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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과 실재 책중에서 고민하다가 e-book을 선택했읍니다 쓰리쿠션을 좋아하기 때문에 고른 책입니다. 우선은 책에 대한 평가는 매우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몇몇 예제는 초보자가 치기 어려운 종류의 책이라고 생각했읍니다. 하지만 쓰리쿠션에 입문하시는분은 참고도서로도 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3구(완전가락)은 five & half 시스템으로만 이해하다가 이책에 나온 r-c system을 보고 그전에 약간 혼란 스러웠던 시스템에 대해 한번더 이해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외도 다양한 시스템을 자세히 소개해주어서 좋구요
이박에 암기도면(기본 도면)과 응용도면을 보면서...자신감이 붙더군요. 그림은 당점이 표시돼어 있어 이해하기는 어려움이 없습니다. 다만 수구와 목적구간에 두께는 표기가 안된점이 아쉽지만 그림을 보고 3구를 위치시켜서 하나하나 쳐보고 있습니다. 결국 연습을 해서 성공하고 또 확률을 높이는 과정이 재미 있더군요. 두께는 각자의 수준과 당구대의 몆가지 특성, 또 스트록의 차이점 때문에 오히려 없는것이 낫더군요
그외 자세와 스트록 등 중요한 기본에 대한 부분은 빠져 있지만 인터넷 등을 통해 참조하시면 될 듯합니다.
취미로서의 당구를 보다 한 레벨 올려줄 수 있는 좋은 책을 만나게 돼어서 요즈음은 직장에서의 시간이 빨리 가지만을 기다리게 돼더군요. ㅎㅎ 일도 열심히 취미는 재미 있게... 2가지 모두 잡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들도 한번 보시기를 적극 추천하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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