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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진출판에는 청소년을 위한 롤모델시리즈가 있는데, 이 책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어린이 롤모델 시리즈이다. 1권 역시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이 그 주인공이다. 반기문 총장이 유엔사무총장이 되고 나서 많은 어린이들의 장래희망중에 유엔사무총장이 들어가고 있는데, 세계의 대통령이라는 유엔사무총장이 어떤일을 하는지 반기문 총장이 어떻게 성장했는지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을 것이다. 책장을 넘겨보는 이 책을 아이들에게 선물하는 부모님께라는 당부의 글이 나온다. 이 책을 아이와 함께 읽어주고, 꿈을 키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고, 잔소리 보다는 공부 자체에 재미를 붙일 수 있도록 해주고, 부모의 성급한 마음은 아이의 장래를 그르칠 수 있다고 걱정하고, 아이는 부모의 성품을 배울 수 밖에 없다는 것으로 자녀 교육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간략하지만 콕 집어서 잘 말해주고 있는 것 같다. 사실 많은 부모들이 내 자식이 공부 잘하고 좋은 대학가서 사회에서 인정받고 훌륭하 사람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공부하라고 다그치는 것이 사실이다. 나 역시 아이에게 공부하라는 잔소리만 많이 했지 아이가 공부에 재미를 가지도록 관심을 가지지는 못한 것 같았다. 그리고 이 책을 읽는 어린들에게도 당부의 말을 전한다. 반기문 총장이 어린시절을 어떻게 보냈고, 유엔사무총장이 되어서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겸손함과 청렴함을 잃어버리지 않은 그 모습이 그 자신만의 고유한 리더십이 되었고 연임에도 성공할 수 있었다. 어린이들이 공부도 중요하지만 올바른 성품을 가지고 성장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는 두 말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반기문 총장은 모든 사람들의 롤모델이 되기에 충분한 자격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반기문총장이 유엔사무총장이 되고나서 그에 대한 많은 책이 나와 있어서 그의 성장기에 대해서도 많이 알고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소년 반기문은 성실함이 두드러져 보인 그런 아이였다. 얼굴의 점 때문에 파리똥이라는 별명으로 불려지기도 했지만 반기문이 공부를 잘하고 열심히 하면 타고난 재능과는 상관없이 잘 할 수 있다고 믿었기 때문이었다. 잘 못하던 주산도 열심히 연습한 덕분에 학교 대표로 출전할 수 있기도 하였고, 6학년때 헝가리에서 일어난 전쟁에 대해 유엔사무총장에 편지를 써보라는 선생님의 말씀으로 처음 유엔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중학교에 진학한 반기문은 처음 배우게 되었는데, 선생님이 내준 숙제를 열심히 하다보면 영어를 잘 할 수 있다는 생각에 교과서도 외우고 미군부대 그처 서점에서 타임이라는 잡지를 구해서 읽었다고 한다. 고등학교에 진학한 반기문은 영어 잘하기로 소문이 났었고 외국인에게 직접 발음을 녹음해서 교재를 만들기도 했다. 교재가 없다고 영어공부하는 것을 포기하지 않고 직접 교재를 만들 생각을 했다니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반기문은 열심히 공부하여 서울대 외교학과에 입학하였고 타고난 성실성으로 외교부에서도 열심히 일해서 외교관으로 자리를 잡아갔다. 그러다 외교부를 그만두고 있을때 한승수 외교부 장관으로 부터 유엔총회 의장 비서를 맡아 줄 수 없냐는 연락이 오게 되었고 반기문은 유엔총의 의장 비설 역할을 수행하며 진짜 외교관이 된다. 그리고 이것이 유엔사무총장이 되는데 약간의 밑거름이 되기도 했다. 반기문이 외교부장관이 되고, 새로운 유엔사무총장을 선임할 시기가 되었는데 몇 나라의 후보들을 제치고 유엔사무총장이 된다. 그리고 작년에 연임이 확정되었다.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은 휴밀리티(겸손)리더십으로 통한다. 공부를 잘하고 뛰어난 실력을 가진 것도 중요하지만 정말로 중요한 것은 그 사람의 성품이라고 생각된다. 올바른 천재는 많은 사람을 살리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은 많은 사람을 죽이는 일을 하게 될지도 모르는 것이다. 아이가 바르게 자랄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부모의 역할인데, 그 역할을 제대로 하고 있는지 생각해보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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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대통령'이라고 하는 유엔사무총장을 다시 연임하게 된 반가문 총장님,한번 하는것도 힘든데 다시 연임이니 모두가 총장님을 인정했다는 이야기일 것이다. 이 책을 읽기 전에 어른들이 읽는 책을 읽어서일까 내용은 좀더 어린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게 간추려졌는가 하면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외교관'이 어떤 일을 하고 어떻게 되는지 '유엔'이 어떤 곳인지 그리고 '사무총장'이 하는 일들과 함께 반기문 총장님이 그동안 한 일들을 간추려 놓아서 한 눈에 알아 쉽게 알아 볼 수 있다. 그러고보면 '꿈'이란 참 중요한듯 하다. 꿈을 꾸고 있느냐 그렇지 않은가에 따라 인생이 바뀔 수도 있으니 말이다.
영어를 좋아하던 소년은 무어이든 자신이 모자라다고 생각을 하면 '노력'을 하여 잘할 수 있도록 하는 '끈기'와 '인내'를 가지고 있으면서 부모로부터는 '겸손'을 배워 그 또한 몸에 베인듯 어려서부터 공부를 잘한다고 우쭐대지 않고 겸손하며 누구보다도 '노력형'으로 모든 일들을 이루어 나간 듯 하다. 그의 위로 자식이 있었지만 잘못되고 그가 맏이가 되어야 했으니 부모님은 얼마나 많이 그에게 기대가 많았을까? 하지만 그런 욕심을 밖으로 표현하지 않고 그가 원하는 것을 선택하도록 옆에서 지켜보며 든든한 힘이 되어 주었다는 것,수레를 앞에서 끌기만 해도 분명 움직이고 앞으로 나아가겠지만 뒤에서 조금만 밀어 준다면 더 쉽고 빠르게 나아갈 수 있다. 그런 힘을 부모님은 물론 그의 주변사람들은 그에게 그런 힘을 준 듯 하다. 선생님들도 그의 능력을 알고 보고 힘이 되어 주고 키워주려고 했으니 사람은 혼자서는 살 수 없는,끌어 주고 밀어준다면 좀더 능력을 발휘하며 또 다른 사람의 멘토가 될 수 있는 그런 세상이 되지 않을까.
자신이 '외교관'의 꿈을 꾸고 있지만 속에 담아 두고 내 놓지 않다가 아버지가 '의사'가 되라고 했을 때 부모님 말씀을 들었다면 오늘날의 유엔사무총장 반기문은 없었을 것이다.하지만 자신의 꿈을 접지 않고 부모님께도 그리고 선생님들의 지도아래 자신의 꿈을 키우며 점점 꿈을 향하여 가던 그,미국에 갈 기회가 있어 열심히 꿈을 향해 노력하다보니 미국에도 가게 되고 케네디 대통령의 꿈이 무엇이냐는 말에도 자신안에 담고 있던 꿈을 자신 있게 내뱉음으로 인해 꿈은 점점 현실로 나타나게 되지 않았나싶다. 꿈은 담아두기 보다는 그것을 현실화 시킬 때 더 쉽게 이루어지고 현실의 꿈이 되는 것 같다. '체력을 튼튼히 길러야 합니다.그래야 열심히 공부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열심히 공부해서 꼭 나라를 위한 큰 인물이 되어야 합니다.' 어린시절 학교를 찾은 변영태 장관의 말씀에 큰 감동을 받았던 그는 '나도 나라를 위해 일하면 좋겠다. 그러려면 지금보다 더 열심히 공부해야겠지?'
반 총장이 세운 7가지 큰 기둥,1.겸손과 함께 우수함을 추구한다. 2.최고의 윤리 기준을 설정한다. 3.대화와 포용을 추구한다. 4.조화시키고 화합시키는 영향력을 발휘한다. 5. 재임 기간 동안 투명성과 책임성의 초석을 만든다. 6.목표 달성을 위해 열정과 동정을 가진다. 7.모든 회원국의 걱정에 섬세한 관심을 가진다.
반기문 총장이 어린이 청소년에게 전하는 3가지 조언 1.창의력을 키워 나가기 바랍니다. 2.가슴에 큰 뜻과 비전을 품고 열정을 가지고 추진하기 바랍니다. 3. 모든 일을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지 말고 의문을 제기해 보는 '크리티컬 마인드(비판의식)'를 갖기 바랍니다.
반 총장님이 유엔 사무총장을 다시 연임을 하게 된 것도 어쩌면 그의 청렴함이나 겸손일 것이다. 그리고 누구보다도 더 열심히 하는 꾸준한 노력과 성실이 모두에게 받아들여지지 않았나한다. 요즘 아이들은 타인의 '결과'만 보고 노력보다는 한발 딛고 성공을 원한다. 무엇이든 첫 술에 배가 부르지는 않다. 열심히 한 발 한 발 내딛가 보면 산의 정상에 오르게 되듯이 자신의 노력없이 얻는 일은 결코 없다. 그렇다고 꿈을 이루었다고 아래를 쳐다볼 줄 모르고 위만 바라본다면 남의 위에 설 수도 없겠지만 오래 그 위치에서 서 있지 못하게 된다. 꾸준하게 노력하고 성실하게 자신의 일을 하다보면 꼭 자신 안에 간직한 꿈을 이루게 될 것이다. 그렇다면 제2의 반기문도 멘토로 롤모델이 될 그런 인물이 나오게 될 것이다. 무엇이든 꾸준한 노력은 포기하지 말지고 벼는 익으면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는 것을 잊으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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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진출판사에서 우리 어린이들을 위한 어린이롤모델 시리즈가 나왔네요. 너무나 감사하고, 행복한 일입니다. 갈수록 우리나라의 위상이 세계적으로 높아져 가고 있고, 사실, 이러한 시기에도 넓은 세상에 나가, 나의 이름 석자 알리기가 얼마나 힘들까,.... 상상이 되는데~ 충북 음성 시골에 태어나, 중학교시절 부터 배운 영어로 어떻게 세계가 인정하는 유엔 사무총장이 될 수 있었을까?
공부와 영어를 좋아하는 시골 소년, 반기문 총장님의 유년시절 이야기 부터 중학생이 되어 영어를 공부할때의 이야기,
아이를 위해 반기문 총장님을 롤모델 삼기 위해 마련한 이책을 아이와 함께 보며, 부모로써, 나는 아이에게 어떤 교육을 해야 할까? 아이의 장래에 성급한 마음은 접고, 아들의 꿈이 외교관이라는 것을 알고, 아들이 의사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은 접고 아들의 꿈을 후원하여 훗날, 유엔 사무총장을 만들어낸 그의 부모님에게서도 그 가르침을 받을수 있었지요. 무엇보다도 반기문 총장님을 세계인이 존경하는 이유, 그것은 세계가 인정하는 자리에 오르고도 남에 대한 배려와 존중, 겸손함과 청렴함을 잃지 않았기 때문일 것입니다.
책 중간과 말미에는 반기문 총장님이 어린이 꿈나무들에게 전하는 조언과 부록으로 마련된 외교관에 대해, 유엔에 대해, 반기문 총장님 주요활동에 대해 알려주신 부분도 반기문 총장님처럼 외교관을 꿈꾸는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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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총장이 젊은이들의 롤모델이 된지는 꽤 오래된 듯하다. 2006년에 UN사무총장으로 선출되었고 2011년에는 재임이 결정되었다. 그가 살아온 인생과 리더십 모델은 어린이와 청소년을 비롯한 우리 젊은이들에게 좋은 롤모델이 되기에 충분하다. 이 책은 초등학교 학생들 수준에서 반기문 총장의 생애에 대해 그림과 함께 정리한 책이다. 자녀들에게 좋은 책을 추천해주는 것 이상의 좋은 부모역할은 없으리라고 본다. 자녀교육에 관심이 있는 부모들이라면 부모 자신들도 읽어보고 어린 자녀들에게도 추천해 주면 좋겠다. 어떤 인생이나 완벽함을 갖추기는 쉽지 않다. 이 책의 주인공인 반기문 총장 역시 책에 다뤄지지 않은 여러가지 약점과 단점들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외교관이라는 꿈을 달성하기 위해 그가 어린 시절부터 UN사무총장 재임에 성공하기까지 노력해왔던 모습은 젊은 세대들이 본받기에 충분할 것이다. 이미 반기문 총장에 관한 책 두권을 읽고나서 이 책을 보게 되니 내용이 중복된 부분이 많았지만 처음 읽는 분이라면 어른들도 흥미롭게 읽을 내용이 많다고 생각된다. 아직 자녀가 어려서 글을 읽지 못하기에 아이들이 좀더 크면 꼭 읽혀주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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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롤모델시리즈로 유명한 명진에서,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롤모델 시리즈가 나왔습니다. 그 1권이 바로 우리나라의 자랑스러운 글로벌 인재, 반기문 유엔 총장님에 대한 이야기네요. 청소년 롤모델 시리즈로 반기문 총장님의 이야기를 읽었었는데, 어린이 버전으로 씌여진것을 읽으니 또 새롭습니다. 또 아이들 눈높이에 잘 맞춰서 그림과 중요 내용을 포인트를 잘 담아 다뤄낸 점이 인상깊었어요.
아무래도 청소년이나 어른들 대상으로 한 글밥 가득한 책들이 어린이들 읽기엔 쉽지도 않고 흥미도 없겠지요. 읽기 어렵거나 글이 많아 지루하게 느껴질수있으니까요. 아이들이 읽기 쉬운 커다란 글씨와 그림까지 가득한 어린이 롤모델시리즈. 우리 어릴적에는 아주 오래전 옛날의 위인분들의 이야기를 다룬 위인전이 많았는데, 롤모델 시리즈는 말 그대로 현대를 살아가고 계시는 아이들이 직접적으로 존재감이 와닿을 수 있는 그런 분들을 롤모델로 삼는, 현대판 위인전 같은 시리즈예요. 뉴스나 신문 기사 등으로 자주 접할 수 있는 시사 주인공같은분들이 많아 아이들에게는 더욱 생생하게 다가올 수 있는 이야기들인것이지요.
엄마도 반기문 총장님의 어린시절서부터 끈기있는 공부에 대한 집념, 그리고 성실하고 겸손한 태도 등에 대해 몰랐다가, 청소년, 어린이 롤모델 시리즈 등을 통해 알게 되었답니다. 그 높은 자리에 오를 수 있는 것이 하루 아침에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을 말이지요. 어린이 책인데도 청소년 롤모델 시리즈의 중요 내용들의 핵심을 뽑아 좀더 쉬운 난이도로 재미나게 서술되어 있었어요. 아마 이 책을 읽고 많은 아이들이 "외교관"이라는 직업과 "유엔 사무총장"이라는 위치에 대해 잘 알게 되고, 또 미래의 자신의 모습으로 꿈꾸게 될지 모르겠어요.
태몽부터 범상치 않았던 반기문 총장님이지만, 사실 태몽은 그리 중요하지 않을 수 있어요. 본인 스스로의 노력이 가장 중요한 것이지요. 공부와 영어 자체에 재미를 느끼고 무척 좋아하기도 했다지만 좋아하는 것으로 그치지 않고, 정말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또 노력하는 반 총장님의 어릴 적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어린아이들은 부모님들이 공부해라 잔소리를 한다 생각하지만, 왜 내가 공부를 해야하는지. 훌륭한 사람이란 무엇인지 등에 대해서 스스로 직접 생각하고 깨닫기 전에는 공부를 해야하는 당위성을 깨닫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강력한 동기부여가 된다면 공부를 한다가 아니라, 하고 싶다로 바뀔수도 있는 것이겠지요.
세상의 모든 꿈이 다 한결같을 수는 없겠지만 자신이 정말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성장하려면, 그에 관련된 일들에 더욱 촉각을 세우고 끝없이 노력하는 것이 가장 필요한 일일 것 같아요.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던, 유엔 사무 총장님이 우리나라에서 나오게 된 것은 절대 우연히 이뤄질 수 있는 일이 아니었어요. 훌륭하게 인덕을 갈고 닦은 겸손한 마음씨와 그에 더불어 절대 뒤처지지 않는 최고의 실력과 노력이 겸비된 끝없이 준비된 반기문님의 성실한 태도가 뒷받침되어 우리나라의 많은 어린이들에게 귀감이 될 멋진 인재로 거듭나게 되신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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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총장님처럼 되고 싶어요!]는 너무도 유명한 책이 아닐까 싶네요. 예전 버전에서 새롭게 업그레이 되어서 출시되었는데요. 개정보증판이랍니다. 명진출판에서 청소년 롤모델 시리즈에 이어 어린이 롤모델 시리즈로 줄줄이 출간되고 있는데요. 평소 청소년 롤모델 시리즈 매니아인 저에게 명진출판의 <어린이 롤모델 시리즈>도 너무 기대되는 책이었어요. 그 중에서도 [반기문 총장님처럼 되고 싶어요]를 읽게 되었답니다. 현재 시리즈로 오바마 대통령, 오프라 윈프리, 스티브 잡스 이야기가 있어요. 모두 청소년 롤모델 시리즈에서도 만나볼 수 있는 책들이랍니다. 초등시절 <어린이 롤모델 시리즈>를 읽고 청소년 시절에 <청소년 롤모델 시리즈>까지 읽는다면 정말 많은 교훈과 감동을 느끼게 되지 않을까 생각되요.
저는 [반기문 총장님처럼 되고 싶어요]를 읽으면서 평소 <청소년 롤모델 시리즈>도 즐겨 읽다보니 <어린이 롤모델 시리즈>와 확연히 비교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우선 어린이 눈높이에 잘 맞춰서 반기문 총장님의 어린시절 이야기를 잘 접목시킨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청소년 롤모델 시리즈>와 비교하면 굉장히 간략하고 압축된 내용이긴 하지만 전개가 빨라 초등생이 읽기에 무난한 난이도라는 생각도 들었답니다. 조금 아쉬운 점이 있다면 삽화 이외에도 사진자료가 더 많이 첨부되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느껴졌어요.
<어린이 롤모델 시리즈>의 장점이라면 <더 알고 싶어요>라는 부록 코너랍니다. 아직 다양한 직업관에 대해 알지 못하는 초등생들에게는 아주 유용하고 좋은 정보들이었는데요. [반기문 총장님처럼 되고 싶어요] 책에서는 <더 알고 싶어요> 코너를 통해서 외교관에 대해서, 유엔에 대해서, 반기문 총장님의 주요 활동에 대해서 알 수 있답니다. 그런가하면 교과서와 어떻게 연계되는지도 상세히 알려주어서 우리 아이에게 언제 읽히면 좋을지 시기를 적절히 조절할 수 있어 좋은 책이랍니다.
[교과서와의 연계] 초등 도덕 4학년 2학기 - 5. 하나 된 나라 평화로 초등 도덕 6학년 - 1. 귀중한 나, 참다운 꿈 / 9. 평화로운 세상을 위해 초등 사회 6학년 2학기 - 2. 함께 살아가는 세계 / 3. 정보화, 세계화, 그리고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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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총장님처럼 되고 싶어요 - 이 시대의 롤모델을 책으로 만나다 * 저 : 김경우 * 그림 : 가랑비 * 출판사 : 명진출판 "엄마, 이 표지에 있는 사진이 진짜에요?" 아들에게 책을 주니 궁금해서 처음으로 해본 말이었네요. 표지가 인상적인 책. 그래서 아이도 읽는데 흥미를 가지고 보았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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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롤모델 시리즈 첫번째 도서인 [반기문 총장님처럼 되고 싶어요].
어린 시절 공부하는 것을 좋아하던 시골 소년이였지만 5학년때 서울에서 외교부 장관님이 학교에 오셔서 강연을 하게 되는데 이 강연에서 큰 감동을 받은 어린 반기문은 외교부 장관처럼 외국을 돌아다니며 우리나라의 이익을 위해 일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장관님 같은 사람이 되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6학년 땐 학교 대표로 UN사무총장에게 헝가리 사람들을 위해 편지를 쓰게 되면서 한번도 생각해보지 못한 세계평화와 UN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면서나중에 어른이 되면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넓은 세계로 나가 이세상에서 일어나는 많은 일을 경험해 보고 싶다는 생각을 다시 하게 됩니다.
초등학교때 부터 품었던 꿈인 외교관이 되기 위해서 꿈을 향해 한걸음 한걸음 전진해 나가게 되면서 꿈인 외교관이 되게 됩니다. 그리고 훌륭한 외교관이 되려먼 언제나 겸손하려고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고 존중과 배려와 함께 소통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항상 실천함으로 써 UN사무총장님이 됩니다.
꿈을 이루기 위해선 장기목표와 단기목표에 대한 중요성과 함께 반기문 총장님이 보여주신 존중과 배려심, 소통의 중요성은 아이가 자신만의 꿈을 키워나가는데 많은 도움이 될듯합니다. 그리고 이 책이 다른 책들하고는 다른 점은 반기문 총장님을 만든 부모님의 교육법을 친절하게 알려주는데 있습니다. 쉽지만 잊어서는 안될 교육법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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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총장님은 우리 시대 최고의 롤모델이죠. 그분의 어린이에게 전하는 꿈과 겸손 리더십이야기입니다. 반기문 총장님이야 세계가 인정한 훌륭한 분이시죠. 우리 아이들이 본받고 롤모델로 삼기에 부족함이 없는 위인이시죠. 책을 읽으며 반기문 총장님의 부모님의 교육법이 정말 대단하시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같은 부모인데 내 스스로 너무 반성하게 되더라구요. 훌륭한 부모님이시니 더욱 훌륭한 자식이 나오는 법이지요.
저는 아이들이 배려심많고 이해심 많은 아이들로 자라주길 바랍니다. 이렇게 거친세상에 가끔 답답하기도 하지만 때는 것보다 맞는 것이 편한것은 어쩔수가 없더라구요. 요즘은 윤리와 도덕심이 많이 대두되고 있지요. 어릴적부터 너무 편하게 다 갖춰진 상태에서 아이들에게 과열경쟁을 시키는 사회가 되어버렸으니 더더욱 앞으로는 중요하리라 봅니다.
요즘 아이들이 반기문 총장님 시대를 알까 싶기도 합니다. 산골 소년의 어린시절을 말입니다. 그리고 총장님의 그 즐기며 하는 공부를 영어를 이해하지 못할 수도 있지요. 늘 시켜서 하는것이 공부이고 유아기적부터 학원이다 센터다 사교육을 너무 많이 받아서 아이들 스스로 하고 싶은 것이 없는 아이들이 많지요. 아마 하기 싫은 것이 더 많을지도 모릅니다. 안타까운 현실이기도 해요. 엄마들은 공부하라 소리를 달고 사니 아이들이 실증이 나기도 할겁니다. 잘하는 사람보다 즐기는 사람을 이길 수 없다고 하잖아요. 아마도 총장님은 스스로 모든 것을 즐기며 했지 싶어요. 아이들도 스스로 좋아하고 즐기는 것을 찾아 꿈을 꾸게 만들어야지 싶습니다. 요즘 청소년들은 하고 싶은 것이 없다고 합니다. 그만큼 의욕이 없을 수도 있고 그러니 진로도 더욱 고민이지요.
책은 초등학생의 눈높이 맞춰 나왔습니다. 반기문 총장님에 대해 무작정 아는 것보다 좀 더 자세하게 어릴적부터 정확히 알게 되니 총장님이 꿈 꾼 것처럼 우리 아이들도 많은 꿈을 꾸며 미래를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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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나라에서 제일 유명한 분은 누구일까요? 바로 '반기문 UN 사무총장'이실겁니다. 우리나라에서 UN 사무총장에 당선이 되고, 그 임무를 훌륭히 수행하고 있으신 '반기문 총장님'. 그분을 멘토로 삼아 따라하고자 할 어린이를 위한 책이 나왔어요. 바로 <반기문 총장님처럼 되고 싶어요!>입니다. 60년 전 유엔의 원조를 받던 가난한 나라가 이제는 다른 나라를 도와줄 수 있을만큼 성장했습니다. 60년 전 다른 나라의 도움이 없었더라면 우리나라가 이렇게 빨리 성장할 수 있었을까요? 그때 다른 나라는 왜 우리를 도와주었을까요? 자신들의 이익만을 위해서였을까요? 물론 그런 점도 있겠지만, 그게 100%는 아닐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린 더더욱 '세계 시민'이 되어야 합니다. '세계 시민'이 되어서 다른 나라의 어려운 사람들도 도와야 하는거죠. '세계 시민'이란 말은 생소하지만 크게 어렵지 않습니다. 인류를 사랑하는 마음과 배려, 겸손한 자세가 필요합니다. 바로 '반기문 총장님'처럼 말이죠. 그 분은 어머님의 가르침을 깊이 새겼습니다. 반기문 총장의 어머님은 평소 이렇게 말씀하셨대요. "물에 돌팔매질하지 말거라. 나뭇잎 함부로 따지 마라. 사람이든 짐승이든 해하지 말거라. 나중에 저승 가면 그대로 되돌려 받는다." 어머님은 평소 반기문 총장에게 항상 착하게 살기를 당부했습니다. 그래서 늘 어머님의 말씀을 가슴에 새기며 착하게 행동하려고 노력했고요. 그런 겸손의 마음과 남을 배려하는 모습이 남을 짓누르고 강제적으로 이끄는 리더가 아닌 남을 삼기는 리더로 다른 사람들을 매료시킨 것이죠. 남을 섬기는 리더십이 바로 이 시대에 요구하는 리더십입니다.
이 책을 읽는 여러분들도 리더십이라는 것이 다른 사람들 앞에서 앞장서서 이끌어가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 뒤에서 그들이 방향을 잘 잡도록 도와주고 격려하는 것임을 잊지 말기를 바랍니다.
이야기 끝에는 부록으로 '더 알고 싶어요 ① - 외교관에 대해서 알려 주세요'가 있어요.
'더 알고 싶어요 ② - 유엔에 대해 알려 주세요'도 있고요.
'더 알고 싶어요 ③ - 반기문 총장님 주요 활동에 대해 알려 주세요'로 반기문 총장에 대한 활동을 자세히 알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꿈을 이루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성실하고 겸손하게 산다면 반기문 총장님처럼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을 읽는 여러분들의 꿈이 어떻게 펼쳐질 지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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