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있지요.
세상 모든 것이 그렇다해도 과언이 아닌 것 같습니다.
이는 성경도 마찬가지입니다.
복음서에는 예수님께서 행하신 많은 기적과
말씀들이 있는데요, 그 배경을 알고 읽는 것과
모르고 있는 것은 말 그대로 장님이 코끼리
다리를 만지는 것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김기석 목사님의 번역으로 더욱 기대가 됐던
책인데 많은 도움과 은혜를 받았고
깊이를 갖게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