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코가 일에 있어서 자신감도 높아지고 프로의식도 높아졌었는데
새로 온 신입사원의 이중적인 모습을 보게 되는군요.
그렇지만 모모코가 진정한 프로의식을 발휘해서
신입사원의 신뢰를 얻게 되는군요.
일에 있어서도 사랑에 있어서도 순풍에 돛 단 듯 잘 흘러가고만 있는데
갑자기 란마루의 첫사랑이 등장해서
뭔가 위기가 찾아오네요.그렇지만 설마 둘의 사랑의 틈을 파고들 수는 없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