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읽어보니
기법, 셈법, 심법 중에 심법이 최고라는 느낌입니다...
주가의 방향을 미리 알려주는 만능기법이 어디 있겠습니까...
결국은 많은 공부와 경험 끝에
자기 만의 매매기법을 쌓아나가게 되는 법이겠죠.
기술적 분석인 기법에 많은 지면을 할애했으나
그보다는 투자자들의 마인드에 관한 내용,
심법에 훨씬 공감이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