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은 팝업북이라 선택.
아기가 직접 여러 동물들을 상대로 이를 닦는 동작을 해볼 수 있도록 하는 구성이라 마음에 든다.
하지만 아이가 갖고 논지 몇시간만에 사자의 칫솔이 구부러지더니 분리가 되어버리는 일이 생긴 것으로 봐선, 내구성에선 조금은 아쉬운 부분도 있는 듯.
양치질을 이제 막 배우는 아이들의 연령대에게는 책을 곱게 다루는 일도 쉽지 않은 만큼 약간의 보완이 필요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