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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가락사이 쑤시기는 정말 재밌어 *** :저학년을 위한 9가지 생활습관 동화 윤정 글/ 노은정 그림/상상의 집
제목부터가 너무 재미있어서 아이들의 호기심을 유발시키는 책이랍니다. "엄마 제목이 참 더러운데"하면서도 재미있을것 같다며 초등 3학년 딸아이는 책을 읽더군요. 저학년 아이들을 위한 생활습관에 관한 동화이야기책입니다. 엄마들이 집에서 아이들에게 가장 많이 하는 말이 아이들의 생활습관을 바르게 지키도록하게 만들어 주는 생활지침서라고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이 책에서는 총 9가지의 생활습관에 대한 동화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시간습관,식습관,언어습관,청결습관,공부습관,절제습관,청소습관,절약습관,독서습관... 와우~정말 우리 아이들이 꼭 알아야하고 배워야할 생활습관들만 모두 골라서 재미있는 동화 형식으로 펼쳐져 있습니다. '왕장군' '하나만' '김장군' 등 재미있는 이름을 가진 주인공들을 이야기를 읽으며 나 자신과 비교해보고 나의 생활은 어떠했는지 체크해보고 반성해 볼수 있는 시간을 가질수 있는 책입니다. 재미있는그림들은 아이들이 책을 읽는데 전혀 지루함이 없이 표현이 되어서 책을 읽으며 입가에 미소를 띄게 만듭니다. '부추를 먹으면 소가 된 기분이야' '지우개 전쟁'등 재미있는 제목들 또한 아이들에게 책을 읽게하는데 흥미를 가지게 합니다. 한 편의 생활습관에 관한 동화를 읽고나면 자신의 모습을 생각해 볼 수 있는 질문을 던져주므로해서 반성해보고 고쳐나갈 수 있는 시간을 갖게 해주는 것이 맘에 듭니다. 그리고 책속에 부록으로 수록되어있는 [실천해 봐요!]라는 코너에서도 아이들에게 직접 자신의 생활습관을 체크해 볼 수 있는 리스트를 제공해 줌으로해서 자기 자신의 생활습관을 점검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줍니다.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 엄마의 잔소리 대신에 요 책을 권해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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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학년을 위한 9가지 생활 습관 동화 나쁜 습관 이제 그만!
이 책을 정말로 우리 8살 아들에게 읽혀 주고 싶었던 이유가요, 유치원 시절 언젠가 담임 선생님께서 알림장에 적어 주시길, 우리 아들이 이빨로 손톱을 물어 뜯는 버릇과 코를 파서 먹는 다는 것이였어요 ^^ 헉!! 알림장을 보면서도 '설마...'했는데, 그래도 선생님이 안 보신 말씀을 하실리는 없고, 1주일에 한 번씩 손톱을 깍아 주려 보면 손톱이 하나도 안 자라 있었던 것이 기억이 나서 집에서도 아이를 유심히 보니 손톱 뿐맘이 아니고 발톱도 입으로 물어 뜯는 것을 보았습니다. 윽~~~ 몇 차례 타일러도 보고, 야단도 처 보았지만, 오히려 숨어서 하려고 할 뿐 잘 고쳐지지가 않더라구요... 요 버릇이 지금도 이어지는지.. 잘 자라지 않는 아들의 손톱을 보면 계속 의심스러울 뿐입니다. <<발가락 사이 쑤시기는 정말 재밌어!>> 책은 아이들을 위한 생활 습관 동화예요. 당연히 에티켓으로 알아야 할 사항을 엄마의 잔소리 처럼 듣는 것이 아닌, 재미있는 일러스트와 글로써 왜 우리가 이런 행동을 하면 안 되는 지에 대해서 또래친구들의 이야기를 보며 잘 이해 할 수 있게끔 나와 있습니다. 정해진 시간을 잘 지켜야 하는 시간습관 부터 식습관, 언어 습관, 청결 습관, 공부 습관, 절제 습관, 청소 습관, 절약 습관, 독서 습관 그리고 권말부록으로 <내 생활 습관을 점검해 봐요>도 나와 있어서 점검해 보면서 자신의 습관이 얼마나 안 좋았는지도 살펴 볼 수 있었습니다. 안 그래도 이 모든 목차를 우리 아들에게 매일매일 잔소리 하듯 타일러 주는 말이였는데 상상의 집 책 덕분에 잔소리가 아닌 귀담아 듣고 몸에 베여야 하는 것으로 알게 되어서 매우 유익했습니다. 예비초등생들에게도 꼭 추천해 주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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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가락 사이 쑤시기는 정말 재밌어 저학년이라면 꼭 읽어봐야하는 ~ 책
제목에서부터가 남다른 재미가 느껴지는데요~ 아이가 집에 책이 도착하자마자 너무 재미있겠다면서 바로 앉아서 보던 모습이 기억나네요~ 9살인 딸이 읽기에 딱 좋은 생활습관 동화입니다~ 내용들이 재미있으면서~ 초등저학년이 공감할 만한 내용들이라서~ 사랑스런 우리아이들이 보면 너무 재미있을거에요
시간 습관, 언어 습관, 정리 습관, 식습관 등 저학년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9가지 생활 습관을 한 권에 알차게 담겨있습니다 스마트폰으로 알람을 맞추면 아침에 늦게 일어나지 않을거라생각한 주인공 그러나 스마트폰을 사준 다음날부터 지각을 하고 말지요 헐레벌떡 준비해서 학교로 가보지만... 등굣길은 아이들이 안보이고 이미 지각.. 그런데 오늘은 토요일.... ㅎㅎㅎㅎㅎ
동화한편이 마무리 될때 마다 실천해봐요가 있어서~ 작은 행동만으로 좋은 습관을 만들어 갈 수 있게 도와준답니다~ 저학년이라면 누구나 재미있게 공감할 수 있는 상황이 펼쳐져 있지요. 또한 문제 되는 습관과 습관을 바꾸어야하는 명확한 이유와 해결 방법을 보여주어, 스스로 자신의 생활습관을 돌아보며 미래의 나를 조금씩 더 좋은 나로 바꾸어갈 수 있게 됩니다. '시간 습관'과 '식습관'을 비롯해 '언어, 청결, 공부, 절제, 청소, 절약, 독서' 습관에 대해~ 재미있는 동화로 접근하니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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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학년을 위한 9가지 생활 습관 동화 - 나쁜 습관 이제 그만! 《발가락 사이 쑤시기는 정말 재밌어!》 글 윤정 / 그림 노은정 상상의집
코로나 때문에 집에 있게 되는 시간이 늘어나면서부터 찡이군은 물론 콩군까지 조금씩 게을러지기도 하고, 생활 습관이 슬쩍 무너지기도 하더라고요.
콩군도 온라인 수업을 받는 날에는 버틸 수 있는 시간까지 버티면서(^^;;) 늦잠을 자기 일쑤였고요.
그리고 콩군과 찡이군이 함께 tv를 보는 시간을 서로 경쟁이라도 하는 듯이, 미디어 시청 제한 시간에 대한 약속을 어기기도 했답니다.
이렇다 보니 매번 잔소리는 늘고 아이들과 씨름하는 시간이 많아졌어요.
이럴 땐 제 잔소리보다 조금 더 효과적인 방법을 사용하는게 낫겠죠?
그래서 선택한 것이 바로 이 책이랍니다.
상상의집 출판사에서 출간되는 『생각마당 시리즈』 의 첫 번째 이야기인 《발가락 사이 쑤시기는 정말 재밌어!》 는, 저학년을 위한 9가지의 생활 습관을 이야기하고 있는 동화책이랍니다.
'저학년을 위한 동화'이지만 규칙적인 생활 습관이 슬쩍 무너지고 있는 고학년 콩군에게도 각성의 계기가 되어주길 바라면서요.
그럼 《발가락 사이 쑤시기는 정말 재밌어!》 이 책에 등장하는 '9가지의 생활 습관'은 어떤 것이 있을지 함께 들여다 볼게요.
먼저 딱딱하게 보여주기 보다는 '저학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직관적으로 구성해놓았어요.
어떠한 9가지의 생활 습관이 이 책에 포함되어 있는지 말이에요.
'시간 습관'과 '식습관'을 비롯해 '언어, 청결, 공부, 절제, 청소, 절약, 독서' 습관에 대해 이야기 나눌 수 있답니다.
그리고 이 9가지의 생활 습관에 대한 이야기에 등장하는 세 명의 주인공들이 모두 반 친구이기에, 아이들이 자신과 친구들의 이야기인 듯 느껴져서 공감대가 훨씬 높아질 거에요.
무엇이든 제 맘대로 하고 싶어 하는 '왕장군', 게으름이 많은 '안공주', 편식쟁이 '하나만' 까지 이 세 친구들과 나눌 생활 습관 이야기속으로 함께 가볼까요?
오늘 아침에도 우리 아이들에게 벌어진 일이라 더욱 공감되는 〈시간 습관 - 일찍 일어나기〉에 대한 이야기를 먼저 볼게요.
학교에 가는 5일 중에서 네 번쯤 지각을 하는 '공주'는, 휴대 전화기로 알람을 맞춰 놓으면 아침마다 일찍 일어날 수 있을 것 같다고 부모님께 이야기해서 스마트폰을 갖게 되죠.
하지만 알람은 핑계일 뿐, 새로운 스마트폰은 할 수 있는게 너무 많아서 시간이 지나는지도 모르고 빠져 있기 일쑤에요.
그 때문에 늦은 시간까지 휴대 전화기로 친구들과 문자를 주고 받다가, 결국 공주는 또 늦잠을 자버렸거든요.
학교로 출발해야 하는 시간인 10분 전에 일어난 공주는 스마트폰의 알람이 소용없어 보이네요.
그렇게 정신없이 학교로 달려간 공주는 어떤 하루를 보내게 될까요?
사실 어른들도 아침에 이불속에서 나오기 싫을 때가 많잖아요.
특히나 이렇게 찬바람이 불고 추워진 날씨에는 더욱 그렇죠.
저도 종종 '조금만 더~'라며 제 자신에게 아량을 베풀기도 하거든요. ^^;;
하지만 약속 시간에 늦거나 지각해서 정신없이 허둥지둥 하는 것보다는, 여유를 가지고 늦지 않게 시간 약속을 지키는 것은 매우 중요해요.
지금은 이렇게 지각하는 습관이 별 것 아닌 것처럼 느껴지고 나중에 고칠 수 있을거라 생각하는 경우도 있지만, 사실 쉽게 고쳐지지 않는 게 '습관'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늦지 않도록 일찍 일어나고, 그러기 위해서 일찍 잠자리에 드는 습관을 꾸준히 쌓아야 한답니다.
콩군이 《발가락 사이 쑤시기는 정말 재밌어!》 이 책을 찡이군에게 읽어주면서, 서로 지각쟁이라고 놀리더라고요.
'그래도 우린 공주만큼 심각하지 않으니 괜찮아' 라고 말하는 콩군과 찡이군에게 조금 더 노력해달라고 부탁했어요.
'조금만 더 부지런해지자!' 마음속으로 외쳐봅니다.
시간 습관에 있어서는 완벽한 꼬맹이들이 되길 바라면서요. ^^
다음으로 만나 볼 생활 습관 이야기는 〈절제 습관 - 게임에 너무 빠지지 않기〉 랍니다.
콩군이 너무나 격하게 공감한 내용이기도 하고, 아마도 많은 아이들이 이 이야기의 주인공인 '나만'이의 마음이 자신과 같다고 생각할 것 같거든요.
생일날 삼촌으로부터 선물받은 게임기로 너무나 신 나게 세 시간이나 게임을 즐긴 '하나만'.
그런 나만이의 모습에 엄마는 숙제 다 하고 나면 30분 동안 게임을 할 수 있다고 말씀하셨죠.
'하루에 고작 30분이라니!' 라고 생각한 나만이는 엄마와의 약속을 잘 지켜낼 수 있을까요?
콩군도 '하루에 30분 게임은 뭔가 완료되지 않은 일을 하는 기분이야' 라면서 나만이의 기분에 은근 감정 이입이 되더군요.
그래도 게임을 하는 시간이 정해져 있어야 한다는데 동의하는 콩군이에요.
게임을 하는 동안에는 나만이처럼 스스로가 통제할 수 없는 상황을 마주할 경우가 있다면서 말이죠.
사실 어른들도 게임 중독으로 제대로 된 생활을 하지 못하는 경우도 종종 볼 수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과도 합리적인 방법으로 약속을 지킬 수 있도록 이끌어주고, 절제할 수 있는 습관을 차곡차곡 쌓아갈 수 있게 도움닫기가 되어 주는 것도 어른들의 몫이라 생각해요.
《발가락 사이 쑤시기는 정말 재밌어!》 책의 9가지 생활 습관에 대한 각각의 이야기 끝에는 함께 생각해보고 답을 찾을 수 있는 '질문들'이 있어서, 이야기에 대해 정리도 해보면서 왜 이런 생활 습관이 필요한지 깨닫게 되는 기회를 안겨 준답니다.
그리고 이런 '생각해보는 질문들'에 이어, 〈실천해 봐요〉 페이지가 실려 있어요.
각각의 생활 습관 이야기마다 어떻게 하면 바른 생활 습관을 가질 수 있을지 여러가지 팁을 담아 놓아서, 책에서 제시한 팁들을 따라하는 것만으로도 '완벽한 생활 습관'을 차곡차곡 쌓아나갈 수 있을 거랍니다.
또한 책의 마지막 부분에는 〈내 생활 습관을 점검해 봐요!〉 페이지를 수록해두어, 자신의 평소 모습을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준답니다.
제시된 항목들을 읽어보면서 자신에게 해당되는 내용에 체크된 갯수에 따라 어떤 결과가 나올지 궁금하지 않나요?
살짝 노력이 필요하다는 결과를 받은 콩군처럼 '생활 습관 점검표'에 대한 궁금함이 커졌다면 책으로 직접 확인해보세요.
더불어 《발가락 사이 쑤시기는 정말 재밌어!》 제목과 같은 '발가락 사이 쑤시기가 정말 재밌어!' 는 〈청결 습관 - 씻기〉를 주제로 '안공주'의 이야기가 담겨 있으니 이 에피소드와 더불어 나머지 다른 이야기들도 책을 통해 확인해보길 바랄게요.
"바른 생활 습관, 어렵지 않아요!"
《발가락 사이 쑤시기는 정말 재밌어!》 책은 9가지의 단편동화집 같아서 아이들이 지루해하지 않게 읽어 볼 수 있는데다, 주인공들이 또래 친구이니 더욱 몰입도가 높을 거에요.
내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나도 그렇게 해야지, 난 이렇게 하지 말아야지'라는 생각을 갖게 되는 것만으로도, 바른 생활 습관을 형성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테니까요.
또한 이야기를 듣고 읽는 것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조금 더 깊이있게 문제를 바라보고 생각해볼 수 있으며, 현재 내 모습을 들여다 볼 수 있는 거울 같은 '질문들'과 유용하게 적용될 '다양한 팁들' 덕분에 더욱 효과 만점이고요.
부모님의 잔소리보다 더욱 효과가 높은 '생활 습관 바로 세우기' 동화책이라 할 수 있는, 《발가락 사이 쑤시기는 정말 재밌어!》 로 아이들이 즐겁게 생활 습관을 형성하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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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상맘18기] 상상의집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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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학년을 위한 9가지 생활 습관 동화
발가락 사이 쑤시기는 정말 재밌어! 저학년 생활동화로도 좋지만 아이들 생활습관 잡기에도 도움이 되는 <발가락 사이 쑤시기는 정말 재밌어!>를 읽어봤어요. 습관과 버릇이 생기기 쉬운 저학년! 올바른 생활습관을 형성하기에 적기가 아닐까 싶은데요, 아이들과 재미있게 읽으면서 바른습관을 키워주기에 좋아요. 엄마의 잔소리는 노!노! 동화를 읽으며 스스로 깨닫고 올바른 습관을 가질 수 있으니 입학하는 아이들에게도 좋은 책선물이 될 것 같아요.
<발가락 사이 쑤시기는 정말 재밌어!>는 상상의집 생각마당 시리즈네요. 이 책에서는 9가지 생활 습관을 만나볼 수 있는데 우리 아이들이 꼭 가졌으면 하는 생활 습관들이 담겨져 있어요. 시간 습관, 식습관, 언어 습관, 공부 습관 등 우리 아이 나쁜 버릇을 싸악 바꿀 수 있는 내용인데요, 저학년이 읽기에 좋은 <발가락 사이 쑤시기는 정말 재밌어!>랍니다.
저학년을 위한 9가지 생활 습관 동화 <발가락 사이 쑤시기는 정말 재밌어!>예요. 이 책에는 왕장군, 안공주, 하나만 등 나쁜 습관을 가진 친구들이 나와요. 이 친구들과 함께 9가지 생활 습관을 9가지 동화로 살펴볼 수 있다죠. 재미있는 동화를 읽으면서 스스로 깨닫고 올바른 습관을 가질 수 있어요.
짤막한 동화로 되어 있어서 아이가 스스로 읽기에도 좋지만 엄마와 함께 읽으면서 이야기 나누기에도 좋더라구요. 아침마다 흔들어 깨워야 일어나고, 숙제는 하기 싫어서 자꾸 미루고, 씻으라고 하면 대충 물만 바르고, 게임이라고 하면 눈이 번쩍 떠지고, 싫어하는 반찬은 손도 안대는 등 누구에게나 이런 경험이 있을텐데요, 이런 습관 어떻게 고칠 수 있을까요? 아이들 생활습관 잡는 게 쉽지 않은데 이렇게 재미있는 동화를 읽으면서 스스로 깨닫게 하면 좋을 것 같아요.
하나의 이야기가 끝나면 '실천해 봐요'가 있어서 조금씩 노력하면서 올바른 습관을 들일 수 있답니다. 늘 늦잠을 자서 지각을 하는 안공주의 이야기를 읽고 스스로 생활 계획표를 만들어서 계획적인 생활을 실천해볼 수 있다죠.
편식대장 나만이의 이야기를 읽고는 편식하면 안된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죠. 골고루 먹어야 건강해질 수 있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알게 되요. 채소를 잘 먹게된 나만이의 이야기를 읽고 음식을 골고루 먹어야 하는 이유와 채소를 잘 먹으면 좋은 점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눠보고 골고루 먹기 위해 노력해볼 수 있어요.
요즘 나쁜 말을 쓰는 어린이들을 자주 볼 수 있는데 참 걱정이 되더라구요. 자기가 무슨 말을 하는지도 모르게 험한 말을 아무렇지 않게 내뱉는 청소년들도 적지 않은데요, 나쁜 버릇은 어릴 때 미리미리 바로 잡아줘야 할 것 같아요. 이 책에도 같은 태권도 학원에 다니는 형을 따라 생각없이 나쁜 말을 내뱉는 장군이가 나오지요. 어린 아이들이 이런 말을 쓰는 걸 보면 참 안타깝던데 어릴 때 미리 미리 고운 말을 쓰는 습관을 들여줘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코로나19 확산 비상으로 사회적 거리 두기와 함께 손 씻기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지요. 이 책에도 청결 습관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요, 잘 안 씻는 안 공주의 이야기를 통해 청결의 중요성을 생각해볼 수 있어요. 안 공주의 이야기를 읽고 이렇게 손 씻기를 비롯해서 혼자 할 수 있는 청결습관을 실천해볼 수도 있더라구요. 머리 감기, 손 씻기, 손톱 발톱 깨끗이 깎기, 실내화 가방 빨기 등 스스로 할 수 있는 일들은 조금씩 실천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장군이, 나만이, 공주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고 일상 속에서 나의 생활 습관은 어떤지 체크해보았어요. 우리 둘째는 8개를 체크했는데요, 결과가 7~10개이면 참 잘했어요! 좋은 습관 가지기, 앞으로가 더 중요해요!가 나왔다죠. 올해 4학년이긴 하지만 올바른 생활 습관 참 중요한 것 같아요. 아침에 스스로 일어나기, 숙제는 바로바로 하기, 편식 안하기, 정리정돈 잘하기 등은 앞으로도 계속 노력해야 할 부분이네요. 저학년을 위한 9가지 생활 습관 동화! 상상의집에서 출간된 <발가락 사이 쑤시기는 정말 재밌어!>예요.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할 아이들이 읽기에도 참 좋을 듯 해요. 저학년이라면 생활 습관 잡는 게 참 중요한데요, 이 책에 실린 동화를 읽으며 스스로 깨닫고 올바른 습관을 가질 수 있게 해주면 엄마의 잔소리보다 효과 만점이겠죠. 부모와 어린이들이 가장 공감하는 9가지 생활 습관이 담겨져 있는 <발가락 사이 쑤시기는 정말 재밌어!>를 읽으며 올바른 습관 실천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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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학년을 위한 9가지 습관을 담은 책
발가락 사이 쑤시기는 정말 재밌어!
책 제목이 재미있는 책인거 같아요.
9기지 나쁜습관들은 어떤것들이 있을까요?
아마 자신의 행동과 같은 행동이 나쁜 습관이라는걸 알면 책을 보면서 뜨끔할거란 생각이 들어요.
9가지 습관은 책장을 열자마자 바로 나온답니다.
시간습관 / 식습관 / 언어습관 / 청결습관 / 공부습관 / 절제습관 / 청소습관 / 절약습관 / 독서습관
자세한 부분은 책에서 살펴보면서 알겠지만
습관 제목들만 봤을때 '난 저런 습관이 있을까?'라는 생각을 해보게 만들어 주는거 같아요.
책에서는 9가지의 습관들을 하나씩 주제로 삼아 이야기를 담고 있답니다.
엄마의 잔소리같은 이야기라기 보다는
책을 읽으면서 스스로를 되돌아 보게 되는 시간을 만들어 주게 되는거 같아요.
그리고 그런 습관들을 고치기 위해서
<실천해봐요> 코너가 있답니다.
내가 이 습관들을 고치려면 어떠한 노력을 해야 하는 지를 알 수 있어요.
책의 구성은 나쁜습관에 대한 이야기를 읽고 어떻게 고쳐나갈건지에 제시하고 있답니다.
저학년들 나쁜습관인지 몰랐는데 알게 되었을때
어떻게 고쳐야 하는지 알려주지 않으면 곤란할텐데
의지만 있으면 충분히 개선해나가며 좋은 습관을 갖을 수 있게 해줄 수 있을거 같아요.
마지막에는 전체적인 나의 습관을 점검해볼 수도 있어요. 저학년때 잡아주고 지나가면 올바른 습관을 갖는데 도움이 크니 아이도 엄마도 함께 읽으며 이야기 나누며 해결해 나갈 수 있게 도와주는 책 발가락 사이 쑤시기는 정말 재밌어! 책이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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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학년 생활 습관 동화! 발가락 사이 쑤시기는 정말 재밌어!
아이들과 재밌게 읽으며 생활 습관을 들일 수 있는 상상의집 동화책을 만나 보았어요. 한참 학교 생활에 적응하고 생활 습관을 들이기에 좋은 저학년 아이들을 위한 책이랍이다. 나쁜 습관은 이제 그만! 저학년을 위한 9가지 생활 습관에 대한 재밌는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더라구요. 아마 저학년 아이들이라면 공감되는 이야기들이 많을거예요. 생활 습관을 들여주고 싶은데 엄마의 반복된 이야기는 잔소리로만 들리기 마련인데요. 이렇게 자신과 비슷한 친구들의 이야기를 만나고 지켜보면서 아이들도 잘못된 생활 습관을 인지하고 바르게 고치려고 노력하겠죠. 재밌는 제목으로 눈길을 끄는 <발가락 사이 쑤시기는 정말 재밌어!>를 읽어 보아요.
이 책에 나오는 친구들에 대해 알아 볼까요. 왕장군, 안공주, 하나만..이렇게 세 명의 친구들이 이야기의 주인공으로 나오죠. 친구들의 이름이 참 인상적인데요. 친구들의 소개를 보니 각각 안 좋은 습관을 가지고 있는게 확 눈에 띄네요. 친구들의 특징들을 살펴 보면서 맞장구 치는 친구들도 많을것 같은데 말이죠. 그래서 더욱 공감하면서 읽을 수 있는 내용이 아닌가 싶어요.
습관과 버릇이 생기기 쉬운 저학년 울 둘째~!!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는 일들이 많아지니 부쩍 엄마의 당부가 많아지고 있는데요. 아무리 이야기를 해도 소용없다 싶은 순간 이렇게 책을 통해 한번 느끼고 넘어가는 것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 책을 건네게 되었다죠. 부모님과 어린이들의 가장 공감하는 9가지 생활습관을 담았다고 해서 울 둘째는 어떤 반응을 보일까 궁금했는데 이야기가 공감가고 재밌었는지 아주 집중하는 모습을 보이네요.
이 동화책은 총 9가지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시간 습관을 시작으로 식습관, 언어 습관, 청결 습관, 공부 습관, 절제 습관, 청소 습관, 절약 습관, 독서 습관 이렇게 9가지 생활 습관에 관련된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어요. 익살스러운 아이들의 표정과 행동은 책읽는 재미를 더해주는데요. 글밥이 제법 있지만 저학년 아이들의 편하게 읽을수 있도록 곳곳에 그림들이 배치되어 흥미롭게 읽을 수 있어요. 첫번째 이야기의 주인공은 안공주예요. 아침마다 늦잠을 자는 안좋은 습관을 가진 주인공이죠. 스마트폰을 사주면 알람을 맞춰놓고 아침에 벌떡 일어난다는 약속과 함께 부모님으로부터 스마트폰을 선물받는데요. 스마트폰을 만지다보니 점점 늦게 잠이 들고 결국 알람소리도 듣지 못하고 늦잠을 자게 되죠. 엄마가 깨우는 소리에 헐레벌떡 일어나 학교로 향하는 공주는 가는 길이 조금 이상하다 느꼈는데요. 그날은 바로 학교를 안가는 토요일이였던거예요. 터덜터덜 학교를 나오며 피식 웃는 공주의 모습을 보면서 만약 공주와 같은 상황이었다면 어떤 느낌이였을까 생각해보기도 했지요.
공주가 알람을 맞춰 놓고도 늦잠을 자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방법 중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무엇일까요? 이야기 끝나고 나면 질문이 있는데, 이 질문에 통해 내용을 정리해보고 상황에 대한 이해와 생각들을 나누는 시간 가져보면 좋을것 같아요. 실천해 봐요! 에서는 주제로 한 생활 습관을 지키기 위한 실천방법이 소개되어 있어서 아이랑 함께 읽으면 실천해보도록 이야기 나눠봐요.
책 제목이기도 한 네번째 이야기는 <발가락 사이 쑤시기가 제일 재밌어!>는 청결 습관에 대한 이야기랍니다. 학교에서만 깔끔을 떠는 공주는 집에 오면 엄청 게으르고 지저분하다고 해요. 손으로 코딱지를 파고 화장실 다녀와서 손도 안 씻고 엄마가 샤워하라고 하면 머리만 감고 나머지는 대충 물만 휙 끼얹고 나온다죠.
간식으로 샌드위치를 먹으며 콧구멍을 파고 배꼽 그리고 발가락 사이까지 쑤시는 공주 더러운 행동만 하는 공주 이름과는 정말 다른 행동을 하는데요. 발가락을 쑤셔서 손톱에 때가 낀지도 모르고 장군이랑 카드 놀이를 하다가 장군이에게 딱 걸려 버린게 아니겠어요. 장군이가 놀려서 속이 상한 공주이지만 자신의 생활 습관이 잘못되었다는 것은 알게 되었겠죠. 청결하게 자신의 몸을 관리하는 것은 다른 사람에게 잘 보이기 위함이 아니라 자신의 건강을 지키는 일이라는 것을 공주도 잘 알았을것 같아요.
게임이 너무 빠진 나만이, 지우개가 있는데도 새로운 지우개를 사서 막 사용하는 장군이의 이야기~ 여러가지 이야기를 만나면 만날수록 공감가는 이야기들이 참 많더라구요. 또래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스스로 깨닫고 올바른 습관을 가진다면 더욱 좋을것 같은데요. 재밌고 흥미로운 동화를 통해 생활 습관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이야기속 친구들처럼 우리 아이들도 나쁜 습관을 조금씩 고쳐 나가기를 바래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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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가락 사이 쑤시기는 정말 재밌어! ; 초등저학년추천 생활 습관 동화 ] 저학년을 위한 9가지 생활 습관 동화 안녕하세요, 안나김입니다. 오늘은 저학년들을 위한 생활습관 동화 한 권 소개해드릴께요. 우리의 친구들
저학년을 위한 9가지 생활 습관 동화 습관과 버릇이 생기기 쉬운 저학년 ..
이 책에서 만나 볼 9가지 생활 습관 1. 시간습관: 일찍 일어나기 안 좋은 습관을 고쳐야 하는 이유는 조금씩 노력해서 습관으로 우리 다 같이 만들어가요~~!!!
이 책을 통해서 천방지축 장군이, 게으름뱅이 공주, 편식 대장 나만이
일주일 대부분을 지각하는 공주..
늦잠자는 바람에 오늘이 토요일인지도 모르고 학교에 벌레벌레 갑니다. 공주가 알람을 맞춰 놓고도 늦잠을 자게 된 이유는 뭘까요? 이유와 효과적인 방법에 대해서 이 책은 저학년 어린이 혼자서 읽게하는 것 보다 이야기 하나 하나가 우리 생활에서 흔히 일어나는이야기이므로
습관과 버릇이 생기기 쉬운 저학년 동화를 읽으며 스스로 깨닫고 올바른 생활 습관 가지도록 도와주는 저학년 생활습관 동화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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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마당 01 발가락 사이 쑤시기는 정말 재밌어!
글 윤정 / 그림 노은정
아이들의 생각을 성장시켜주는 상상의집 '생각 마당 시리즈' 첫 번째 <발가락 사이 쑤시기는 정말 재밌어!>는 습관과 버릇이 생기기 쉬운 저학년 아이들이 스스로 깨달아 올바른 생활습관을 형성해 나갈 수 있도록 해주는 책이랍니다.
딱 5분만 더 잘래 부추를 먹으면 소가 된 기분이야 나한테 까불지 마! 발가락 사이 쑤시기가 제일 재밌어! 숙제는 이따가 하면 돼 30분은 너무 짧아! 트랜스포머 청소부 지우개 전쟁 엄마가 골라주는 책은 다 재미없어 <발가락 사이 쑤시기는 정말 재밌어!>는 9가지 동화로 구성되어 있는데 동화마다 제목이 참 재밌죠? 제목을 읽으면서 빵 터지기도 하고, "까불지 마라~!, 이따가~ 잠깐만~~ 쫌만 더~~" 라고 자주 이야기하는 아들의 목소리와 저절로 오버랩되기도 하네요.
제 멋대로인 왕장군, 왕 게으름쟁이 안공주, 편식쟁이 하나만을 주인공으로 9살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하고 중요한 일찍 일어나가, 편식하지 않기, 고운 말 쓰기 씻기, 미루지 않기, 게임에 너무 빠지지 않기, 정리 정돈하기, 아껴 쓰기, 책 읽기에 대한 생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재미있는 동화와 지식 정보를 통해 알려주고 있어요.
아침마다 더 자겠다는 아이와 깨워야 하는 엄마와의 싸움. 아이 스스로 일찍 일어나는 습관이 형성되어 있으면 좋으련만...
첫 번째 에피소드 '딱 5분만 저 잘래'는 일주일에 4번 지각하는 공주에 대한 이야기에요. 아침마다 일어나기 전쟁을 하는 공주네. 스마트폰 알람을 맞추어 놓으면 스스로 일어날 수 있을 거라 말에 스마트폰을 사주는 엄마. 하지만, 공주는 스마트폰으로 친구들과 밤 12시까지 문자를 주고받느라 정신이 없네요. 스스로 잘 일어나겠다는 엄마와의 약속은 어떻게 되는 걸까요?
하나의 에피소드가 끝나면 그와 관련된 질문을 통해 동화 속 친구들의 잘못된 습관을 이야기하면서 자신의 습관을 반성해 볼 수 있고,
〈실천해 봐요!>를 통해 재미있는 동화를 통해 얻은 느낌을 스스로 실천으로 이어갈 수 있게끔 도와주고, 나의 생활 습관을 체크해 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답니다.
아이들이 언어 습관을 되돌아 보고, 고운 말 쓰는 습관을 들일 수 있는 '나한테 까불지 마!'
태권도장에 새로 온 형아가 말하는 '어우 ××, 열받네~ 까불지 마!' 라는 말이 멋져 보여서 이를 그대로 따라 하는 장군이의 모습을 통해 '바른 말, 고운 말'을 써야 하는 이유를 자연스럽게 깨달을 수 있게 해 주네요.
마침, 놀이터에서 만난 또래 친구가 자꾸 C발이라고 욕을 하고, 가운데 손가락으로 욕하는 것을 보고 기분이 안 좋았던 아들램. '나한테 까불지 마!' 에피소드를 읽더니 놀이터에서 있었던 일을 이야기하느라 정신없네요. ^^
"30분씩 만 해!!' 라고 쓰여진 걸 보더니 자기랑 똑같다면서 웃음 짓는 아들. 에피소드를 읽더니.... 자기엔 일주일에 하루 30분인데 하나만은 하루에 30분씩 게임을 한다면서 부러워하네요. 하지만, 게임에 빠져 어린이집에서 동생을 찾아오는 것까지 잊어버린 하나만의 모습과 스스로 반성하면서 게임하는 시간을 조정하는 모습을 보면서 "게임 많이 한다고 해서 부러워할 것이 아니네"라는 말을 하네요. *******
사소해 보이지만 우리 삶에 큰 영향을 주는 것이 바로 습관이죠. <발가락 사이 쑤시기는 정말 재밌어!>는 문제 되는 습관과 습관을 바꾸어야 하는 명확한 이유와 해결 방법을 아이들의 일상을 적은 생동감 있는 이야기를 통해 스스로 깨닫고 올바른 습관을 배울 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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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학년을 위한 9가지 생활 습관 동화
발가락 사이 쑤시기는 정말 재밌어!
상상의집/ 생각마당/ 저학년문고/ 저학년 추천문고/ 나쁜습관/ 윤정글/ 노은정그림
현북스의 생각마당 <발가락 사이 쑤시기는 정말 재밌어!> 예요
발가락 사이 속에 아이가 손을 넣는 그림을 보고 그저 전 웃을수 밖에 없네요 그 아이가 바로 우리집에 있으니 말입니다
저희 집 아이의 생활습관을 고치기 위해 저 나름대로 열심히 강구를 해보지만 그저 말싸움밖에 되지를 않더라구요
말싸움을 하다보면 제 속이 터지니 아이들은 제 눈치를 보기 일쑤입니다 아이들에게 "하지마라!" 라고 말하는거 말고 더 이상 무슨말이 필요할까요?
여기.. 이 책에 그 해답이 들어있답니다 바로 9가지 나쁜 습관에 대해서 아이들이 생각해보는 동화책이라고 보심 됩니다
저학년을 위한 9가지 생활 습관 동화 어떤 습관이 소개되어 있는지 볼까요~!
1. 시간 습관 : 일찍 일어나기 2. 식 습관 : 골고루 먹기 3. 언어 습관 : 고운 말 쓰기 4. 청결 습관 : 씻기 5. 공부 습관 : 미루지 않기 6. 절제 습관 : 게임에 너무 빠지지 않기 7. 청소 습관 : 정리 정돈하기 8. 절약 습관 : 아껴 쓰기 9. 독서 습관 : 책 읽기
우리 아이들이 습관들여야할 여러가지가 있지만 이보다 더 중요한것은 없는것 같아요
윤정 작가는 안 좋은 습관을 고쳐야 하는 이유를 생각해 보자라고 합니다
누구를 위해서 습관을 고쳐야 하는걸까요? 엄마, 아빠를 위해서일까요? 아니면 바로 자신을 위해서일까요?
바로 나 자신을 위해서라고 답변이 나오지만 왜 그러한지 뚜렷한 이유가 없는 아이랍니다 사소하지만 중요한 생활 습관을 올바르게 몸에 익혀야 좀더 멋진 어른으로 다가갈수 있다는것을 아이들이 진심으로 느꼈으면 좋겠어요
<발가락 사이 쑤시기는 정말 재밌어!> 이 책은 단편집이라고도 볼 수 있지만 각각 개성있는 세 아이들이 연결되어 자신의 나쁜습관을 왜 고쳐야 하는지 직접 느껴보는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어요
왕장군 - 내 물건 내 맘대로 쓰고, 내 방 내 맘대로 어지르고 내가 내 맘대로 말하는데 무슨 상관이람? 안공주 - 미인은 감꾸러기라는 말 몰라? 내가 알아서 할테니 간섭하지마! 하나만 - 자기가 좋아하는 반찬 먹는 게 왜 나빠? 어른들도 안먹는 음식이 있잖아, 뭘!
세 아이가 각자긔 이야기를 하는데 어떤가요? 정말이지 이러한 습관은 꼭 고쳐야 하는거 맞죠 !!!
첫번째 이야기 딱 5분만 자고싶은 안공주의 이야기랍니다 9살 안공주는 일주일에 네 번쯤 지각하는 아이예요 오늘은 아빠가 스마트폰을 사주셔서 12시까지 노느라 다음날 피곤했는지 늦잠을 자고 말았어요
밥도 못 먹고 겨우 세수만 하고 이날, 교과서도 안챙기고, 슬리퍼를 신고가다가 다시 운동화로 바꿔 신고 집을 나섰어요 갑자기 눈물이 차오르는 안공주!!!
교실 문이 잠겨있는걸 확인한 공주는 지각했다고 문까지 잠근것에 속상합니다 지나가는 경비아저씨게 "문 열어주세요"라고 말아지 경비아저씨는 "오늘 토요일이란다" 라는 말에 화들짝 놀라요 그리고 집으로 가는 길은 '피식~' 웃기기만 합니다
아이들이 한번쯤은 겪을만한 이야기로 되어있어서 공감가는 이야기에 푹 빠지지 않을까 합니다 물론 저희 아이는 1학년이라 읽고서 ㅋㅋ 거리고 웃겠지만, 글밥이 많은것을 두려워해요 그 두려움을 이제는 극복했음 하는 바람이네요
시간 습관에 대해서 시간대별로 할 일을 생각해보는것도 아이들이 실천할수 있는 습관이랍니다 바로 생활 계획표를 그려서 규칙적으로 하는것을 이책에서는 추천하고 있답니다
처음에는 계획표 짜는것이 힘드니 매일 하는 일과 가끔 하는 일을 나눠보라고 알려줍니다
일상생활속에서 일어날법한 이야기가 있기 때문에 저학년 아이들이 웃고 즐기며 자기의 나쁜습관이 어떻게 비추어지는지 되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는 책이랍니다 저희 아들은 손가락으로 발가락의 때를 밀어서 아무대나 던지고, 그 손으로 코도 파고 먹기도 해요 이런 습관은 정말로 고쳐야 하는 부분임에도 불구하고 항상 이 습관이 나쁜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선생님께서 습관은 좋은거라고 말했다라는데 자기가 하는 이 습관은 좋은거라고 자신을 어필하기까지 하네요 좋은 습관이란 '책읽기', '일찍 잠자리 들기' 같은거라 말해주었더니 죽어도 그것은 아니라며 선생님께서 알려주신대로 생각할거라 고집부립니다 아무래도 아들에게 청결습관을 길러주기 위해서는 <발가락 사이 쑤시기가 제일 재밌어!> 이야기를 같이 읽는것이 저랑 아이에게 의미있게 다가오지 아닐까 해요 오늘.. 바로 <발가락 사이 쑤시기가 정말 재밌어!>를 함께 읽어보아야겠어요
<상상맘 4기로 상상의집에서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