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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공부를 잘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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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공부하는것이 싫었다.목표와 꿈에 없었기 때문이다.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 공부를 잘하면 어떤 사람이 될수있는지?등을 깨닫게 해준 멘토가 존재하질 않았다.그저 부모님이 공부하라는 소리가 너무도 싫었다.싫다는것이 내머리속으로 부정적으로 각인 되다보니 공부는힘든 것이라고 단정짓게 되었다.나이를 먹고 30대가 되니 공부가 더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어 늦게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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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공부하는것이 싫었다.목표와 꿈에 없었기 때문이다.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 공부를 잘하면 어떤 사람이 될수있는지?등을 깨닫게 해준 멘토가 존재하질 않았다.
그저 부모님이 공부하라는 소리가 너무도 싫었다.싫다는것이 내머리속으로 부정적으로 각인 되다보니 공부는
힘든 것이라고 단정짓게 되었다.
나이를 먹고 30대가 되니 공부가 더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어 늦게라도 책을 읽기 시작했는데 놀라운일이 발생했다.
세상은 그대로인데 내가 생각하는 관점이 넗어 졌다는것이다. 그래서 더욱 열심히 책을 읽으려하지만 안하던 공부를
다시하려니 작심3일만에 때려치우고 일이 힘들다고 미루고 점점책을 멀리하게 만든다.
막상 안해도 그리 손해는 아니니까라는 생각을 하는것 같다.
동기부여가 지목되지않고 미래에 어떤 내가 되고 싶은지 생각치 않고 그저 공부해야 되며 무리하게 하다가 난 너무 피곤해
,바빠하며 제일 중요한 책읽기를 뒤로 미룬다.그런데 이책을 통해 나의 생각을 바꿀수있었다.
내 뇌를 속이는 것!정말로 멋진일이다.작은 목표를 자꾸 성공시키면 자신감이 생겨 성공모드로 전환시킬수있고 목적을
뚜렷하게 가지면 잡음에 신경쓰지 않는 상태로 만들수있다.목적을 자꾸자꾸 생각해 보는 것이다.그리고 뇌를 유쾌하게
만들어야 한다.그 방법은 `즐거운 일`을 생각하기만 하면된다.(성공한 나의 모습상상),한번더 네 두뇌가 복습하기,니시다
호흡법은 집중력을 높인다고해서 해보니 마음이 편안해지고 깨끗이 되는것을 느낀다.이미 목적을 달성한 골인지점에서
거꾸로 계산하여 현재를 보니 무엇을 더열심히 해야하는지와 지금 걱정거리는 대수롭지 않은것이니 그냥 잊어버리자등
내가 대범해지기 시작했다. 예전에는 생각도 못했던 생각과 행동을 하는데 내가 이미 성공한 시점에서 역으로 생각해보니
가능한 일이었다.
책은 얇지만 꼭필요한 내용과 핵심만을 정리해두어 더 이해가 쉬웠고 그래프와 그림을 보니 이해가 되었다.
많은 시간을 투자해 지루한 공부를 하기보다는 내 컨디션에 맞게 공부를 하는것이 더좋은 방법이고 꾸준히 하는것이 더
중요 것과 나에게 맞는 공부 스타일을 찾는것도 중요하다. 무엇보다도 꾸준한 동기부여를 위해 공부의 목적을 생각해보고
물어보고 답해보자! 그러면 해야할지와 다른 방법은 없는지등 많은 아이디어들이 떠오를것이다.

h********6 2012.10.1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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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뇌속임 공부법 : 스스로를 속이자!
"[자기계발] 뇌속임 공부법 : 스스로를 속이자!" 내용보기
-<뇌속임 공부법>이라는 책 제목에 걸맞게 어떻게 뇌를 속여 공부를 잘 할 수 있는지에 대한 방법이 수록되어 있습니다.뇌속임 공부법에서 주로 다루는 내용은 “할 수 있다”라는 긍정적인 ‘재입력’입니다.아무리 “난 할 수 있어” “공부가 재미있어”라는 말을 결심(입력)한다고 하더라도 무의식중에 “하지만..난 안 될 거야” “그렇지만..공부가 재밌지는 않지”라는 부정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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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속임 공부법>이라는 책 제목에 걸맞게 어떻게 뇌를 속여 공부를 잘 할 수 있는지에 대한 방법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뇌속임 공부법에서 주로 다루는 내용은 “할 수 있다”라는 긍정적인 ‘재입력’입니다.




아무리 “난 할 수 있어” “공부가 재미있어”라는 말을 결심(입력)한다고 하더라도 무의식중에 “하지만..난 안 될 거야” “그렇지만..공부가 재밌지는 않지”라는 부정적인 말이 뒤따르게 되면 애써 긍정적인 다짐으로 ‘입력’ 한 것이 수포로 돌아가게 되고 긍정적 입력 뒤에 따른 부정적인 말들이 ‘재입력’되어 “난 할 수 없다” “공부는 재미없다”라는 ‘부정적 이미지’만 남는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새로운 결심을 입력 후, 0.2초 안에 긍정적인 말을 내뱉으라고 합니다. 우리의 뇌는 생각한지 0.1초 만에 감정뇌에 정보가 입력되고, 0.5초가 지나면 기억을 재생하면서 생각을 완성하기 때문에 부정적인 기억을 재생하기 전인 0.2초 만에 긍정적인 말을 내뱉음으로써 긍정적인 기억을 재생하게 하는 원리입니다. 그렇게 하면 뇌는 자연스레 긍정적인 말을 ‘재입력’하게 되고 ‘뇌를 속일 수 있다’고 합니다.




또 한 가지 <뇌속임 공부법>에서 주로 다루는 내용은 “뚜렷한 미래 이미지 만들기”입니다. 지금 하는 공부를 왜하는지에 대해 생각해보신적 있으신가요? 그냥 “부모님이 시켜서” “다른 사람들이 다 하니까”라는 이유로 공부를 하고 있진 않으신지요. 그런 이유로 공부를 한다면 뇌는 당연히 공부가 재미없는 것으로 느낄 수밖에 없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지금 하는 공부를 뇌가 즐겁게 느낄 수 있게 만들 수 있을까요?




그건 바로 ‘합격 후를 생각하라’입니다. 합격 후에 지금 하는 공부를 통해 무엇을 할 것인지 즉, “의사가 되어서 어려운 환경에서 치료를 받지 못하는 사람들을 도와줄 거야” “외국어를 배워서 많은 사람들과 친구가 될 거야”라는 등의 합격 후의 모습을 뚜렷하게 생각함으로써 지속가능한 동기부여가 된다고 합니다.




또한 ‘현재’ 시점에서 바라보지 말고 ‘합격 후의 시점’에서 현재를 바라보라고 말합니다. 현재는 당연히 걸음마도 못 땐 어린아이 같은 모습일지 모릅니다. 그런 어린아이에게 “넌 걷지 못하니까 어른이 되지 못할 거야”라는 터무니없는 말을 하는 것과 “지금 나는 oo을 못하니까 성공하지 못할 거야”라고 말하는 것은 똑같다고 합니다.




산 정상에서 올라올 길을 보는 것과 산 아래에서 올라갈 길을 보는 것에 있어서 큰 차이가 있듯이 ‘합격 후의 시점’에서 공부법을 생각하는 것과 ‘현재’에서 합격을 목표로 공부법을 생각하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정상에 서서 산 아래를 내려다보면 어떤 계획을 세워야할지 눈에 잘 들어오지만 올라갈 길을 생각하며 산을 바라보면 아득하고 할 수 없을 것 같은 생각만 들게 됩니다. 이렇듯 ‘시점’만 살짝 바꾸어도 시야가 확 트이고 ‘할 수 있다’라는 의욕이 샘솟게 되는 것이지요.




또 한 가지, 지금 공부를 못하는 사람일수록 ‘잠재력’이 무궁무진 하다는 사실입니다. 현재 공부를 잘 하는 사람일수록 뇌 사용량이 많다는 증거이죠. 그러므로 현재 공부를 못하는 사람은 아직 자신의 뇌를 어떻게 사용하는지 모르기 때문에 ‘잠재력’이 많이 내제되어 있다는 뜻입니다.




자신의 ‘잠재력’이 많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순간부터 사람은 확 변하게 된다고 합니다.

공부법이든 인생에 있어서든 ‘긍정적인 생각’과 ‘자신을 믿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착각’이라고 할 지라도요.





v****3 2016.06.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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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속임 공부법 - 니시다 하쓰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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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재력을 깨우고 자신감을 채우는 뇌속임 공부법 - 니시다 하쓰미]     입시, 취업에 성공하고 싶다면 뇌를 속여라!가능성과 자신감을 찾아주는 행복한 뇌 만들기     공부란 것은 평생을 두고 해야할 숙제이기 때문에공부법에 대한 책이 나올때면 한번씩은 꼭 읽어보고싶다.난 어릴적에 공부보다는 운동을 많이해서인지,지금까지도 공부를 열심히 하지 못했던 그 때가 조금은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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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재력을 깨우고 자신감을 채우는 뇌속임 공부법 - 니시다 하쓰미]

 

 

입시, 취업에 성공하고 싶다면 뇌를 속여라!
가능성과 자신감을 찾아주는 행복한 뇌 만들기

 

 

공부란 것은 평생을 두고 해야할 숙제이기 때문에
공부법에 대한 책이 나올때면 한번씩은 꼭 읽어보고싶다.
난 어릴적에 공부보다는 운동을 많이해서인지,
지금까지도 공부를 열심히 하지 못했던 그 때가 조금은 한이 되어있다.

 

지금은 나름 자격증을 준비할 것이라고 준비를 하고 있는 상태이지만,
막상 안하던 공부를 할려고하니 앞이 막막하고
또 어떤식으로 공부를 해야하고 목표를 정하고 익혀나가야 할지 너무나 막막할뿐이다.

 

그렇기 때문에 공부법에 관한 책이 나올때면 모른 척 하기가 힘든게 사실이다,


이 책은 공부법 보다는 뇌를 우선시하며 말을 해주는 것 같다.
공부에 흥미를 느끼지 못하는 사람들,

그리고 자격증이나 시험에 '나는 합격할 수 없을거야' 라는 생각의 틀을 가진 사람들,
그리고 공부를 못하는 사람들은 줄 곧 우리의 뇌에 속아왔기 때문이라고 말을 하고 있다.
그런 뇌를 우리는 '할수 있다' 라고 속이는 것이 바로 여기서 말하는 '뇌속임 공부법' 이라고 한다.
정말 특이하지 않은가?

정말 색다른 발상인 것 같다.

 

즉 생각의 차이인 것 같다.
내가 할 수 없다고 생각하기보다는 나는 할 수 있다! 라는 자신감을 불어넣어주고,
일단 긍정적인 생각들로 인해 의욕을 불태워 주는 것 같다.

 

여기서 말하는 행복한 뇌라는 것은 무엇일까?
이 책에서 말하는 행복한 뇌라는 것은 감각기관으로부터 불쾌한 정보가 들어오더라도 이를 무시할 줄 아는 뇌를 말한다.

 

그럼 이 책에서 표현하는 공부 잘하는 뇌라는 것은 또 무엇일까?
공부 잘하는 뇌 라는 것은 공부에 방해되는 모든 요소들을 스스로 제거할 줄 아는 뇌를 말한다.
즉 공부에 방해되는 것은 싹부터 없애고 본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그림과 함께 표현하고 설명을 해놓았는데,
이 책을 쓴 저자의 발상이 참 특이하고,
또 저자가 말하는 방법으로 한번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좋은 생각을 해서 나쁠 것은 없으니 말이다.
나는 반드시 합격할 것이다. 나는 반드시 해 낼 수 있다 와 같은 목적을 두고 뇌에게 계속 속삭여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반드시 나의 잠자고 있던 잠재력과 기억력, 집중력, 끈기 등을 모두 깨워
좋은 목표를 달성하고 싶다.

이 책에서 말하는 이 방법이 효과가 있으면 정말 최고의 책이 될 것 같다.

 

 

 

 

 

n***0 2012.10.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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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재력을 깨워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잠재력을 깨워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내용보기
최근 아이들의 학습능력 향상에 도움이 될 만한 책들을 골라 많이 읽는 편이다. 그러다보니 이책 저책 그 내용이 많이 겹친다. 이 책 역시 다른 유사한 제목을 가진, 예를 들어 <뇌를 **하는 **공부법>등과 같은 제목을 가진 책들처럼 비슷한 차트가 가끔 등장하고 비슷한 글들이 자주 등장한다. 하지만 이 책이 다른 책 보다 끌리는 이유가 몇 있다. 첫째, 책의 사이즈다. A4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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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아이들의 학습능력 향상에 도움이 될 만한 책들을 골라 많이 읽는 편이다. 그러다보니 이책 저책 그 내용이 많이 겹친다.

이 책 역시 다른 유사한 제목을 가진, 예를 들어 <뇌를 **하는 **공부법>등과 같은 제목을 가진 책들처럼 비슷한 차트가 가끔 등장하고 비슷한 글들이 자주 등장한다.

하지만 이 책이 다른 책 보다 끌리는 이유가 몇 있다.

첫째, 책의 사이즈다. A4 반절이 안되는 크기라 항상 가지고 다니기 편하다는 것.

그리고 그 두께 또한 전혀 가지고 다니기에 무게감을 느끼지 못할 정도라는 것이다.

다음으로 수시로 등장하는 차트와 수시로 등장하는 내용을 이미지화 해 놓은 그림이 많다는 것이다.

이는 줄을 그어가며 책을 읽고, 그것을 따로 요약하거나 정리하는 습관을 갖지 않은 독자들도 시간이 지나더라도 쉽게 그 내용을 상기할 수 있게 해 준다는 것이다.

그 다음으로 잠재력을 깨우기 위해 요구되는 잠재력 체크리스트가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의 내용을 나는 감히 잠재력이라는 것을 깨워 놀라운 학습향상의 성과를 거둘 수 있는 방법, 자신의 목표에 도달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는 것이라 요약한다.

그렇다면 그러기 위해서 자신의 잠들어 있는 잠재력이 어떠한가를 아는 것이 급선무다.

그저 잠재력을 깨우기 위한 방법만을 제시하고 자신의 그것이 어느 정도인지, 자신의 능력을 어느 정도 쓰고 있는 건지를 모른다면 무용지물이며, 게다가 그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무엇인가를 찾고 읽고 공부해야 한다는 것이라면 독자는 책을 읽고 오히려 암담함을 느낄 것이다.

하지만 잠재력을 체크할 수 있는 체크리스트가 제공됨으로해서 이제는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목표를 향해 돌진해 나갈 자신감을 갖게 되지 않을까 싶다. 

 

한창 학업과 자신의 목표와의 괴리로 괴로워하는 고등학생들을 매일 마주한다.

그런 아이들에게 뭔가 힘이 되는 이야기를 해 주고 싶어 막연히 할 수 있다고 스스로 자기 주문을 외우라고만 조언을 해 주었다.

특히 10월 중간고사를 앞두고 "이번에 **과목은 포기했어요. 다음부턴 잘 하려구요."하고 말하는 아이들에게 <잠재력 검사지>와 <종합잠재력과 시기별 관계>도표를 보여주며 더 잘 할 수 있는 힘을 가졌으며 누구나가 지금 시기는 힘들어 하는 시기라고 아이들을 북돋워줄 수 있을 것 같아 좋다.

자신의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내 주위의 모든이들에게 힘이 되는 한 마디를 들려줄 수 있게 도움을 주는 책.

그 사람들에게 항상 가지고 다니며 자신에게 자신감을 불러 넣을 수 있게 도움을 줄 책이라 권할 수 있는 책을 만난 것 같다.

c******6 2012.10.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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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재력을 깨우고 자신감을 채우는 뇌속임 공부법
"잠재력을 깨우고 자신감을 채우는 뇌속임 공부법" 내용보기
고등학교 시절을 생각해보면 상당히 공부를 하는 데 있어 항상 어수선한 상태에서 시작했던 것 같습니다. 고2 여름방학부터 부랴부랴 수능준비를 하면서 당시 너무 많은 것들을 한꺼번에 배우려고 상당히 애를 먹었던 경험이 있습니다. 요즘에도 직장생활을 하면서 일과 외에 독서와 직무교육과 더불어 중국어 공부에 매진하고 있는 지금 상당히 머리도 복잡하고 정리가 안되고 있었습니
"잠재력을 깨우고 자신감을 채우는 뇌속임 공부법" 내용보기

고등학교 시절을 생각해보면 상당히 공부를 하는 데 있어 항상 어수선한 상태에서 시작했던 것 같습니다. 고2 여름방학부터 부랴부랴 수능준비를 하면서 당시 너무 많은 것들을 한꺼번에 배우려고 상당히 애를 먹었던 경험이 있습니다. 요즘에도 직장생활을 하면서 일과 외에 독서와 직무교육과 더불어 중국어 공부에 매진하고 있는 지금 상당히 머리도 복잡하고 정리가 안되고 있었습니다. 이런 때에 '뇌속임 공부법'도서와의 만남은 기존의 공부방법을 조금이나마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해주었습니다.

이 책에서 말하는 방법 중 하나가 항상 '할 수 있다'라는 마음으로 공부하라는 것입니다. 사실 목표를 가지고 있었지만 항상 주변에 유혹(게임, 회식..)이 있기 때문에 실행에 어려움이 많습니다. 그러나 앞으로는 책에서 배운 내용을 적극 반영하여 1년 후에는 중국어를 자유자재로 구사하고(HSK4급이상) 중국에 대해서 잘 알고 있는 중국전문가가 되는 것이 목표인데 이를 위해서 정기적으로 중국 관련 독서와 더불어 꾸준한 중국어공부를 병행할 생각입니다.

또한, 합격 후의 구체적인 이미지를 상상하면서 즐겁게 공부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 동안 다이어리에만 목표를 적어놓고 어느 정도 수동적(?)으로 움직인 면이 없지 않았는데 앞으로는 구체적인 미래의 모습을 그리면서 진행해가는 과정을 직접 보고자 합니다. 이를 실천하기 위해서 평소에 뜸했던 사내 중국인 친구들사귀기와 더불어 정기적인 중국여행을 통해 중국과 친해지려는 노력을 하려고 합니다.

사실 이 책을 읽으면서 제가 알고 있었던 내용과 크게 많이 다르지는 않아 아쉬움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여기서 말하는 공부법이 충분히 유용하다 생각하므로 저의 습관으로 만들어질 때까지, 제 뇌가 스마트해질 때까지 꾸준히 읽어갈 생각입니다. 많은 분들에게 이 도서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c******n 2012.10.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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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속임공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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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하게 일본인이 저자인 얇은 소형책자본은 좋아하지 않는다..이유는 내용 같지 내용을 편집해서 책이라고 출판하는 경우를 많이 보았기 때문이다..이런책들에는 부록처럼 띠지에 누구누구 추천이란 문구를 달고나 오는 특징도 있다..아뿔사 인터넷에서 책사이즈도 확인을 안했다..페이지수도 역시 확인을 안했다..책이 왔다..소형책자본이다..얇다..나의 실수였다..바쁘다는 핑계로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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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하게 일본인이 저자인 얇은 소형책자본은 좋아하지 않는다..이유는 내용 같지 내용을 편집해서 책이라고 출판하는 경우를 많이 보았기 때문이다..이런책들에는 부록처럼 띠지에 누구누구 추천이란 문구를 달고나 오는 특징도 있다..

아뿔사 인터넷에서 책사이즈도 확인을 안했다..페이지수도 역시 확인을 안했다..책이 왔다..소형책자본이다..얇다..나의 실수였다..바쁘다는 핑계로 하던 확인해보지 못한 나의 실수였다..그래서 내 선입견이 틀리기를 간절히 바랬다..

추천사에는 이 책은 많은이들에게 자신감과 가능성, 성공에의 확신을 심어줄 것이라 한다..믿어보기로 했다.. 

목차만 봐도 한눈에 알 수 있는것은 뇌를 속이면 공부가 즐거워지고 잠재력이 깨어나서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이다..암튼 뇌를 속이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핵심이다..

그렇다면 이 책에서 뽑아아할 내용은 뇌를 어떻게 속이느냐이다..

다만 뇌를 속이기 위한 조건이 있었다..뇌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하게 만들면 성공이고 그렇게하지 못하면 실패한다는..암튼 읽어나갔다..

한시간도 못미쳐 마지막 페이지를 넘기고 있는 나를 발견했다..

일 곱개의 장으로 이루어진 이책은  뇌를 속이면 1)성공한다 2)즐거워진다 3)잠재력이 깨어난다 4)무엇이든 할 수 있다 5)생기는 능력 6)실패가 기회로 바뀐다는 내용이 대부분의 페이지를 차지하고 있었다..어떻게 뇌를 속이는지에 대한 잔기술 정도만을 찾았을 뿐이다..

저자가 말하는 뇌를 속이는 방법이 가슴 설레는 뚜렷한 목적지(미래의 어느시점)에서 현재를 바라보고 방법이 뇌를 속이는 방법이라고 쓴건지는..그런데 묻고 싶다..가슴 설레는 뚜렷한 목적지만 생각만 해도 뇌가 정말 잘 속아주는지..

그 럼 이건 어떤가..어떤 문제에 처음에는 안되겠는걸 하는 식으로 부정적 입력이 주어지더라도 문제없다고 긍정적으로 출력하면 뇌가 신나서 문제가 술술 풀리는 길을 찾아준다는데..어찌 생각해보면 저런 긍정적 마인드가 공부의 호기심을 일으켜 공부의 새로운 방법을 찾게 만들고 이런 순환이 지속되면서 나중에는 문제를 술술푸는 이런 시나리오인지는 모르겠으나 너무 무책임한 문구가 아닌지 하는 생각을 떨칠 수 없다..암튼 아쉬움이 많아서인지 긍정적인 글이 되지 못했던것 같다..그렇지만 저자 말대로 잘되던 못되던 이왕하는거 될거라고 생각하고 하는 긍정마인드는 계속 선순환 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r*******m 2012.10.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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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속임 공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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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마흔이 넘어 새로이 무얼 시작하는것이 쉽지많은 않은 결정이었다. 그것도 그 어렵다는 공무원시험을... 울신랑은 아직도 나를 믿지 못하는 눈치이다...사실 나역시 자신은 없다. 헌데 해보고싶다.   나이 많은 사람도 합격한 사람도 있지 않은가? 하지만 자신이 없다보니 자꾸만 포기하자는 또다른 나를 발견할때가 있다. 그러다가 이 뇌속임 공부법을 보게 되었다. 정말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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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마흔이 넘어 새로이 무얼 시작하는것이 쉽지많은 않은 결정이었다.

그것도 그 어렵다는 공무원시험을...

울신랑은 아직도 나를 믿지 못하는 눈치이다...사실 나역시 자신은 없다.

헌데 해보고싶다.   나이 많은 사람도 합격한 사람도 있지 않은가?

하지만 자신이 없다보니 자꾸만 포기하자는 또다른 나를 발견할때가 있다.

그러다가 이 뇌속임 공부법을 보게 되었다.

정말 나를 움직이는 뇌를 속일수있을까?

정말 속일수있다면 어떤 방법으로 속일까?  그럼 나는 정말 시험에 합격할수있는 길이 있단말인가?

별별 생각을 다 하면서 책을 기다렸다...

정말이지 반신반의 하면서도 부픈 기대를 알고 기다렸다..

책이 도착하자 마자 미친듯이 읽었다.

읽으면서 깨달은 부분이 많다.

이렇게 뇌를 속이는구나!!  왜 난 몰랐을까? 왜 난 그동안 그런생각들을 했었을까?

아쉬움이 남는 부분이 많았다.

나자신뿐만 아니라 그동안 울 아이들에게 한 말과 행동에서 정말이지 내가 울 아이들의 자신감을

할수있는일도 못하게 만든건 아닐까?생각하기도 했다.

뇌를 속이는일.....그건 자신감이었다.

모든 자신감이 있다고 다 해결되는건 아니지만 그 할수있다는 자신감과 생각때문에 이룰수있는 일들이

많다는걸 알게되었다.

또한 그 자신감으로 인해 노력하고  더 노력한다는것을....

또하나 패그기억법...정말이지 그대로 해보니 기억이 잘 되는것이다..

헌데 이것또한 자신감과 노력이 필요한것이다....

영상 이미지법이랑 비슷한듯하다...이러한 방법이 정말이지 많은 도움이 될줄이야....

뇌란것이 정말 이지 참 신기했다. 알면 알수록 신기한 인체의 비밀...

뇌속임력을 10배 키우는 습관또한 많은 도움이 되었다. 이러한 비밀이 있을줄이야...

이런 습관이 도움을 준다는것이 정말이지 신기하고 진작알았으면 하는 아쉬움또한 많이

남았다...

하지만 지금이라도 늦지않았다. 지금부터라도 자신감,노력,습관등을 이용하여

나의 제 2의 인생을 설계해보려한다. 난 할수있다...!!!!

이렇게 자신감을 얻을수있는 이 책을 읽을수있게되어서 정말이지 지금 이순간 넘 고맙고 행복하다...

 

g***********3 2012.10.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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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에 속을 것인가? 아니면 '뇌'를 속일 것인가?-뇌속임 공부법
"'뇌'에 속을 것인가? 아니면 '뇌'를 속일 것인가?-뇌속임 공부법" 내용보기
[리뷰] 뇌속임 공부법(니시다 하쓰미: 솔, 2012) 어떤 뇌를 가지느냐는 우리 자신에게 달려 있다.     "뇌는 주위와 반응하며 학습을 통해 스스로를 바꾸는 특성이 있다." - 이수영 박사     카이스트 뇌과학연구센터 소장 이수영박사는 추천사에서 스스로 유능하다고 믿으면 '유능한 뇌'가 되고, 행복한 기억을 많이 간직하고 좋은 생각을 하려는 뇌가 '행복한 뇌'라고 말합니다.
"'뇌'에 속을 것인가? 아니면 '뇌'를 속일 것인가?-뇌속임 공부법" 내용보기

[리뷰] 뇌속임 공부법(니시다 하쓰미: 솔, 2012)

어떤 뇌를 가지느냐는 우리 자신에게 달려 있다.

 

  "뇌는 주위와 반응하며 학습을 통해 스스로를 바꾸는 특성이 있다." - 이수영 박사

 

  카이스트 뇌과학연구센터 소장 이수영박사는 추천사에서 스스로 유능하다고 믿으면 '유능한 뇌'가 되고, 행복한 기억을 많이 간직하고 좋은 생각을 하려는 뇌가 '행복한 뇌'라고 말합니다. 이 말은 다시 '뇌'에 어떠한 자극을 지속적으로 가할 경우 이는 뇌 자체에 영향을 미쳐 자극된 정보에 맞춘 뇌를 우리는 가질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지만 영화 <리미트리스>*와 같은 자극에 의한 뇌효과를 바라는 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분명 '뇌'훈련은 기존의 하지 못하던 것들에 대해 '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열어 주지만 '뇌훈련'이 항상 성공으로 이어진다는 점은 보다 많은 검증이 필요하리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21세기에 이르러 많은 학자들이 '뇌'와 관련한 연구 업적으로 노벨상 후보로 거론되기도 하지만 동시에 '알바 노에'**가 지적한 대로 의식과 마음, 뇌와 자아를 둘러싼 현대 과학의 발전은 뉴런의 신비를 해독하기엔 아직 미흡하고 제대로 검증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말하는 대로 생각하는 대로 이룬다는 것이 바로 '뇌 속임 공부법'의 핵심이다.>

 

  <뇌속임 공부법>은 오늘 우리에게 친숙한 뇌 훈련법에 속하는 영역을 다루는 책입니다. 저자 니시다 하쓰미는 잠재력 개발 프로그램인 '브레인 트레이닝'을 연구 및 지도하고 있으며 정신력 훈련사이자 목표달성 길잡이로 활동하면서 '주식회사 산리'의 대표이사장이기도 합니다. '뇌'와 관련한 자기계발 내지 변화 프로그램에 관한 다수의 저작과 프로그램을 내놓은 저자는 쉽고 재미있는 '뇌 훈련'과 이를 통한 능력 계발의 현장에서 나타난 다수의 이야기들을 이 책에서 말하고 있습니다.

  추천사에도 있듯이 '뇌 속임의 열쇠'는 자기 뇌를 철저히 믿어주는 것입니다. 그것은 단순히 내가 할 수 있을까?라는 의심이 아닌 '나는 할 수 있다.'는 강한 자기 암시를 의미합니다. 즉 목적과 목표를 뚜렷이 하고 개인의 자질과 능력을 제한하지 말것등 이 책에 수록된 많은 요구 사항들은 자신감과 확신을 바탕으로 이뤄질때 그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입력된 정보를 토대도 뇌를 속이는 것이 무엇인지를 이미지화 시킨 본문의 내용들>

 

   <뇌속임 공부법>은 기존에 나온 다양한 '뇌 훈련'법에 저자만의 특징있는 '뇌 훈련'프로그램을 도입하여 보는 이로 하여금 '뇌 훈련'이란 이런 것이구나 라는 것을 아는데 많은 도움을 줍니다. 저자는 이 책의 목표를 줄곧 '하지 못한다'고 속아왔던 뇌를 '할 수 있다'고 속이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이러한 저자의 목표를 달리 표현하자면 이 책은 독자로 하여금 뇌를 속일 수 있는 방법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의 내용 중 상당 부분은 '뇌 훈련'을 통해 '기존의 삶'에 변화를 주고 변화를 통해 성공을 경험하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복잡하지 않고 쉽고 간단한 책의 내용은 책의 크기에도 영향을 미치나 봅니다. 작고 아담한 사이즈라 휴대하기 용이하고 매 단락에서 언급된 뇌 훈련 및 과정을 이미지로 만들어서 소개하는 부분은 사고의 구조를 어떻게 변화 시킬지를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인지 과학'을 연구하는 사람들은 '뇌'는 속기 쉬운 기관 중 하나라고 말합니다. 혹자는 뇌를 속이는 것은 곧 착각일뿐 실상은 뇌를 속일 수 없다고 말하기도 하지만 '인간의 뇌'는 분명 허술한 부분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뇌 훈련'을 통해 우리는 어디까지 도달할 수 있을까요? 손에서 레이저가 나가고 상상도 못할 학습 능력과 운동신경을 갖는 것은 분명 불가능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뇌 훈련'이 기존의 나에서 새로운 나로 이동하는 변화에 소폭이나마 분명히 영향을 미치리라고 생각합니다.

  '뇌 훈련'을 통해 많은 것을 바꾸길 바라는 분들에게 책을 권할때 남기고 싶은 말은 "큰 기대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하지만 포기 하지도 마세요." 누구나 변화할 수 있다는 점을 믿고 이 책을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변화는 읽는 순간부터 시작됩니다.

 

* 리미트리스: 닐 버거 감독의 미국 영화 신약 NZT를 복용하여 뇌의 기능이 100%가동된 한 남성이 초인적인 능력을 갖게 된 가운데 그를 둘러싼 음모를 그린 액션 스릴러물.

** 알바 노에: <뇌 과학의 함정>의 저자 노벨상 수상자를 비롯한 여러 학자들의 견해와 연구 성과를 비판하면서 지금까지 우리의 뇌 과학 및 신경과학이 알려진바와 달리 인간에 관해 그 어떤 새로운 사실도 밝혀내지 못했다고 이야기 한다.

*** 마술사들은 손은 눈보다 빠르다는 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보는 이로 하여금 보지 못하게 만드는 마술의 원리는 시각에 의한 정보 인식의 한계를 이용합니다.



s******a 2012.10.20. 신고 공감 0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뇌속임 공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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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속임 공부법   공부하기 싫어하거나 아직 목표가 없는 사람에게 자신의 가능성을 새롭게 느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   이 책을 이렇게 이야기할 수 있겠다. 거의 절반 가까이 왜 뇌를 속여야 하는지 뇌를 속이는 것이 어떤 것이고 속인 효과는 어떤 것인지 설명이 나온다. 마치 약장수가 약에 대해 관심 갖도록 분위기를 돋우는 것과 유사하다 하겠다. 그 후에는 일반적으로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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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속임 공부법

 

공부하기 싫어하거나 아직 목표가 없는 사람에게 자신의 가능성을 새롭게 느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

 

이 책을 이렇게 이야기할 수 있겠다. 거의 절반 가까이 왜 뇌를 속여야 하는지 뇌를 속이는 것이 어떤 것이고 속인 효과는 어떤 것인지 설명이 나온다. 마치 약장수가 약에 대해 관심 갖도록 분위기를 돋우는 것과 유사하다 하겠다. 그 후에는 일반적으로 알고 있거나 다른 책에서 본 듯한 내용들이 등장한다. 심지어 기억법의 간단하고 효율적인 방법을 소개하기도 한다.

 

이렇게 설명한 내용만 들어도 대략 어떤 책인지 감이 올지 모르겠다. 출퇴근 시간이나 등하교 길에 쉬엄쉬엄 읽어도 하루 이틀이면 모두 읽어 버릴 수 있다. 모든 책이 그렇듯이 깨닫고 실천하지 않으면 소용이 없다.

 

이 책은 몇 가지 번거로운 숙제가 중간 중간 등장한다. 공부를 잘할 수 있도록 돕거나 목표를 명확히 세울 수 있도록 돕는 효과가 있는 것들이다. 부담 가질 필요가 없다. 다만 지금까지 보았던 책과 별반 다르지 않게 만드는 방법은 제3자가 되어 이 숙제는 그냥 넘기고 글의 내용도 반신반의만 하며 그럴 수 있겠네 하는 식이면 곤란하다.

 

이 책의 절반이 왜 뇌를 속여야 하는지에 대한 설득의 내용이라고 이야기 했다. 좀더 구체적으로 예를 들어 설명하겠다. 상당히 성실하고 공부도 잘하는 우등생과 매사 관심도 없고 집중도 하지 못하는 한마디로 동기부여가 안된 낙제생을 비교해 보겠다. 왜 비교하냐고 묻는다면 꽤 이채로운 이야기를 하기 위함이다. 7살짜리 내 아들도 닌자고를 이야기하면서 잠재력을 들먹인다. 카이는 잠재력이 어떻고 로이드가 어떻고 이야기한다. 잠재력은 매우 긍정적인 단어이다. 그런데 아이들은 잠재력을 능력과 혼동한다. 그래서 잠재력이 높은 닌자고는 능력도 좋다고 생각한다. 정확히 잠재력은 발전가능성이 높은 경우를 간단히 표현하는 것이다. 발전가능성은 어디까지나 가능성이다. 하지만 이 긍정적 표현으로 사람은 용기를 갖게 되고 꿈을 꾸게 되고 미래의 계획을 세우게 된다.

 

간단히 말해 낙제생은 잠재력 100%이고 우등생은 0%에 가깝다. 자 이 책은 잠재력이 높은 친구들에게 인생을 긍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물고를 틀어주는 책이라고 결론을 이야기하고 싶다.

 

h***n 2012.10.20. 신고 공감 0 댓글 4
리뷰 총점 종이책
뇌 속임 공부법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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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속임 공부법』을 읽고 이 책을 처음 시작하여 끝까지 쉬지 않고 읽을 수 있었던 이유가 있다. 그것은 바로 내 자신 30년 가까이 교단에서 학생들을 가르쳐오면서 느꼈던 것과 거의 일치하였기 때문이다. 우리 인간의 가장 중요한 점이 자신이 생각 하는대로 행동한다는 사실이다. 그렇다고 한다면 생각한다는 것이 제일 중요한데 그 생각 자체가 바로 뇌의 활동인 것이다. 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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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속임 공부법을 읽고

이 책을 처음 시작하여 끝까지 쉬지 않고 읽을 수 있었던 이유가 있다. 그것은 바로 내 자신 30년 가까이 교단에서 학생들을 가르쳐오면서 느꼈던 것과 거의 일치하였기 때문이다. 우리 인간의 가장 중요한 점이 자신이 생각 하는대로 행동한다는 사실이다. 그렇다고 한다면 생각한다는 것이 제일 중요한데 그 생각 자체가 바로 뇌의 활동인 것이다. 뇌가 행복하게 받아들인다면 자연스럽게 과정이 즐겁게 이루어지고, 좋은 결과로 이어지는 것이 확실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내 자신 우리 학생들에게 제일 강조하는 것이 있다. 그것은 공부 등 그 무엇을 하든지 적극적, 긍정적, 능동적, 낙관적으로 활동하자는 것이다. 소극적이 아니라 모든 것을 바쳐 행하는 적극적, 부정적인 생각이 아니라 할 수 있다라는 긍정적, 누가 시켜서가 아니라 스스로 자기 할 일을 해내는 능동적, 하는 모든 일에 대해서 비관적인 것이 아니라 즐겁게 임하는 낙관적인 사고와 행동이면 안 될 것이 하나도 없이 다 이룰 수 있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바로 이 책에서 강조하는 뇌 속임 공부법과 일치하는 내용이어서 너무 좋았다. 이제는 더 당당하게 이 책의 내용을 소개도 하면서 내 자신이 지금까지 행해왔던 모든 것을 더 강조해 나가리라는 각오이다. 그리고 내 자신도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뇌 속임 공부법을 통해서 보다 더 나은 많은 것을 얻어내면서 스스로 즐겁게 임하고, 행복을 찾아내는 데 더욱 더 노력해 나가야겠다는 것을 다짐하는 시간이 되기도 하였다. 경험 중에서 신기한 것은 객관적인 조건으로 보아서는 할 수 없는 위치인데도 불구하고, 욕심을 내서 지원을 하였는데 무난히 합격한 경우가 여러 번 있었다. 아울러 성격상 남의 앞에 고개도 제대로 들지 못하고 말도 제대로 할 수 없을 정도로 쑥맥이었지만 이것도 극복할 수 있었던 이유도 역시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자신감의 도전이 아닌가 생각을 해본다. 두 가지 경우를 충분히 경험을 해보고 오늘에 내 자신이 있으니 정말 정확하다고 확신을 해본다. 이런 개인적인 내 자신의 모습에 이 책이 주는 자신감으로 인하여 내 자신의 뇌가 매우 행복했음을 고백해본다. 그리고 다시 더 자신감 있게 우리 학생들이나 주변의 사람들에게 더욱 더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사고와 실천으로 임할 수 있도록 부단히 격려해 나가야겠다는 각오이다. 정말 내 자신의 주인공인 내가 공부 포함하여 매사 하는 일에 즐겁지 않고, 재미가 없다면 너무 힘든 과정을 겪을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누구나 갖고 있는 에 대해서 최대한 활용하여서 자신만이 추구하는 원대한 꿈과 목표를 향해서 매진해 나가는 아름다운 모습을 상상해본다. 결론은 단 한 가지다. 자신을 믿어야 한다. 그리고 자신감 있게 도전해 나간다면 멋진 결론이 온다는 사실이다.

m***3 2012.10.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