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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 이런 저런 책을 찾다가 알게 된것이 구르메 수첩이다. 수십종이 출간 되어서 생각날때마다 한권씩 구매를 하고 있다. 요리에 관심이 있고, 각 분야마다 정리가 필요한 사람에게는 꽤 좋은 시리즈 같다. 백종원의 발골 책과 같이 구매를 했는데, 두께와 퀼리티는 확실히 다른 책이 좋다. 하지만, 간략화 되고 입문을 위한 넓게 보는데는 이 고기 수첩을 더 추천한다. 너무 깊지 않아 일반인이 보기 좋은 고기 안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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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고기에 대해 공부하고 있는데 이 책이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부위별로 간략하지만 정확한 설명으로 이해하기도 쉬웠어요~!!! 사진도 있어 이 고기가 썰었을 때 어떤 모양인지 소나 돼지 중에서 어느 부위에 있는 고기인지도 알 수 있어 좋았어요~!!!! 정육점 창업 하시는 분이나 진정한 고기에 대해 알고 싶어 하시는 분들이 읽으면 좋을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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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책이 두껍다. 그래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좋아하는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의 다양한 종류를 알려주는 책은 그저 반가울뿐이었다. 총 82가지 부위를 소개하는데 무엇보다 요새 소고기에 맛이 들려버려서 소고기의 다양한 부위들을 구매해서 맛보면서 책과 함께했다. 아직도 못 먹어본 부위가 많은 것 같은데 언제쯤 다 먹을 수 있을지 기대하면서 다시 한 번 책을 꺼내보겠다. 지금도 생각하면 군침이 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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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지 알고 먹으면 더 맛있는 법이고 고기도 예외는 아닐터. 서점에서 우연치 않게 들춰보다가 그 때는 그러려니 했는데 시간이 지나 문득 생각나서 주문한 책. 수첩이라는 이름처럼 휴대 가능한 사이즈에 두께도 얇은 편이지만 내용은 육즙 가득한 질 좋은 고기마냥 꽤 실하다. 소고기와 돼지고기, 닭고기까지 부위별로 특징과 손질법을 비롯해 어떻게 먹으면 좋은지에 대한 팁도 언급이 되어 있어 초보자들은 물론 고기 좀 안다 싶은 사람들도 혹시나 헷갈릴 때 참고하기에도 딱 좋은 듯. 고기 뿐 아니라 이 책 자체가 하나의 시리즈로 OO수첩 이렇게 나와있는 듯 한데 다른 관심 분야의 수첩으로도 진지하게 구매를 고려해볼만 한 것 같다. 내일은 금요일, 주말까지 해서 맛난 고기나 요번 기회에 수첩처럼 옆에 끼고 장 보러 가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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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수첩 등 다른 종류의 시리즈를 하나하나 보다가 발견한 고기수첩입니다. 그동안 여러 요리책에서 보았던 덤으로 붙어가는 설명이 아니라 온전히 고기에 관한 정보를 종류별로, 부위별로 자세히 설명하고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만,아쉬움 점은 관련된 조리법이 이어지지 않는다는 점이었습니다만, 이는 뭐, 여러 고기요리에 관한 조리책을 따로 구매해서 해결해야 할 것 같습니다. 고기의 부위명조차 제대로 알지 못하던 초보가 보기엔 유용한 책이었습니다. 잘 읽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