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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따뜻한 시각으로 바라보는 나무의 모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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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책들이 특성화가 참 잘되어있는거같아요..전문성을 띤다고 해야하나..그래서 책들도 창작동화.. 인성동화 과학동화 사회동화.. 엄청 나눠놔있는데요..첨에 나무이야기 책을 봤을때도..자연관찰쪽인가.. 라는 생각을 해보기도 했는데요.그런 정보만을 전하기 보다는 나무에 대한 모든걸 다룬 이야기라고 해야할까요..    열매에 대해 나오면서 열매에 자체에 대한 이야기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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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책들이 특성화가 참 잘되어있는거같아요..

전문성을 띤다고 해야하나..

그래서 책들도 창작동화.. 인성동화 과학동화 사회동화.. 엄청 나눠놔있는데요..

첨에 나무이야기 책을 봤을때도..

자연관찰쪽인가.. 라는 생각을 해보기도 했는데요.

그런 정보만을 전하기 보다는

나무에 대한 모든걸 다룬 이야기라고 해야할까요..

 

 

 

 

열매에 대해 나오면서 열매에 자체에 대한 이야기보다는..

다람쥐들이 좋아하는 열매로~

아이들의 놀이터가 되어주기도 하는 가지로~

부채처럼 땀을 식혀주는 잎사귀..

이렇게 나무 하나만을 바라보는게 아니라

사회속의 나무라고 할까요..

우리가 느끼는 나무..

동물들의 집이 되는 나무..

이런 따뜻한 시각으로 나무를 보게되는거같아요

 

 

 

e***8 2016.12.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키즈엠] 바쁘고 바쁜 나무 이야기
"[키즈엠] 바쁘고 바쁜 나무 이야기" 내용보기
최근 책은 아니지만 읽어보고 싶은 책이라 골라본. 바쁘고 바쁜 나무 이야기. 우리 주변에서 흔하게 보는 나무에 대해 조금 더 특별하게 생각해볼 수 있는 그림책.    뿌리에서부터 기둥.. 나뭇가지.. 위로 올라가면서 1인칭 주인공시점으로 나무가 자신을 이야기하는.. 나무에 둥지를 틀고 살아가는 동물들도 만날 수 있고요. 섬세한 그림이며.. 전체적인 화풍이 너무 매력적인 책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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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책은 아니지만 읽어보고 싶은 책이라 골라본.

 

바쁘고 바쁜 나무 이야기.

 

우리 주변에서 흔하게 보는 나무에 대해 조금 더 특별하게 생각해볼 수 있는 그림책.

 

 

 

뿌리에서부터 기둥.. 나뭇가지.. 위로 올라가면서 1인칭 주인공시점으로 나무가 자신을 이야기하는..

 

나무에 둥지를 틀고 살아가는 동물들도 만날 수 있고요.

 

섬세한 그림이며.. 전체적인 화풍이 너무 매력적인 책이에요.

 

 

 

 

 

나무는 우리에게 맑은 공기를 주고...

 

동물들에게도 집을 제공해주고..

 

아이들에게 놀이터도 만들어주는 멋진 나무.

 

 

 

 

하루종일 바쁘고 바쁜 나무를 민짱도 그려보았어요.

 

 잔잔하면서도 마음에 와닿는 책이에요.

 

 

 

 

t********l 2016.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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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일이 많아 바쁘고 바쁜 나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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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낌없이 주는 나무>라는 책이 있듯이 나무는 우리에게 많은 이로움을 줍니다. 이 책은 하는 일이 너무 많아 바쁜 나무의 이야기를 담았어요. 화자는 언덕 위의 바쁘고 바쁜 나무입니다. 나무가 직접 하는 일에 대해 알려 줘요. 그리고 나무가 하는 일에 대해 들으며 자연스럽게 나무의 각 명칭에 대해서도 익힐 수 있답니다.   나무의 기다랗고 쭉쭉 뻗은 뿌리는 나무가 땅에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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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낌없이 주는 나무>라는 책이 있듯이 나무는 우리에게 많은 이로움을 줍니다. 이 책은 하는 일이 너무 많아 바쁜 나무의 이야기를 담았어요. 화자는 언덕 위의 바쁘고 바쁜 나무입니다. 나무가 직접 하는 일에 대해 알려 줘요. 그리고 나무가 하는 일에 대해 들으며 자연스럽게 나무의 각 명칭에 대해서도 익힐 수 있답니다.

 

나무의 기다랗고 쭉쭉 뻗은 뿌리는 나무가 땅에 꼭 붙어 있고, 튼튼하게 자랄 수 있도록 도와줘요. 동글동글한 도토리 열매가 열리면 다람쥐들의 먹이게 되기도 합니다. 단단하고 튼튼한 몸통은 강한 비바람에도 꿈쩍하지 않고, 먹이를 찾는 개미들이 행진을 하는 곳이기도 해요. 나뭇가지에는 거미가 살기도 하고, 나무줄기 안에는 딱다구리의 먹이도 있어요. 딱따구리는 강하고 날카로운 부리로 나무줄기에 구멍을 내기도 합니다.

 

나무 구멍에는 부엉이가 살고 청설모들은 높게 뻗은 나뭇가지를 놀이터로 이용하기도 해요. 작은 가지에는 어미 새가 먹이를 물고 오기를 기다리며 잠들어 있는 아기 새들이 있고, 가지에는 솜 뭉치처럼 생긴 고치가 있는데 나방의 번데기가 들어 있어요. 초록 잎사귀들은 맑은 공기를 내뿜고 튼튼하고 커다란 가지는 아이들의 놀이터가 됩니다. 커다란 가지에 밧줄을 연결해 아이들이 그네를 타기도 해요. 커다란 잎사귀는 부채가 되어주고, 땅에 떨어진 도토리를 줍는 소년과 작은 씨앗을 심는 소녀도 있어요. 다양한 생물에게도 모든 것을 주며 인산에게도 많은 도움을 주는 나무. 나무는 하는 일이 너무 많아요. 그래서 이 책의 제목이 바쁘고 바쁜 나무 이야기>랍니다. 나무의 어느 하나 빠짐없이 이로움을 준다는 것을 알 수 있었어요. 이 책을 읽으며 나무에 대한 고마움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지면 좋을 거 같아요.

 

 

 

s****g 2016.05.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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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고 바쁜 나무이야기를 읽고 키친타월 심으로 나무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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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고 바쁜 나무.... 바쁜 나무가 하는 일은 과연 무엇일까?? 궁금증을 유발하고... 그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그림책..             언덕 위의 바쁜 나무가 직접 자신을 소개하는 방식으로 전개되는 그림책으로... 아이들의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재미도 줄 뿐 아니라. 나무를 좀 더 가까이 느낄 수 있도록 되어 있다..     강한 비바람이 몰아쳐도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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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고 바쁜 나무....

바쁜 나무가 하는 일은 과연 무엇일까??

궁금증을 유발하고...

그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그림책..

 

 

 

 

 

 

언덕 위의 바쁜 나무가 직접 자신을 소개하는 방식으로 전개되는 그림책으로...

아이들의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재미도 줄 뿐 아니라.

나무를 좀 더 가까이 느낄 수 있도록 되어 있다..

 

 

강한 비바람이 몰아쳐도 꿈쩍하지 않는 나무의 몸통...

과연 나무의 몸통을 줄지어 행진하는 건 무엇일까??

 
 

 

나무 구멍은 부엉부엉 부엉이의 집...

부엉이는 아주 작은 소리에도 잠이 깨니 쉿!!!

 

 

 

 

우리 주변에 쉽게 볼 수 있는 나무..

그 나무가 하는 일이 무엇이 있는지...

왜 나무들이 바쁜지​ 배워보는 그림책이다..

 

 

 

바쁘고 바쁜 나무이야기를 읽으며 나무에 대한 지식도 키우고..

나무에 대한 소중함도 알고..

나무의 각 부분이 각자 맡은 일을 열심히 한 것처럼 우리도 각자의 맡은 일을 열심히 하면

머지않아 바쁘고 바쁜 나무이야기의 나무처럼 튼튼하고 멋지게 자랄꺼라는 것을 느끼게 하는 그림책...

나무의 하는 일을 알고 싶으면 키즈엠 그림책 바쁘고 바쁜 나무이야기를 읽어보시기를~

 

 

YES마니아 : 로얄 p*******s 2015.1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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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엠/ 바쁘고 바쁜 나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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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고 바쁜 나무 이야기   아침에 일어나서 씻고 밥 먹고 어린이집에 다녀오고 간식 먹고 책도 읽고 놀기도 해야하고... 아이들도 아주 바쁜 하루를 보낸답니다 사람들이 살아가는 것만 바쁜 일이라고 생각했는데 식물도 동물도 사람들처럼 바쁜 하루를 보내면서 살아가고 있어요 키즈엠 <바쁘고 바쁜 이야기>는 이런 자연스러운 자연의 변화를 그림과 간결한 내용으로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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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고 바쁜 나무 이야기

 

아침에 일어나서 씻고 밥 먹고 어린이집에 다녀오고 간식 먹고 책도 읽고 놀기도 해야하고...

아이들도 아주 바쁜 하루를 보낸답니다

사람들이 살아가는 것만 바쁜 일이라고 생각했는데 식물도 동물도 사람들처럼 바쁜 하루를 보내면서 살아가고 있어요

키즈엠 <바쁘고 바쁜 이야기>는 이런 자연스러운 자연의 변화를 그림과 간결한 내용으로 표현한 책이랍니다

 

 

 

 

언덕 위에 커다란 나무 한 그루가 있어요

이 나무는 바쁘고 바쁜 나무랍니다

바쁘고 바쁜 이 나무가 하는 일이 궁금합니다

큰 나무를 지탱하려면 뿌리도 튼튼하고 아주 커야해요

뿌리를 살펴보던 성현군이 왜 뿌리가 있는지에 대해 궁금함을 표현합니다

뿌리가 있어야 큰 나무가 쓰러지지 않고 꿋꿋히 서있을 수 있으며 열매도 맺을 수 있다고 말해줬답니다

 

 

 

 

열매는 도토리의 먹이가 되죠

몸통은 비바람을 견디며 거미뿐만 아니라 여러 동물들의 보금자리가 되어줍니다

 

 

 

 

개미, 딱따구리, 부엉이, 청솔모와 새가 함께 살아가는 곳이죠

마치 우리 가족이 함께 살고 있는 집처럼 느껴지더라구요

둥지에서 아기 새가 새근새근 잠이 들어 있어요

 

 

 

 

어미를 기다리는 아기 새들...

어미 새의 먹이를 기다리는 아기 새들의 모습에 성현군이 푹 빠져들었네요

나방의 번데도 바쁜고 바쁜 나무에 자리하고 있답니다

그 모습이 어찌나 독특한지 그 안에 번데기가 들어있다는 사실을 성현군도 엄마도 알지 못했네요

아이들의 책을 함께 읽다보면 엄마도 알게 되는 것이 많아져요

 

 

 

 

작은 곤충들이 살아가는 터전이 되기도 하는 커다란 나무!

동물들이 함께 살아가기도 하지만 사람들과도 함께하는 공간이 되어 주죠

 

 

 

 

튼튼한 나무의 가지는 아이들의 놀이터가 됩니다

떨어진 열매는 아이들이 주워서 놀기도 하고 고이고이 심어서 새로운 싹을 틔우게 하기도 하죠

다람쥐가 겨울준비를 하며 도토리를 땅에 묻어두면 새싹이 돋아납니다

그렇게 씨앗 하나는 자라고 또 자라서 바쁘고 바쁜 큰 나무가 될 것입니다

 

 

 

 

 

o*****2 2015.04.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