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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도 좋아하고 색칠공부도 좋아하는 우리 거울왕자에게 딱 좋은 색칠놀이북 ^^
색칠공부와 같은 참 잘 했어요 스티커와 모양 스티커~ 본인이 색칠하고 본인이 붙이네용 ㅠㅠ ㅎㅎㅎ
요즘 한글 공부를 하고 있는뎅 색칠을 다 하고 나면 그 차 이름을 한번 쓸수 있고 영어 이름과 그 차가 하는 일까지 나와있어서 자동차를 좋아하는 우리 거울왕자에게는 정말 좋은 책이에요
전에는 자동차 정비기사님을 좋아하더니 소방소에 견학을 한 후부터는 소방차 자체를 좋아하네용 ㅎㅎ 책을 주니 젤 먼저 소방차부터 시작을 했어요 아껴야 한다고 이런 아이가 아닌데 하루에 한장씩 꼭꼭 하고 있어요 다 하고 나면 다른 시리즈도 구매 해줘야겠어용 ^^ 색칠공부도 해서 손 힘도 기르고 한글 공부도 하고 좋아하는 자동차에 대해서도 공부 할수 있어 1석 3조의 효과를 느릴수 있어서 참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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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동차를 너무너무 좋아합니다. 또 스티커북도 좋아하구요. 직접 그리는 것도 좋아하는데, 다만 색칠놀이는 좀 덜 좋아하는 편이었어요. 아직은 색칠보다는 드로잉 위주로 그림을 그리는 중인가 보다 생각했지요. 어쨌거나 우리 아이가 좋아할 다양한 탈것 색칠놀이가 한가득인 시쿠 자동차 색칠 놀이. 아들이 좋아할거라는 기대감에 신청한 책이었는데.. 오.. 예상을 훨씬 덮어버릴 폭발적인 반응이 나타났어요.
책 온 날, 혼자 앉아서 다 색칠해버렸구요.(물론 꼼꼼히 완벽히색칠하는 단계는 아닌데, 암튼 자기 나름으로는 초고속으로 칠해버리더라구요.ㅋ) 얼마나 재미있어 하는지 하나하나 색칠하면서 밑에 이름이 나오는데, 아직 한글을 떼지않은 상태인데 좋아하는 탈것들 이름부터 외우고 따라 쓰고 있었거든요. 소방차니, 경찰차니 자기가 좋아하는 한글들이 나오니 시키지 않아도 따라 쓰고 읽기까지 합니다. 엄마 아빠 앞에서 책 제목에서부터, 자동차 이름들까지 줄줄 외우고 물어보는 아들이 너무나 사랑스럽더라구요. 한글도 때되었다 싶어 억지로 시키려 하니 거부반응이 드셌는데 자기가 하고 싶어서 저절로 하니, 너무나 쉽게 익힌단 느낌이었달까요.
쉬리벤치에서
제주신라 로비에서
프라이빗 비치에서
제주도 여행을 가는데, 이 책을 들고 가야한답니다. 그래서 들고 갔더니 여행 내내 스케치북과 이 책만 끼고 살았어요. 레고도 사다 조립하기도 했지만요 한가득 가져갔던 다른 책들은 모조리 찬밥. 이 책만 수시로 들고 다니며 읽고 보고 또 읽고. 결국 책이 찢어졌어요. 페이퍼북이었거든요.
아침에 눈뜨자마자 빠진거 찾아 색칠중
대전 오자마자 사달라고 해서. 원래 색칠놀이책 똑같은거 잘 안사주는 편인데. 아이 한글 공부에도 도움된다는 생각에. 그리 좋으냐? 물으면서 한 권 더 샀더니..책이 올때까지 조바심 내며 기다렸어요. 두번째 책도 역시 오자마자 앉은 자리에서 한번에 색칠 끝! 그리고 또 책을 줄줄 읊기 시작합니다. 퇴근한 아빠 앞에서 너무나 신나서 책을 읽고 있다가, 한권 더 사달라 하길래, 그림책도 아니고 색칠놀인데 싶어서 안돼~ 할 요량으로 대답을 않고 있었는데, 아들이 너무나 신통방통했던 아빠, 바깥일로 우울해하던 차에 아들의 귀여운 조름을 보고, "그래~" 하고 바로 대답하는게 아니겠어요? 안돼요~ 하고 잘라버리기엔 아빠의 어깨를 축 처지게 할 순 없었던 터라, 아들과 아빠 앞에서 또 지갑을 연 엄마 이렇게 해서 우리집에 세권의 색칠놀이가 들어오게 되었답니다. 세권을 모아놓고 사진찍으려 하니.. 하나는 지금 외가에 놀러간 아들이 벌써 챙겨갖고 갔어요. 집에서도 줄줄 읽는 이 책을 외출할때도 들고 다니네요. 그렇게 좋을까.
집근처 식당에서
싫어하는 줄 알았던 색칠도, 옆에 나온 그림 보고 그대로 따라서 색칠 잘 하고, 한글 공부도 억지로 시키지 않아도 재미나게 읽고 따라 씁니다. 맨 앞에 들어있던 스티커도, 그림에 맞게 떼어서 붙이며 행복해하구요. 세번째 도착한 책은 아직 아이가 못 봤어요 아마 보자마자 또 크레용을 찾겠지요. 자동차 색칠놀이 우리집 초 대박북이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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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자동차 . . 특히나 중장비에 홀릭되어 있는 베베군을 위해 준비한 자동차 색칠놀이책!! ^^ㅋ
다양한 자동차들은 물론 중장비들도 세심하게 볼수 있어서 너무 좋아용~~!! 이름을 몰라 어영부영 대답해 줬던 자동차들의 이름까지 나와 있어서 엄마까지도 공부가 되더라구여~~^^ 표지만 보고 있어도 너무 좋아하는 자동차 색칠하기~^^
표지를 넘기면 각 자동차들의 스티커가 있어서 예쁘게 색칠한 후 스티커를 쫙~ 붙여주면~~ 너무 좋아해요~~!!
이 많은 자동차들이 색칠하기 책 안에 다 있답니다~~!! ^^ㅋ
자동차의 이름과 하는일에 대해 그림이 있고 . . 옆에 색칠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글씨도 크게 쓰여 있어서 한글공부하는 아이들에게도 너무 좋은 책이에요~^^
사실 색칠 공부 책들은 한번 색칠하고 나면 그걸로 땡인데 . . 자동차 색칠하기는 다 활동한 후에도 넘겨보며 이야기 하기 좋더라구여~~^^
맨 뒤에는 다른그림찾기와 공사장찾기 등으로 재미있는 놀이도 할 수 있게 만들어져 있더라구여~~~^^
한글공부 하는 아이들에게 딱 어울리는 자동차 이름쓰기~^^ 우리 베베군에게는 좀 힘든코스지만 . . 나중에 해줘보려구여~~ㅋㅋ
요즘 가장 홀릭하고 있는 소방차와 케이블 굴착기를 뚫어져라 보고 계세요~~^^ 매일 크레인이라고만 얘기해 줬는데 . .^^ 케이블 굴착기라는 이름이었나바요~~ㅋ
경찰차를 엄마와 함께 색칠해 보았어요~ㅋ 아직 색칠이라기 보다는 그냥 긋는 수준이지만 . . 그래도 나름 같은 색깔을 찾아서 색칠해주더라구여~~^^
집중력도 기르고 지구력도 기를 수 있는 자동차 색칠공부~!!
다 색칠했다고 가져온 . . .. ^^;;;;;;;
나중에 하나하나 가득 메워 색칠하며 즐겁게 놀아야겠어요~~!! 매일매일 들춰보며 자동차 구경에 푹~~ 빠진 베베군 . . 아이들 색칠놀이로 정말 베리 굿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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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방에는 자동차가 아주 많습니다. 기차도요.^^
남자아이들만 둘이라 그런지 놀아도 자동차 놀이 책도 자동차책~ 그래서 저도 어딜 나가면 예쁜 비비인형보다 자동차만 보게 되는 엄마가 되었네요. 책도 마찬가지고요.
요즘 유치원에서 색칠놀이하는 방법을 배웠는지, 집에 오면 무엇이든 색칠하면서 매일 엄마보고 자랑하는 지우에게 재미있는 색칠놀이 책을 건네주었답니다. 바로 siku 자동차 색칠놀이북이지요.
이 책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자동차들이 아주 많답니다. 게다가 스티커까지 있어서 보자마자 너무나 좋아하는 반응이었어요.
책 내용은 이렇답니다. 각 장마다 차가 하나씩 소개되고 각 차의 색칠놀이를 할 수 있도록 되어있어요. 경찰차부터 소방차, 트랙터, 제설차 등등 아주 많은 차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각 장의 구성을 보자면, 왼쪽편에 차에 대한 간략한 소개가 나와요. 그리고 그와 함께 각 차가 필요한 장소를 배경으로 한 차의 그림이 나와있고요. 실제 아이가 색칠하게 될 차와 같은 모습이랍니다.
오른쪽 편에는 실제로 아이가 색칠하게 될 부분입니다. 차의 이름도 따라 써볼 수 있고요. 왼쪽편 그림을 통해 본 차를 색칠해볼 수 있지요. 그리고 다 색칠하면 참 잘했어요! 스티커도 붙일 수 있답니다.
이 책에는 색칠놀이 뿐 아니라 다른 활동도 몇 가지 담고 있어서 아이랑 놀이할 수 있어요. 바로 다른 그림 찾기 놀이랍니다.
그외에도 울 아들이 무척 좋아하는 길 찾기 놀이도 있어요. 앞에서 본 차의 역할을 함께 익혔다면 쉽게 찾아갈 수 있을 듯 합니다. 또한 또박또박 자동차 이름 쓰기도 있어요.^^
울 아들이 쓰기 시작하면 이것도 하나하나 써보라고 해줘야겠네요.
유치원에 다녀오자마자 책을 보고는 좋아서 바로 앉아 색칠놀이하겠다고 해요.
경찰차가 어떤 일을 할까? 함께 읽어보기도 하고요. 경찰차 생김새도 같이 관찰해보아요.
얼마 전까지만 해도 경찰차든 소방차든 다 빨간색으로 색칠하던 아이였는데^^ 오늘은 이 책 왼쪽편 경찰차 그림을 보면서 똑같은 색깔로 칠하겠다면서 색칠하네요.
어? 흰색이 없으니깐 이 색으로 해야겠다~
그러면서 살색으로 색칠하고, 자동차 그림한번 보고 크레파스 색깔 정하고 그래요.
그냥 색칠놀이라고 자동차 프린트해서 한 장 주었을 때와는 아이 반응이 다르다는 걸 느꼈네요. 색칠놀이북이 훨씬 아이도 저도 활용하기 좋은 것 같아요.
엄마! 봐봐요!!
저녁 준비를 하고 있으려니 아이가 외치는 소리. 드뎌 경찰차를 다 그렸다고 자랑해요.^^ 멋지게 그렸으니 스티커 붙여줘야겠다.
그러는 엄마 말이 끝나기 무섭게 앞장에 경찰차 칭찬도장 스티커 찾아 얼른 붙입니다.
![]() 난 계속 색칠해야지. 그러면서 소방차도 색칠해요. 소방차도 다 색칠하고 구급차 색칠까지~~ 색칠놀이가 재미있다면서 한 30분간 엉덩이가 바닥에 찰싹 붙어버렸습니다.^^ 색칠놀이 좋아하는 그리고 자동차 좋아하는 아이들과 함께 하기 참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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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siku 자동차 색칠놀이를 받아서 울 아들이랑 같이 색칠을 하고 놀았답니다. 우선 남자아이라서 그런지...자동차를 무지 좋아하는데..거기에 색칠까지 할 수가 있으니 넘 좋아하네요. 또한 다양한 자동차를 보면서 공부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도 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 우리 아이가 5살이라서 부쩍 색칠하는 것에 재미를 붙여거든요.
아빠에게서 받은 책을 들고 기분이 좋아서 우선 사진 한장으로 남겼답니다. 표지판에서 보이는 것처럼 여러가지 자동차들이 책 속에 들어있고...이 책에 있는 자동차들을 하나하나씩 색칠을 할 수 있게 해놓았답니다. 또한 스티커가 있어서 자기 스스로 스티커도 붙이고 아울러 부모님이 참 잘했어요..스티커도 붙여줄 수가 있답니다. 저도 색칠 끝나고 난 뒤에 붙여주니 무지 좋아하더라고요.
지금 위에 보이는 사진들이 책에 있는 스티커입니다. 이 스티커들을 차에 색칠하고 난 뒤에 우리 아이는 붙이더라고요...그리고 색칠이 다 끝나면 제가 참 잘했어요..스티커를 붙여주고요.
혼자서 열심히 색칠을 하고 있는 우리 아들입니다. 이럴 때는 얼마나 집중을 해서 색칠을 하는지.. 옆에 자기 동생이 오면 오지도 못하게 하고...색칠에만 집중해서 합니다. 또한 제가 옆에 있으면서 간간히 지도도 해주고요. 제 말은 잘 먹히지가 않지만...그래도 열심히 색칠을 하네요.
![]()
색칠을 하고 있는 또 다른 자동차입니다. 아울러 우리 아이가 색칠을 다 끝낸 하나의 버스입니다. 위에..버스 스티커 붙여있고...그리고 제가 참 잘했어요..스티커도 붙여준 사진입니다.
남자 아이들은 자동차를 대개 좋아하니....집중을 해서 할 수 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또한 색칠을 하면서 그 차가 무엇인지에 대해 배울 수도 있고... 그리고 그 차의 용도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니 이해하더라고요. 아울러 자기가 직접 할 수가 있으니 더욱 더 좋아하고요. 다만 색칠을 곰곰하게 하면 좋은데...조금은 작은 색칠란이 있으니...힘들어 할 때도 있더라고요. 하지만...여기에 연연하지 않고..재미있게 색칠을 하기에는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아울러 색칠이 끝나고 난 뒤에는 잘했어요..하는 칭찬을 해주면 아이가 더욱 더 흐뭇해 하는 것 같습니다. 끝으로 책속에 또 다른 부록이 있더라고요. 다른 그림찾기, 공사장 찾기와 자동차 이름 쓰기가 있네요. 이 책을 통해서 우리 아이는 자동차에 대해서는 조금 더 알 수가 있었던 것 같네요
![]() 위의 사진이 책 속에 들어가 있는 또 다른 부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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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21년 독일에서 설립된 siku는 실제 승용차와 건설차량 특수자동차와 실제와 유사하게 축소하여 만든 완구로서 그 정교한 디자인에 매 년마다 업그레이드 되는 컬렉션으로 전세계 어린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 왔지요.제 아이 역시 2세부텨 불과 작년 전까지도 한 5년을 siku사랑에 푹 빠졌었답니다. 아이의 다함 없는 siku욕심에 엄마의 지갑은 신음소리를 내었지만, 아이는 siku 카달로그를 마치 소중한 동화책 다루듯 모셔놓고 매년 모아왔어요. 당연히 맘에 드는 siku자동차를 사달라고 응석도 피었고요. 7세 와서야 좀 시들해져서 엄마 입장으로는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아이의 siku사랑에 다시 불을 지필 색칠 놀이 책이 서울 문화사에서 나왔네요.
서울 문화사에서 siku독점 수입업체인 Nabita 코리아와 계약을 맺으면서, '스티커 색칠놀이'라는 부제로 책을 낸 만틈 본문에는 스티커 페이지가 한장 들어 있답니다. 칭찬 스티커와 본문에 등장했던 siku자동차 사진 스티커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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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 아들이 워낙에 자동차를 좋아해서 항상 자동차를 끼고 살아서 한번쯤 자동차 색칠하는 책을 하나쯤 해줘야지 했는데 정말 우리 아이에게 딱만는 구성이 있더라구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도 구성 되어 있고 색칠을 할 수 있는 다양한 차들까지 정말 좋네요. 어린이집에서 돌아온 아이 엄마 보다 이걸 보고 우와 함성을 지르 더라구요. 차에 밀린 기분 정말 우울 했답니다. 그래도 아이가 좋아하니 그걸로 좋더라구요. 씻자마자 색칠을 하겟다고 앉자서 집중을 하는데 옆에서 형이랑 누나가 공부 중인데 떠들지도 않고 얼마나 조용히 색을 칠하던지 놀라웠답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소방차를 보고 서로 자기들꺼 한다고 얼마나 날리던지 그리들 차가 좋은지 심히 궁금하더라구요. 한창 그럴 나이라 그런 거 겟지 하고 말았답니다. 형아가 알려 주는데로 차 이름을 잘도 따라하는 막내아들 귀여 웠답니다. 트랙터는 처음 본느지 이게 뭐냐고 어디에 사용하는 차냐고 질문이 얼마나 쏟아 지던지 한참 혼났답니다. 다양한 차들이 나와도 차들이 어디에 사용되는지를 자꾸 질문을 하니깐 저역시 이차가 어디에서 봤는데 하는 생각하면서 보게 되드라구요. 차가 많은 책은 아빠와 함께보면 부자들간에 소통이 될 듯하다는 생각을 들게 하더라구요. 아들들이여기나온 이쁜 스포츠카를 나중에 사준다는 말에 얼마나 흐믓하던지 좋았어요. 색칠하는 자동차들도 있지만 아이들이 숨은 그림 찾기를 할 수 있는 부분도 들어 있더라구요. 어렵지 않아서 아이가 쉽게 찾는데 얼마나 대단하던지 숨은 그림 찾기를 하면서도 자꾸만 이차는 뭐야 하는 질문이 계속 되더라구요. 저녁내내 차와에 한판 씨름을 했답니다. 아이들과 자주 이렇게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을 찾아서 같이 시간을 보내는것도 좋을 꺼라는 생각을 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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