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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겨울잠을 자는 동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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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출판사의 '신나게 놀자!'시리즈 중 두 번째 만난 책은 <개구리야, 일어나>입니다. 땅속의 개구리가 쿨쿨 잠을 자고 있는데 땅에는 눈이 조금 쌓인 것을 볼 수 있어요. 바로 겨울잠을 자는 개구리의 모습을 나타낸 것입니다. 귀여운 분홍 토끼가 깡충깡충 친구들을 찾아가고 있어요. 숲 속은 하얀 눈으로 뒤덮여 겨울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분홍 토끼가 친구들을 찾아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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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출판사의 '신나게 놀자!'시리즈 중 두 번째 만난 책은 <개구리야, 일어나>입니다. 땅속의 개구리가 쿨쿨 잠을 자고 있는데 땅에는 눈이 조금 쌓인 것을 볼 수 있어요. 바로 겨울잠을 자는 개구리의 모습을 나타낸 것입니다. 귀여운 분홍 토끼가 깡충깡충 친구들을 찾아가고 있어요. 숲 속은 하얀 눈으로 뒤덮여 겨울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분홍 토끼가 친구들을 찾아가는 동안 어떤 동물들이 어디서 겨울잠을 자고 있는지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요. 먼저 분홍 토끼가 찾아 간 곳에는 땅속에서 쿨쿨 자고 있는 동물이 있어요. 이 책은 다양한 장소에서 겨울잠을 자는 동물들을 들쳐보기로 통해 만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토끼가 친구를 만나러 간 곳에 땅속에서 쿨쿨 자고 있는 동물이 있어요. 누구일까 궁금하면 책을 들쳐 보면 됩니다. 들쳐 보기 전에 아이들과 함께 먼저 누구일까 어떤 동물일까 수수께끼 풀듯이 맞쳐 보면 재미있을 것 같네요.




땅속에서 잠을 자고 있던 동물은 개구리입니다. 나무 구멍에서는 다람쥐가 자고 있고, 바위틈에서는 뱀이 쿨쿨 자고 있어요. 동굴에서는 곰과 아기곰이 겨울잠을 자고 있어요. 토끼는 겨울잠을 자던 친구들을 깨웠어요. 아직은 조금 졸린 친구들이 토끼를 따라가니 친구들이 겨울잠을 쿨쿨 자는 동안 예쁜 꽃이 피었어요. 겨울잠에서 깨어난 친구들은 봄을 맞이합니다. 겨울잠을 자는 동물들에는 어떤 동물들이 있는지, 겨울이 끝난 후 찾아오는 봄에 대해서도 살펴볼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s****g 2016.11.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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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야 일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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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세 아이들이 좋아하는 플랩북 개구리야 , 일어나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동물을 좋아하는것 같아요. 특히나 0-4세 아이들이라면... 개구리야, 일어나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중 하나인 토끼가 겨울잠을 자는 동물친구들에게 봄이왔다고 하나씩 깨우러 다녀요. 땅속에서 잠을 자는 개구리, 나무구멍에서 잠든 다람쥐, 바위틈에서 자는 뱀, 동굴에서 잠을 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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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세 아이들이 좋아하는 플랩북

개구리야 , 일어나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동물을 좋아하는것 같아요.

특히나 0-4세 아이들이라면...

개구리야, 일어나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중 하나인 토끼가 겨울잠을 자는 동물친구들에게 봄이왔다고 하나씩 깨우러 다녀요.

땅속에서 잠을 자는 개구리, 나무구멍에서 잠든 다람쥐, 바위틈에서 자는 뱀, 동굴에서 잠을 자고 있는 곰과 아기곰을 차례로 깨워요.

아이들은 아기 토끼 따라서 겨울잠을 자는 친구들을 깨우고 자연스럽게 겨울잠을 자는 동물과 이름도 알게 되네요.

또한 봄과 겨울이라는 계절의 특징을 알수 있네요.

 

저희집 꼬맹이는 이야기 속에 나오는 토끼가 좋은지 다시 한번 자연관찰책에서 토끼를 찾아 보았답니다.

그리고는 아빠에게 토끼 키우자고 조르네요.

이런 이야기 흐름 속에
아이들이 스스로 땅과 나무, 바위 등의 그림에 붙어 있는 다양한 모양의 플랩을 들추면 겨울잠을 자던 동물들이 잠에서

덜 깬 귀여운 모습으로 나타나요.

까꿍 놀이를 좋아하는 이 시기의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다 좋아하지요.

또한 ‘땅속에서 쿨쿨’, ‘바위틈에서 쿨쿨’, ‘개구리야 일어나, 그만 자고 일어나’ 등 의성어와 비슷한 문장을 반복함으로써 읽는 재미뿐 아니라,

한글을 익혀가는 아이들이 쉽게 문장을 익힐 수 있답니다.

YES마니아 : 골드 m*******0 2012.1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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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신나게 놀자! 개구리야, 일어나
"[사파리] 신나게 놀자! 개구리야, 일어나" 내용보기
개구리야 일어나 ~~ 겨울잠을 자러 가는 동물들을 만나러 갑니다. 스티커 판이 함께 있어요 스티커도 뗐다 붙였다 할 수 있고 그림자가 있어서 잘 찾아 붙이더라구요   글자 크기도 알맞고  토끼 는 색글자로 되어 있어요 토끼가 땅속에서 쿨쿨 자고 있는 동물을 찾고 있는데....   플랩북으로 되어 있어서 넘겨보는 재미도 있답니다. 개구리야 일어나 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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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야 일어나 ~~

겨울잠을 자러 가는 동물들을 만나러 갑니다.

스티커 판이 함께 있어요

스티커도 뗐다 붙였다 할 수 있고

그림자가 있어서 잘 찾아 붙이더라구요

 

글자 크기도 알맞고 

토끼 는 색글자로 되어 있어요

토끼가 땅속에서 쿨쿨 자고 있는

동물을 찾고 있는데....

 



 
플랩북으로 되어 있어서 넘겨보는 재미도

있답니다.

개구리야 일어나 곰아 일어나...

반복되는 말도 많고

아이가 잘 따라 하더라구요
 


 

 
겨울이 오고 있는데

잠자고 있는 동물들을 깨울 때는 아닌데

벌써 봄이 오는 장면이 나오네요

아이들이 벌써 봄을 기다려요

동물들은 겨울잠을 자러가야 한다고 설명해 줬는데

따뜻한 봄이 빨리 왔음 좋겠다고 한답니다.

그림이 앙증맞게 귀엽고 예뻐서 아이들이 좋아해요

색글자가 있어서 한글공부하고 있는 언니가

더더욱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언니가 같이 보면서 그림을 인지 시켜주기도 하고

혼자서 책장 넘기면서 보기도 한답니다.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책 중에 한권이 되었어요

p******a 2012.10.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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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야,일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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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세에서 4세까지의 아이들을 대상으로 겨울잠을 자는 동물들을 찾으며 자연을 배우는 그림책이네요  플랩북 으로 재미있게 들춰보며 손의 조작능력과 집중력도 함께 발달시켜여 ^_^   개구리야, 일어나책은 가로 19cm, 세로 22.3cm로  A4용지 ⅔정도 SIZE네요! 영유아들 놀이책의 기본인 둥근 모서리로  마무리되어 있어서 안전하게 갖고 놀 수 있겠어요 ^_^ 겉은 하드커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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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세에서 4까지의 아이들을 대상으로 겨울잠을 자는 동물들을 찾으며 자연을 배우는 그림책이네요

 플랩북 으로 재미있게 들춰보며 손의 조작능력과 집중력도 함께 발달시켜여 ^_^

 

개구리야, 일어나책은 가로 19cm, 세로 22.3cm로  A4용지 ⅔정도 SIZE네요!

영유아들 놀이책의 기본인 둥근 모서리로  마무리되어 있어서 안전하게 갖고 놀 수 있겠어요 ^_^

겉은 하드커버에 안은 얇은 종이가 아닌 두꺼운 종이 두께로

깔끔하고 재미있는 캐릭터와 무광택 색책로 포근하고 서정적인 느낌이 드는 책이네요!


 

책꽂이에 책을 꽂았을 때 책제목 아래에 책 제목과 같은 개구리의 그림이 있어서 아직 글씨를 모르는 아가가

보고 싶은 책을 고를 때 금방 찾을 수 있게 한게 참 맘에 드네요  d(^.^)b

 

 

 

개구리야, 일어나 책과 함께 온 책의 내용을 한번 더 짚어 줄 스티커랍니다!

(오른쪽에 있는 동물 스티커를 왼쪽에 붙이는 거랍니다)

그림책만 읽고  땡이 아니라 독후활동을 하면 아가가 책의 내용을 더욱 더 기억을 잘 하고, 그림책 보는 것이

공부가 아닌 놀이로 받아들여서 될 수 있으면 해주는편인데 책과 같이 와 주니 땡큐입니다

우리 쏭이 너무~~~~~너무 사랑하는 스티커 그것도 동물 스티커!

오늘 진도가 팍-팍- 나 갈것 같은 느낌이 빡 옵니다 

 



 

 


 

우리 쏭은 책을 펼치자 "깡충깡충 토끼네~"합니다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동물중 하나인 토끼가 등장하여 첫장부터 우리 쏭의 눈과 호기심을 확~ 끌어주시네요

자세히 보며 나무뒤에 너구리가 숨어있어요~ 우리 쏭에게 동물 이름도 알려주고 찾아 보는 재미가 있어요!

 

 

*** 이제부터 재미있는 플랩북이 시작됩니다

 

땅속에서 잠을 자개구

 

두더지가 보여여 ^*^



 

나무구멍에서 잠을 자다람쥐

 

딱딱구리가 보여여 ^*^



 

바위틈에서 잠을 자

 

도마뱀이 보여여 ^*^



 

동굴속에서 잠을 자엄마곰, 아기곰


박쥐들이 보여여 ^*^



 

토끼는 겨울잠을 자는 개구리, 다람쥐, 뱀, 엄마곰, 아기곰을 깨워서  노란 이 핀 곳으로 데리고 가여~




그때서야 겨울잠 자던 동물들은 따뜻한 봄이 온걸 알게됩니다~

동물들은 너무 좋아서 덩실 덩실 춤을 추지요  끝!!!

 

나비와 고슴도치와 사슴과 치타가 보여여 ^*^

 

우리 쏭의 표현력을 길러주기 위해 이번에도 아래와 같이 책 읽는 방법을 해 보았어요!

효과가 있는 듯해여~ 또래보다 말이 살짝 빠르거든여~ㅋㅋㅋ

말이 빠른것도 좋지만 마음와 머리에 있는 것을 정확하게 잘 전달하면서 표현력도 풍부했으면 하는 바램이지요

 

처음엔 책을 같이 보면서 엄마가 한번 쭉----- 읽어 주고

두번째 읽을 때는 반복어, 의성어, 의태어를 따라 해보라고 하고

세번째는 쏭한테 혼자 읽어 보라고 했어요

(30개월인 쏭이 글을 읽는 것은 아니지만 한페이지씩 넘기면서 열심히 엄마한테 설명해 주었어요 )

 

 

 

 

 


 

책을 펼치자 "깡충깡충 토끼네~"합니다

예쁜 분홍색 토끼가 겨울 산속을 뛰어다니며 겨울잠 자는 동물들을에게 봄이 온걸 알리러 다녀여~

토끼는 우리 쏭이 재미있게 끝까지 책을 보게 하는 중요한 장치 중 하나네요 ^_^ 



 

재미있게 들춰보는 플랩북은 얌전한 우리 쏭도 휘파람을 불게 하네요


 

개구리야, 일어나 책으로 알고 있는 색깔도 반복 학습해 보아요~

 

 

워크시트지 1 > 동물들이 겨울잠을 자고 있어요. 누가 누가 자고 있을까요?

 

우리 쏭뿐만 아니라 모든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스티커 붙이기!

"개구리야,일어나" 책의 내용을 다시 한번 복습해 보아요~

저는 스티커 붙이기 할 때 옆에 책을 펴 놓고 했어요~ 잘 기억이 안나면 참고 하라고요

 

 

친구들을 찾아다니는 토끼

땅속에는 개구리

나무구멍에는 다람쥐

바위틈에는 뱀

동굴속에는 엄마곰, 아기곰

 

개구리, 다람쥐, 뱀, 엄마곰+아기곰이 겨울에 어디에서 잠을 자는지 알았답니다 저와 우리 딸이여~~

 


 

자~ 우리 쏭도 겨울잠을 자는 동물처럼 쿨쿨 잠자볼까? 했지요

요렇게 두손 모아 볼 옆에 붙이고 자네용 ㅋㅋ

요즘은 말과 함께 표현력도 팍-팍 늘고 있답니다 ^_^

 

 

워크시트지 2 봄이 왔어요! 모두 나와서 신나게 놀아요.

 

책에 등장했던 토끼, 개구리, 다람쥐, 엄마곰+아기곰, 사슴, 나비, 너구리 동물들 스티커 붙이기에요~

스티커 붙이기 할 때도 너무나 진지한 우리 쏭입니다!

조금이라도 찢어지면 큰일나는 줄 압니다~우리 쏭은요!

 


이번 워트시트지 하면서 너구리는 처음 우리 쏭에게 알려줬어요!

아이와 친한 동물들만 있었다면 100점이었을텐데...처음 알게된 동물이 있어서 110점 드립니다

 

아무곳에 붙이기하며 한곳에 겹겹이 붙였었는데 이번에는 빈공간에 잘~ 붙이네요 

공간능력의 향상? ㅋㅋㅋ

 

 

워크시트지가 낱장으로 되어있어서 책에 그냥 끼워뒀다간 잃어버릴 것 같아

저는 책의 맨 뒷장에 풀로 붙였어요~

 

신나게 놀자! - 개구리야, 일어나 를 읽은 후

요즘 가장 많이 하는 말은 "엄마! 이게 모야?"라는 질문인데 호기심이 왕성해지는 이 시기에

다양한 의성어, 의태어 같은 흉내말에 큰 흥미를  보이네요~

재미있게 운율과 함께 읽어 주면 따라하면서 재미있게 말을 익힐 수 있으며

아이의 언어 표현력이 더욱 더 풍부해 질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_^

 

지금은 그림으로 보겠지만 앞으로 글씨를 읽을 수 있을 때가되면 책을 읽다가

토끼, 땅속, 나무 구멍, 바위틈, 동굴, 예쁜 꽃, 봄과 같이 글씨에 색을 넣어서 강조해주므로

아이가 책에 집중하여 끝까지 책을 재미있게 볼 수 있을거에요!

 

겨울잠을 자는 동물들에 대해서 알았으니 여름잠을 자는 동물들에 대해서도 우리 쏭과 같이 알아보기로 했어요 ^_^

 

책과 함께 놀면서 자연스럽게 아이뿐아니라 엄마도 공부가 되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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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9 2012.10.15. 신고 공감 0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귀여운 토끼가 친구를 깨우러 다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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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예요...쿨쿨 자고 있는?? 개구리야~~~ 일어나~~~ 땅속에 자고있는 개구리가 넘넘 귀엽네요... 동물을 좋아하는 울 나현공주는 개구리 보고서 폴짝폴짝 뛰었답니다... 근데 아직 "개굴 개굴"을 못해요...오리 소리를 내더라구요..."꽥 꽥"이라고...흠...     책 표지를 넘기면 간지에 땅속에 자는 개구리가 또 보여요...우리가 깨우는 소리가 시끄러워서 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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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예요...쿨쿨 자고 있는?? 개구리야~~~ 일어나~~~

땅속에 자고있는 개구리가 넘넘 귀엽네요...

동물을 좋아하는 울 나현공주는 개구리 보고서 폴짝폴짝 뛰었답니다...

근데 아직 "개굴 개굴"을 못해요...오리 소리를 내더라구요..."꽥 꽥"이라고...흠...

 

 

책 표지를 넘기면 간지에 땅속에 자는 개구리가 또 보여요...우리가 깨우는 소리가 시끄러워서

눈을 찡그리고 있는것 같아요...

밑에 눈 뜬 개구리는 책 마지막 간지 그림이예요...시끄러워서 드디어 개구리가 깨어났어요...

앞이랑 뒤에 책 내용이랑 딱맞는 개구리 그림이 있어서 재미있어요..

그럼 책을 살펴볼까요~~

 

 

귀여운 분홍 토끼가 깡충 깡충 뛰어가는 모습이예요...친구들을 깨우러 가나봐요..

 

 


분홍 토끼가 동물들을 깨우러 다녀요...개구리야 일어나~~ 다람쥐야 일어나~~~

개구리는 땅속에, 다람쥐는 나무에서 자고 있어요..

 

 

뱀아 일어나~~ 곰아 일어나~~~

뱀은 돌틈에서, 곰은 동굴에서 자고 있어요..

 

 

토끼는 친구들을 모두 데리고 꽃을 보러가요~~

봄이 왔다고 동물친구들이 즐거워해요~~

 

 

책을 읽은후에 아이랑 할수있는 독후활동이 들어있어요...

각 동물들이 자는 곳에 붙이는 스티커랑 마음대로 붙이는 스티커 2장이 있어서 책 내용을 다시한번

머리속에 쏙쏙 들어오게 해줄수 있어요..

 

어린 아이들을 위해서 책 모서리는 둥글게 만들어졌어요...매일 책 들고 다니는 둘째 공주한테는

정말 다행이랍니다..들고 다니다가 맨날 떨어뜨리거든요..*^^*

자고 있는 동물들은 플랩으로 되어있어서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는것 같아요..

똑똑 두드리면서 열어본답니다..좋아하는 동물이 나와서 완전 신났답니다..


각 동물마다 자는곳도 다르고 (땅속, 동굴, 바위,나무) 어떤 동물들이 겨울잠을 자는지도 알수 있어요..

거기에 봄이 오면 동물들이 모두 일어난다는걸 동화책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알게 되는것 같아요..

귀여운 동물들 그림이 어른인 제가 봐도 넘넘 이쁘네요..

8살인 큰아이가 동물 그림 따라그린다고 책 펼지면 옆에서 둘째도 스케치북에 그적그적 알수없는

그림을 그린답니다...

k*****2 2012.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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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야 일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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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바람이 부는 가을이네요~ 아직 동물들이 겨울잠을 자려면 좀 남았지만 며칠 전 뉴스에서 강원도에 첫 서리가 내렸다고 하는걸 봐선 그리 긴 시간이 남은 것 같지는 않네요.^^    쿨쿨~ 단잠에 빠져있는 개구리와 그런 개구리를 깨우기 위해 열심히 뛰어오는 분홍 토끼가 그려진 표지가 눈에 확 띄는 '개구리야, 일어나' 요즘 곤충에 시나브로 빠져 살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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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바람이 부는 가을이네요~

아직 동물들이 겨울잠을 자려면 좀 남았지만 며칠 전 뉴스에서 강원도에 첫 서리가 내렸다고 하는걸 봐선 그리 긴 시간이 남은 것 같지는 않네요.^^

 

 쿨쿨~ 단잠에 빠져있는 개구리와 그런 개구리를 깨우기 위해 열심히 뛰어오는 분홍 토끼가 그려진 표지가 눈에 확 띄는 '개구리야, 일어나'

요즘 곤충에 시나브로 빠져 살고 있는 아들에게 딱~일 것 같아서 읽어줬는데.. 역시 반응은 대박!!

읽고 또 읽고~ 엄마 목 아프니 그만 읽자 할 때까지 열심히 책에 빠져있는 아들이네요.

 

어린 아이 책을 고르다보니 아무래도 모서리 처리도 신경을 쓰게 되는데요.

'개구리야, 일어나'는 둥글게 모서리 처리된 양장본이에요.

사파리에서 출간된 책은 다 비슷한 분위기인지.. 며칠 전에 읽은 '초록똥을 뿌지직'처럼 다소 부드러운 느낌의 두꺼운 종이(어릴 적 받던 크리스마스 카드 느낌이네요.ㅎ)로 되어 있어서 반짝반짝 코팅 재질의 종이를 좋아하지 않는 제 취향에 딱 좋아요!

 

간단히 줄거리를 말하자면, 토끼가 겨울잠을 자고 있는 친구들(개구리,다람쥐,뱀,곰)을 찾아가서 깨워요. 잠에서 덜 깬 친구들에게 꽃을 보여주면서 봄이 왔다고 알려주는 이야기지요.

위 그림처럼 모두 플랩북으로 각 동물들의 서식지 그림을 들추면 자고 있는 동물 친구들이 보여요.^^

각 동물들의 명치만 다른 색글자로 되어 있어서 한글 인지를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너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xx야 일어나. 그만 자고 일어나.'라는 문구가 계속 반복되서 운율감도 느껴지고.. 실제로 아들 깨울 때도 저렇게 불러주면 아침에 눈뜨자마자 '개구리야,일어나' 책을 들고 오더라구요.^^:;

 

처음 읽어줄 때는 그저 플랩북 넘기기에 바빴던 26개월 아들이지만... 두번..세번.. 읽어주는 횟수가 늘어갈수록 토끼가 친구들을 깨우는 행동 하나하나에도 신경을 쓰고(발로 땅을 차거나 나뭇가지로 나무 둥지를 두드리거나 등등) 배경에 등장하는 다른 동물들도 관심을 가지더라구요.

그림 그리신 분의 의도겠지만, 마지막 페이지만 제외하곤 전체적으로 겨울잠을 자는 동물과 토끼, 그리고 딱 하나의 동물만 등장을 하는데요. 너구리, 두더쥐, 새, 도마뱀, 박쥐가 나와요. 근데 이들도 겨울잠을 잔다는 사실~ 새는 아닌줄 알았는데..네이버 지식백과 보니 미국의 쏙독새류도 동면을 한다네요.하하.

 

책을 읽은 후 어떤 독후활동을 해줄까 고민을 했는데요~

26개월에 맞는 간단한 단어카드 인지활동을 해주었네요. 책 속 주인공들 사진카드를 걸어두고~ 겨울잠을 자지 않는 친구 찾기 했어요.ㅎㅎ (정답은 토끼겠죠!)

그리고 단어 카드 하나씩 보여주면서 동물들 이름과 특징들 알려줘서 동물 인지 해주구요.

지난주 일요일에 동물원 가서 직접 눈으로 보여줬답니다. 자기가 책과 그림카드에서 봤던 동물들을 직접 보니 완전 환호... >ㅁ< 

 

조금 큰 아이들이라면 색종이로 개구리 접어서 꾸미기나 플랩카드 만들어서 동물들이 겨울잠 자는 장소와 매칭시키기같은 놀이도 해주면 더욱 기억에 잘 남을 것 같아요.

 

- 이 책은 도치맘까페에서 서평단에 당첨되어 받은 책입니다.

 

k******a 2012.10.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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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야 일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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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야 일어나 - 사파리 얼마 전에 '우리 할아버지'라는 책을 통해 사파리라는 출판사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갖게 되었어요. 처음 듣는 출판사인데도 그림책을 출판함에 있어 좋은 책들을 엄선한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어쨌든, 이번 그림책은 '개구리야, 일어나'입니다. 겨울잠을 자는 동물들을 단편적으로 나열한 것이 아니라 스토리 전개 속에서 만나볼 수 있게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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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야 일어나 - 사파리

얼마 전에 '우리 할아버지'라는 책을 통해 사파리라는 출판사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갖게 되었어요.

처음 듣는 출판사인데도 그림책을 출판함에 있어

좋은 책들을 엄선한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어쨌든, 이번 그림책은 '개구리야, 일어나'입니다.

겨울잠을 자는 동물들을 단편적으로 나열한 것이 아니라

스토리 전개 속에서 만나볼 수 있게 한 그림책입니다.

일반적인 플랩북은 보드북인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약간 두꺼운 종이 재질이라 선율이 같이 어린 아이들은

읽어주기 전에 테이프로 미리 보완해줄 필요가 있습니다.

하지만, 반짝거리는 재질이 아니라 종이 질감을 그대로 느낄 수 있어 더 사랑스러운 느낌이예요.

주제성과 맞아 떨어지구요.

사파리 출판사 특유의 컨셉인 것 같기도 합니다.

'우리 할아버지'도 같은 재질의 책이거든요.


그림은 한 사람이, 그림은 세 사람이 작업을 했네요.

색감이 참 좋은데 화면에서는 좀 칙칙하게 보이네요.

제가 그림 쪽의 전문가가 아니라서 표현방법을 정확히는 알 수 없지만

물감으로 색연필의 질감을 표현한 느낌입니다.

부드럽고 선명한 색상이 마음에 듭니다.



주인공은 분홍 토끼입니다.

친구들이 모두 보이지 않자 찾아나서는데요.

현실적으로 분홍색 토끼는 없습니다.

그러나, 아이들이 좋아하는 색상이다보니 토끼를 표현할 때 자주 사용되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눈 밭이 배경인 이 책에 흰색 토끼가 등장한다면

도드라질 수 없기 때문에 분홍색을 사용한 점이 돋보입니다.

어차피 자연관찰 책이 아닌 이상,

실사같은 세밀화로 표현하고자 한 책이 아닌 이상,

아이들 책에서 색을 자유롭게 활용하는 것은 바람직하다는 생각입니다.



친구를 찾아나선 토끼는 땅 속에서 들리는 '쿨쿨'소리에 발걸음을 멈춥니다.

살짝 들춰보니 개구리가 겨울잠을 자고 있었죠.

플랩의 특성을 살려 궁금증을 유발할 뿐 아니라

땅 속에 웅크리고 있는 모습을 잘 표현했습니다.

선율이도 요즘 들춰보기에 심취해 있는데 책이 한 권 더 생기니 금방 좋아하네요.


이렇게 동굴에서 자고 있는 곰들도 있어요.

곰의 눈이 우리가 만화에서 흔히 보는 스타일로 그려져 있어서 좀 웃었네요.

사진 상으로는 잘 드러나지 않는데 눈이 웃겨요.

-_- 이런 표정이랄까요.

전반적으로 따뜻하고 다정한 톤의 그림과

겨울잠 자는 동물이라는 소재가 잘 어우러져 있는 책입니다.

* 활동지도 있다고 하는데 저한테는 오지 않아서 아쉽네요.

스티커와 종이 활동판으로 이루어져 있어 아이가 직접 붙여보게 되어 있더라구요. *

 

k****1 2012.10.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개구리야 일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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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세 아이들이 보면 더욱 좋을책~ 아이가 책에 무척 관심이 많은데 요즘엔 자연관찰 책도 너무 잘 보더라고요.  집에 자연관찰책은 샘플로 받은 네권뿐이였는데 마침 제 눈에 이책이 딱~!!   책을 받아보니 색감도 선명하고 그림도 따뜻해서 참 좋았어요.     글 보린.유다정.윤아해 그림 신동준   겨울잠자는 동물들의 모습과 들춰볼 수 있는 플랩북이라 아이가 더욱 관심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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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세 아이들이 보면 더욱 좋을책~

아이가 책에 무척 관심이 많은데 요즘엔 자연관찰 책도 너무 잘 보더라고요. 

집에 자연관찰책은 샘플로 받은 네권뿐이였는데 마침 제 눈에 이책이 딱~!!

 

책을 받아보니 색감도 선명하고 그림도 따뜻해서 참 좋았어요.

 

 

보린.유다정.윤아해 그림 신동준

 

겨울잠자는 동물들의 모습과 들춰볼 수 있는 플랩북이라 아이가 더욱 관심있어 했답니다.

 

 

친숙한 토끼가 깡충깡충 친구들을 찾아가요.

깡충깡충 이태어를 넣어 좀더 신이 나지요~

 

 

땅속에 친구를 발견했어요. 제가 동그라미 친 부분을 열어보면 토끼의 친구가 나타난답니다.

 

 

짠~~ 개구리 친구를 발견했어요. ^^

 

또 걸어가다 나무 구멍에서 쿨쿨 잠자는 친구를 발견했어요.

 

 

짠~ 다람쥐 친구 였어요. 플랩북을 열어보면서 열기전에 어떤 친구가 나올까 궁금증을 자아낸답니다.

 

 

이번엔 바위틈에서 쿨쿨 (의성어가 들어있어요~)잠자는 친구를 발견해요.

 

 

이번엔 뱀 친구였답니다. ^^

 

 

이번엔 동굴앞에서 쿨쿨 잠자는 친구를 발견했어요. 여긴 누가 있을까요??

 

 

ㅎㅎㅎ 곰이였답니다. 엄마곰위의 아기곰 너무 귀엽죠~~

 

 

다들 깨워서 토끼가 앞장서서 따라오라며 앞으로 가요~

 

 

우아~ 각자 겨울잠 자는 동안 예쁜 꽃이 피고 있었답니다.

 

 

다들 새싹이 돋고 싱싱한 봄을 맞이하며 한껏 들떠 신이났답니다.

 

<개구리야 일어나> 책은 겨울잠 자는 동물들에 대해 알 수 있고 신나게 책을 들추면서 놀수 있어서 좋았어요.

글밥이 많지않아 울 아들램(19개월)에게 딱인 책이였답니다.

 

동물 이름들을 하나씩 알려주며 손으로 짚으며 신나게 책과 놀았어요.

 

 

튼튼한 제본으로 책이 뜯어질 염려가 없었어요.

 



 

전 책에서 뭔가 툭하고 떨어져서 첨에 놀랬는데 아이와 놀수있는 스티커가 들어있더라고요.

겨울잠자는 동물을 각각 알맞게 붙이며 놀 수 있고 봄이 되어 밖에서 신나게 노는 모습을

스티커로 붙일 수 있어 지금 한창 스티커 붙이기를 좋아하는 아이에게 딱이였어요.

 

요건 제가 좀 있다 다시 하려고 일단 아껴 두었답니다.

책 사이즈도 작아서 아이가 들고 다니기에도 무리없었답니다. ^^

s****4 2012.10.05. 신고 공감 0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겨울잠 자는 동물들을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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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니랑 함께 본 사파리의 개구리야, 일어나는 보드북은 아닌데 플랩북이예요.   그래서 찢어지지는 않을까 걱정했는데 우리 쭈니 조금 컸다고 조심조심 넘기네요. 쭈니가 곰이랑 토끼, 개구리 다 좋아해서 너무 신나게 플랩 넘겨보면서 책 읽었어요.   보드북은 아니지만 하드케이스에 책장은 두툼한 느낌의 종이라서 탄탄한 책이예요.   아직 벌거숭이 숲 속에 눈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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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니랑 함께 본 사파리의 개구리야, 일어나는

보드북은 아닌데 플랩북이예요.

 

그래서 찢어지지는 않을까 걱정했는데

우리 쭈니 조금 컸다고 조심조심 넘기네요.

쭈니가 곰이랑 토끼, 개구리 다 좋아해서

너무 신나게 플랩 넘겨보면서 책 읽었어요.

 

보드북은 아니지만 하드케이스에 책장은 두툼한 느낌의 종이라서 탄탄한 책이예요.

 

아직 벌거숭이 숲 속에 눈밭인데 토끼가 깡충깡충 친구들을 찾아가고 있어요.

땅 속에서 쿨쿨 자고 있는 친구는 누구?

플랩을 살짝 열어보니 개구리네요.

개구리야, 일어나.

그만 자고 일어나.

쭈니가 엄마보다 항상 먼저 일어나서 엄마는 쭈니에게

"일어나"라는 말 잘 안 쓰는데요

이제 쭈니가 엄마에게 일어나라고 할 것 같아요.

이번에 나무 구멍에서 쿨쿨자는 동물친구를 찾아왔어요.

나무 구멍 속에는 다람쥐가 자고 있네요.

다람쥐야, 일어나.

그만 자고 일어나.

바위 틈에서 쿨쿨 자고 있는 동물 친구는 누구?

앗! 뱀이다~

뱀아, 일어나.

그만 자고 일어나.

읽어주다보니 운율이 있네요.

노래하듯이 읽을 수 있어서 더 재미있어요.

동굴에서 쿨쿨자는 동물 친구는 누구?

우리 쭈니가 제일 좋아하는 곰이예요.

엄마곰이랑 아기곰이랑 함께 자고 있네요.

곰아, 일어나.

아기 곰도 일어나.

아이 졸려!

토끼야, 왜 그래?

이리 와, 날 따라와.

모두들 졸린 눈을 비비며 토끼를 따라가요.

겨울 잠 자고 있는 동안

예쁜 노란 꽃이 피었네요.

봄이 왔다고 모두들 좋아해요.

 

동물 친구들이 신나하는 표정이 너무 귀엽네요.

토끼와 함께 플랩을 열어서 겨울 잠을 자는 개구리, 다람쥐, 뱀, 곰을 만날 수 있는 동화책이네요.

 

개구리는 땅 속에서, 다람쥐는 나무 구멍에서, 뱀은 바위 틈에서, 곰은 동굴에서 자고 있어요.

동물 친구들의 집이 어딘지도 알 수 있는 내용이네요.

 

플랩 열어보는 거 너무 좋아해요.

개구리, 다람쥐, 곰, 뱀

모두 아는 동물이라서 더 마음에 들었나봐요~

바위 틈을 살짝 열어봤어요~

앗! 뱀이 자고 있네요.

쭈니가 제일 좋아하는 곰.

곰 나오니까 좋아서 뭐라고 엄마에게 말하는데 엄마는 못 알아듣고 ^^;

모두들 신나하는데 뱀이 제일 신나하는것 같다고 하네요. ㅎㅎ

 

자연관찰책으로 동물에 대해 배우는 것도 좋지만 이렇게 동화책을 통해서

이야기 속에서 만나는 것이 참 좋은 것 같아요.

아이가 자연스럽게 동물에 대해 배울 수 있네요.


 

m******3 2012.10.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파리]개구리야, 일어나
"[사파리]개구리야, 일어나" 내용보기
개구리야, 일어나 글 보린, 유다정, 윤아해 / 그림 신동준     책을 받자 마자 책의 앞뒤를 살펴보았어요. 양장본으로 되어있고, 모서리도 둥글게 처리 되어 있어서 아이가 책장을 넘길때다 모서리에 다칠 염려는 없어서 너무 좋은 책이랍니다. 책 우측과 뒷면에 써있는 글귀 신나게 놀자! 책이랑 신 나게 노는 동안 생각이 쑥쑥! 창의력이 쑥쑥! 아이들이 놀면서 생각과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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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야, 일어나

글 보린, 유다정, 윤아해 / 그림 신동준

 

 

책을 받자 마자 책의 앞뒤를 살펴보았어요.

양장본으로 되어있고, 모서리도 둥글게 처리 되어 있어서 아이가 책장을 넘길때다

모서리에 다칠 염려는 없어서 너무 좋은 책이랍니다.

책 우측과 뒷면에 써있는 글귀

신나게 놀자!

책이랑 신 나게 노는 동안 생각이 쑥쑥! 창의력이 쑥쑥!

아이들이 놀면서 생각과 창의력이 높여주는 책이 바로 사파리에서 나온 "개구리야, 일어나"입니다.

  

토끼가 깡충깡충 친구들을 찾아가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토끼, 거기에 우리 딸이 좋아하는 핑크빛~

핑크토끼가 열심히 뛰어서 친구를 찾아가네요.

어떤 친구를 찾으러 가는걸까요? 토끼의 귀여움에 아이가 빨리 빨리 책장을 넘기고 싶어해요..^^

저 멀리 나무 뒤에 너구리도 보이네요.

페이지에서 동물들을 찾아보는 놀이도 아이와 함께 할수 있어서 좋아요.

 

땅속에서 쿨쿨

개구리야, 일어나. 그만 자고 일어나.

팝업이라서 아이가 펼쳐보고, 들쳐보고~ 책을 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토끼, 속, 개구리 등등 글자색이 각각 달라서 색깔놀이를 해도 좋을 것 같아요.

토끼는 핑크, 개구리는 초록~ 이렇게요.

 

나무 구멍에서는 다람쥐, 바위틈에서는 뱀, 동굴에서는 곰과 아기곰이 자고 있어요.

토끼는 이 동물들을 깨우고, 따라오라고 해요.

봄이 왔음을 알리는 예쁜 꽃을 보여주기 위해서에요.

 

토끼를 쫓아가면서 겨울잠 자는 동물들도 알아보고,

페이지 속의 곳곳의 동물들도 찾아볼수 도 있어서 아이와 함께 책을 보는 동안

재미나게 활동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아이의 흥미와 호기심을 자극하는 펼침북이라서 더 재미있었답니다.

 

c*****o 2012.10.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