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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빡이와 까만 돼지의 필리핀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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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름 : 마부하이 필리핀 "우정의 섬 일로일로"   이름 : 김남윤 5학년         같은 아파트에 살면서 친하게 지내던 상준이와 선우는 상준이가 학교에서 실수로 선우 엄마가 필리핀 사람이라는 것을 얘기하는 바람에 원수 사이가 되었다.   상준이는 선우를 필리핀에서 온 까만 돼지라고 놀리고 선우는 상준이가 2학년때 까지 오줌 싼 상빡이라고 놀리며 매일 싸우니까 상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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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름 : 마부하이 필리핀 "우정의 섬 일로일로"

 

이름 : 김남윤 5학년

 

 

 

  같은 아파트에 살면서 친하게 지내던 상준이와 선우는 상준이가 학교에서 실수로 선우 엄마가 필리핀 사람이라는 것을 얘기하는 바람에 원수 사이가 되었다.

  상준이는 선우를 필리핀에서 온 까만 돼지라고 놀리고 선우는 상준이가 2학년때 까지 오줌 싼 상빡이라고 놀리며 매일 싸우니까 상준이 엄마와 선우엄마는 아이들 위해 함께 필리핀 여행을 가기로 했다.

  필리핀에 가기 전 상준이는 필리핀이 더럽고 못사는 나라라고 생각하며 선우를 놀렸다. 하지만 필리핀 여행을 하면서 친절한 사람들이 많고 자연경관이 아름다운 나라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한국으로 시집와서 고향을 그리워 했던 선우 엄마의 슬픔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그동안 자신이 했던 행동을 후회하게 되었다. 그래서 선우에게 진심으로 사과하고 다시 절친이 되었다.

 

  원래 상준이는 선우의 비밀을 얘기할 생각이 없었는데 혼자 중얼거린 걸 아이들이 들어서 소문이 나고 선우랑 사이가 멀어지게 되었다. 나도 며칠전에 우리반 민석이가 시험점수로 잘난 체를 해서 '코 판 주제에'라고 혼자 중얼거렸는데 딴 아이들이 듣고 "진짜 진짜?" "언제?" 하며 모여드는 바람에 민석이와 싸울 뻔 했다. 다행히 콧구멍을 판것을 큰 빌이 아니라서 대강 넘어갔지만 이 책을 읽고 나도 누가 듣던 안듣던 말조심 해야 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나도 필리판이나 베트남은 우리 보다 못 살고 지저분한 나라라고 생각 했었는데 그 곳 사람들이 친절하고 정이 넘치며 아름다운 자연에서 즐겁게 사는 것을 알게 되어 꼭 한번 여행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i****i 2012.10.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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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을 이해하는 마음을 가지게 해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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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이름 : 니하오 중국 쿵후 소년 장비("열린 마음 다문화" 제5권) ○ 출판사 : 한솔 수북 ○ 지은이 : 손요 ○ 작성자 : 윤영빈(광명도덕초 6) ○ 느낀점 : 남을 이해하는 마음을 가지게 해준 책   '한솔수북'에서 출판된 "열린 마음 다문화"는 다문화 사회를 살아가는 어린이들이 '다름'을 받아들이고 서로 이해하는 열린 마음을 간직한 수 있도록 꾸민책으로, 총 10권으로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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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이름 : 니하오 중국 쿵후 소년 장비("열린 마음 다문화" 제5권)

○ 출판사 : 한솔 수북

○ 지은이 : 손요

○ 작성자 : 윤영빈(광명도덕초 6)

○ 느낀점 : 남을 이해하는 마음을 가지게 해준 책

 

'한솔수북'에서 출판된 "열린 마음 다문화"는 다문화 사회를 살아가는 어린이들이 '다름'을 받아들이고 서로 이해하는 열린 마음을 간직한 수 있도록 꾸민책으로, 총 10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중 내가 읽은 책은 제5권, '니하오 중국 - 쿵후소년 장비'인데,

국적이 다른 두 친구가 처음에는 싫어하는 사이에서 서로 이해하고 도와서 어려움을 헤쳐나가는 이야기를 다룬 책이다.

이야기 중간 중간에 중국에 대한 문화, 언어, 역사 등 여러가지 정보가 실려있고, 다른 출판사 책들과는 달리 설명이 복잡하지 않게 자세히 잘 정리되어 있어서 이야기를 이해하기 쉽도록 도와준다.

 

중국국적을 가진 '대호'와 우리나라로 전학오면서 '정혁'이가 '대호'를 놀리고 약올리고 해서 서로 사이가 좋지 않았다. 그러나 우연히 둘은 삼국지를 배경으로 한 연극을 같이 하게 되었다.

둘은 연극에 들어갈 무술에 대해 의견이 달랐다. '대호'는 쿵후을 넣어야 한다고 했고, '정혁'이는 태권도를 넣어야 한다고 우겼다. 둘은 서로 무술에서 가장 멋진 모습을 보여주는 대결을 해서 결정하기로 했다.

'대호'는 책상을 밟고 멋진 쿵후 기술을 선보이려고 했는데, 그만 그 책상이 고장난 책상이어서 넘어지면서 머리를 다쳐 붕대를 감게 되었다. 그래서 '대호'는 붕대때문에 연극을 할 수가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다.

하지만 '정혁'이는 '대호'가 사용한 책상이 고장났다라는 것을 이미 알고 있었지만 자신이 무술 대결에서 이길려고 말을 해주지 않았다.

하지만 '정혁'이는 자기 잘못에 대해 '대호'에게 사과를 했고,

'정혁'이는 '대호'가 연극에 나갈수 있도록 가면을 쓰고 나가자고 제안을 해서 둘은 성공적으로 연극을 마칠수 있었다.

나는 이책을 읽고 국적, 문화, 피부색 등이 틀리다고, 다문화가정 친구들을 이해하지 않고 놀리는 것은 매우 잘못된 것으로 생각한다. 아무도 없는 낯선 나라에서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힘들지를 이해하고 배려해주는 마음을 가져야 겠다고 생각했다.

y****s 2012.10.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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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대한 편견들을 없애줄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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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대한 편견들을 없애줄 수 있는 책    열린마음 다문화의 6번째 책, 낫토와 비빔밥은 일본인 엄마와 한국인 아빠 사이에서 태어난 태랑이와 일본을 싫어하는 윤호가 몸이 바뀌면서 일어나는 일들이 그려져 있다.    이 책에 나오는 윤호는 마치 우리 반 친구 같다. 우리 반 친구들이나 아는 사람들 중에서도 윤호처럼 일본을 싫어하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다.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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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에 대한 편견들을 없애줄 수 있는 책

 

 열린마음 다문화의 6번째 책, 낫토와 비빔밥은 일본인 엄마와 한국인 아빠 사이에서 태어난 태랑이와 일본을 싫어하는 윤호가 몸이 바뀌면서 일어나는 일들이 그려져 있다.

 

 이 책에 나오는 윤호는 마치 우리 반 친구 같다. 우리 반 친구들이나 아는 사람들 중에서도 윤호처럼 일본을 싫어하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다. 나도 일본을 싫어했었다. 그렇기에 윤호의 이야기는 무척 공감된다. 태랑이의 이야기는 매우 흥미롭다. 주변에 일본인이나 일본 혼혈아가 없는데다가 주변에 있다 하더라도 그의 마음 속 까지 알 수는 없기 때문이다. 일기 형식이라서 윤호와 태랑이의 마음도 더 잘 알 수 있고, 윤호가 일본에 대한 편견을 없애는 과정도 더 잘 알 수 있다. 몸이 바뀐 상황이라서 태랑이와 윤호가 변화하는 과정도 더 재미있게 나타나 있다. 일본에 대한 편견과 일본사람들이 한국에서 겪는 어려움도 재미있고 머릿 속에 잘 들어 오도록 쓰여져 있다. 태랑이와 윤호의 일기를 하나하나 읽다보면 "아~ 그랬구나!"하고 편견이 하나하나 없어진다. 동화라서 내용도 쉽고 재미있다. 일본에 대한 편견을 하나하나 풀어서 설명해가며 썼다면 지루하고 어려웠을텐데 윤호가 편견을 없애는 과정을 따라가니 내가 윤호가 된 듯 편견이 같이 없어졌다. 그림도 귀엽다. 특히 윤호와 태랑이가 일본에 간 상황에서는 일본의 모습을 눈에 확 들어오지만 아기자기하게 그려넣었다. 일본에 대한 설명도 쉽고 간단하게 쓰여 있다. 그렇다고 설명이 별로 없거나 텅 빈 것은 아니다. 글만 있으면 어려웠을 수도 있는 내용을 사진과 만화, 그림으로 알기 쉽게 쓰여져 있어서 초등학교 1~2학년들도 설명까지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그러나 제목이 내용의 주요 내용과는 큰 관련이 없는 것이 아쉬웠다. 낫토와 비빔밥이라는 제목을 보면 일본과 한국의 음식에 관련한 내용이 많이 나올 것 같았다. 하지만 주요 내용은 일본에 대한 한국인의 편견이었다. 제목을 편견에 관련된 내용으로 지었다면 조금 더 좋지 않았을까라는 생각도 해 보았다. 그리고 제목을 더 눈길을 끌 수 있도록 지었다면 더 좋았을 것 같다. 내용은 너무나 재미있고 한 번 더 손이 가게 되지만 제목을 보았을 때는 한 번 더 눈길이 가지는 않는 것 같다.

 

 제목이 조금 아쉽기는 했지만 그림과 만화, 재미있는 동화로 일본에 대한 편견을 없애 준 이 책을 일본에 대한 편견을 가지고 있는 윤호같은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윤호처럼 일본에 대한 편견을 하나하나 없앨 수 있도록 말이다.

k****a 2012.10.23.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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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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즈드라스트 부이쩨!로씨야(안녕!러시아) 작가:서지원 출판사:한솔수북 제목:마법 인형 마트료시카 이 책은 러시아에 대해서 알 수 있게 해 준 책이다.  한국인 어머니와 러시아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미리내와 빛가람.그런데 이상하게도 동생 가람이는 어머니를 닮았는데 언니 리내는 러시아 사람같이 생겼다.그래서 미리내는 친구들이나 주변 사람들로부터 "이상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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즈드라스트 부이쩨!로씨야(안녕!러시아)


작가:서지원 출판사:한솔수북 제목:마법 인형 마트료시카


이 책은 러시아에 대해서 알 수 있게 해 준 책이다.


 한국인 어머니와 러시아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미리내와 빛가람.그런데 이상하게도 동생 가람이는 어머니를 닮았는데 언니 리내는 러시아 사람같이 생겼다.그래서 미리내는 친구들이나 주변 사람들로부터 "이상하게 생긴 러시아 코쟁이들!너희 나라로 돌아가!","눈동자가 파란색이야.우리 집 고양이 같아!" ,"야,카레새X!" 라는 놀림을 듣는다.


 그러나 미리내는 우연히 라이카를 만나면서 러시아에 가게 된다.그 일을 계기로 미리내는 더 이상 러시아 사람이라고 우울해하지 않았다.오히려 러시아를 자랑스럽게 생각했다.


 러시아뿐 아니라 미얀마,인도,중국, 저 멀리 다른 나라에서 온 사람들을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우리 나라 사람들이 열린 마음으로 외국을 받아들여야 한다.그리고 다른 나라 문화를 무시하거나 놀리면 안 된다.예전에 어떤 프랑스 여배우는 한국인이 개고기를 먹는다며 노란 미개인이라고 비하했다.하지만 그건 일종의 문화일 뿐이다.마찬가지로 중국에서 벌레 요리를 먹는다거나

아프리카에서 쥐를 먹는다고 비난해선 안 된다.


 아무튼 러시아와,그리고 다문화에 대해서 깨닫게 해 준 책이었다.


YES마니아 : 로얄 h****8 2012.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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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라차차 바야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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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으라차차 바야르'를 읽기 전에는 몽골에 대한 안 좋은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몽골은 옛날에 우리나라를 침략했고 또 후진국 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서는 몽골에 대한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몽골은 한국을 솔롱고스(무지개가 뜨는 나라)라고 부르면서 친숙하게 대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또 몽골말이 한국어와 어원이 같아 비슷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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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으라차차 바야르'를 읽기 전에는 몽골에 대한 안 좋은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몽골은 옛날에 우리나라를 침략했고 또 후진국 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서는 몽골에 대한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몽골은 한국을 솔롱고스(무지개가 뜨는 나라)라고 부르면서 친숙하게 대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또 몽골말이 한국어와 어원이 같아 비슷한 말이 많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이런 것을 알게되자 몽골이 조금은 친숙하게 느껴졌습니다.

 나는 이 책의 주인공 바야르가 학교 대표로 몽골로 여행을 가는 계기로 몽골 사람인 아빠를 이해하게 되고 바야르를 무시하던 아이들과도 친해져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바야르가 '우리 아빠가 몽골 사람이니까 나는 몽골에 대해 잘 알 수 있어' 라고 생각했으면 좋겠습니다. 나도 내 친구의 엄마나 아빠가 ○○나라 사람이니까 그 나라에 대해 많은 걸 알고 있겠구나!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다른 다문화가정 아이들도 바야르처럼 주변친구들과 잘 지내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바야르 이름의 뜻이 기쁨인 것처럼 모든 아이들이 부모님께 기쁨을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직은 다문화에 관한 책을 많이 읽어 보진 않았지만 앞으로 찾아서 더 읽어야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http://cafe.naver.com/soobook/

j*****9 2012.10.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