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에 관심이 많아서 고른 책인데 제법 내용도 알차고 흥미로워요.
해당 별자리의 이모저모나
별자리에 해당하는 개인의 특성을 남자와 여자로 나눠서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점도 재밌었고요.
어느 정도 시대감은 느껴졌지만요.
다만 아쉬운 건 한 권 내내 글만 빽빽하고 이미지 한 점 없네요.
서술을 덜고 흥미를 끌만한 이미지를 곁들였으면
아주 재밌게 봤을 텐데 조금 아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