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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조정하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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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ime keeper 제목만 들어도 시간과 관련된 이야기 같지 않은가? 그렇다. 시간을 매개로 한 이야기이다.   옛날 아주 머나먼 옛날. 그 유명한 님이 만든 하늘 끝까지 치솟는 탑. (님이 실제 인물인지 신화속의 인물인지 소설에서 만들어진 인물인지는 모르겠음.) 그 탑을 만든 왕의 어린 시절의 친구였던 주인공. 탑을 만드는데 일조하지 않고 부인과 아이들을 데리고 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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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ime keeper

제목만 들어도 시간과 관련된 이야기 같지 않은가?

그렇다. 시간을 매개로 한 이야기이다.

 

옛날 아주 머나먼 옛날.

그 유명한 님이 만든 하늘 끝까지 치솟는 탑. (님이 실제 인물인지 신화속의 인물인지 소설에서 만들어진 인물인지는 모르겠음.)

그 탑을 만든 왕의 어린 시절의 친구였던 주인공.

탑을 만드는데 일조하지 않고 부인과 아이들을 데리고 떠나 근근이 배를 채우며 산다.

그렇게 살면서도 어린 시절부터 생각한 개념. 바로 시간.

이전까지는 누구도 생각해본적 없는 것이었고 그것을 이용할 가치도 없었던 것이었다.

 

하지만 주인공은 여러가지 도구를 이용해 그것을 만들어냈고

신은 분노하여 그를 시간의 동굴에 가두게 되고 하늘과 땅이 만나는 순간에 다시 풀어주겠다고 한다.

시간의 동굴안에서 세월을 보낸것이 언제일지 알 수 없을 정도로 수 없는 시간을 보낸 그는 하늘과 땅이 만나는 순간에

풀려나 바깥 세상에 나왔지만 바깥 세상은 이미 자신이 살던 세상과는 많이 변해있었다. 다만 그가 봉인되어 있으면서 갖게 된

시간을 조절하는 능력을 이용하여 시간을 멈추게 하여 실제로는 몇 백년이지만 그 세상을 배울 수 있도록 글을 익히고 책을 보고 하면서 다양한 현대 사회에 익숙해 진다.

 

더 이상의 스토리 언급은 여기까지 !

이후의 이야기는 직접 읽어 보시길 바란다.

 

다 읽고 나서 새삼 느낀점은 시간의 중요성이랄까?

사람에게는 적절한 때와 시간이 있고 그 때 해야 맞는 일들이 있다.

예를 들면 9살때에는 초등학교를 다니고 25살에는 이성친구와 만나고 50살에는 노후준비단계가 어느 정도 완성되어 있고

87살에는 행복하게 죽는 법에 대해 배우러 다닌다던지 말이다.

 

정말 그런 것 같다. 아무리 힘들고 슬프고 절망스러워도 희망이라는 것이 있고 전화위복으로 작용해서 새로운 미래가 펼쳐질 수도 있다는 것이다. 반대로 나 혼자 130년.300년 100000년 산다고 해도 세상 모든 것이 변할텐데 나만 그대로 있어봐야 아무 의미가 없는 것이다.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고 주변의 가족.친척.친구.지인들에게 잘하고 지금의 생활을 즐기며 현대 사회의 한 부분을 꾸미고 이끌어 나가 후세에 아름답게 물려주는게 우리의 임무가 아닐까?

t*****5 2013.03.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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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시간은 어떻게 흘러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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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키퍼라는 책은 책 제목에 time, 즉 시간이라는 메세지가 들어가는 책이다. 시간이라는 무형적인 자산을 책을 통해서 우리는 간접적으로 배울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는데 인물마다 시간을 설정하고 관리하는 기준이 모두다 다르다. 우리 개인들 또한 시간을 보는 기준이 각자 다르다. 누구는 시간이 엄청 빨리간다고 하지만 또 누구는 시간이 느리게 간다고 생각한다.같은 시간인
"내 인생의 시간은 어떻게 흘러가는가" 내용보기
타임키퍼라는 책은 책 제목에 time, 즉 시간이라는 메세지가 들어가는 책이다. 시간이라는 무형적인 자산을 책을 통해서 우리는 간접적으로 배울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는데 인물마다 시간을 설정하고 관리하는 기준이 모두다 다르다.

우리 개인들 또한 시간을 보는 기준이 각자 다르다.

누구는 시간이 엄청 빨리간다고 하지만 또 누구는 시간이 느리게 간다고 생각한다.같은 시간인데도 왜 그렇게 생각을 하는것은 개인적인 생각의 차이가 어느 정도 발생이 되기 때문인것 같다.

 

책에서 나오는 주인공 빅토르, 세라레몬, 도르는 시간을 정확하게 재는 것을 목표로 하고 그것을 통제하고 싶었지만 결국에는 자신이 살아가는 그 인생 자체가 중요함을 느끼기에 현재를 살아가는게 중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시간을 뜻깊게 보내기 위함을 깨닫는 것이 중요한데, 주인공에 따라서 시간이 부족한 사람도 있을 것이고 많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을것 같다. 다른 독자들은 어떻게 느끼는지는 책을 읽어보면 느낌이 조금은 다를 것 같다.

 

10대는 시간이 빨리갔으면 할 것이고, 연세가 많으신 어르신들은 시간이 천천히 갔으면 한다.

하지만 우리들이 살고 있는 이 순간에도 시간은 흘러가고, 그것이 우리의 인생을 만들어간다는 것을 생각해보면 시간은 그저 우리가 물 흘러가듯이 가면서 순응을 해야할 요소가 아닐까 생각이 든다. 누구에게나 시간은 공평하게 주어지는 것인데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우리가 금전적인 자산을 소모하는 것 처럼 시간 또한 큰 가치를 지닌 자산으로 생각한다고 하면 결코 가만히 지나가도록 내버려 두지는 않을것 같다.

  

 "삶은 재는 것은 삶은 사는 것이 아닙니다. 나는 알아요" 우리는 시간을 어떻게 지배하고 있는지, 혹은 우리가 시간에 의해서 삶의 많은 부분이 지배 당하고 살아갈수도 있을 것 같다. 우리가 시간을 스스로 어떻게 관리하는가를 생각하는 만큼 그 결실이 시간에 보태어서 큰 가치로 다가올수 있을 것 같다.

자기 계발서 책에서 봤던 관리의 개념의 시간이 아닌 인생에서 내가 보내는 시간에 대해서 한번 고찰하는 시간이 될 것 같아서, 시간에 대한 새로운 의미를 생각하고 싶은 분들에게 책이 나오면 한번 읽어보시길 추천 드린다.

 

b********4 2013.03.12. 신고 공감 0 댓글 0
솔직히 처음 타임키퍼라고했을때 얼마전(?) 영화에 나왔던 시간도둑(? - 좀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시간을 맘대로 이용해서 도둑질하는) 을 연상했다. 나의 인지처리과정의 단순함이란.. 그런데 읽다보니 전혀 다른 방향. 요걸 꼭 염두에 두시길..   출간이되지 않은 책을 먼저 만나볼 수 있다는 그 짜릿함에 아직 미완성 단계인 이 아이를 나의 아주 작은 도움으로 완성이 될 수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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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처음 타임키퍼라고했을때 얼마전(?) 영화에 나왔던 시간도둑(? - 좀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시간을 맘대로 이용해서 도둑질하는) 을 연상했다. 나의 인지처리과정의 단순함이란.. 그런데 읽다보니 전혀 다른 방향. 요걸 꼭 염두에 두시길..

 

출간이되지 않은 책을 먼저 만나볼 수 있다는 그 짜릿함에 아직 미완성 단계인 이 아이를 나의 아주 작은 도움으로 완성이 될 수 있다는 사실도 책을 읽는 독자라면 누구나 설레게할 수 있는 그런 요소가 아닌가 싶다.  미치앨봄은 아마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봤을 '모리의 화요일'을 쓴 작가이다. 이번에 신간을 내었는데 그게 타임키퍼(가제)다.  사실 이 제목자체도 어떻게 바뀔지 모른다. 왜냐하면 어디까지나 가제이니까 실제 책은 3월20일날 출간이 된다고한다. 우리 독자모니터단의 의견을 반영해서..

 

아직 읽을 책 목록이 있는 가운데 받은 책이라 좀 그랬지만 손에 잡고서 단숨에 읽어버릴 수 있는 그 정도의 재미가 있는 책이다. 내가 원래 책을 좀 빨리 읽는 편이긴하지만 몰입도에 따라서 그 속도가 좀 더 차이가 날 수 있는데 이 책은 왕년의 나의 책읽는 속도를 살려주었다. 사실 얇기도 좀 얇고, 책 크기도 작았다. 가방에 넣고다녀도 아무 문제없을 정도랄까?

 

내용을 말하자니 스포가 될듯해서 느낀점만 써 보자면..

자꾸 시간이 모자란다고 생각하는게 우리가 모모에 나오는 그 흑백시간도둑들이 우리 시간을 훔쳐가서라기 보다는 우리의 마음의 바빠서가 아닐까 싶다.  빨리빨리 조금만 더, 그렇게 하다보니 옆을 둘러볼 여유가 없고, 함께 걸어나갈 여유가 없는 것. 또, 너무 쉽게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에 대해 생각하는 우리의 잘못된 태도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게되었다. 그냥 여기서 끝내버릴까? 그럼 좀 더 편해지겠지..뭐 그런 생각들이 우리가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에대해 얼마나 헛투로...가볍게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인지에 대해서도 반성했다.

 

나도 자주 시간이 없다, 요즘 너무 정신이 없다, 몸이 두개라도 모자랄지경이다 등등 시간을 탓하는 말을 자주 한다. 그런데 가만봄 그건 정말 시간이 없어서라기 보다는 내 말하는 습관인거 같다. 그리고 그 말에 지배를 당하고 살다보니 진짜 내가 시간이 없다라고까지 생각하는 것..정작 그렇지 않는데 말이다. 급하게 하지 않아도 되게 좀 더 일찍 준비를 시작하면 되는데 보통은 그 시간이 임박해서야 뭔가를 하게되니까 조급해지는 것. 그건 내가 일을 하면서 보고서를 쓸데도, 아이랑 어디 외출할때도 마찬가지 이다.  정말 시간이 없다기보다는 마음이 급해서...그게 문제였던 것.

 

있는 시간을 좀 더 소중이 여기고, 좀 더 여유롭게 지내보자고 다시 맘 먹어본다.

 

m****8 2013.03.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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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키퍼 - 라리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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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키퍼 - 라리루     시간을 주제로 만들어 지는 이야기가 이 책의 내용이다. 요즘 날마다 시간이 부족함을 느끼고 그만큼 하루를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지에 대해서 스스로 평가하면 그렇지 않다는 것을 느낀다. 무엇을 열심히 하지만 하루를 생각하면 허전하고 무엇 하나도 잘 한 것이 없는 것 같아서 아쉬움을 느낀다. 그래서 늘 흘러간 시간은 후회와 아쉬움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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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키퍼 - 라리루

 

 

시간을 주제로 만들어 지는 이야기가 이 책의 내용이다.

요즘 날마다 시간이 부족함을 느끼고 그만큼 하루를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지에 대해서 스스로 평가하면 그렇지 않다는 것을 느낀다. 무엇을 열심히 하지만 하루를 생각하면 허전하고 무엇 하나도 잘 한 것이 없는 것 같아서 아쉬움을 느낀다. 그래서 늘 흘러간 시간은 후회와 아쉬움을 남긴다.

 

 

이 책에서 처음에 진행되는 스토리는 조금 산만하다. 이야기의 진행이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찾는 것이 쉽지는 않다. 그러나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것은 함께 하는 소중함이 우리에게 주어진 귀한 선물이라는 것을 전하고 있다. 우리는 혼자서 오랜 시간 지내는 시간 사용에 대해서 환영하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 짧은 시간이라도 소중한 사람, 반가운 사람, 사랑하는 사람과 지내는 그 시간을 더 귀하게 여기는 것이다.

 

 

그러므로 바쁘다는 것을 핑계로 소중한 사람들과 귀한 시간을 보내는 것에 소홀하게 된다면 그만큼 우리들의 시간을 낭비하고 있지 않은 가를 되돌아보게 만드는 책이 바로 이 책이다.

그래서 이 책을 통해서 우리들의 시간 사용을 되돌아보고 진정으로 참된 것에 가치를 품고 살 수 있도록 우리의 삶을 점검하게 만들어 준다.

오늘도 우리 가족들에게 사랑을 전하였는지, 오늘도 나를 아껴주고 내가 아끼는 그런 소중한 사람들과 주어진 소중한 시간을 값지게 사용했는지 깨닫게 해주는 내용이다.

 

물론 시간 사용과 삶에 대한 점검이 따스한 마음을 전해줄 수도 있지만 전반적으로 삶에 대한 점검은 많은 후회를 남긴다. 그래서 이 책의 내용에 전반적으로 느껴지는 분위기도 무거운 것을 느낀다. 내용의 특성 어떤 핵심의 가치가 굵직하게 전해진다기 보다는 짤막하게 작은 소소한 이야기들이 묶여져서 내용이 흘러가기 때문에 전체적인 인상은 참 기발한 아이디어와 재치가 이 책을 통해서 발견되게 된다.

 

우리는 놓치고서 후회하고, 하지 못한 것에 대해서 후회하고, 어떤 것에 집중 있게 하지 못한 것에 대해서 후회한다. 그러나 그 때 주어진 시간과 그 때 만나는 사람들에게 최선을 다해 후회함을 줄 일 수 있는 삶을 산다면 얼마나 좋을까를 생각하면서 지금 주어진 시간을 기쁘게 여기고, 감사를 전하고, 매 순간에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주변을 섬길 수 있는 자가 되기 위해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 책을 통해서 앞으로 주어진 시간들을 더 보람되고 알차게 그리고 관계에 집중할 수 있도록 사용하는 자가 되겠다는 다짐을 해보았다.

l****u 2013.03.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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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ime Kee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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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 키퍼> 시간을 지키는 사람..제목처럼 시간을 소재로 하는 소설이다. 시간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가 나온다.<모리와 함께한 화요일>로 일약 스타 작가된 미치 앨봄의 작품으로 기대만큼이나 재미있고 의미있는 작품이다.가제본 형태로 책을 접하게 되어 조금은 흥미롭게 책을 일긱 시작했다. 책의 표지가 어떻게 나올지 궁금해 하면서..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인 미치 앨범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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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 키퍼> 시간을 지키는 사람..

제목처럼 시간을 소재로 하는 소설이다. 시간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가 나온다.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로 일약 스타 작가된 미치 앨봄의 작품으로 기대만큼이나 재미있고 의미있는 작품이다.


가제본 형태로 책을 접하게 되어 조금은 흥미롭게 책을 일긱 시작했다. 책의 표지가 어떻게 나올지 궁금해 하면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인 미치 앨범은 작품마다 고난 속에서 삶의 참다운 의미를 깨닫게 해주며 우리 주변의 평범한 인물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감동을 선사하는 작가이다.

에미상을 수상한 방송인으로 인기 칼럼니스트로 유명한 미치 앨범의 <타임 키퍼>는 시간의 의미를 담은 책으로 다시 우리에게 감동을 전해준다.


액자식 구성으로 된 이 작품은 시간의 아버지라 불리는 도르와 빅토르, 세라 이렇게 세명의 인물을 중심으로 그들이 시간에 대한 다양한 생각을 그리고 있다. 

죽은 아내를 못 잃어 시간이 멈추길 원하는 도르, 죽음을 거부하고 너무 많은 시간을 원하는 빅토르 그리고 너무 적은 시간을 원하는 세라 이들의 삶을 통해 도르는 시간에 대한 진지한 고찰을 통해 빅토르와 세라를 도와줌으로 모두들 시간의 소중함과 삶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된다.


책을 처음 읽을 때는 조금은 생소해서 잘 이해되지 않은 부분도 있었지만 도르가 빅토르, 세라의 상처를 시간을 통해 치유함으로서 삶의 대한 생각까지 하게 해주어서 잔잔한 감동을 주는 작품이다.


하루 하루 바쁘게만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한번 쯤 자신을 돌아보고 자신의 삶에 대한 생각을 잠시 하게 해줘서 좋은 것 같다. 구성도 특이하고 생소한 이야기도 더러 나오지만 미치 앨범의 작품인 만큼 믿고 봐도 무방할 작품이다.

죽음과 자살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는데 죽음을 가볍게 생각하는 분들이 참 많다. 책을 읽는 동안 도르를 통해 우리의 삶의 소중함을 생각하면서 죽음에 대한 새로운 생각을 하게 해줘서 많은 도움과 가르침을 받은 것 같다.

약간은 몽상적인 소설을 통해 미치 앨범은 우리 삶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24시간 우리의 삶을 통해서 시간이 가지는 의미와 우리가 얼마나 가볍게 생각하는지 우리 스스로 타임키퍼가 되보라고 한다. 타임키퍼가 되보고 싶다. 


w*********8 2013.03.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