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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형이상학적, 형이하학적 물음에 대한 해답이 한 권에...
"모든 형이상학적, 형이하학적 물음에 대한 해답이 한 권에..." 내용보기
모든 형이상학적, 형이하학적 물음에 대한 해답이 한 권에... 진제 스님 <석인은 물을 긷고 목녀는 꽃을 따네>   철학의 도구는 "이성"이다. 모든 철학자들은 "이성"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했다. 이성의 너머에 무엇이 있는지 모른다. 이성으로써 이성을 벗어난 상태를 사유해봤자 어짜피 이성의 테두리를 벗어날 수는 없다.   모든 종교인들은 "자기"에 대해서도 완전히 알지 못한
"모든 형이상학적, 형이하학적 물음에 대한 해답이 한 권에..." 내용보기

모든 형이상학적, 형이하학적 물음에 대한 해답이 한 권에... 진제 스님 <석인은 물을 긷고 목녀는 꽃을 따네>

 

철학의 도구는 "이성"이다. 모든 철학자들은 "이성"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했다. 이성의 너머에 무엇이 있는지 모른다. 이성으로써 이성을 벗어난 상태를 사유해봤자 어짜피 이성의 테두리를 벗어날 수는 없다.

 

모든 종교인들은 "자기"에 대해서도 완전히 알지 못한채 "신"을 얘기하고, 믿음을 말한다.

 

모든 과학자들도 마찬가지다.

 

아인슈타인은 죽을 때 이렇게 말했다. "다음 세상에는 우주의 별이 아닌, 내 마음의 별을 탐구해보고 싶다."

 

자기를 바로 보라. 자기를 완전히 아는 것이 곧 우주를 완전히 아는 것이고, 일체를 완전히 아는 것이다. 모든 진리는 자기의 <참나>안에 다 들어 있다.

 

기존의 모든 사변적 관심을 버리고 영겁불멸의 <참나>를 찾아 위대한 순례의 길을 떠나라.

 

 

    위음왕불(최초의 부처님) 저편으로 한 걸을 더 나아가니

 

    천장지구의 별천지가 펼쳐져 있네.

d******8 2010.01.09. 신고 공감 2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