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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 LG의 노력에 따라 미래가 달라진다
"2위 LG의 노력에 따라 미래가 달라진다" 내용보기
어릴적 문달린 TV에 럭키 금성이라는 마크를 보면서 TV를 파는 회사는 한곳이라고 여기던 시절이 있었다 그당시 가전제품이 귀하던 시절에 금성TV, 세탁기를 가진다는 것은 부의 상징이었다과거의 1위가 지금도 1위가 아닌것처럼 LG도 삼성에게 1위자리를 빼앗겨버렸다전자업계에서 1,2위자리의 치열함이 더해가고 이시점에서 LG의 방향성에 따라 만년 2위에서 1위로 등극하느냐가 달려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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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문달린 TV에 럭키 금성이라는 마크를 보면서 TV를 파는 회사는 한곳이라고 여기던 시절이 있었다 
그당시 가전제품이 귀하던 시절에 금성TV, 세탁기를 가진다는 것은 부의 상징이었다
과거의 1위가 지금도 1위가 아닌것처럼 LG도 삼성에게 1위자리를 빼앗겨버렸다
전자업계에서 1,2위자리의 치열함이 더해가고 이시점에서 LG의 방향성에 따라 만년 2위에서 1위로 등극하느냐가 달려있다
이책은 LG의 지난 역사와 앞으로의 방향성, 그리고 LG기업의 구조,계열사등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삼성은 치밀하고 현대는 저돌적이며 LG는 그중간쯤 , 삼성-넥타이, 현대- 작업복 LG 캐주얼이라고 이야기한다고 한다
3대 기업들의 특성을 따져보면 LG보수적이미지, 유연함 온건함이 장점이라고 볼수 있다
이특성은 기업의 탄생에서 시작된다고 본다 허씨와 구씨의 집안의 두사돈간의 사업으로 시작된 LG그룹은 서로의 집안데 대한 예의와 정도를 지키기위한 문화가 LG기업정신까지 연결된것이라고 본다
우리나라 전자업계의 양대산맥인 LG의 소소한 이야기들로 꾸며져 있다
디자이너를 위한 기업적인 혜택과 시스템, 계열회사들의 특화된 사업부문과 그미래성
기업문화의 핵심인 인재경영과 정도경영에 대해 나열하고 있다

이제 3대째 경영을 물려받은 구본무회장의 신념과 경영에 따라 LG가 앞으로 어떻게 달라질지에 모든 사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는 것을 이야기 하고 있다

기업이란 이제 이익만을 추구하는 단순한 목적을 벗어나 사회에 어떻게 이윤을 나누어 주느냐에 따라 그기업의 미래가 점치어 지고 있다
이제 제품의 홍보보다는 기업이미지을 더 중요시되는 사회에서 LG가 우리나라에서 어떠한 위치와 이윤의 재분배를 실천할지 자뭇 기대가 된다

ps : 회장님의 취미생활 - 새를 사랑하는 회장님
우리나라의 희귀한 새를 워낙 좋아하셔서 새에 관련된 첨단 장비뿐만 아니라 사진에도 조예가 깊으시다고 한다  그사랑이 (한국의 새) 라는 조류도감까지 발간하고 자연생태계 보전을 위해 LG 상록재단까지 설립하는 열정을 보이셨단다
역시 회장님의 취미생활과 일반인의 취미생활은 다르구나   ㅎㅎㅎ
m******6 2010.07.04. 신고 공감 2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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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구본무, 미래 변화를 주도하라!
"LG 구본무, 미래 변화를 주도하라!" 내용보기
심플 디자인으로 공전의 히트상품으로 등장해 전세계적으로 선풍을 일으킨 초콜릿폰, 전세계 3,000만 대 판매를 넘긴 메시징폰, 예술가전유행을 일으킨 '아트 디오스'가전,화면의 테두리를 없애버린 '보더리스TV',제품만이 아니라 패키지의 차별화로 여자들의 마음을 잡은 화장품 분야, 벽지와 바닥재를 작품 수준으로 끌어올린 건축자재 등 수많은 사례가 디자인의 승리를 말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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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 디자인으로 공전의 히트상품으로 등장해 전세계적으로 선풍을 일으킨 초콜릿폰, 전세계 3,000만 대 판매를 넘긴 메시징폰, 예술가전유행을 일으킨 '아트 디오스'가전,화면의 테두리를 없애버린 '보더리스TV',제품만이 아니라 패키지의 차별화로 여자들의 마음을 잡은 화장품 분야, 벽지와 바닥재를 작품 수준으로 끌어올린 건축자재 등 수많은 사례가 디자인의 승리를 말해준다.(서문 중에서)

 

이 책은 새로운 경영환경의 변화를 리드하는 LG전자의 새로운 경영 패러다임을 이야기하고 있다. 저자는 디자인 경영을 중심으로 LG그룹을 조목조목 관찰하고 있다. 디자인은 기술개발 투자에 비해 19배의 효과를 창출한다는 이론이 있다. 이는 최근 세계 시장에서 한국 기업들의 활약상을 통해도 증명된다. 디자인을 중시하는 분위기는 세계적 추세이다. 글로벌 기업들은 이미 ‘디자인 경영’에 사활을 걸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필립스가 ‘제품 성공여부의 80%를 디자인이 차지하고 있다’는 슬로건을 갖고 있는 것이나 IBM이 ‘Good design is good business'라는 경영방침을 내세우고 있는 것도 같은 맥락이다. 이런 추세에 동승한 우리나라도 디자인의 수준이 한단계 상승했다는 평가를 받고있다.

LG그룹은 사용이 편리하고 정교함을 갖춘 휴대전화와 생활가전 제품 디자인을 만드는데 주력 해

현재 LG 전자는 디자인에 대한 집중 투자를 통해 핸드폰, 에어컨 등의 제품이 우수한 디자인과 기술력으로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렇게 LG 전자가 디자인 경쟁력을 갖게 된 배경은  2006년부터 「디자인 경영」을 새로운 경영 패러다임으로 내세워 시장 흐름에 대응하고 있으며 실제 ‘모바일 커뮤니케이션스, 디지털어플라이언스와 디지털디스플레이 및 디지털 미디어 부문에서 디자인 개념을 도입해 괄목할만한 성과를 이루었다. 국내 주요 기업들의 디자인 활동성과가 눈부시다.  LG전자가 세계 최고권위의 디자인상인 Reddot Design Award를 수상했다. 이 상은 디자인의 미래를 제시하는 기업에 수여되는 것으로 한국에서는 최초이며 아시아에서는 2000년 소니의 수상에 이어 두 번째이다. 

 

고객의 요구는 늘움직인다. 이를 반영하는 것은 제품뿐만 아니라 문화 예술계 등 대중을 상대로 하는 모든 분야의 과제다. 그 요구를 예단하고 상품으로 구현하기위해 사람들의 속마음을 읽어내는

'고객인사이트'조사는 이제 기본이다.(P.164)

 

 앞으로는 트렌드와 기회를 감지하는 능력, 무관해 보이는 아이디어의 결합을 통해 남들이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새로운 아이디어를 창조하는 역량, 예술적·감성적 아름다움을 창조하는 능력인 하이컨셉이 미래 가치창출의 핵심 키워드가 될 것으로 전망한다. 그리고 그 예견은 이미 지금 현실화 되고 있다. 이처럼 다양하게 변화된 소비환경에 기업은 발 빠르게 대응해야 하며 나아가 시장 흐름을 리드하는 마인드가 필요하게 되었다.

한국기업들의 디자인의 수준이 높아진 것은 LG처럼 최고경영진이 디자인을 경영의 핵심요소로 간주했기 때문이다. 구본무 LG그룹 회장이 친히 계열사 최고경영진과 디자인 책임자들에게 디자인을 중시하는 경영에 나설 것을 강조하고 나섰다는 점에 주목해야 할 것 같다.  디자인경영센터를 만들어 LG만의 디자이너 육성프로그램을 통해 스타일리스트, 커뮤니케이터,라이프 컨셉터, 인터그레이터와 같은 보직을 부여하고 디자인에 매년 1,000억 원 이상 투자를 하며 디자이너는 준엔지니어로 기술영역도 꿰뚫어야 한다는 독특한 교육철학을 가지고 있다.  '정도경영'과'인재경영'으로 유명한 LG그룹 구본무 회장의 경영적 사고의중심은 2005년 제정한 LG인의 사고 및 행동 기반인 'LG Way'에 응축되어 있다. 그 꼭대기에 '비전으로 설정된 '일등 LG'는 구 회장이 임직원에게 주문하는 도달점이라고 말한다.

디자인은 점차 제품 기획에서부터 만족도 조사에 이르는 전 과정에 참여도가 높아지고 있으며 경영의 주요한 수단으로 부각되고 있다.
과거 산업화 시대에는 대량생산 시스템을 통해 모든 전자적 기능이 언제, 어디서나 동일한 품질로 산출되었고 따라서 기업의 입장에서는 제품의 기능과 가격을 차별화 하는 전략을 통해 판매를 증진시킬 수 있었다. 그러나 기술 혁신을 통한 차별화 전략은 기술의 보편화와 기술격차가 줄어듦에 따라 더 이상 경쟁의 전략으로써 그 입지가 줄어들고 있다. 이렇게 비용 절감, 신기술 개발 등을 통한 고객 가치의 제고가 한계에 다다르고 소비자들이 점차 경험이나 디자인 등의 무형적인 가치를 중시하게 됨에 따라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사고를 활용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필요성에 대해 느끼게 해주었으며 앞으로도 디자인이라는 요소는 제품의 질과 함께 점점 중요한 요소로 자리매김할것이는 생각이 들게한 책으로 기억될것같다. 

y*****t 2010.07.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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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구본무, 미래 변화를 주도하라
"LG 구본무, 미래 변화를 주도하라" 내용보기
LG하면 떠올리는 것은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난 야구와 럭키금성,그리고 삼성에 가려져있는 만년2등이라는 생각이 든다. 우리나라의 대표적 대기업이지만어느분야에서 일등이라고 생각되는 부분이 선뜻 생각이 나지 않는다. 이런면에서 볼 때 기업오너의 자서전이나 관련책을 볼때도 항상 현대나 삼성 대우의 관련책은 보았지만 막상 LG에 대해서는 별 관심이 없었던것 같다. 물론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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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하면 떠올리는 것은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난 야구와 럭키금성,그리고
삼성에 가려져있는 만년2등이라는 생각이 든다. 우리나라의 대표적 대기업이지만
어느분야에서 일등이라고 생각되는 부분이 선뜻 생각이 나지 않는다.
이런면에서 볼 때 기업오너의 자서전이나 관련책을 볼때도 항상 현대나 삼성 대우
의 관련책은 보았지만 막상 LG에 대해서는 별 관심이 없었던것 같다. 물론 관련
책이 별로 안나왔던것도 사실이다.

처음 이 책을 봤을 때 느낌은 요즘 LG가 좀 잘 나가나?라는 느낌을 받을 정도로
시큰둥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LG라는 그룹이 우리나라에서 어떤 위치에
있으며 세계적으로 어떤 위치에 있는지 보다 상세히 알 수 있어서 LG를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됐다. 항상 삼성에 가려져 만년2위라고만 생각했던 LG전자도
디자인경영을 통해 해외에서 삼성못지않은 브랜드이미지와 시장개척력을 보여주고
있다는데 자부심을 느꼈다. 이 책의 포커스는 현 LG그룹의 회장인 구본무회장과
그의 디자인경영에 맞추어져 있다. 2000년대 중반의 실적악화와 경쟁업체들의
추격을 뿌리치고 다시 현 LG를 만들어내기까지 구본무회장의 시장에 대한 통찰력은
어느누구와 비교해도 뒤떨어지지 않을 만큼 앞서가고 있다.

책의 구성을 살펴보면
1장 감동과 신뢰를 디자인하라
2장 핵심역략은 디자인경영,주목받는 구본무리더십
3장 LG를 빛낸 명 디자인 제품들
4장 잘나가는 LG, 이것이 세계1등 기술들이다.
5장 창업63년,LG가 있기까지
6장 LG인 구본무 & 기업문화
7장 미래와 호흡하는 LG

로 구성되어 있다.

이 책에서는 단지 구본무회장의 LG전자에 대해서만 다루는 것은 아니다.
LG그룹의 계열사인 LG화학과 LG생활건강에 대해서도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이 두계열사 역시 디자인경영을 통해 관련분야 1위를 달리고 있다. 여기에
멈추지않고 이 세회사는 디자이너들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고유의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 이것은 세계어느곳에서도 볼 수 없는 경영전략이 아닌가
생각이 된다. 기술력이 평등해진 현대에 가장 타회사와 차별화될 수 잇는
전략이 바로 제품의 디자인이라는 구본무회장의 디자인경영이 빛을 발하는 것
같다. 기존의 기술력은 좋으나 예쁘지않은 저가품이미지에서 서서히 변화
하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하는 대목이었다.
이 책에는 구본무회장의 리더십에 대해서 포커스를 맞춰져있지만 LG의 역사에
대해서도 일부분을 할애해서 다루고 있다. 명예회장인 구인회회장,2대회장인
구자경회장등에 대해서도 설명을 곁들이고 있다. 기존 현대의 정주영회장과
삼성의 이병철회장등은 창업주로서 우리에게 잘 알려져있는 회장이지만 LG는
그에 비해서 창업주에대해서는 그리 대중적으로 많이 알려져있지는 않은 면이
있었다. 또 LG는 약간 앞의 기업과는 다르게 허씨가문과의 동업자관계를 유지
해왔던 보기드문 기업이다. 보통 사업할때 가장 금기시하는 것이 동업이라고
할 정도로 동업자관계는 힘든데 60년가까이 이런 관계를 유지하고 분란없이
분리됐을 정도로 이 두가문의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은 본받을만하다.
마지막으로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마음에 와 닿았던 부분이 있었는데
디자인의 의미로서 경쟁사보다 잘 하는게 목표가 아니라 소비자와 경쟁하는 것이라는
말이 참 마음에 와닿는다. 이 말은 디자인뿐만이 아니라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사람
또는 모든 사회생활을 하는 사람들의 마음속에 담아둬야할 말이 아닌가 생각한다.

k*****6 2010.07.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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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구본무, 미래 변화를 주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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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그룹.. 대한민국의 대표기업이자, 세계일류기업임에도 불구하고 삼성이나 현대처럼 많이 알려지지도 언론의 노출도 적다. 그래서 그룹의 이야기도 잘 모르고 다만 제품만 많이 알고 있다. 사정이 이러하다보니, 그룹의 회장인 구본무회장에 대해선 단순히 지주사회장 정도로만 알려져 있다.   하지만 LG역시 기업의 초기가 있었고 지금의 글로벌기업으로 키운 사람이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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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그룹..

대한민국의 대표기업이자,

세계일류기업임에도 불구하고

삼성이나 현대처럼 많이 알려지지도

언론의 노출도 적다.

그래서 그룹의 이야기도 잘 모르고

다만 제품만 많이 알고 있다.

사정이 이러하다보니,

그룹의 회장인 구본무회장에 대해선

단순히 지주사회장 정도로만 알려져 있다.

 

하지만 LG역시

기업의 초기가 있었고

지금의 글로벌기업으로 키운 사람이 있을 것이다.

바로 그가 3대 회장인 구본무다.

 

잘알다시피,

LG는 만석꾼 허씨와 천석꾼 구씨의

사돈기업으로 시작했다.

경영에 남다른 재주가 있던 구씨가의 재능에

허씨가의 재무, 재력이 합쳐졌다.

그래서 지금의 LG가 만들어졌고,

LG만의 인화중시문화가 탄생하였다.

 

LG는 국재최초라는 타이틀을 가진 제품이 많다.

화장품, 세제, 라디오, TV등이 바로 그것이다.

그렇게 승승장구하던 LG도

외환위기와 기업분리를 하면서,

전환점을 맞이하게 된다.

 

인화에서 일등LG를 강조하는 구본무회장이

들어서면서, 우선적으로

디자인을 강조한다.

기술이나 여타부문에서

큰 차이가 없지만 삼성등에 비해

낮은 인식을 받던 LG는

혁신적인 디자인으로

다시한번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한다.

바로 구본무회장의 디자인 중시였다.

게다가 인간적이고 소탈한 회장으로 인해

기업문화가 조화를 이루었다고 한다.

 

기업사세에 비해 잘 알려지지

않은 LG와 구본무회장을 알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게다가 LG의 그룹사와 디자인에 대한

흐름도 알 수 있었다.

다만 사진이 많아서 인지

책 재질이 너무 좋아서 좀 무거웠다.^^

r******5 2010.07.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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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구본무 미래 변화를 주도하라! "디자인경영 고객중심 경영의 LG"
"LG구본무 미래 변화를 주도하라! "디자인경영 고객중심 경영의 LG"" 내용보기
책 제목 그대로 LG그룹의 역사와 지금현재의  LG의 여러제품들과 그 제품의 비밀에 대해서 담고 있는 책이다. LG의 감동과 신뢰를 디자인 하다 부분부터 마지막 미래의 LG까지 총 7장으로 구성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제품 하나하나의 디자인경영을 선포하고 구본무 회장의 리더쉽으로 디자인에 대한 많은 투자로 많은 제품들이 디자인이 혁신적으로 바뀌고 소비자를 위한 것으
"LG구본무 미래 변화를 주도하라! "디자인경영 고객중심 경영의 LG"" 내용보기

책 제목 그대로 LG그룹의 역사와 지금현재의

 LG의 여러제품들과 그 제품의 비밀에 대해서 담고 있는 책이다.

LG의 감동과 신뢰를 디자인 하다 부분부터

마지막 미래의 LG까지 총 7장으로 구성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제품 하나하나의 디자인경영을 선포하고

구본무 회장의 리더쉽으로 디자인에 대한 많은 투자로 많은 제품들이

디자인이 혁신적으로 바뀌고 소비자를 위한 것으로

많이 바뀌고 있는 모습을 책에서 살펴볼수있었다.

특히 보더리스 TV가 인상 깊었는데 이 티비의 두께는 29.3밀리미터로 아주 얋다.

실제로도 보았는데 너무 얇아서 혹시나 고장나지 않을까 생각이 많이 들었던

제품이었다.

하지만 그 생각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책을 통해서 알수있었다.

전면 필름코팅이라는 업계 최초의 독자기술이 적용되었다는 것을 알수 있었다.

그래서 표현긁힘 방지도 되고 최대한 얇고 평탄하게 코팅되어서 충격에도 강하다고 한다.

전력소비까지 줄이는 효과를 가져왔다니 디자인 LG라는 구호를 외친것이 아니라

품질경영에도 신경쓰겠다는 구본무 회장님의 경영방식을 살짝 엿볼수 있었다.

이 제품을 통해서 LG의 임원중에 한분의 말씀도 너무 와닿았다.

프리미엄 브랜드를 강화하는 모멘텀이 될것이라고 한다.

앞으로 프리미엄 브랜드를 강

책 제목 그대로 LG그룹의 역사와 지금현재의

 LG의 여러제품들과 그 제품의 비밀에 대해서 담고 있는 책이다.

LG의 감동과 신뢰를 디자인 하다 부분부터

마지막 미래의 LG까지 총 7장으로 구성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제품 하나하나의 디자인경영을 선포하고

구본무 회장의 리더쉽으로 디자인에 대한 많은 투자로 많은 제품들이

디자인이 혁신적으로 바뀌고 소비자를 위한 것으로

많이 바뀌고 있는 모습을 책에서 살펴볼수있었다.

특히 보더리스 TV가 인상 깊었는데 이 티비의 두께는 29.3밀리미터로 아주 얋다.

실제로도 보았는데 너무 얇아서 혹시나 고장나지 않을까 생각이 많이 들었던

제품이었다.

하지만 그 생각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책을 통해서 알수있었다.

전면 필름코팅이라는 업계 최초의 독자기술이 적용되었다는 것을 알수 있었다.

그래서 표현긁힘 방지도 되고 최대한 얇고 평탄하게 코팅되어서 충격에도 강하다고 한다.

전력소비까지 줄이는 효과를 가져왔다니 디자인 LG라는 구호를 외친것이 아니라

품질경영에도 신경쓰겠다는 구본무 회장님의 경영방식을 살짝 엿볼수 있었다.

이 제품을 통해서 LG의 임원중에 한분의 말씀도 너무 와닿았다.

프리미엄 브랜드를 강화하는 모멘텀이 될것이라고 한다.

앞으로 프리미엄 브랜드를 강화해서 지금도 세계적인 기업의 LG지만 더욱더

앞서가는 기업이 되도록 더 기술을 발전 하고 고객의 입장에서 서겠다는 의지가

강해보였다.

정말 LG의 여러제품들이 고객들을 이렇게 까지 많이 생각하는줄은 몰랐다.

다른제품도 모두다 마찬가지로 고객들의 입장에서 한번 더 생각하고 어떻게하면

더 편리하게 전자제품을 쓸수있게 되고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을 써서 고객의

만족을 이끌어 내고 아울러 제품의 품질까지 업그레이드 하는 두마리 도끼까지

잡는 미래의 LG모습을 미리 만나볼수 있었다.

그리고 LG의 계열사인 LG디스플레이와 LG이노텍 이 두회사는 엘지의 정말

중요한 회사라고 설명이 나온다.

주식투자를 하시는분은 익숙한 회사이름이라고 생각이 든다.

이 두회사가 어떤 부분에 사업을 진행하는지 나오고 있다.

그리고 LG화학 LG하우시스 까지 어떤 사업을 담당하고 있는지 나온다.

주식투자를 하는분들은 이 4가지 분야를 진행하고 있는 LG계열사만 봐도

어떻게 투자를 해야되는지 그 부분에 대한 팁을 얻을수 있을것이라 생각이 든다.

다음장에 나오는 그룹의 역사 그리고 구본무 회장님의 리더십 부분을 읽고

강한추진력과 인간미가 넘치는 회장님도 만나볼수 있었다.

LG에 취업을 준비할려는 취업준비생이라면 꼭 일독을 권하고 LG에 주식을 투자하고 있는

분도 꼭 일독을 권한다.

꼭 두가지에 해당하는 사항이 없더라도 미래의 변화를 읽고 싶다면 꼭 한번

읽어 봐야될 책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책 제목 그대로 LG그룹의 역사와 지금현재의

 LG의 여러제품들과 그 제품의 비밀에 대해서 담고 있는 책이다.

LG의 감동과 신뢰를 디자인 하다 부분부터

마지막 미래의 LG까지 총 7장으로 구성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제품 하나하나의 디자인경영을 선포하고

구본무 회장의 리더쉽으로 디자인에 대한 많은 투자로 많은 제품들이

디자인이 혁신적으로 바뀌고 소비자를 위한 것으로

많이 바뀌고 있는 모습을 책에서 살펴볼수있었다.

특히 보더리스 TV가 인상 깊었는데 이 티비의 두께는 29.3밀리미터로 아주 얋다.

실제로도 보았는데 너무 얇아서 혹시나 고장나지 않을까 생각이 많이 들었던

제품이었다.

하지만 그 생각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책을 통해서 알수있었다.

전면 필름코팅이라는 업계 최초의 독자기술이 적용되었다는 것을 알수 있었다.

그래서 표현긁힘 방지도 되고 최대한 얇고 평탄하게 코팅되어서 충격에도 강하다고 한다.

전력소비까지 줄이는 효과를 가져왔다니 디자인 LG라는 구호를 외친것이 아니라

품질경영에도 신경쓰겠다는 구본무 회장님의 경영방식을 살짝 엿볼수 있었다.

이 제품을 통해서 LG의 임원중에 한분의 말씀도 너무 와닿았다.

프리미엄 브랜드를 강화하는 모멘텀이 될것이라고 한다.

앞으로 프리미엄 브랜드를 강화해서 지금도 세계적인 기업의 LG지만 더욱더

앞서가는 기업이 되도록 더 기술을 발전 하고 고객의 입장에서 서겠다는 의지가

강해보였다.

정말 LG의 여러제품들이 고객들을 이렇게 까지 많이 생각하는줄은 몰랐다.

다른제품도 모두다 마찬가지로 고객들의 입장에서 한번 더 생각하고 어떻게하면

더 편리하게 전자제품을 쓸수있게 되고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을 써서 고객의

만족을 이끌어 내고 아울러 제품의 품질까지 업그레이드 하는 두마리 도끼까지

잡는 미래의 LG모습을 미리 만나볼수 있었다.

그리고 LG의 계열사인 LG디스플레이와 LG이노텍 이 두회사는 엘지의 정말

중요한 회사라고 설명이 나온다.

주식투자를 하시는분은 익숙한 회사이름이라고 생각이 든다.

이 두회사가 어떤 부분에 사업을 진행하는지 나오고 있다.

그리고 LG화학 LG하우시스 까지 어떤 사업을 담당하고 있는지 나온다.

주식투자를 하는분들은 이 4가지 분야를 진행하고 있는 LG계열사만 봐도

어떻게 투자를 해야되는지 그 부분에 대한 팁을 얻을수 있을것이라 생각이 든다.

다음장에 나오는 그룹의 역사 그리고 구본무 회장님의 리더십 부분을 읽고

강한추진력과 인간미가 넘치는 회장님도 만나볼수 있었다.

LG에 취업을 준비할려는 취업준비생이라면 꼭 일독을 권하고 LG에 주식을 투자하고 있는

분도 꼭 일독을 권한다.

꼭 두가지에 해당하는 사항이 없더라도 미래의 변화를 읽고 싶다면 꼭 한번

읽어 봐야될 책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화해서 지금도 세계적인 기업의 LG지만 더욱더

앞서가는 기업이 되도록 더 기술을 발전 하고 고객의 입장에서 서겠다는 의지가

강해보였다.

정말 LG의 여러제품들이 고객들을 이렇게 까지 많이 생각하는줄은 몰랐다.

다른제품도 모두다 마찬가지로 고객들의 입장에서 한번 더 생각하고 어떻게하면

더 편리하게 전자제품을 쓸수있게 되고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을 써서 고객의

만족을 이끌어 내고 아울러 제품의 품질까지 업그레이드 하는 두마리 도끼까지

잡는 미래의 LG모습을 미리 만나볼수 있었다.

그리고 LG의 계열사인 LG디스플레이와 LG이노텍 이 두회사는 엘지의 정말

중요한 회사라고 설명이 나온다.

주식투자를 하시는분은 익숙한 회사이름이라고 생각이 든다.

이 두회사가 어떤 부분에 사업을 진행하는지 나오고 있다.

그리고 LG화학 LG하우시스 까지 어떤 사업을 담당하고 있는지 나온다.

주식투자를 하는분들은 이 4가지 분야를 진행하고 있는 LG계열사만 봐도

어떻게 투자를 해야되는지 그 부분에 대한 팁을 얻을수 있을것이라 생각이 든다.

다음장에 나오는 그룹의 역사 그리고 구본무 회장님의 리더십 부분을 읽고

강한추진력과 인간미가 넘치는 회장님도 만나볼수 있었다.

LG에 취업을 준비할려는 취업준비생이라면 꼭 일독을 권하고 LG에 주식을 투자하고 있는

분도 꼭 일독을 권한다.

꼭 두가지에 해당하는 사항이 없더라도 미래의 변화를 읽고 싶다면 꼭 한번

읽어 봐야될 책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s******y 2010.07.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LG 구본무, 미래 변화를 주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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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최근의 LG의 성공을 디자인경영으로 설명하고 있다. 꽤 유명한 기업이긴 하지만 항상 삼성전자보다는 저평가를 받는 것이 현실이었다. 사실 핸드폰을 보더라도 과거 LG 제품들은 가격이 싸서 샀지 좀 여유가 있었다면 삼성제품을 사용해 보고 싶었던 것이 사실이다. 이런 사실에 위기의식을 느낀 LG 그룹은 살아남기 위해서 디자인경영으로 그룹의 전략을 세웠다는 것이 이 책의
"LG 구본무, 미래 변화를 주도하라" 내용보기
이 책은 최근의 LG의 성공을 디자인경영으로 설명하고 있다. 꽤 유명한 기업이긴 하지만 항상 삼성전자보다는 저평가를 받는 것이 현실이었다. 사실 핸드폰을 보더라도 과거 LG 제품들은 가격이 싸서 샀지 좀 여유가 있었다면 삼성제품을 사용해 보고 싶었던 것이 사실이다. 이런 사실에 위기의식을 느낀 LG 그룹은 살아남기 위해서 디자인경영으로 그룹의 전략을 세웠다는 것이 이 책의 큰 흐름이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디자인 경영에 힘을 실어 주었던 구본무 회장의 리더십이 자리잡고 있다.

 

 이 책을 간략히 소개한다면 LG 그룹이 디자인 경영을 통해 환골탈태한 내용으로 시작하여 LG 그룹의 계열사들의 제품소개와 LG 그룹의 창립과정 구본무 회장과 LG 그룹의 기업문화 그리고 미래의 LG가 추구하는 방향으로 이루어져 있다. 사실 앞에서 잠깐 언급했지만 삼성전자에 비해 저평가 받기에 디자인 경영을 통한 LG 그룹의 이미지 변화는 선택이 아닌 필수였다. LG와 같은 대기업은 거대하기에 보수적일 수 밖에 없었는 데 디자인 경영이라는 전략으로 변화를 추구했다는 점은 정말 CEO의 리더십이 중요했다고 생각한다.

 

 다만 개인적으로 디자인 경영이 LG의 이미지 개선에는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는 생각하지만 디자인 위주의 판매전략은 제품가격의 상승을 소비자에게 전가하기 위한 수단일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도 들었다. 또한 요즘 가전 제품들이 실내의 인테리어의 하나로 인식되기는 하지만 LED 장식, 유명디자이너의 장식으로만 경쟁하려는 것은 제품의 기능 향상에 소홀해 질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도 이 책을 읽고 피상적으로만 알고 있던 LG라는 회사에 대해 조금은 자세하게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또한 LG라는 기업이 현재의 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항상 노력하는 기업이라고 생각한다. 다만 구본무 회장에 대해 좀더 자세한 내용이 있었더라면 더 좋았을 것 같다.

z*******0 2010.07.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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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구본무, 미래변화를 주도하라!' 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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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삼성에 관한 이야기들은 여러 매체를 통해 많이 들었지만 그에 비해 LG의 이야기는 그렇게 많이 듣지 못한 것 같다.현재 한국 기업으로는 삼성과 함께 글로벌그룹으로 우뚝 선 LG인데 아는게 별로 없다.   구씨와 허씨가 LG그룹의 계열사를 나누어 가졌다는 것, LG전자의 에어컨,세탁기는 세계적적인 TOP 상품이라는 것, 핸드폰 점유율도 세계에서 다섯 손가락안에 든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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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삼성에 관한 이야기들은 여러 매체를 통해 많이 들었지만 그에 비해 LG의 이야기는 그렇게 많이 듣지 못한 것 같다.
현재 한국 기업으로는 삼성과 함께 글로벌그룹으로 우뚝 선 LG인데 아는게 별로 없다.

 

구씨와 허씨가 LG그룹의 계열사를 나누어 가졌다는 것, LG전자의 에어컨,세탁기는 세계적적인 TOP 상품이라는 것, 핸드폰 점유율도 세계에서 다섯 손가락안에 든다는 것... 따져보니 정말 아는게 없다.

 

이 책을 읽으면서 LG가 소리없이 세계적인 기업으로 약진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고, LG혁신의 중심에서 진두지휘하고 있는 구본무 회장의 탁월한 리더쉽과 미래를 보는 안목에 감탄하게 되었다.

 

이 책을 통해 현재의 Global LG 가 된 혁신의 원동력은 '디자인경영'이다.

 

구본무 회장은 이 디자인경영을 특정 상품군이나 특정회사에 적용한 것이 아니라 LG 의 전계열사에 적용하고 서로 유기적으로 협업하는 환경을 만들었다.

그동안 신문에서 간간히 듣던 LG의 세계적인 디자인상 수상소식은 세계속에서 올리고 있는 LG의 디자인 성공사례의 극히 일부임에 불과했다는 알게 되었다.

 

책에서는 LG 그룹의 주요계열사들의 특징, 사업내용, 성과, 주요 상품 등을 상세히 설명해주고 있어 LG 그룹 산하의 계열사들에게서 브리핑을 받은 듯한 느낌이다.^^

 

책 중간에는 창업 63년 LG 그룹의 역사를 설명해주는 부분이 있는데 이 이야기를 통해서 그 동안 궁금했던 구씨와 허씨의 관계를 상세히 알 수 있어 좋았다.

수십년 동안 서로를 인정하면서 동업관계를 유지해온 것은 아무리 생각해도 소설속 이야기처럼 믿기지 않는 이야기다.

그렇지만 그렇게 두 집안은 서로를 존중하면서 같이 LG를 만들어왔음을 역사가 증명해주고 있다. 이점만 봐도 정말 존경스러운 사람들이다.

 

현재 우리집의 집의 전자제품들을 보니 TV, 비디오, 냉장고, 세탁기 모두 LG제품이다. (모두 10년째 사용중이다..ㅎㅎ)
그러고 보니 전자제품을 살때 삼성만 찾던 사람들이 어느 순간부터인가 LG전자의 제품도 찾기 시작한게 꽤 되었다.
이렇게 LG는 소리없이 우리곁에서 자신의 브랜드를 구축하고 있었다.

 

책을 읽고나니 지금까지의 LG 보다는 앞으로의 LG가 더욱기대가 되며 응원하는 맘을 가지고 지켜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t***1 2010.07.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lg구본무, 미래변화를 주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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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lucky) 와 금성(goldstar), 이 둘의 앞 글자를 모아 사명을 lg로 변경했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럭키는 요즘 전기차 부문의 영향으로 한창 주가를 높이고 있는 lg화학과 lg하우시스, lg생활건강으로, 금성은 lg전자와 거기서 분화된 lg디스플레이와 lg이노텍으로 나눠 볼 수 있다.집에 어떤 LG제품이 있는지부터 살펴보았다. TV와 냉장고, 휴대폰. 세탁기 등 집안에서 쓰는 제품 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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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lucky) 와 금성(goldstar), 이 둘의 앞 글자를 모아 사명을 lg로 변경했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럭키는 요즘 전기차 부문의 영향으로 한창 주가를 높이고 있는 lg화학과 lg하우시스, lg생활건강으로, 금성은 lg전자와 거기서 분화된 lg디스플레이와 lg이노텍으로 나눠 볼 수 있다.

집에 어떤 LG제품이 있는지부터 살펴보았다. TV와 냉장고, 휴대폰. 세탁기 등 집안에서 쓰는 제품 중에 상당수가 LG에서 만든 것들이다. 아주 예전에 몇십년 전부터 쓰던 TV가 goldstar였던 걸 생각해보면 내구성 하나는 정말 좋은 듯 하다. 거기에다 요즘의 디자인 시대에 발맞추어 제품에 꽃을 그려넣어 집안의 분위기를 높이는데도 신경쓰는 모습이다. 이런 시도는 다른 회사에까지 널리 퍼져 믿을 수 있는 품질은 논외로 하고 디자인으로 제품을 선택하기에 이르렀다. 

LG는 특이한 창업사를 지니는데 경남 진주 출신의 구씨와 허씨라는 다른 두 집안 사람이 공동 투자해 회사를 차리고 3대를 내려오며 57년동안 함께 경영해왔으며 사업 개척은 구씨네, 회사 안살림은 허씨네가 맡아왔다고 한다. "사귀었으면 헤어지지 말고, 헤어져도 적이 되지 마라"는 창업회장이 남긴 충고대로 2004년 경영권 분리는 원만하게 이뤄진다.

요즘 LG전자의 주가는 상당히 조정을 받고 있는 모습으로 10만원대를 지키지 못하고 9만원대에서 방향을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아이폰으로 대표되는 스마트폰 분야에서 따라가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LG전자의 휴대폰 부문 비중이 전체의 50%정도라고 하는 것을 보니 어느 정도 이해는 가지만 망하지 않을 회사라고 생각되기에 불안하거나 걱정되지는 않는다.

 잘 알다시피 LG는 우리 나라를 대표하는 전자회사로, 외국에 나갔을때 우리 나라 기업의 간판을 보며 감회가 새로웠던 생각이 난다. 요즘 세계경기가 더블딥에 빠질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이 고개를 들고 있는데 우리나라 대표회사들이 세계시장을 선도하여 이끌어 정상궤도에 올려놓기를 바란다.

c******o 2010.07.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