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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까지 흡혈귀가 주인공인 만화에서 성적인 관계가 나오면 그냥 하다가(?) 마지막에 피 빨리고<이런게 거의 정석처럼 나왔었는데, 데블즈라인은 그런 부분에서 꽤나 신선해요..일단 성관계를 하기 위한 준비나 과정을 굉장히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구속 플레이가 나오는 게...ㅎㅎ 그리고 아주 자연스럽게 여러가지 관계를 이야기에서 보여주는 것도 좋아요! 이번 권에서 특히 많이 나왔죠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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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게 읽었어요. 일단 잤잤 트레이닝을 11권 초반에서도 하는데 너무 귀여웠고,,, 남주 결국 도중에 변이하는데 안쓰럽기도 했네요ㅠㅠ 조작해줘서 바로 정신 차리긴 했지만,,, 그리고 남주 아빠도ㅠㅠㅠ 남주랑 만나지 못하니까 멀리서라도 아들 보고싶어 하는 마음이 진짜 짠해서,,ㅠㅠㅠ 표정이 너무 슬펐어요. 그리고 여주에게 접근한 악귀 국회의원은 무언가를 꾸미고 있는 것 같은데 아직까지는 알 수가 없어요. 내용 자체가 어렵기도 하고요,, 하지만 재밌게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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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다 료 작가님의 데블즈라인 11권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작품을 읽은 후에 작성된 리뷰이므로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들께서는 주의 부탁드립니다. 음... 나나코랑 모리사와의 관계는 솔직히 좀.. 이해가 가지 않네요. 모리사와는 소아성애가 있었던 것 같은데 나나코도 그를 좋아했다는...????? 모리사와가 나쁜 마음을 품고 접근한 게 아니라는 건 알겠지만 음... 이 둘은... 공감하기에 좀 무리가 있었어요. 그리고... 키쿠하라도 참 불쌍한 인생이네요. 똑똑한 사람이지만 똑똑하기에 불행해지는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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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일러 있습니다 - 표지는 안자이랑 츠카사 10권 후반에 이어 성 관계 트레이닝이 계속됩니다ㅎㅎㅎㅎ 안자이네 아빠 외형은 젊은데 나이가 63세라고 해서 놀랐음;;;;; 안자이 단명할까봐 걱정했는데 평균이야 어쨌든 유전적으로 장수하겠지 싶어 안심되는 마음? ^^; 안자이 아빠도 안자이를 만나보고 싶었는데 정식 면회하는건 불허되서 서로 마주보진 못해요. 대신 타마키(아빠)는 먼 발치서 변장해서 바라보는데 눈빛이 참 애절했음. 아버님 눈빛미남 ^//^ 큐(쪼꼬미 안경남)도 재등장하는데 많이 컸어요! 애였는데 청년 됨!! 안경쓰니까 다시 좀 어려보이던데 초반에 눈 찌뿔하고 등장했을때 좀 예민 미청년ㅎㅎ 다른 사람들은 그래도 주변에 누군가가 있는데 한스는 혼자인 상황이라 짠했어요ㅠㅠ 그렇게 혼자 도망다니다가 악귀 옹호파의 상징으로 스카웃받으면서 OK함... 선 양웨이는 키쿠하라 닮았는데 좋은 사람 공안이었던 카가사키(남)가 우시오(05, 얼굴흉터남)에게 마음이 있었음! 하지만 우시오 인성이 좀... 어쩌다 반했냐.... 아니 반할만도 한데.. 그래도 어쩌다...싶은 마음? ^^;; |
| 솔직히 내용이 어려워 한번 읽기에는 이해가 좀 어렵습니다 일본만화는 이런내용이 많은거 같아요 한번 읽기에도 어려운 내용을 띄엄띄엄 읽으니 더 이해가 안가네요 리뷰쓰기 마감이 급박한지라 빨리 읽느라 이해하기도 전에 다 읽어버렸네요 이번권에서는 새로운 인물이 나와요 악귀인 국회의원 여자인데 악귀와 인간이 공존하는 방법을 찾는데 거기에 한스를 이용하죠 뭔가 꿍꿍이가 있는거 같은데 그건 모르겠어요 티아라와 안자이의 관계는 안나오네요 둘의 꽁냥이 보고 싶었는데 막바지로 달려가는 이 만화 애니로도 보고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