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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랗게 노랗게 물~들었네~♪ 빨갛게 빨갛게 물~들었네~♪ 정말 언제 더워서 에어컨을 빵빵 틀었나 싶을 정도로 급 추워진 가을날 유아들과 책놀이 빠지기 좋은 계절이네요! 유아도서, 유아그림책, 동화책들을 두루두루 즐기는 라이언! 아이와 함께 읽은 키즈엠 동화책중에 "가을이 왔어요"와 함께 가을마중 나왔어요^^
울긋불긋 단풍들 속에 목도리를 하고 따스하게 웃고 있는 표지 아직도 완벽한 문장을 구사하지 못하는 언어실력을 가진 라이언 책을 좋아해서인지 한글에 관심을 보이면서 이거이거 가르쳐 달라고 하는 모습이에요. 자, 아이와 함께 표지 속 귀여운 꼬마와 함께 가을을 마중나가봅니다!! 렛츠고~!!
유아도서, 유아그림책 동화책으로 추천하는 키즈엠 가을이 왔어요는 표지부터 한장한장 넘기기 너무 힘들어요! 표지 넘길때마다 알록달록 풍요로운 가을의 그림들이 아이의 시선을 확 사로 잡더라구요. 역시 유아도서로 키즈엠 키즈엠 하는 이유를 알것 같아요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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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변화가 한눈에 들어오는 그림책이에요. 동화책을 읽으면서 그림들도 놓치지 않고 볼 수 있는 유아그림책이랍니다:) " 울긋불긋 숲 속 나무들이 나풀나풀 나뭇잎을 떨어뜨려요. 잘 익은 사과를 수북수북 담고 붕붕 버스를 타고 즐거운 소풍을 떠나요. 솔솔 바람이 만든 물결따라 거위들이 호수 위를 둥둥 헤어쳐요. 나무에서는 다람쥐들이 졸래졸래 놓고 창턱에는 호박등불이 딸깍 켜져요. " 역시 유아도서라 글이 정말 예쁘죠? 의성어 의태어도로 리듬감있게 책 읽을 수 있고 동화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그림들을 상상할 수 있는 재미난 유아그림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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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 파티들을 따라가면서 보는 재미도 좋아요! 재미난 풍요로운 가을 할로윈 행사도 그림책으로 함께 해보았어요 ^^ 들판의 허수아비도 예쁘고 호박파이도 예쁘게 준비하는 풍요로운 느낌의 가을분위기를 물씬 느껴 볼 수 있는 그림도 예쁘고 글도 예쁜 유아도서, 키즈엠 가을이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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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가족이 모여서 함께 풍성한 가을 음식에 미소 짓는 모습에 절로 행복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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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 가을이 왔어요! 끝까지 지루할 틈도 없고 아이와 가을의 풍성함을 느껴볼 수 있어요:)
언제 왔냐 싶게 훅~ 갑자기 들어온 가을 풍성한 가을을 알록달록 예쁜 가을을 아이와 함께 즐기며 유아도서로 유아그림책으로 동화책으로 추천하고 싶은 키즈엠 "가을이 왔어요" 책한권과 더욱 풍성한 시간 너무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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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 가을이 왔어요. ^^ 가을의 변화를 알록달록한 그림과 의성어와 의태어로 살아있는 가을을 표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가을이 왔어요.
제가 어릴때만 해도 할로윈 축제는 해외에서나 볼 수 있던 축제였지만 요즘 아이들은 잘 알고 있는 축제죠? 에버랜드에 자주 가는 뿌니도 이미 할로윈 등과 유령들.... 그리고 소품들을 많이 구경해서 낯설지 않은 것 같구요.
단 한페이지도 그냥 넘기는 법이 없고 그림 하나 그림... 글 하나 하나에 반응 하는 걸 보면서.... 유아그림책 중요성에 대해서 다시 한번 느끼며... 계절의 변화를 알려주기에 넘 좋은 것 같아서 나머지 봄, 여름, 겨울의 책도 사주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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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딸은요, 자연을 관찰 하는것을 참 좋아해요 :) 말이나 표현하는것은 조금 느린것 같지만 이 아이는 자연의 모든것을 보고 , 듣고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것을 좋아하는 성격이랍니다.
어딜 가도 풀 한포기, 곤충 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보려고 하는 우리아이. 계절의 변화에도 다른 아이보다 조금은 더 민감하게 느낄지도 모를 우리 아이에게 계절의 변화를 알려 주고, 따뜻한 감성을 심어줄 수 있도록 이번에 키즈엠의 유아그림책 가을이왔어요 , 를 만나보게 되었어요 ♥
![]() 이번 가을이왔어요는 키즈엠의 계절을 주제로 한 시리즈 중 세 번째 권으로 가을에 볼 수 있는 정경을 보여주는 유아그림책 이에요 :)
책 표지에 나와있는 단풍과 아이, 그리고 강아지가 정겹고 너무 귀여운데요, 우리 아이 역시 이 표지를 보고 이 책에 흥미를 많이 갖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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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긋불긋 숲 속 나무들이 나풀나풀 나뭇잎들을 떨어뜨려요.
아이들은 잘 익은 사과를 담아 소풍을 떠나지요. 나무 위에서는 다람쥐들이 놀고, 들판에서는 허수아비가 눈을 찡긋거려요
눈치 채셨겠지만, 이 책은 재미있는 의성어 · 의태어가 많이 들어가있어 글을 읽는 재미가 있고, 거기에 운율감이 느껴지는 글로 가을을 표현했기에 웬지 시를 읽는듯한 느낌이 드는 그런 책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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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은, 책 표지를 보면서 너무 좋아하지요?^^ 다른 책들도 몇 권 있었지만 이 책을 아이가 단번에 집어내더라구요.
책 표지도 그렇고, 알록달록 색감이 돋보이는 그림으로 풍성한 가을의 느낌을 잘 살려냈기에, 아이의 감성까지 채워주는 유아그림책 이라고 생각되더라구요.
각 장마다에는 리듬감 넘치는 짤막한 글 따라, 알록달록 그림들이 있고 그 안에 거위나 사과 등 아이가 좋아하는 가을에 관한것들이 많이 나와요. 우리딸도 언젠가 호수공원에 갔을떄 봤는지 거위를 떠올리고는 아는척을 하더라고요 ^^ 그리고 가을에 만날 수 있는 핼로윈데이, 사탕과 마녀 그리고 호박 등등..
다양한것들과 친구가 된 우리 아이랍니다 ^^
![]() (+엄마가 함께하는 서평)
여러분은 가을이 왔다는걸 어떻게 느끼시나요? 이 책은 통합교과의 내용 가운데 ‘가을’을 바탕으로 구성한 동화입니다. 아이들에게 쉽게 '가을' 이라는 것을 느끼게 해 주기 위해서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가을의 다양한 모습을 담았는데요, 꼭 꼭 들어가있는 의성어, 의태어들과 알록달록 색감이 돋보이는 그림들 속에 다람쥐, 사과 등의 친밀한 무언가를 넣어 가을을 이해 시키는 이 책. 아이에게 아 ~ 가을에는 이런것 들이 있구나 하고 느낄 수 있게 해주는 책이어서 엄마와 함께 너무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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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 것을 보니 정말 가을인 것 같아요. 가을이면 아이들과 해보고 싶은 일들이 참 많은데 가을과 관련된 그림책을 함께 읽어보는 것도 그 중의 하나랍니다.
이번 추석 연휴때 시댁 가면서 아이들과 함께 읽어볼 그림책도 몇 권 들고 갔는데 그 중의 한 권이 키즈엠 유아도서 <가을이 왔어요>랍니다. 시댁, 친정까지 일주일 정도 집 떠나있으면서 아이들과 꾸준한 책읽기를 해서인지 우리 아이들 이제 내용까지 다 외워버렸다지요.^^
[키즈엠 그림책, 유아도서]
작가 찰스 기냐 / 출판사 키즈엠
타카페 독서캠페인 참여하는 중이라 추석 연휴에도 이렇게 책읽기를 했답니다.^^ 명절에는 엄마가 바쁜 터라 살짝 사촌 형과 사촌 누나에게 책 읽어주게끔 했더니 우리 아버님 그 모습을 너무 흐뭇하게 바라보시더라구요.
찰스 기냐의 책은 '부모가 뽑는 올해의 도서상'과 '국립아동도서상'을 포함하여 수많은 상을 받았고, 그가 쓴 동시와 시들은 수많은 교과서와 시집, 유명 잡지에 실리기도 했다고 해요.
그래서 인지 <가을이 왔어요>의 글은 마치 한편의 동시를 접하는 느낌이 들기도 하답니다.
울긋불긋 숲 속 나무들이 알록달록 나뭇잎을 떨어트려요.
잘 익은 사과를 수북수북 담고 붕붕 버스를 타고 즐거운 소풍을 떠나요.
가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그림과 함께 한 편의 동시를 읽는 듯한 느낌의 글들이 읽는 아이에게 가을을 잘 전달해주는 아주 예쁜 그림책이란 생각이 들어요.
나무 위에서는 다람쥐들이 졸래졸래 놀고 창턱에는 호박 등불이 딸깍!
책을 읽으면서 울긋불긋, 알록달록, 수북수북, 붕붕, 둥둥, 졸래졸래, 딸깍 등의 의성어와 의태어의 사용도 눈에 띄네요.^^ 동시와 시로 유명한 작가이기에 짧지만 운율이 있는 글들이 읽는 재미를 느끼게 해준답니다.
올빼미는 두 눈을 끔쩍끔쩍. 허수아비는 한쪽 눈을 찡긋.
키즈엠 그림책 <가을이 왔어요>는 가을을 잘 표현한 그림과 가을이면 느낄 수 있는 것들을 예쁜 글로 잘 표현을 해서 가을에 아이들과 읽어보면 아이들 정서에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번 추석 연휴동안 5살, 4살 우리 두 아들과 많이 읽어서 내용까지 다 외워버린 아이들이랍니다. 시골 할아버지댁에서도 읽어보고 외할머니집에서도 여러 번 읽은 <가을이 왔어요>라지요.^^
가을이 오면 알록달록 나뭇잎이 떨어지고 사과를 수북수북 담아서 즐거운 가을 소풍을 떠날 수도 있겠네요. 엄마하고 함께 소풍가자는 우리 홍근군이랍니다.
가을이면 이렇게 거위들이 호수 위를 둥둥 떠다니는 모습을 볼 수도 있겠네요. 가을을 잘 표현한 예쁜 그림과 함께 동시 같은 글이 함께 해서 아이와 함께 읽기에 좋은 그림책 <가을이 왔어요>가 아닐까 싶어요.
가을에는 나무 위에서 다람쥐들이 노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고 할로윈 데이의 풍경도 함께 할 수 있네요. 외국 작가가 쓴 글이라 우리 정서와 조금 다른 점도 있지만 요즘은 우리 나라에도 할로윈 축제가 널리 알려져 있어서 생소하지는 않아요.
이제 조금 있으면 할로윈 데이가 다가오는데 <가을이 왔어요>를 읽어보고 독후활동으로 다양한 할로윈 활동을 해봐도 좋을 것 같아요. 전 작년에 아이들과 함께 사탕바구니를 만들었답니다.
여러 번 읽어서 내용을 알고 있는 우리 홍근군~ 엄마가 읽기 전에 미리 내용을 다 말해버리더라구요.^^
어린 유아들과 읽어도 참 재미있는 그림책 <가을이 왔어요>랍니다. 이런 그림을 러블리 하다고 하죠?^^ 사랑스럽고 예쁜 그림을 보면서 동시 같은 글을 읽으면 아이들이 가을의 정취를 제대로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외국의 가을은 할로윈 데이와 가족과 함께 즐기는 칠면조 요리와 호박 파이가 대표적인가 봐요. 이웃과 함께 할로윈 데이를 즐기고, 가족이 함께 식탁에 둘러앉아 할머니가 해주신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서 그렇게 가을은 행복하게 깊어가네요.
하늘이 파랗게 높아지면서 그렇게 풍성한 가을이 왔답니다.
우리 홍근군 이번 추석 연휴에 시골 할아버지와 함께 들에 나가서 잠자리도 잡고, 메뚜기도 잡으면서 가을을 만끽했는데 엄마는 집에 있느라 사진을 못 찍었어요.^^
시골 들녘엔 그렇게 가을이 풍성하게 익어가고 있었는데 명절엔 엄마가 집안일 하느라 못 따라다니고 외갓집 가서 외할머니랑 도토리 주우러 가을 나들이를 나섰답니다.
우리 홍근군 도토리 주우면서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형, 여기 도토리~" 도토리 줍느라 바쁜 형아에게 우리 둘째가 도토리가 있다고 알려주네요. 형제가 도토리 줍느라 신이 났어요.
도토리를 줍던 우리 둘째 얼떨결에 잠자리 한마리를 잡았어요. 안 그래도 엄마한테 잠자리 잡아달라고 했는데 잠자리가 스스로 우리 둘째 손가락에 앉아서 얼떨결에 잠자리를 잡았답니다. 한동안 잠자리를 놓아주지도 않고 저렇게 손가락 사이에 끼우고 놀더라구요.^^;;
외갓집에 돌아와서는 외할머니가 도토리를 물에 담가놓은 걸 가지고 저렇게 붙어서서 놀기도 했답니다.
외할머니가 갖고 놀라고 준 도토리 한 움큼으로 사물을 표현해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먼저, 사람 얼굴 만들기에 도전해봤어요. 도토리가 굴러서 밑에 수건을 깔았는데 얼굴 표현이 제대로 안되었네요.
이번에는 도토리로 집을 표현해봤어요. 집은 제대로 잘 만들어진 것 같네요.^^
꽃과 해도 도토리로 표현을 해봤어요.
도토리로 숫자를 표현해봤는데 요즘 숫자에 관심이 많은 우리 홍근군 생각보다 더 좋아하더라구요. 열심히 집중하면서 1부터 5까지의 숫자를 만들었어요.
추석연휴 키즈엠 그림책 <가을이 왔어요>를 읽고 도토리를 주워보기도 하고 주운 도토리로 사물을 표현해보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도토리 하나만으로도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것들이 생각보다 많더라구요. 아이와 함께 가을산행을 하며 밤을 주워봐도 좋을 것 같아요.
추석 연휴전에 아이와 함께 남한산성에 다녀왔는데 이렇게 가을과 관련된 그림책 <가을이 왔어요>와 함께라면 가을이 더 풍성해지지 않을까 싶어요.
하늘이 파랗게 높아지는 것이 정말 풍성한 가을이 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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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은 어떤 모습일까? 가을이면 만날 수 있는 환경, 동물, 그리고 우리 주변의 모습들을 포함 의성어 의태어를 적절히 사용해서 다양한 언어의 형태를 접할 수 있는 가을책이랍니다 색감부터 가을의 느낌을 전해주고 의성어 의태어는 다른 컬로로 변화를 주어 눈에 더욱 쏘옥 들어오게 하는 책이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