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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People 와이 피플 워런 버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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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라고 가볍게 볼 내용이 아니라한 사람으로서 워런버핏에 대대 간단하지만 전체 내용을 볼 수 있는 책다만 너무 간락하게 정리하다보니 몇가지 뛰어넘거나 오류가 있어 보인다.하지만 전체적인 개괄적인 내용을 이해하기에는 적당한 듯 하다. 주식투자자는 "워런 버핏"을 롤 모델로 삼는다.그가 20년간 20%이상의 수익률을 기록했다.그가 어떤 기업에 투자했다.그가 투자한 기업이 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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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라고 가볍게 볼 내용이 아니라

한 사람으로서 워런버핏에 대대 간단하지만 전체 내용을 볼 수 있는 책

다만 너무 간락하게 정리하다보니 몇가지 뛰어넘거나 오류가 있어 보인다.

하지만 전체적인 개괄적인 내용을 이해하기에는 적당한 듯 하다.

 

주식투자자는 "워런 버핏"을 롤 모델로 삼는다.

그가 20년간 20%이상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그가 어떤 기업에 투자했다.

그가 투자한 기업이 폭락했다.

 

하지만 사람에 집중해서 보는 내용이 없다.

스노우볼 이라고 전기책이 있기는 한데 방대한 양에 질러 내용을 제대로 살펴보지 못한 경험이 있다.

이후 몇몇 내용으로 살펴본 그의 삷

 

주식을 배고 온전히 한 사람으로서의 삶에 대해 언급할 수 있을까?

사실 대상이 누구라도 그렇게 접근할 수 있는 사림은 드물 것이다.

다만 주식으로 한정해서 보자면

평범한 사람- 아니, 나와 비교해보더라도

너무나도 일찍 시작했고,

수에 대한 감각,

주식에 대한 관심도가 너무나도 달랐다는 말

 

그러니 롤 모델이 워런 버핏이라도

100% 그를 따라가기보다

주식에 대한 그의 자세, 철학을 배워 충분히 내것으로 만들 필요가 있다.

YES마니아 : 골드 k********l 2019.06.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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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Why? 워런 버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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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탐구학습만화 Why? 시리즈 『워런 버핏』은 안흥작은도서관에서 빌린 책이다. 지금까지 읽은 Why? 시리즈 책들은 『공자 논어』, 『사마천 사기』, 『마키아벨리 군주론』등 인문고전학습만화와 『인류의 기원과 문명의 발생』, 『중국과 인도의 고대 문명』등 역사학습만화(시대별), 『일본』,『미국』,『중국』(나라별)들이었다. 이 책은 지금까지 읽은 인문고전학습만화나 역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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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탐구학습만화 Why? 시리즈 『워런 버핏』은 안흥작은도서관에서 빌린 책이다. 지금까지 읽은 Why? 시리즈 책들은 『공자 논어』, 『사마천 사기』, 『마키아벨리 군주론』등 인문고전학습만화와 『인류의 기원과 문명의 발생』, 『중국과 인도의 고대 문명』등 역사학습만화(시대별), 『일본』,『미국』,『중국』(나라별)들이었다. 이 책은 지금까지 읽은 인문고전학습만화나 역사학습만화와는 성격이 다른 인물탐구학습만화로, 『세종대왕』, 『김대중』,『링컨』, 『간디』,『오프라 윈프리』, 『이태석』,『스티브 잡스』, 『루이 파스퇴르』,『제인 구달』, 『손정의』,『앤드루 카네기』, 『스티븐 호킹』, 『오드리 헵번』,『찰리 채플린』, 『안토니오 가우디』,『마거릿 대처』에 이어 열일곱 번째 읽은 작품이다.

 

워런 버핏에 대해서는 그가 성공한 투자자이자 자선가라는 정도만 알고 있었다. 지금까지 Why시리즈를 통해서 사업에서 성공한 뒤 그 돈을 사회로 환원하는 자본가들을 많이 보았다. 그는 어떤 방식으로 얼마나 많은 기부를 했을까를 기대하면서 펼친 책에서 무엇을 느꼈는지 몇 가지만 적어보겠다.

 

첫째, 책을 펼치면서 감동이 시작되었다. 첫 장면부터 기부의 장면으로 시작되었기 때문이다. 첫 장면 세 컷의 지문은 다음과 같다.

 

- 2006년 6월 26일.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기부가 이루어졌다.

- 백발의 이 노인은 자기 재산 중 85퍼센트(370억 달라)를 다섯 곳의 자선단체에 기부한다고 발표했다.

- 이 노인의 이름은 워런 버핏! (8쪽)

 

370억 달라면 한국 원화로 4조1,088억5,000만 원이다. 내가 살고 있는 원주시의 1년 예산이 수천억 원인 것으로 알고 있다. 아마도 이 금액은 인구 백만 이상의 광역시의 1년 예산이 아닐까 싶다. 그것을 조건 없이 내놓은 것이다. 그가 가족이 없는 혈혈단신인 것도 아니다. 아내와 자녀들도 있었다. 워런 버핏도 훌륭하지만, 그 뜻을 수용한 가족들도 보통이 아니라는 생각을 했다.

 

둘째, 버핏 효과로 인한 노블레스 오블리주 현상이 부러웠다. 그의 재산은 한국의 일부 대재벌같이 문어발식 경영으로 중소기업을 짓밟거나 탈세를 통한 상속으로 늘인 것이 아니었다. 투자조합인 ‘버핏 어소이에이츠’를 설립하여 정당하게 부를 축적했고, 자신을 믿고 투자해준 주주들과 그 혜택을 공유했다. 뿐만 아니라 자신에게 불리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부자증세를 주장한 오바마 대통령을 지지하기도 했다.

 

그의 자선에 미국의 다른 부호들과 프랑스, 이탈리아, 독일 등 유럽의 부호들도 동참하기 시작했고, 할리우드 스타들도 같은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나 같은 부자들에게 세금을 더 걷어서 정부의 재정 적자를 메우자.’는 버핏의 목소리가 노블레스 오블리주 현상으로 파급된 것이다.

 

셋째, 우리 사회의 모습이 부끄러웠다. 우리 경제가 선진국 수준으로 발달하기까지 재벌들의 노력도 적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한국의 재벌 총수들 중에서 국민의 존경을 받는 이가 얼마나 되는가? 노동자 착취, 탈세 의혹 등으로 지탄을 받는 이가 부지기수이고, 그것을 응징해야 할 사법부는는 관대하기만 했다.

 

이 책을 누구에게 권할까  지금까지 Why? 시리즈를 읽으면서 각 권마다 덧붙였던 추천사를 그대로 인용하겠다.

 

“초등학생들을 위해서 꾸민 책이지만 성인들에게도 지식과 깨달음의 즐거움을 느끼게 해주는 책이다. 초등학생용이니 어렵지 않으면서, 성인들의 수준에도 부족하지 않을 만큼 품격이 있는 책으로 누구에게나 유용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몇 줄만 더 덧붙이고 싶다. 특히 재벌그룹의 후계자들에게 권하고 싶다. 이미 성인이 된 총수들은 지금까지의 타성이나 기득권을 버리기 힘들 것이다. 아직은 순수함을 간직하고 있을 어린 후계자들이 워런 버핏의 삶에서 깨달음을 얻게 되기를 빈다.

 

y******3 2016.08.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