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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이 안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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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몽만 보면 그냥 웃음이 나옵니다. 특유의 신경질적인 표정이 매력적인 녀석이라고나 할까요? 그림이 무척 단순하지만 그 속에 매력이 뿜어져 나오는게 이 캐릭터의 매력인가 봅니다.   우리 딸 아이도 금새 반해버린 캐릭터 시몽... 사실 우리 딸 아이는 변기에 응가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 어른 변기 사용은 주저하는 것 같아요. 가끔 도와달라고 하고 어른 변기를 이용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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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몽만 보면 그냥 웃음이 나옵니다. 특유의 신경질적인 표정이 매력적인 녀석이라고나 할까요? 그림이 무척 단순하지만 그 속에 매력이 뿜어져 나오는게 이 캐릭터의 매력인가 봅니다.

 

우리 딸 아이도 금새 반해버린 캐릭터 시몽... 사실 우리 딸 아이는 변기에 응가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 어른 변기 사용은 주저하는 것 같아요. 가끔 도와달라고 하고 어른 변기를 이용할 때도 있지만 아기 변기가 편한지 그냥 아기 변기에도 응가를 하고 있답니다. 그래서 이 책을 통해 우리 딸 아이가 이젠 아기 변기를 버리고 어른 변기에 응가를 했으면 하는 바람을 갖고 읽어보게 되었답니다.

 

끄응~ 형과 놀면서 응가를 기저귀에다 하는 에드몽... 이번엔 시몽이 주인공이 아닌 에드몽이 주인공이네요. 에드몽은 기저귀에다 응가를 하기 때문에 형 시몽이 놀아주지 않네요. 에드몽이 응가통 주위를 맴돌다 그릇으로 사용하고, 말처럼 타기도 하고, 모자처럼 쓸 수도 있다는 것을 고양이에게 알려줍니다. 물론 응가는 응가통에 해야한다는 것도 고양이에게 잘 일러두네요. 역시 자기는 어려워도 자기가 들은대로 남에게 이야기하는 것은 쉬운 법인가 봅니다.

 

형 혼자서만 구슬치기도 하고, 수영장도 다녀오고... 이게 서운했던지 에드몽은 꿈에서 형과 수영장에 가네요. 다음 날부터는 기저귀도 벗어버리고 응가통에 앉아 응가를 합니다.

응가가 잘 나오지 않아서 두리번 두리번 하는 모습과 책 읽는 모습이 마치 우리 딸 아이 어릴 적을 보는 것 같아서 공감이 많이 되었답니다.

 

우리 막내에게는 여기서 사용하는 응가통이 화장실 변기라고 생각하면서 읽어주었답니다. 우리 딸 아이도 이 책을 가지고 화장실로 달려가서는 저에게 읽어달라고 조르기 시작했네요. 화장실 한 켠에 자리잡게 된 이 책을 이젠 아이에게 더욱 자주 읽어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화장실 변기를 이용할 때면 늘상 함께 하고 싶어하네요.

 

아이들이 갑자기 기저귀를 떼거나 유아 변기에서 어른 변기로 넘어가게 되면 나름 불안감을 느끼는 것 같던데 그런 심리를 에드몽을 통해 잘 보여주고 있는 것 같아서 아이랑 읽는 내내 많은 공감을 하면서 보았답니다.

아무래도 똥 이야기가 들어가서 그런지 아이는 역시 좋아라하네요. 똥 이야기 싫어하는 아이는 아직까지 못 봤네요. 아무튼 귀여운 캐릭터 시몽과 에드몽을 통해 아이가 더욱 이 책에 빠져드는 것 같아요.

 

기저귀를 떼는 연습 중에 있거나 저처럼 유아 변기에서 어른 변기로 넘어가려는 과정에 있는 아이들에게 잘 활용하면 좋을 책이란 생각이 많이 듭니다. 시몽과  함께 배변 훈련 연습하면 좋을 것 같아요.



 

d****h 2012.10.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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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이 안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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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딸램이 지금 24개월에 들어섰음에도 아직 기저귀를 뗄 생각을 안하고 있답니다.. 기저귀에 볼 일을 보고 난 다음 스스로 기저귀를 빼기도 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오줌 마려우면 어디로 가야 하냐고 물어보면, '화장실'이라고 또박또박 대답은 잘하는데.. 정작 변기에서 볼 일을 보는 경우는 넘 드무네요... 울 딸램을 위해 함께 보면 좋을 거 같아 보게 된 책이에요... 초록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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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딸램이 지금 24개월에 들어섰음에도 아직 기저귀를 뗄 생각을 안하고 있답니다.. 기저귀에 볼 일을 보고 난 다음 스스로 기저귀를 빼기도 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오줌 마려우면 어디로 가야 하냐고 물어보면, '화장실'이라고 또박또박 대답은 잘하는데..

정작 변기에서 볼 일을 보는 경우는 넘 드무네요...


울 딸램을 위해 함께 보면 좋을 거 같아 보게 된 책이에요...

초록색 표지에 변기를 보고 있는 토끼의 모습이 귀엽네요..ㅎㅎ

저게 변기일 거라고는 생각을 못했지만 말이죠..ㅠ..ㅠ..



책 속에 있던 스티커에요..

스티커라면 넘 넘 좋아하는 우리 두 아이들..

이 스티커는 딸램이 변기에서 볼 일을 볼 때 붙여 주기로 했는데..

스스로 변기를 찾아 앉는 일이 거의 없어서 아직 붙여주지 못하고 있네요..

본격적인 배변 훈련을 시작하면 붙일 수 있겠죠??



노는게 좋은 에드묭.. 응아통이 싫다고 울음을 터뜨리네요..



형은 나가고 혼자 남은 에드몽.. 뭘할까 하다가 응가통을 갖고 놀기 시작합니다.

응가통은 요리도 할 수 있고, 말처럼 탈 수도 있고, 모자처럼 쓸수도 있어요. 그리고, 야옹이의 응가통까지!!

응가통으로 재미있게 논 에드몽..

변기랑 많이 친해진 거 같네요..


다음날, 변기통과 친해진 에드몽은 변기에 똥을 누었어요..

울 따님 이 책 계속 보여주면 에드몽처럼 변기에서 볼 일 볼 수 있겠죠??

이제 배변훈련 시작하자!! 딸아~~

s*******h 2012.10.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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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이 안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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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개월을 지나고 있는 아들을 위해 아내와 배변 훈련을 어떻게 해야 할까? 고민하던 차에 이 책을 만났다. 이 책의 주인공 시몽과 아기똥꼬 에드몽은 토끼 캐릭터로 프랑스에서는 아주 유명한 캐릭터라 한다. 처음 만나보는 캐릭터이지만, 낯설지가 않고 친근하게 느껴진다. 아이 또한 귀가 큰 특징을 가진 토끼를 좋아하는지라 별 거부감 없이 책을 펼쳐든다.   아이는 올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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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개월을 지나고 있는 아들을 위해 아내와 배변 훈련을 어떻게 해야 할까? 고민하던 차에 이 책을 만났다.

이 책의 주인공 시몽과 아기똥꼬 에드몽은 토끼 캐릭터로 프랑스에서는 아주 유명한 캐릭터라 한다.

처음 만나보는 캐릭터이지만, 낯설지가 않고 친근하게 느껴진다. 아이 또한 귀가 큰 특징을 가진 토끼를 좋아하는지라 별 거부감 없이 책을 펼쳐든다.

 

아이는 올 여름에 배변훈련을 거의 성공적으로 마치다, 장염기의 설사로 엉덩이가 짓무르면서 실패하게 되었다. 그 이후로 배변 훈련이 중단되어 다시 시도하는게 여간 쉽지가 않다. 물론 아내와 나는 이 책의 엄마 아빠처럼 배변 훈련을 강제로 시키지 않기로 하고, 자유롭게 아이가 원할때 시키기로 했다. 물론 빨리 시도하기를 바랄뿐이다.

 



 

그런데 이 책을 보던 아들이 심각하게 고민하는걸 우리 부부는 느낄수 있었다. 이 책을 읽고, 예전에 보던 책 [응가하자]라는 책도 찾아서 보는 아이를 보게 된다. 집에 있는 변기통을 의자로만 사용하다, 책의 내용처럼 장난감처럼 만져보고 놀아도 본다. 엄마 아빠가 책의 글처럼 응가는 응가통에 싸야지?하고 물어보면 고개를 끄덕인다.

 

아기가 책을 읽는 곳에 이 책이 자주 눈에 띄게 놓아두자 자주와서 이책을 보고 있다. 아이가 마음의 변화를 하는 것이 느껴지는 우리 부부는 책의 효과를 절감 할 수 밖에 없었다.

 

이 책은 배변훈련 시기가 지난 아이이게, 또는 배변 훈련 시기인 아이에게 엄마 아빠가 읽어준다면 큰 효과를 볼수 있을거란 확신이 든다. 곧 이책의 아기똥꼬 에드몽처럼 응가통에 응가를 성공하는 우리 아이 모습을 기다려 본다.


 

f*********2 2012.1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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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이 안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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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기토끼 시몽의 생활속의 이야기를 시리즈로 엮고 있는 창작 그림책으로, 유아들의 일상이 고스란히 들어 있어 아이들의 공감을 얻을 수 있어서 좋은 책입니다 그림이 단순하지만 귀엽고 재미있게 그려져 있고 바탕색을 원색을 사용하고 있어서  책장을 넘기며 다양한 색깔을 만나는 재미도 있는데,  굉장히 예쁘고 색깔 감각도 키울 수 있을 꺼 같습니다   똥이 안 나와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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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기토끼 시몽의 생활속의 이야기를 시리즈로 엮고 있는 창작 그림책으로, 유아들의 일상이 고스란히 들어 있어 아이들의 공감을 얻을 수 있어서 좋은 책입니다

그림이 단순하지만 귀엽고 재미있게 그려져 있고 바탕색을 원색을 사용하고 있어서  책장을 넘기며 다양한 색깔을 만나는 재미도 있는데,  굉장히 예쁘고 색깔 감각도 키울 수 있을 꺼 같습니다

 

똥이 안 나와 라는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이번 이야기는 시몽의 동생 에드몽의 배변훈련에 대한 이야기이고, 배변훈련을 하는 아기들에게 보여주면  쉽게 기저귀를 뗄 수 있겠네요

사실 아이를 키우다 보면 기저귀를 떼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란걸 알게 되는데, 변기와 친해지는 과정과 혼자서 변기에 앉는 모습이 나와서 스스로 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네요

 

 이 책은 외국책이라서 그런지 부모가 절대 옆에서 도와주지 않고 스스로 고민하고 해결하도록 하는 점도 우리 나라 부모들과 많이 다르다는 것이 느껴집니다

우리 나라 부모들은 항상 아이옆에 있는데, 역시 외국 부모가 훨씬 아이들을 독립적으로 키운다는 것이 그림책에서도 보여지네요

 

부록으로 변기통 그림과 똥 스티커가 들어 있는데, 유아는 아니지만 우리 아이는 화장실을 다녀와서 하나씩 붙이고 좋아하더라구요

어린 아이들에게 스티커 붙이기 활동이 재미를 더해주는 것 같습니다

배변훈련으로 고민하고 있는 부모들과 유아들이 꼭 읽어보면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p****o 2012.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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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이 안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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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이 안 나와!  스테파니 블레이크 글 / 그림   책표지부터 너무 웃음을 자아내는 책을 만났어요. 작은 냄비를 쳐다보는 귀가 긴 토끼의 모습~ 어떤 내용일까요? 제목을 보면 대충 내용이 어떤 내용일지 감이 오긴 하는데..ㅎㅎ   시몽과 에드몽이 구슬치기를 하고 있어요. 에드몽이 온몸에 힘을 주며 이상한 목소리로 말을 하네요. 응가통이 싫다고 외치는 에드몽은 기저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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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이 안 나와! 

스테파니 블레이크 글 / 그림

 

책표지부터 너무 웃음을 자아내는 책을 만났어요.

작은 냄비를 쳐다보는 귀가 긴 토끼의 모습~

어떤 내용일까요? 제목을 보면 대충 내용이 어떤 내용일지 감이 오긴 하는데..ㅎㅎ

 

시몽과 에드몽이 구슬치기를 하고 있어요.

에드몽이 온몸에 힘을 주며 이상한 목소리로 말을 하네요.

응가통이 싫다고 외치는 에드몽은 기저귀에 그만 똥을 쌌답니다.

형 시몽은 기저귀에 똥 싸는 아기똥꼬랑 절대 안 놀아준다고 하고,

에드몽은 응가통으로 요리도 하고, 말처럼 탈수도 있고, 모자처럼 쓸수도 있다면서 재미나게 응가통과 놀았어요.

꿈에서 신나게 형이랑 수영장에서 노는 꿈을 꾼 에드몽은 아침에 일어나 응가통을 찾네요.

과연 에드몽은 응가통에 앉아 성공을 했을까요?

 

똥이야기라고 하면 아이들은 손으로 코를 막고 냄새난다고 하면서

얼굴엔 웃음꽃이 피어나죠. 똥관련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이야기로 통하는 것 같아요.

<아기토끼 시몽>시리즈는 프랑스에서 베스트 셀러라고 하네요.

알록달록 원색의 색감과 단순하면서도 강렬한 캐릭터때문인 듯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토끼라서 더 흥미롭고 재미있게 책을 볼수 있겠어요.

대소변을 가릴때가 된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으면 도움이 많이 될만한 책이네요.

우리 아이도 조금 있으면 배변훈련을 해야하는데,

이 책만 있으면 변기랑 친해지면서 스스로 변기에 앉아서 볼 일을 볼 수 있을꺼 같아요.

 

c*****o 2012.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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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똥이 안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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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림 어린이  똥이 안나와 !     이번에 소개해드릴 책은요.   변기에서 똥 누기를 싫어하는 아이, 기저귀를 늦게까지 차는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아기똥꼬 에드몽의 변기 적응 훈련기를 다룬     똥이 안나와!    ******************************   자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시몽과 에드몽이 구슬치기를 하는데~ 웩~ 이게 무슨 냄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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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울림 어린이 

똥이 안나와 !

 

 

이번에 소개해드릴 책은요.

 

변기에서 똥 누기를 싫어하는 아이, 기저귀를 늦게까지 차는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
아기똥꼬 에드몽의 변기 적응 훈련기를 다룬

 

  똥이 안나와! 



 
******************************
 
자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시몽과 에드몽이 구슬치기를 하는데~

웩~ 이게 무슨 냄새야~~



 

이그 기저귀에 똥 쌌는데

안쌌다고 하는 에드몽~

냄새가 이미 모든걸 말해주는데 말이죠..



 

응가통이 싫다는 에드몽

 

딱 우리 뚱이를 보는것같아요

벌써 지난 일이 되었지만

어찌나 응가통에 응가하는걸 싫어하는지..

쉬야도 할려고 하면 도망가고..



 

시몽은 기저귀에 똥싸는 아기똥꼬랑 안논다고 놀러가고

그틈에 우리의 에드몽은

응가통이라 노는데요

 

정말 그랬어요

응가통에 강아지에게 응가해준다고 하고

응가해야지..하면서..

응가통 변기를 가지고 머리에 쓰고..

기겁을 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그러다가 우리의 에드몽

기분좋게 깨어나서..응가통을 찾아요..

그래그래..

응가통을 찾아서 뭘 할까?

 

아웅..정말 엇그제 같네요

이런 우리뚱이를 책에서 보다니..ㅋ



 

엄청 자랑하는 우리 에드몽

잘했어~ 잘했어~




그리고 이번에 부록이 있었는데요

바로 응가통 스티커놀이~

응가를 하면 응가스티커를 붙이면서

아이의 기분을 업업 시켜줄~~완소아이템~~

대박!!!



****************************************************************

 

 ~우리 뚱이의 독서시간~



정말 사랑스러워 보이는 에드몽~

 

기저귀를 떼고 응가통에 쉬야를 하고 응가를 하는것이

엄청난 도전같았는데

우리의 에드몽도 무사히 통과했네요

 

우리 뚱이를 보는것같아서..

뚱스리브는 정말 기분이 묘했답니다.

어쩜 아이들은 다 같은 행동을 하고

다 같은 생각을 하는지..

 

누구나 생각하는게 다 같지 않지 않지만

이 시기는 이래서 육아지침서가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우리 뚱이

진작에 봤으면 에드몽보다 더 잘할수 있었을텐데..

하는 생각이 팍팍 드네요

 

정말 그때의 기록이 새록새록

아웅~ 언제 이만큼 컸니?


 

YES마니아 : 플래티넘 w***u 2012.10.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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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이 안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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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우리 토끼에게 무슨일이 있을까요? 우리 아이도 기저귀를 떼고 변기통에 소변을 보기시작..그러나 대변은 아직 많이 불편하고 그러한가봐요? 사랑스러운 토끼와 함꼐 같이 이야기 하고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다시 시작해볼려구요   시몽과 에드몽이 구슬치기를 하다가 시몽이 얼굴을 띵그리면 말했어요 "아니야 나 기저귀 안찼어! 에드몽이 말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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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우리 토끼에게 무슨일이 있을까요?

우리 아이도 기저귀를 떼고 변기통에

소변을 보기시작..그러나 대변은 아직

많이 불편하고 그러한가봐요?

사랑스러운 토끼와 함꼐 같이 이야기 하고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다시

시작해볼려구요

 

시몽과 에드몽이 구슬치기를 하다가

시몽이 얼굴을 띵그리면 말했어요

"아니야 나 기저귀 안찼어!

에드몽이 말했어요

 

"이런 방에서 아주 고약한 냄새가 나네..

아빠가 말했어요

에드몽 이제 다 컸으니깐

똥은 응가통에 싸야지..

엄마가 말했어요

 

응가통에 싸야 하는것을 알고는 있지만

뜻대로 잘 되지 아니하던데

요즘도 그냥 힘주는 모습을 보고 엄마가

빨리 화장실로 데리고 가고 있는데

시몽이야기를 많이 해줘야 겠어요

 

 

"어려운게 아니란다.."

똥이 마려우면 응가통에 앉기만 하면 돼

아빠가 말했어요

 

"으앙 응가통 싫어!

에드몽이 울음을 터뜨렸어요

 

에드몽이 응가통 주위를 맴돌면서

응가통으로 놀이를 하고 있네요

말처럼 탈수도 있고 모자처럼 쓸수도 있어

똥은 응가통에 싸야지

 

기저귀를 떼고 배변훈련을 하는 아이

배변훈련이 끝났다고 생각하셨는데

동생과 여러가지 스트레스로 다시 실수하는 아이

혼내지 말고 자연스럽게 책을 읽으면서

놀이로 생각할수 있는 그런 책인것 같아요

m*****d 2012.10.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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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에게 용기와 도전정신을 일깨워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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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무의 배변 훈련을 도와줄 친구! 똥이 안나와! 배변 훈련을 시작하는 23개월 아가를 둔 엄마로써 배변 훈련에 대한 책을 여러권 사서 읽어 주고 있는데 이책이 가장 마음에 드네요. 원색을 이용하여 색감으로 아이에게 자극을 주고 재미있는 이야기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읽어 주는 내내 초 집중을 하며 듣고 있는 아들이... 뽀로로 배변 훈련책을 보여주었을땐 뽀로로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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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무의 배변 훈련을 도와줄 친구! 똥이 안나와!

배변 훈련을 시작하는 23개월 아가를 둔 엄마로써 배변 훈련에 대한 책을 여러권 사서 읽어 주고 있는데 이책이 가장 마음에 드네요.

원색을 이용하여 색감으로 아이에게 자극을 주고 재미있는 이야기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읽어 주는 내내 초 집중을 하며 듣고 있는 아들이...

뽀로로 배변 훈련책을 보여주었을땐 뽀로로 캐릭터를 들고 변기에 앉혀주더니 이번에 에드몽이 한것 처럼 변기를 가지고 놀더니 바지를 내리고 변기에 앉아서 소변을 보더라구요.

말을 곧잘 하는 우리 나무! 자기도 변기에 앉아서 똥을 넣고 시몽하고 놀꺼라면서 하루 종일 변기통을 들고 다니네요.

 


초록색 표지의 강렬함으로 시작 되는 이야기 똥이안나와!는 우선 원색으로 아이를 집중시켜 줍니다. 나무의 이야기를 빌리자면 무지개책으로 되어 있어 아이들의 흥미를 자극시키고 이야기도 간결하게 구성되어있습니다.

온 가족이 에드몽의 배변훈련에 용기를 주고 자극을 주어 성공하게 도와주는데요.

 저와 제 남편이 이야기에 나와 있는 것처럼 아이에게 자극을 주고 용기를 북돋아 주고 있네요.

부모인 제가 이야기에 나와 있는 것 처럼 응용 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계속 이렇게 흥미를 가져준다면 이책으로 배변훈련을 끝낼 수도 있단 생각이 드네요

또 책속에 응가 스티커를 주어서 칭찬해주는 피드백까지 있어서 아이의 즐거운 배변훈련 시간을 만들어 준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m****7 2012.10.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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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이 안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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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배변훈련은 아이가 자연스럽고 편안하게 느낄때 스스로 하게끔 환경을 만들어 줘야 할것 같아요. 변기에 안는걸 거부하거나 자신의 생리현상을 참게되는 경우도 종종있는데 아이가 올바른 배변 습관을 가질수 있게 재미있는 이야기로 만나볼수 있었어요. 화려한 원색의 색감과 귀여운 토끼캐릭터들이 아이가 흥미를 가질수 있게 시선을 잡아끄네요. 형 시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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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배변훈련은 아이가 자연스럽고 편안하게 느낄때 스스로 하게끔 환경을 만들어 줘야 할것 같아요.

변기에 안는걸 거부하거나 자신의 생리현상을 참게되는 경우도 종종있는데 아이가 올바른 배변 습관을 가질수 있게 재미있는 이야기로 만나볼수 있었어요.

화려한 원색의 색감과 귀여운 토끼캐릭터들이 아이가 흥미를 가질수 있게 시선을 잡아끄네요.

형 시몽과 에드몽은 같이 놀다가 에드몽이 기저귀에 응가를 하게되자 냄새가 난다고 놀리자 자기가 안그랬다고 발뺌을 하는데 그런 에드몽을 아빠는 달래주면서 응가통에 앉으면 된다고 이야기해 주네요.

하지만 에드몽은 응가통이 삻다며 두려워해요.

기저귀에 똥사는 아기똥꼬랑은 절대 안논다며 시몽은 구슬치기하러 나가요.

에드몽은 응가통 주위를 맴돌며 망설이다가 응가통으로 요리도하고, 모자로도 쓰며 말처럼 타기도하고 응가통과 놀면서 친근하게 다가가네요. 신나게 형이랑 수영장에서 노는 꿈을 꾸게된 에드몽은 일어나자마자 응가통에 앉게되고 드디어 기다리던 똥이 나왔어요.

응가통을 들고와서 자랑을 하는 에드몽을 보고 아빠 엄마가 칭찬을 해주네요.

혼자서 응가를 할수있다는 자신감과 함께 응가에 대한 두려움도 놀이로써 재미있게 생각할수 있게 해주네요. 자신이 스스로 할수있다는 성취감도 느끼면서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서 재미있게 그려져서 배변훈련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요.

귀여운 응가통 스티커로도 재미있게 활용할 수 있을것 같아요.

 

l*******7 2012.10.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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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림어린이] 똥이 안 나와!
"[한울림어린이] 똥이 안 나와!" 내용보기
스테파니 블레이크  글 . 그림  /  김영신 옮김           책의 비닐 포장을 뜯어보니 와 !!  선물이 들어있어요.  스티커랑 활용지인데요, 아이가 스티커 보더니 입이 귀에 걸렸답니다. ㅎㅎ 스티커를 좋아하는 아이들의 심리를 잘 헤아려 준 거 같아  엄마도 기분이 좋으네요.  ^ ^ 일단은 원색의 그림풍이 먼저 눈에 들어오는 예쁜 그림책이에요.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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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니 블레이크  글 . 그림  /  김영신 옮김

 

 

 

 

 

책의 비닐 포장을 뜯어보니 와 !!  선물이 들어있어요. 

스티커랑 활용지인데요, 아이가 스티커 보더니 입이 귀에 걸렸답니다. ㅎㅎ

스티커를 좋아하는 아이들의 심리를 잘 헤아려 준 거 같아

 엄마도 기분이 좋으네요.  ^ ^



일단은 원색의 그림풍이 먼저 눈에 들어오는 예쁜 그림책이에요.

우리 둘째도 예민한 편이라 집 밖의 화장실에서는

한 번도 응아를 한 적이 없어요.

어디 여행 다녀와도 집에 오자마자 화장실에서 볼 일부터 보는 스타일이죠.

할머니 댁 가서도 화장실 가기가 어려운 아이에요.

더욱이 남자 아이여서 더 걱정이 된답니다.  ㅠ.ㅠ

<똥이 안 나와!> 책을 보자마자 아이가 응아 책이라며 무척 관심있어 했어요.

첫 날은 이 책만 계속 무한 반복해서 본 거 같아요.

우선 색감이 눈에 띄는 원색이라 그런지 

아이의 눈을 사로잡았구요. 또 아이가 공감있어 할 내용이라

그런지 책을 아주 잘 봐요.

에드몽은 이제 기저귀를 떼고 변기통에 응아를 성공했지요.

축하의 박수를 아이와 함께 보냈답니다.  ^ ^

아이에게도 "우리 밖에서도 응아 잘 할 수 있지?" 라고 물어보니

"네!" 하고 대답은 잘합니다.

점점 좋아지는 모습을 기대합니다.  ^ ^

아기 토끼 시몽과 에드몽 이야기는 시리즈로 출간되었네요.

유쾌한 내용이라 다른 책들도 궁금합니다. ^ ^

부록으로 들어있는 스티커와 활용지는 화장실에

아이 눈높이에 맞게 붙여 놓아야겠어요.

좋은 습관 들이기 좋아 다른 아이들에게도 권해주고 싶네요. ^ ^ 

 

 

 

p*******8 2012.10.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