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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카라멜 정규 1집- 통통 튀는 유니크함의 결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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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쩐지 본그룹보다 , 유닛그룹이 더 인기가 있는 ‘유닛’ 열풍의 선구주자, 오글거림의 대명사, 선병맛후중독의 선두주자등 다양한 수식어를 가지고 있는 귀여움과 상큼발랄을 넘나드는 오렌지캬라멜 의 첫 정규앨범이 발매되었다. 타이틀곡 립스틱은 오렌지카라멜 특유의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톡톡 튀는 안무가 돋보이고, 생활형 가사를 재밌게 표현해서 역시 오렌지카라멜 답다는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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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쩐지 본그룹보다 , 유닛그룹이 더 인기가 있는 ‘유닛’ 열풍의 선구주자, 오글거림의 대명사, 선병맛후중독의 선두주자등 다양한 수식어를 가지고 있는 귀여움과 상큼발랄을 넘나드는 오렌지캬라멜 의 첫 정규앨범이 발매되었다.

타이틀곡 립스틱은 오렌지카라멜 특유의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톡톡 튀는 안무가 돋보이고, 생활형 가사를 재밌게 표현해서 역시 오렌지카라멜 답다는 느낌이 절로 든다. 그리고 자꾸 어머어머라는 가사가 반복되는데 절로 따라하게 된다는 ㅎㅎ

특히 이번 앨범은 정규앨범인 만큼 , 그동안 사랑받았던 곡들은 물론이고 , 멤버들 각자의 개성 넘치는 솔로곡이 들어있어 팬들이라면 무조건 들어야 할 앨범이라 생각된다.

'마법소녀', '아잉', '상하이 로맨스' ,'방콕 시티'등 그간 히트했던 곡들만큼 이번 앨범도 많은 사랑을 받을 거 같다.

 


 




 



k*****4 2012.09.17. 신고 공감 1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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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 캬라멜이 립스틱으로 자신의 이름을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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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닛이라는 말이 어색하게 들리지 않는 시간을 우리는 살고 있다. 이제는 아이돌   들이 솔로나 작은 팀을 이루어서 따로 또 같이 활동하는 것이 특별한 일이 아니고   때로는 다른 그룹의 멤버들과도 유닛을 결성하는 등의 방법으로 새로운 모습을 끊   임없이 보여주는 것이 서로 윈-윈하면서 오랫동안 활동할 수 있는 방법이라는 것을   모두들 알고 있는 그런 시간을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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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닛이라는 말이 어색하게 들리지 않는 시간을 우리는 살고 있다. 이제는 아이돌

 

들이 솔로나 작은 팀을 이루어서 따로 또 같이 활동하는 것이 특별한 일이 아니고

 

때로는 다른 그룹의 멤버들과도 유닛을 결성하는 등의 방법으로 새로운 모습을 끊

 

임없이 보여주는 것이 서로 윈-윈하면서 오랫동안 활동할 수 있는 방법이라는 것을

 

모두들 알고 있는 그런 시간을 우리는 살고 있다. 그렇게 따로 또 같이 활동하는 것

 

이 활발해질수록 우리가 지금 만나는 아이돌들은 더 오랫동안 만날 수 있다는 것도

 

우리는 모두 알고 있다. 하지만 이 유닛 활동은 의외로 잠시의 화제성은 있지만 독

 

립적으로 큰 성공을 거두는 경우는 그렇게 많지 않다. 아니 실패라고 할 정도의 성

 

적을 거둔 경우가 더 많다. 유닛으로 가장 성공적인 모습을 보인 것은 소녀시대 태

 

티서이고 다른 유닛들은 그렇게 성공이라 말하기는 조금 부족한 모습이었다. 하지

 

만 그 유닛들 중에서도 눈에 띄는 유닛은 존재한다. 그리고 그 대표적인 유닛이 바

 

로 오렌지 캬라멜이다.


  개인적으로 오렌지 캬라멜은 상당히 마음에 드는 유닛이다. 그녀들은 그 시작에서

 

부터 자신들의 모체인 애프터스쿨과는 전혀 반대되는 모습으로 자신들을 각인시켰고,

 

이후로도 그러한 자신들의 만의 개성은 확실하게 지키면서 유닛고 모체가 모두 윈-윈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냈다. 어쩌면 지금은 모체인 애프터스쿨보다 오렌지 캬라멜이

 

더 관심을 받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할 정도로 말이다. 그만큼 오렌지 캬라멜은 유닛 활

 

동에 있어서의 성공하는 방법을 가장 잘 찾아낸 유닛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이번

 

의 정규 앨범은 오렌지 캬라멜이 단지 유닛이 아닌 자신들의 만의 위치를 차지한 또

 

다른 아이돌 그룹의 가능성을 성공적으로 보여주고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정규 앨범은 사실 베스트 앨범에 가깝다. 대부분의 곡들이 이미 음원이나 싱글로

 

발표되었던 곡들이고, 새로운 곡들은 많지 않다. 하지만 그런 베스트 앨범의 스타일은

 

오렌지 캬라멜에 관심을 갖고 있는 이들에게는 그녀들의 그동안의 노래와 활동을 한

 

번에 정리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지금의 가요계 상황에서는 이

 

선택은 충분히 받아들일 만하다고 하겠다. 더불어 이 정규 앨범은 그동안 오렌지 캬라

 

멜이 싱글에서 보여주었던 오렌지 캬라멜의 개성이 가득한 노래와 더불어 전혀 의외

 

의 모습을 보여주는 곡들을 함께 담는 공식을 그대로 지켜나가고 있다. 그리고 그것은

 

상당히 안정적인 애프터스쿨의 리드 보컬인 레이나의 목소리에 팀의 개성적인 색깔을

 

만들어내는 리지와 나나가 더해저 오렌지 캬라멜의 톡톡 튀는 매력을 만들어내는 힘

 

이 된다. 모두 13곡의 신곡과 그동안의 히트곡을 담아낸 이 정규 앨범은 오렌지 캬라멜

 

특유의 독특한 무대를 보여주는 립스틱의 그 노랫말처럼 그녀들의 앨범을 듣는 이들의

 

마음에 립스틱으로 오렌지 캬라멜이라는 이름을 살짝 적어줄지도 모른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m******d 2012.09.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