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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도움이 많이 된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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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이 되는 아들아이가 수학 문제를 풀때면 문장제 문제가 제일 골치아프다고 한다. 하지만 중학과정 선행을 하다보니 문장제 문제에서 질문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 엉뚱하게 푸는 경우를 종종 발견한다. 그래서 이 책을 추천해주고 함께 읽고 풀면서 책해설과 풀이에 감탄을 한다. 아들아이도 이렇게 따라 읽으며 풀어보니 어렵다고만 느끼던 수학이 그렇게 어려운것만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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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이 되는 아들아이가 수학 문제를 풀때면 문장제 문제가 제일 골치아프다고 한다.

하지만 중학과정 선행을 하다보니 문장제 문제에서 질문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

엉뚱하게 푸는 경우를 종종 발견한다.

그래서 이 책을 추천해주고 함께 읽고 풀면서 책해설과 풀이에 감탄을 한다.

아들아이도 이렇게 따라 읽으며 풀어보니 어렵다고만 느끼던 수학이

그렇게 어려운것만은 아닌것같다는 교만?!섞인 너스레를 떤다.

모든 문장들을 여섯단계로 풀도록 친절하게 설명하고있다.

1단계 읽고 표시하기=문제를 읽고 구해야 하는 것을 표시하는 단계

2단계 문제 이해하기=문제의 소재. 구성, 배경 등을 이해하는 단계

3단계 풀이 계획 짜기=풀이 계획을 세우는 단계

4단계 조건 찾아 넣기=풀이에 필요한 조건을 찾아 대입하는 단계

5단계 수식 계산하기=세운 수식을 풀어 답을 구하는 단계

6단계 정답 표현하기=구한 답을 문제의 조건에 맞게 표현하는 단계

이 과정대로 차근차근 따라 풀다보니 집합에서부터 정비례,반비례 함수까지

순탄하게 풀어갈 수 있는 실력이 쌓인다.

 

처음엔 페이지가 285쪽이나 되고 딱딱하게만 느껴지는 수학문제들과 글들로 나열되어있어

아들아이가 제대로 읽을까?하고 걱정하며 권했었는데

다행히도 공부에 대한 욕심이 있어서인지 책이 아이들 수준에 잘 맞는것인지

차근차근 읽어가는 모습이 참 대견스럽고

이 책 덕분에 중학 수학 문장제에 대한 막연한 걱정을 덜 수 있어 좋았다.

h********k 2011.02.0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문장제와 서술형 시험을 대비하는 좋은 책이다. [중학수학 문장제 별거 아니야]
"문장제와 서술형 시험을 대비하는 좋은 책이다. [중학수학 문장제 별거 아니야]" 내용보기
흔히들 수학이란 과목은 일단 골치아픈 과목으로 기억되는 것 같다. 숫자가 얽혀있고 무언가를 해결해야 답을 구하는 과정이 만만하지 않기 때문이리라... 게다가 간단 암산과 달리 문장으로 되어있는 문제를 풀어보라고 하면 문맥의 의미부터 파악하느라 아이들은 골머리를 썩히고 있는 모습을 자주 발견한다.     일본의 [니시구치 선생의 중학 수학 독해] 란 책이 히트를 친 이
"문장제와 서술형 시험을 대비하는 좋은 책이다. [중학수학 문장제 별거 아니야]" 내용보기

흔히들 수학이란 과목은 일단 골치아픈 과목으로 기억되는 것 같다.

숫자가 얽혀있고 무언가를 해결해야 답을 구하는 과정이 만만하지 않기 때문이리라...

게다가 간단 암산과 달리 문장으로 되어있는 문제를 풀어보라고 하면 문맥의 의미부터 파악하느라

아이들은 골머리를 썩히고 있는 모습을 자주 발견한다.

 

 

일본의 [니시구치 선생의 중학 수학 독해] 란 책이 히트를 친 이후

EBS 배수경 선생님의 노하우가 담긴 [중학수학 문장제 별거 아니야]란 책을 만나게 되었다.

EBS에서 강의를 하고 있는 분이 중학 수학에 대한 해답을 제시한다는데 호기심이 만발한다.

나는 수학을 어려워하고 싫어하는 아이들을 위해서라기 보다는

어떻게 길잡이가 되주고 있는지 궁금함에 책을 펼쳐보았다.

 

 

해답은 간단했다.

수학문장제에 대한 두려움을 버리고 6단계에 맞춰 차분이 푼다는 것이다.

읽고 표시하고, 문제 이해하고, 풀이계획 짜고, 조건 찾아넣고, 수식 계산하고, 정답 표현이다.

모든 학습의 기본인 국어부터 잘해야 수학도 잘 할 수 있는 법!

또한 답을 구하고 나서 검산을 할때 풀었던 방법으로 풀지 말고

문장속에 내가 구한 답을 넣어서 앞뒤가 맞는지 확인하는 방법을 쓰라는 것인데

많은 이들이 검산을 하지 않거나 검산을 하더라도 자신이 풀었던 방법 그대로 풀어가는 방법을 쓰기에

다양한 방법으로 문제를 풀어가는 연습을 한다면 어려운 수학에 한발자국 가깝게 다가설 수 있을 것 같다.

 

 

책은 15가지 수학 문장제 유형별 공략을 제시하고 있다.

수학을 나름 잘한다고 여기는 아이에게 조심스럽게 권해본 결과

처음에는 거들떠 보지도 않던 녀석이 조심스럽게 책을 넘겨보면서

"아하~ 그렇구나"를 외치는 모습을 자주 보게 되었다.

특히 <소금물의 농도에 관한 방정식>, <속력에 관한 방정식>에서 큰 도움을 받았다고 좋아했다.

나는 <도형에 관한 방정식>도 꼼꼼히 살펴보라고 잔소리를 넌즈시 던졌다.

깔깔대고 웃으면서 보기 어려운 책이지만 수학을 정복하고픈 맘이 있는 학생들이라면

길잡이 역할을 잘 해주고 있는 책이기에 반가울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m*****2 2011.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중학수학 문장제 별거아니야
"중학수학 문장제 별거아니야" 내용보기
초등학교에서 배운 수학의 연장선이 중학수학이라한다. 하지만 첨 들어보는 개념에 주눅든 아이를 위해 책을 찾던중 발견한 이책은 수학에 관심있는 학부모님이라면 알만한 배수경선생님께서 지은책이라  더 믿음이 가서 선택하게 되었다..   초등시절 늘 8단원이나 9단원에서 나오는 문제해결편을 어영부영 하는둥마는둥 풀어본것이 딱 중학과정을 풀면서 후회되기 시작하였다..
"중학수학 문장제 별거아니야" 내용보기

초등학교에서 배운 수학의 연장선이 중학수학이라한다.

하지만 첨 들어보는 개념에 주눅든 아이를 위해 책을 찾던중 발견한 이책은

수학에 관심있는 학부모님이라면 알만한 배수경선생님께서 지은책이라  더 믿음이 가서 선택하게 되었다..

 

초등시절 늘 8단원이나 9단원에서 나오는 문제해결편을 어영부영 하는둥마는둥 풀어본것이

딱 중학과정을 풀면서 후회되기 시작하였다..

물론 울집아이는 수학을 그리 잘하는 편이 아니라 더 힘들어 하는지도 모르겠다..

이런 문장제부분을 딱 집어서 자세하게 풀어주는 책을 원했는데

마침 이책이 이런부분들을 잘 설명되어져 있어서 얼마나 반가웠는지 모른다..

항상 나오는 문제이지만 어떨때는 정답을 어떨때는 오답을 적는 아이를 보면서 늘 개념이 부족하다고만

하였는데 개념과 함께 문장제속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터득하는 것도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의 내용을 보면 단락별로 나눠어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문장제문제 대부분을 다루었다고 볼수있다.

농도와 시간, 거리 늘 어려워하는 톱니바퀴의 문제, 그리고 방정식의 문제들을

문제속에서 문제를 해결할수 있는 단서를 찾고 이를 이용하여 문제를 풀어보는 방법을 취하고 있어서

이런 문제들이 좀더 꼬아서 나와도 자신감있게 풀수있지 않을까 기대해보게 한다..

한단락 끝날때마다 유사문제를 내어서 혼자 풀어서 개념을 정리하는것 또한 맘에 든 부분이다..

집에 가지고 있는  수학문제집에서 유사문제를 한문제 더 내어서 확실히 알고 가게 하였더니

틀렸던 문제를 아주 쉽게 풀는 것을 보고

저랑 실랑이 하면서 풀었던 문제를 책을 보고 풀고나니 제가 가르치는데 문제가 있지않나 살짝 반성하게 되네요..

아이와 즐겁게 중학수학을 하게 되어 더 없이 좋고 더불어 자신감이 생겨 더 좋은 책이랍니다..

l*******3 2011.03.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중학수학 문장제 별거 아니야 / 많은 도움이 되고있던 중학수학공부법 이야기
"중학수학 문장제 별거 아니야 / 많은 도움이 되고있던 중학수학공부법 이야기" 내용보기
고학년이 되면서 아이들은 수학을 어려워하기 시작한다.내 아이의 경헙에 비추어보면 크게 두가지이유를 찾을수가 있는데 하나는 연산의 속도가 떨어지는것이요, 또 하나는 서술형 문장에 대한 해독을 버거워하는것이었다. 모르는것이 아닌 다 알고있는 지식들로 조금만 더 신중히 생각하고 조금만 더 속도를 붙인다면 아무 문제도 없어보이는것들이건만 그 조금이 문제가되어 재미없는
"중학수학 문장제 별거 아니야 / 많은 도움이 되고있던 중학수학공부법 이야기" 내용보기

고학년이 되면서 아이들은 수학을 어려워하기 시작한다.내 아이의 경헙에 비추어보면 크게 두가지이유를 찾을수가 있는데 하나는 연산의 속도가 떨어지는것이요, 또 하나는 서술형 문장에 대한 해독을 버거워하는것이었다. 모르는것이 아닌 다 알고있는 지식들로 조금만 더 신중히 생각하고 조금만 더 속도를 붙인다면 아무 문제도 없어보이는것들이건만 그 조금이 문제가되어 재미없는 공부 자신없어지는 공부가 되어가다간 그것이 누적되면서는 기피하고 싶은 과목으로 종결되어가는듯하다.

 

얼마전까지만해도 수학은 지금과는 좀 다른 모습이었으니 딱 떨어지는 답을 요하겠다, 그것을 풀기위한 공식이 있겠다, 숫자와 친해지기만하면 되는 공부였었다. 그럼에도 어렵기만 했던 공부였는데 사고력과 창의력을 요하는 논술세대인 요즘 아이들에겐 서술형 문제의 해독이라는 또 하나의 숙제가 더 얹어져버렸다.  중학교 입학을 하면서 지금껏 알아서 잘 해주겠거니 믿고 맡겼던 패턴에 좀 더 단도리를 하고자  읽게된 책이 2권의 시리즈로 구성된 중학숙학 별거아니야였다. 

 

많은 도움을 받았던 개념에 이어 문장제 역시 앞으로 아이가 공부해야될 내용들과 방법들을 알아갈수 있었다. 초등학교때까지만해도 별 어려움 없이 아이의 공부를 봐줄수 있었건만 중학교  3년과정을 단원별 주제별로 정리된 50개의 대표유형을 만나면서느낀건 수학 정말로 어려워지는구나다. 집합,최대공약수,최소공배수,이집법,정수와유리수,방정식,함수등 공부해야할 모든 내용들이 결코 만만치가않다. 이젠 더이상 대충대충 해도 점수를 얻을수 있고 쉽게 풀수 있는 문제들이 아니었던것이다.

 

그래서 이 책의 내용들에 더욱 주의를 기울이게 된다. 꼭 알아야하는 개념과 공식들을 차근차근 풀어주면서 문장제 유형들의 풀이법과 핵심 정답을 찾아가는 공략법 까지 짚어주고있기에 새로운 각오로 중학교 공부를 시작한 아이에게 참으로 좋은 선생님이 되어주고있었다. 우선 이 책의 핵심인 서술형 문장제를 풀어가는과정을 살펴보자면 1단계 읽고 표시하기, 2단계 문제이해하기, 3단계 풀이계획짜기, 4단계 조건 찾아넣기, 5단계 수식 계산하기, 6단계 정답표현하기였다.  

 

그건 저자인 배수경선생님은 선생님이전 아이의 엄마라더니 엄마의 마음은 그렇게 일맥상통하고 있었던듯 평소 서술형 문제푸는것을 도와줄때면 내가 사용했던 방법들이 좀 더 체계화된 모습이었다. 하지만 그렇게 한단계 진보한 정리내용들은 엄마에게서 들을때와는 확연히 다른 확실한 공부법이 되어주고 있었으니 조금의 차이가 여기에서도 적용된다.

 

그리고 또 하나의 보너스는  남는다 부족하다는 의미를 파악하지 못하면 틀리기 쉬운 문제야, 단위에 주위해 단위를 잊지말고 꼭 적어, 십진법으로 나타낸수를 이진법으로 나타내면 몫이 0이 될 때까지 계속 2로 나눈다음 나머지를 거꾸로 차례로 쓰면 돼, 이건 주어진 대표유형을 다 풀고났을때 아이들이 꼭 알고있어야 하는것 주의해야하는 부분들을 한번더 짚어준 모습들이다.

 

수학은 본질적으로 연산의 기능보단 언어의 기능을 가지고 있다는데  그 이야기에 100% 공감할수 없는것이 6년동안 공부를 해왔으면서도 가장 부족했던것이 언어의 기능면에서 수학이었던탓이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중학수학의 문제유형들을 맛본 아이들이라면 이제부터라도 그 말에 동감할것 같다. 그리고 새로이 찾게된  수학공부법으로 한결 더 자신감있는 중학수학을 맞이할듯하다.



d****0 2011.03.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정말 이 책으로 문장제가 별거 아니였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이 책으로 문장제가 별거 아니였으면 좋겠습니다." 내용보기
수학이 어려운 건, 물론 학년이 올라갈수록 수학이 어려워지는 것도 있지만 문장제도 한 몫하는 것 같습니다. 문장이 조금만 길어지면 삼천포로 빠진달까? 엉뚱한 소리를 할 때가 가끔 있습니다. 읽기는 읽지만 무슨 답을 원하는 건지 글자수가 마치 미로인 것처럼 헤매고 있습니다. 그래서 문장을 끊어서 이해하며 풀라고는 하는데... 문장이 긴 수학문제를 마주하면 왠지 한숨이 먼저
"정말 이 책으로 문장제가 별거 아니였으면 좋겠습니다." 내용보기

수학이 어려운 건, 물론 학년이 올라갈수록 수학이 어려워지는 것도 있지만 문장제도 한 몫하는 것 같습니다. 문장이 조금만 길어지면 삼천포로 빠진달까? 엉뚱한 소리를 할 때가 가끔 있습니다. 읽기는 읽지만 무슨 답을 원하는 건지 글자수가 마치 미로인 것처럼 헤매고 있습니다. 그래서 문장을 끊어서 이해하며 풀라고는 하는데... 문장이 긴 수학문제를 마주하면 왠지 한숨이 먼저 나옵니다. 답을 구하고 답을 맞추면 어려운 문제가 아닌데... 뭐 구구절절하게 길게도 풀어놓으셨는지... 문제를 내는 사람이 대단하게까지 생각되기도 합니다.

 

연산도 그렇지만 문장제도 연습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문장제도 보면 유형이 있는 것 같습니다. 어떤 것을 묻는 문제같은 것, 도로 양쪽에 나무를 심는 문제같은 것등은 아주 조금씩만 문제의 내용만 변할 뿐, 큰 틀은 변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그런 유형의 문제를 연습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또하나 문장제속에 숨어있는 수학의 개념을 파악해 내는 것입니다. 이런 연습을 하는데 도움이 되는 책을 만났으니 그것이 <중학수학 문장제 별거 아니야>입니다.

 

일단 수학의 문장이 주어집니다. 물론 수학의 개념이 어떤 게 쓰였는지 소개합니다. 그리고 수학의 문장을 풀어봅니다. 먼저 문장제를 풀어보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소개되어 있는 문장제를 풀고, 밑에 제시된 정석을 읽고 이해하면 좋을 공부방법입니다. <중학수학 개념 별거 아니야>와 함께라면 더 좋을 듯 하고요.

 

전 아이한테 문장제를 풀 때, 처음부터 읽으면서 문제를 해석해 나가라고 하는데... 이 책의 선생님은 주요 문장에 줄을 그엇네요. 자칫 틀리기 쉬운 부분에 말입니다. 최저온도라든가?, 동생이 집을 떠난 지 몇 분후 같은 것처럼 눈여겨 보지않고 흘려봤다간 틀리는 부분을 줄을 긋고 문제에 대한 답도 세세히 풀어줍니다.

 

오히려 문장제가 이야기처럼 재미있게 느껴집니다. 마치 퀴즈같기도 하고, 수수께끼같게도 느껴집니다. 중학수학에서 언젠가 만날 이야기라 미리 접해보면 참 좋겠습니다. 아이가 중2에 올라가니 이미 만났을 수도, 아니면 곧 만날수도 있겠습니다. 그 때, 이 문장제를 반가워했으면 좋겠습니다. 그 때, 기억해내고, 가벼운 마음으로 거뜬히 풀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l*****2 2011.0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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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중학수학 문장제 별거 아니야
"[서평]중학수학 문장제 별거 아니야" 내용보기
아이들을 키우면서 기말고사에 포함되지 않는 8단원 문제푸는 방법 찾기는 담임 선생님 재량에 따라 그냥 넘기시는 분들도 계시어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단원임에도 불구하고 그냥 지나쳤던 적이 한두번이 아니였어요. 그래서인지 대부분 아이들은 수학 심화문제나 문장제 문제를 쳐다만 봐도 고개를 절레 절레 흔드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그런데 개정된 초등 수학 교과서에 이제는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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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키우면서 기말고사에 포함되지 않는 8단원 문제푸는 방법 찾기는 담임 선생님 재량에 따라 그냥 넘기시는 분들도 계시어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단원임에도 불구하고 그냥 지나쳤던 적이 한두번이 아니였어요.

그래서인지 대부분 아이들은 수학 심화문제나 문장제 문제를 쳐다만 봐도 고개를 절레 절레 흔드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그런데 개정된 초등 수학 교과서에 이제는 문제 푸는 방법 찾기 단원이 없어졌더라구요. 왜일까? 중요한 단원이였는데....

이 책의 머릿말을 읽다보니 문제 푸는 방법이 없어진게 아니라 각 단원에 문장제로 스며들어 있는 것이였어요. 중학교나 고등학교도 문제 푸는 방법 찾기 단원은 없지만 문장제로 아이들의 머리를 아프게 하고 있고요.

 

문장제로 된 문제를 보면 머리가 지근 지근하다는데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 그래서 교육방송에서 수학을 강의 하고 계신 배수경 선생님의 시원한 해결책을 아이들에게 적용하려고 합니다.

 

일단 문장제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야 한다는데......

거만한 마음으로 여섯 단계로 문장제를 풀어보라고 하시네요.

첫째 읽고 표시하고 둘째 문제를 이해 하고 셋째 풀이 계획을 짜고 넷째 조건 찾아 넣고 다섯번째 수식 계산하고

여섯번째 정답을 표현하기 방법으로하면 문장제 문제를 쉽게 풀 수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 아이도 한번 해 보았습니다.

그랬더니 이 책을 읽기 전보단 좀 더 수월하게 문제를 푸는 모습을 보이더라구여.

문장제를 풀기전에 여섯 단계를 잘 기억해 두었다가 이 방법으로 문제를 풀면 수식처럼 문장제도 한눈에 들어오는 쉬운 문제로 자신감 백배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예비 중학생이나 수학에 자신감 없는 중학생에게도 적극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앞으로 더 많은 서술형 문제들이 출제된다는데 이 책 한권으로 문장제 고민 한방으로 해결했으면 합니다.

l***4 2011.02.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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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술형 시험을 대비하는 최고의 중학 수학 학습서
"서술형 시험을 대비하는 최고의 중학 수학 학습서" 내용보기
문장제와 서술형 시험을 대비하는 최고의 중학 수학 학습서 중학수학 문장제 별거 아니야   중학수학 개념 별거아니야 를 읽고는 맘에 들어 중학수학 문장제 별거아니야도 만나게 되었습니다. 수학도 이제는 계산만 잘 한다고 잘하는게 아니더라구요. 5학년 수학부터 서술형이 중요시 되며 문제를 잘 이해해야만 문제를 잘 풀수 있다고 하네요. 수학을 잘하려면 국어도 잘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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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제와 서술형 시험을 대비하는 최고의 중학 수학 학습서

중학수학 문장제 별거 아니야

 

중학수학 개념 별거아니야 를 읽고는 맘에 들어

중학수학 문장제 별거아니야도 만나게 되었습니다.

수학도 이제는 계산만 잘 한다고 잘하는게 아니더라구요.

5학년 수학부터 서술형이 중요시 되며 문제를 잘 이해해야만

문제를 잘 풀수 있다고 하네요.

수학을 잘하려면 국어도 잘 해야하고

국어를 잘 해야 문제를 이해해서 풀수 있으니.....

 

아직은 6학년이라 지금부터라도 차근 차근 준비하면

될거라는 생각을 하며 중학 수학 문장제 별거 아니야를

통해 중학 수학을 접해 보고 있습니다.

 

 

*중학교 수학 문장제는 유형별로 공략해라 

어떻게 하면 문장제를 잘 풀수 있을까?

-체계적으로 문제를 뜯어보고 그 문제의 배경을 이해한 다음

 문제 푸는 연습을 하면 효과를 거둘수 있다고 합니다.

 

*수학 문장제 풀이 비법 -여섯 단계로 풀어라

1단계 읽고 표시하기

2단계 문제 이해하기

3단계 풀이 계획 짜기

4단계 조건 찾아 넣기

5단계 수식 계산하기

6단계 정담 표현하기

 

수학 문장제에 대한 구려움을 버리고

여섯단계의 풀이비법으로 수학 문장제 문제를

이겨보면 좋겠습니다.^0^

g*****1 2011.02.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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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제도 겁내지 않을 자신감이 생길 듯~^^
"문장제도 겁내지 않을 자신감이 생길 듯~^^" 내용보기
이 책을 망설임 없이 선택할 수 있었던것은 저자에 대한 강한 믿음 때문이었다. 중학교 3학년이 되는 아이가 중학교 입학후 처음 들었던 EBS 중학수학의 강사님이 이 책의 저자인 배수경 선생님이었는데 어찌나 차분하면서도 자세하게 설명을 잘 하시는지 큰 도움을 받았던 기억이 났다. 인상깊은 강의 만큼이나 책을 통해서도 그 친절함을 보여주시는데 대부분 아이들이 겁나고 골
"문장제도 겁내지 않을 자신감이 생길 듯~^^" 내용보기

이 책을 망설임 없이 선택할 수 있었던것은 저자에 대한 강한 믿음 때문이었다.

중학교 3학년이 되는 아이가 중학교 입학후 처음 들었던 EBS 중학수학의 강사님이

이 책의 저자인 배수경 선생님이었는데 어찌나 차분하면서도 자세하게

설명을 잘 하시는지 큰 도움을 받았던 기억이 났다.

인상깊은 강의 만큼이나 책을 통해서도 그 친절함을 보여주시는데

대부분 아이들이 겁나고 골치아파하는 반면 점점 비중이 커지는

문장제와 서술형 문제 시험에 대처하는 책을 만드신거 부터가 마음에 들었다.

첫머리에 선생님의 수학 문장제 풀이 비법 여섯 단계를 알려주며 예제를 통해

그 여섯 단계에서 해야 할 일을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그런다음 15개의 중학교 수학 시험에 잘 나오는 대표 유형을 가지고

6단계 비법을 적용하는 자세한 방법을 설명하고 바로 비슷한

다른 문제를 내주어 연습할 수 있게 해놨다.

선생님의 그 비법에 실제 학교 시험에 얼마나 잘 적용될지는 두고 볼 일이나

문장제도 지레 겁먹고 포기하지 않고 풀어볼 엄두를 내고

겁내지 않을 자신감이 생길것 같은 느낌이다.

저자의 책 출간 기념 강의를 들을 기회가 있었는데

이 책을 중학교 입학전에 만나면 더 좋겠지만 중학생은 물론

고등학교 1학년 정도까지 보아도 좋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계셨다.

전국의 학생들이 수학을 말랑말랑하게 느끼게 되길 바라며

이 책을 쓰셨다는 배수경 선생님의 바람이 이루어 졌으면 좋겠다.^^

 

 

 

 

 

 

k****6 2011.02.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문장제에 대한 두려움을 이겨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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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수학공부를 하며 가장 난색을 표하는 단원이 있는데 모든 학년이 공통적으로’ 문제 푸는 방법 찾기’란 단원입니다. 매년 비슷한 유형의 문제들이 반복해서 되풀이해서반복하고 있음에도 아이들은 무조건 8단원만 보면 "어려워요!!!!!"를 외치는데 아마도 공포비슷한 감정이 아닐까 합니다. 하지만 교과과정은 점점 더 문장제 문제 위주로 수학이지만 문장이해력을 요구하는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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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수학공부를 하며 가장 난색을 표하는 단원이 있는데 모든 학년이 공통적으로
’ 문제 푸는 방법 찾기’란 단원입니다. 매년 비슷한 유형의 문제들이 반복해서 되풀이해서
반복하고 있음에도 아이들은 무조건 8단원만 보면 "어려워요!!!!!"를 외치는데 아마도 
공포비슷한 감정이 아닐까 합니다. 하지만 교과과정은 점점 더 문장제 문제 위주로 수학
이지만 문장이해력을 요구하는 문제는 늘어만 가기에 아이들에게 문장제를 조금 더 쉽
게 이해할 수 있는 책이 있다니 안 읽을 수가 없었고 먼저 읽은 원리편이 너무나 좋았기
에 더욱 저자인 배수경 선생님의 팁을 알수 있다는 기대감이 높았는데 기대대로 알찬
내용이 많아 이제 막 중등 수학을 공부하려는 큰 애나 저학년때는 수학을 잘 하다 조금
은 수학을 어려워하기 시작하는 둘째에게도 적용해 보려합니다.

작가가 밝힌 서문의 내용이 실제 아이들의 상황임을 동감하며 제시한 6단계의 풀이법
을 읽어보니 이전 학원에서 논리수학을 가르치며 했던 단계와 같아 반갑기도 했고
전문가들의 조언이 똑같음에 놀랐습니다 보통 아이들이 문장제를 못 푸는 이유가 
뭉퉁거려 풀려고 했음을 기억하고 꼭 아이들에게 적용해야 겠다 생각했고 단원별로
어떤 문제 유형을 어떻게 풀어어야 하는지 예시와 함께 재미있고 간단 명료하게 설명
해주셔서 실제 문제풀이에 적용하면 크게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시리즈가 전체적으로 내용이 알차고 도움이 되는 내용이 많아  예비 중학생이나 
미리 선행을 하려는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입니다. 이제 문장제에 대한 두려움을
떨쳐 낼 수 있을 것입니다.


j******7 2011.02.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중학수학 문장제 별거아니야.
"중학수학 문장제 별거아니야." 내용보기
중학수학 개념 별거 아니야를 읽고 책의 내용이 너무 좋아서 내친김에 중학수학 문장제 별거 아니야도 같이 보게 되었습니다.초등학교 시절 무척이나 싫어하는 문제의 유형이 문장제 문제가아닌가 싶습니다.우리집 딸아이도 예외는 아니여서 문제를 보고 바로 답이나오는아주 간단한 문제에 대해서는 오답이 거의 없는 반면에 문장제문제는 제대로 이해도 하지 않고 못푼다는 말을 먼저해
"중학수학 문장제 별거아니야." 내용보기
중학수학 개념 별거 아니야를 읽고 책의 내용이 너무 좋아서
내친김에 중학수학 문장제 별거 아니야도 같이 보게 되었습니다.
초등학교 시절 무척이나 싫어하는 문제의 유형이 문장제 문제가
아닌가 싶습니다.
우리집 딸아이도 예외는 아니여서 문제를 보고 바로 답이나오는
아주 간단한 문제에 대해서는 오답이 거의 없는 반면에 문장제
문제는 제대로 이해도 하지 않고 못푼다는 말을 먼저해서
저를 기암하게 한 적이 한 두번이 아닙니다.
정말로 못푸나 싶어서 다시 한번 문제를 또박또박 읽어보고
다시 이야기하자고 하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문제를 풀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싫어하는 것이 문장제 문제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런데 중학교에 가면 지필시험의 50%가 서술형이고 문장제인데
이 아이가 적응하는 것이 힘드는것 아닌가 싶어 무척이나
고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개념 별거 아니야는 말 그대로 중학수학의 기본개념을 알려주고
있기 때문에 실제로 문제를 풀면서 응용하기에는 약간의 부족함을
느끼고 있었는데 그러한 점을 보완해서 실전에서도 문제의 기본을
파악하고 풀 수 있는 능력을 보완해줄 수 있는 내용들로 실려있습니다.
문제를 풀때 단계별로 그 과정을 꾸준히 보완해 실력을 쌓아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알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어려운 문제는 아이들의 사기와 자신감을 떨어뜨릴 수 있기
때문에 서서히 강도를 높혀가며 어려운 문제에 도전하고 자신감을
키우는 것의 중요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가뜩이나 문장제 문제에 거부감을 가지고 있는 아이가 더 거부감을
가지지 않도록 기다려주는 마음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1단계부터 6단계까지의 수학 문장제 공략비법을 아이와 같이
차분히 실천해봐야겠습니다.
q****2 2011.02.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