜨고 코베어갔던 것 처럼 그대로 빼앗길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우리 아이들에게 우리의 역사를 제대로 알려주고 우리와 일본의 관계에 대해 바르게 안다면 편견이 아닌 진실을 보게 될 것이고 더불어 우리것에 대한 주장을 더 강하게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YES마니아 : 로얄 s******o 2012.10.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제대로 알게되었네요
"제대로 알게되었네요" 내용보기
일본으로부터 여러 번의 치욕을 당한 역사를 돌이켜 보면  우리가 힘이 없어서 당한 일이였습니다. 그런 일은 지금도 일어나고 있지요. 독도가 다케시마라면 자기 땅이라고 우기는 일본 중국과도 마찰을 빚고 있습니다. 전쟁이나 무력으로 땅을 빼앗아 갔으면 종전이 되면 돌려줘야하지만 그들은 오히려 남의 땅까지 자기 땅이라 우기고 있지요. 국제 사회에 잡음을 일으키는 그
"제대로 알게되었네요" 내용보기

일본으로부터 여러 번의 치욕을 당한 역사를 돌이켜 보면 

우리가 힘이 없어서 당한 일이였습니다.

그런 일은 지금도 일어나고 있지요.

독도가 다케시마라면 자기 땅이라고 우기는 일본

중국과도 마찰을 빚고 있습니다.

전쟁이나 무력으로 땅을 빼앗아 갔으면

종전이 되면 돌려줘야하지만

그들은 오히려 남의 땅까지 자기 땅이라 우기고 있지요.

국제 사회에 잡음을 일으키는 그 속내가 뭔지 들여다보면

우리가 해야 할 일이 뭔지 알 수 있어요.

이 책을 읽고 있노라니 그 일이 더욱 선명해 지더라구요.

우리의 것을 제대로 아는 것 우리의 역사를 제대로 아는 것부터 시작이더군요.

지금은 일본땅이 되어 버린 대마도

그 땅이 우리의 것이였다는 사실!!

저도 딸아이도 엄청 놀랐습니다.

"아빠,이거 알아?대마도가 원래는 우리땅이였데?'

"멘붕..'

이승만 대통령의 연설도 사실 처음이였습니다.

그렇게 처음 노력을 했는데

왜 우리정부는 계속 노력하지 않고 있는지

왜 역대 대통령들은 독도에 대한 영유권을 정확히 하지않았는지

딸아이가 물어보더라구요.

"우리땅이니까 말도 안되는 일본의 행동에 대응을 안한거야.우리가 발끈하는 것 그것이 일본이 바라는 것이지."

"독도는 독도수비대나 경찰이 지키는데 우리땅이면 군인이 지켜야지.군인을 보내야 해."

여러모로 한일감정이 안좋더라구요.

지리적으로 많은 영향을 주고 받을 수 밖에 없었던 일본

선전문물을 주던 우리가

일본의 의해 나라의 주건을 빼앗기는 역전을 당한 이유

역사 속에선 칼과 대포였을지 모르나

지금은 경제..나라의 힘입니다.

우리 것에 대해 더 잘알고

우리 것을 지켜려는 자세

절실히 알게되었습니다.

s****5 2012.10.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린이를 위한 한일 외교사 수업
"어린이를 위한 한일 외교사 수업" 내용보기
한국과 일본의 외교사를 잘 보여주는 반가운 책.이 책은 한일 외교사를 다룬 최초의 어린이 책이라고 합니다.   최근들어 일본은 우리나라의 독도뿐만  아니라 중국의 댜오위다오 섬을 넘보며 주변국과 마찰을 빚고 있다고 하는데 도대체 일본이 왜그러는 걸까요?  연일 매스컴등을 통해 접하다 보니 아이도 상당히 궁금해 하고 있었는데 이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줄 책이 '풀과바람'출
"어린이를 위한 한일 외교사 수업" 내용보기

한국과 일본의 외교사를 잘 보여주는 반가운 책.
이 책은 한일 외교사를 다룬 최초의 어린이 책이라고 합니다.

 

최근들어 일본은 우리나라의 독도뿐만  아니라 중국의 댜오위다오 섬을 넘보며 주변국과 마찰을 빚고 있다고 하는데 도대체 일본이 왜그러는 걸까요?  연일 매스컴등을 통해 접하다 보니 아이도 상당히 궁금해 하고 있었는데 이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줄 책이 '풀과바람'출판사에서 출간이 되어 반갑게 만난 책입니다.

이 책은 수천년 동안 이어진 한일외교사 중에서 가장 핵심적인 사건 64장면을 보여주는데, 아이가 그동안 잘 알지 못했던 것이 대부분이여서 많은 도움이 되었던 책입니다.

 

오래전 일본과의 관계는 상당히 평화로운 관계였다는 것과 함께 한반도의 우수한 기술들이 일본에 전파되었고, 특히 백제의 국왕들이 일본에서 신이되었다는 흥미로운 사건들도 만날 수 있습니다.그리고 오래전 일본을 '왜구'라고 했었는데 그 이유는 고려시대때 일본 해적들이 해안마을을 습격하며 강도짓을 벌였는데 이때에 일본인 해적때를 왜구 라고 하면서 였다고 합니다.

 

평화로운 한일 외교사가 깨진건 일본이 다른나라를 빼앗으려는 야망때문이라고 하는데 그에 대한 이유도 만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일본섬인 대마도가 원래는 우리땅이엿는데 일본땅이 된 이유도 만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책을 만나게 된 가장 큰 이유인 독도에 대한 진실도 만날 수 있습니다.최근들어 일본이  자꾸 독도를

 자기네 것이라고 우기는데 이에 대한 이유와 독도가 왜 중요한지에 대한 이유와 함께 독도가 많은 역사적 기록을 통해 우리땅이라는 것도 보여줍니다.

 

그동안 일본에 대해서 잘 몰랐던 아이였는데 이 책을 통해 일본에 대해 자세히 알수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또한 일본과 왜그렇게 껄끄러운 관계인지에 대해서도 이해할 수 있께 되었다고 합니다. 책 제목이 외교사 수업이라고 해서 학교 수업하듯이 따분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좀 들었다는 아이지만 따분하지 않았다고 하네요.

 

1*******3 2012.10.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풀과바람]어린이를 위한 한일 외교사 수업
"[풀과바람]어린이를 위한 한일 외교사 수업" 내용보기
어린이를 위한 한일 외교사 수업 박영수 글 / 김상인 그림     매번 뉴스에서 독도 문제로 말이 많다는 건 초등학생인 아이들도 다 알고 있어요. 우리 큰딸도 작은 딸도 학교에서 독도 관련 뉴스나 기사들..그리고 선생님들의 말씀으로 모두 잘 알고 있고, 우리 나라 영토인 것도 알고 있지요. 독도가 막연히 우리나라 영토이다!! 라고 주장하는 것이 아님을 역사기록에서 알수
"[풀과바람]어린이를 위한 한일 외교사 수업" 내용보기

어린이를 위한 한일 외교사 수업

박영수 글 / 김상인 그림

 

 

매번 뉴스에서 독도 문제로 말이 많다는 건 초등학생인 아이들도 다 알고 있어요.

우리 큰딸도 작은 딸도 학교에서 독도 관련 뉴스나 기사들..그리고 선생님들의 말씀으로

모두 잘 알고 있고, 우리 나라 영토인 것도 알고 있지요.

독도가 막연히 우리나라 영토이다!! 라고 주장하는 것이 아님을 역사기록에서 알수 있다는 사실을

이 책을 통해서 확실하게 알려줄려고 해요. 왜 일본은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는 건지 어처구니가 없네요.

독도 문제로 더욱더 일본과의 사이를 감정적으로 생각하는 나이기에...

아이들은 저처럼 감정적으로만 생각하지 않았으면 해요.

 기나긴 역사 속에 일본과의 관계에서 어떤 사건과 교류들이 있었는지

이 책 한권으로 아이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주고자 합니다. 

초등학교 저학년들이 읽기에는 글밥이 좀 많긴 하지만, 조금씩 조금씩 사건별로 시대별로

매일 매일 아이와 함께 읽었네요. 수많은 사건 중 중요한 64장면을 다루고 있어서 일본과의 관계가 어떻게 이루어지고,

어떻게 문화적으로 교류하고 경쟁하면서 발전해 왔는지... 역사를 정확하게 파악하는데 도움을 주는 책이에요.

사국시대, 고려 시대, 조선 시대, 근현대 로 구분해서 이야기를 펼쳐가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쉽게쉽게 되어있고, 핵심적인 내용을 담고 있어

아이들이 우리나라 역사에 대해 좀더 깊이 있게 생각할 수 있게 도와주네요.

 

 그동안 단순히 이웃 나라로 생각하던 일본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고, 올바로 이해할수 있게 해준 이책!!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든 책이였습니다.

역사에 대해 그동안 딱딱하고 지루하게 생각하고 있던 아이들에게 이책을 통해서

흥미를 가지고 재미있는 과목으로 생각했으면 정말 좋겠어요.

 

c*****o 2012.10.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린이를 위한 한일 외교사 수업
"어린이를 위한 한일 외교사 수업" 내용보기
어린이를 위한 한일 외교사 수업 우리문화역사 7 박영수 지음 / 김상인 그림 풀과바람 <교수의 말에 귀 기울여 보기>  (아마도 이렇게 생겼을 것 같다.) [일본은 동해 바다 건너편에 있는, 우리나라와 지리적으로 아주 가까운 이웃 나라지만, 우리는 그다지 가깝다는 느낌을 갖지 못합니다. 그 이유는 우리가 일본에 대해 잘 모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두 나라 사이에 일어난
"어린이를 위한 한일 외교사 수업" 내용보기

어린이를 위한 외교사 수업

우리문화역사 7

박영수 지음 / 김상인 그림

풀과바람

<교수의 말에 귀 기울여 보기>  (아마도 이렇게 생겼을 것 같다.)

[일본은 동해 바다 건너편에 있는, 우리나라와 지리적으로 아주 가까운 이웃 나라지만, 우리는 그다지 가깝다는 느낌을 갖지 못합니다. 그 이유는 우리가 일본에 대해 잘 모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두 나라 사이에 일어난 역사에 대해 잘 모릅니다. 두 나라가 옛날부터 어떠한 관계였으며, 어떻게 서로 교유해 왔는지에 대해 알 필요가 있습니다.

서로에 대해 바르게 이해해야만 편견을 바로 잡을 수 있습니다. '상대방을 알고 나를 알면 백 번을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 는 말이 있지요. 100년 전 우리는 이웃 나라 일본에 대해 너무 무지했기 때문에 나라를 빼앗긴 뼈 아픈 역사를 경험했습니다.

우리는 이제 그러한 뼈 아픈 역사를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 '일본' 이라는 나라에 대해 제대로 알 필요가 있습니다.

이 책은 2,000년 전, 고려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우리나라와 일본이 교류한 역사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책입니다. 일본이 우리 문화를 배우기 위해 노력한 모습, 일본이 우리나라를 침략하고 우리나라를 식민지로 만든 모습, 일본이 침략에 저항한 우리 조상들의 모습들 모두 담겨 있습니다. 일본과 우리나라를 새롭고 올바르게 이해하는데 이 책은 좋은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 국민대 국사학과 박종기 교수(본문 뒷 표지 참고)]

이 책에는 가야를 포함하여 '사국이라고 표현한다. '사국시대'의 여섯 편의 이야기가 등장하고 '고려 시대'에도 여섯 편의 외교와 관련된 이야기가 나온다. 역시 '조선 시대' 이야기가 제일 많은데, 서른다섯 편의 외교사 이야기가 등장한다. 또한 '근현대'라는 이름으로 열일곱 편의 이야기가 나온다.

사실 나는 197쪽에 달하는 이 책 내용보다 한 대학교 교수의 소개사가 더 뜻깊었다. 앞, 뒷 표지를 먼저 확인하고 책 내용을 읽는 나에겐 집중하게 만드는 소개사였다. 만약 이 글을 읽고 책을 읽는 사람이 있다면, 꼭 이 말을 하고 싶다. 이 책은 일본을 칭찬하는 것이 아니다. 바로 일본의 침략에도 굳건히 버텨낸, 대한민국이다.

2012.10.13.(토) 이은우(초등5)



i***2 2012.10.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