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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으로 말을 한다고? 수상한 언어의 세계 다른 나라의 언어를 배운다는 참 힘들다는 생각을 자주 합니다. 영어에 대한 계획은 새해마다 세우지만 쉽게 지켜지지 않더라구요. 언어만이 소통의 수단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가 몸짓이나 표정만으로도 충분히 의사 전달이 되는 것처럼 동물들도 서로 소통할 수 있는 능력이 있지요. 사람과 사람 사이의 언어도 이렇게 어려운데 과연 동물들은 어떨까요? 인간만이 말을 할 수 있다고 해요. 말은 인간만이 할 수 있고 말은 결국 언어라고 생각했는데 얼마 전 수화에 대한 책을 읽고 너무 좁은 생각만 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손으로 표현하는 수화도 언어이니까요. <수상한 언어의 세계>는 말의 시작부터 그림문자, 다양한 언어들, 여러 소통법, 그림으로 말하기, 동물들의 언어까지 아주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아기들이 말을 하기 전에 하는 옹알이가 있는데 각 나라마다 옹알이가 다르다는 것을 알았어요 부모가 어느 나라말을 쓰든 아이는 그거와 아주 비슷한 소리로 옹알이를 한다는 사실!! 정말 정말 신기하죠. 부모의 말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는 부분이었답니다. 비밀스럽게 사용하는 은어와 같은 동작이지만 다른 의미를 가지고 있는 여러 동작과 소통하는 방법 등 언어에 대한 몰랐던 이야기들이 무척 재미있더라구요.
그리고 동물들의 말은 자기들만의 특징을 지니고 있어요. 평소 알고 있었던 행동들도 있었지만 이 책을 통해 새롭게 배운 동물들의 행동도 있었답니다. 서로 음파를 사용하거나 몸짓 언어를 통해 의사소통을 하기도 합니다. 큰애는 이런 행동들로 의사소통을 한다는 것이 신기하고 새로웠다고 하더라구요. 꼭 말을 하지 않더라도 소통할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하면서 즐겁게 책 읽고 이야기 나눴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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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개 언어 할 줄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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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캐서린 햄은 여러 언어에 능통하고 언어를 배우는 데 호기심과 열정이 가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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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도 말을 한다고 생각했는데 말이 아닌 울음소리로 의사소통을 하는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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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영어를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배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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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임말, 속어, 은어를 아무렇지않게 사용하는데, 말하는 태도가 왜 중요한지에 대한 내용이 있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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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지 않아도 수화, 몸짓, 표정 등으로 말할 수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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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도 말이 아닌 자신만의 방법으로 의사소통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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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궁금하게 만드는 "똥으로도 말을 한다고?" 질문으로 시작하는 책. 말은 우리 일상에서 꼭 필요하다. 언어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소제목으로 풀어 재미있게 설명해주는 책이다. 아래 목차만 봐도 언어에 대해 많은 것을 알 수 있을 것 같은 느낌~~ 언어는 그 나라의 문화, 역사를 모두 담고 있다. 더 크게는 인류의 역사까지. 1장은 언어이야기 2장은 말하지 않고 말하기 (말 이외의 언어) 3장은 동물의 언어에 대한 이야기다. 말은 어떻게 시작되었을까? 지루할 수도 있는 이야기를 아주 짧고 간결하게! 최초의 언어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우리가 제일 스트레스(?) 받는 영어, 그런데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언어는 영어가 아니라 중국어라는 것. 말 뿐 아니라 문자에 대한 이야기도 나온다. 오래전부터 기록에 남아있는 문자에 대한 이야기이다. 말은 시대 상황에 따라 변하며 새로운 말은 끊임없이 생겨나고 또 오래된 말은 없어지기도 한다. 요즘 사람들의 은어에 대한 이야기이다. 특히 줄임말이 너무나 익숙한 요즘, 말은 빠르게 생겨나고 빠르게 사라지는 느낌이다. 꼭 말 뿐 아니라 표정으로도 말할 수 있다. 엄마의 표정만 보고도 아이가 상황을 짐작할 수 있는 것처럼~ 마지막장 동물의 언어에 대한 이야기. 바로 여기, 표지에 나온 질문에 대한 답이 나온다. 똥으로도 말을 하는 동물들. 동물들에게는 똥이 참 중요하다고~ 언어에 대해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는 책이라서 좋았다. 비문학 책도 재미있게 쓰여져 있구나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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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북 수상한 언어의 세계 몇개 언어 할 줄 알아? 말은 어떻게 시작되었을까? 똥으로도 말할 수 있다는 얘기 들어봤어? 동물이 내는 소리는 언어일까 아닐까? 말의 기원부터 문자의 탄생, 다양한 의사소통 방법과 기상천외한 동물들의 언어까지 술술 통하는 언어 이야기가 책 한 권에!! <수상한 언어의 세계> 처음으로 누가 어떤 언어를 사용했을까 하고 저에게 질문을 했던 딸램이의 모습이 생각나서 이 책을 만나고 혹시나 있을까 목차를 살펴봤습니다
인간과 말 말은 어떻게 시작되었을까 그림 문자와 설형 문자 한글은 다 뗐니? 사라져 가는 언어들 다른 언어를 배우는 이유 어리로도 말을 해 표정으로 말하기 혀 사용법 몸에 새긴 그림 동물들에 대해 얘기해 보자! 소란스런 동물들 동물들의 다양한 신호 동물의 소리는 언어일까? 수상한 언어의 세계는... 언어어 대한 다양한 이야기가 담긴 책 같아요 글로벌 시대 미래의 주인공이 될 어린이가 외국어의 스킬을 적극적으로 학습하기 전에 먼저 언어의 세계를 이해하는 첫 단계쯤(?) 이라고 하기엔 어려울 수도 있지만 말 그대로 언어의 세계 즉, 말과 문화, 글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와 소퉁의 본질 더 나아가 동물들의 소통법까지 다양하게 담은 책입니다
호기심 가득한 질문들!! 캔 유 스피크 잉글리시? 라는 제목을 읽더니 "예스 아이 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어를 할 줄 안다면, 약 15억 명의 사람들과 대화를 나눌 수 있답니다 오호~리얼리?!!! 영어는 67개의 나라에서 제1언어 또는 공용어일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나라에서 제2언어로 쓰고 있기 때문이랍니다 영어로 웃고 우는 우리 대한민국 아이들 홧팅!!!! 영어가 대단하건 사실이지만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람이 제1언어로 쓰는 언어가 무엇이지 아세요?!!! 바로 '중국어'랍니다!!!!헐...깜짝이야!!! 스페인어, 영어, 힌디어가 그 뒤를 잇고 있어요 그리고 가장~~~오래된 그리스어 까지!! 언어에 대한 다양한 배경 지식과 정보들!! 초딩 딸램이는 고대 문명이 발달하면서 생긴 최초의 그림 문자를 보더니 '아스달 연대기'기 생각난다면서 ㅋㅋㅋㅋ 드라마 몰아보기 했더니...이런 기회에 기억을 써먹게 되네요 ㅋㅋㅋ
뭄에 새긴 그림을 유심히 보면서 왜 문신을 하는지...문신이 어떤 의미가 있는지도 살펴보았습니다 문화적 상징, 치료용 문신, 의사소통, 문자 이전의 중요한 소통의 표시, 아름다움 등등... 언어의 세계를 참 다양한 관점이 담았네요! 동물의 언어를 제일 재밌어 할 줄 알았는데 몸에 새긴 그림 이야기를 뚫어져라...보는 딸! 참 알다가도 모를 뇨석 말의 기원부터 문자의 탄생, 다양한 의사소통 방법과 기상천외한 동물들의 언어까지 술술 통하는 언어의 세계 <수상한 언어의 세계> 언어에 관심 많은 아이들도 어른들도 꼭~읽어보시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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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언어의 세계 이 세상엔 수많은 언어들이 존재하지요. 우리가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당연히 쓰고 있는 언어라는 것에 어떤 역사가 있고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등등 언어 하나만으로도 알 수 있는 것들이 얼마나 있을까요. 그걸 바로 해결해주는 책이 수상한 언어의 세계가 아닐까 싶네요. 초등생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다양한 언어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수상한 언어의 세계 책을 들여다보았답니다.
그리고 지금은 또 다양한 방법으로 소통을 할 수 있는 시대이죠. 기술이 발달하지 않은 옛날에도 다양한 방법으로 소통하는 생각을 해냈던 것을 생각해 봤을 때 과거 역사 속에서 있었던 일을 알아보는 재미도 있답니다. 그리고 또 사람이 아닌 동물에 대한 부분도 다루고 있어서 아이들이 더 재미나게 읽어 볼 수 있게 내용을 다루어주고 있답니다.
다양한 내용을 다루고 있기 때문에 지루하지 않게 읽어 나갈 수 있어요. 우리나라는 한글을 거의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다양한 언어를 생활 속에서 경험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언어는 학습을 해야 하죠. 그런데 모국어가 여러개인 나라들도 있다는 것. 아이들이 신기하게 받아들이더라구요. 공용어가 여러개인 나라 온 국민이 언어 천재ㅣ여야 하는 나라도 있다는 것. 남아프리카 공화국은 공용어가 열한개나 된다는 것 등 정말 사는 곳마다 언어도 다 다른 것이 아니라 이런 상황도 있다는 것 재미나게 배워 나가게 된답니다. 그리고 문자를 기록하기 위해 사람들이 했던 방법들을 봤을 때 기록을 하기 위한 사람들의 노력을 엿볼 수도 있었죠.
어려울 것이란 생각을 하고 들었던 책이 짧은 주제로 간단하게 이야기를 해주고 넘어가다 보니 다양한 상식과 지식도 쌓으면서 독서를 통해 알게 되는 재미가 이런 것이라는 것을 자연스럽게 깨닫게 된답니다. 아이들도 자신들이 아는 것이 있을 때 더 힘주어 말하는 행동도 하게 되고 "너 그거 알아?" 하면서 은근히 지식자랑을 하기도 하죠. 그런 재미도 느끼게 해주기에 충분한 내용들을 많이 다루고 있어요.
생존을 위해 의사소통이 필요했다는 것. 그렇게 만들어진 말들이기 때문에 이 세상에 수많은 언어가 존재하게 되지 않았을까 싶어요. 영어를 할 줄 안다면 약 15억 명의 사람들과 대화를 나눌 수 있다는 것 그런데 실상 제일 많이 쓰는 언어는 중국어라는 것. 왜 영어 공부를 하는지, 하게 되는지 등등 자연스럽게 언어를 배우는 이유에 대해서도 깨닫게 된답니다. 동물들도 의사 표현의 방식이 나름대로 있다는 것. 다양한 읽을거리를 제공하면서 지루하지 않게 짧은 글로 틈날 때마다 한 편씩 읽어 나가면서 부담 없이 볼 수 있는 책 수상한 언어의 세계 초등 상식책으로 참 적당하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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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언어의 세계
몇 개 언어 할 줄 알아?
말은 어떻게 시작되었을까?
똥으로도 말할 수 있다는 얘기 들어 봤어?
동물이 내는 소리는 언어일까 아닐까?
말의 기원부터 문자의 탄생
다양한 의사소통 방법과 기상천외한 동물들의 언어까지
술술 통하는 언어 이야기
언어는 정말 중요하죠
우리나라 말뿐만 아니라
지금은 세계 여러 나라 언어를 배우고 있지요
글로벌 시대에 살고 있는 지금
다양한 언어 공부는 이제 필수가 되어가는 것 같아요
다른 나라 말을 배우는 그럴듯한 이유가 따로 있나요?
지도와 문신이 언어라고요?
그림이 말을 하다니
말하지 않아도 안다면 도대체 말이 무슨 소용인가요?
코로도 말을 할 수 있나요?
문자는 뭐고 설형 문자는 뭐고, 또 신성 문자는 뭐예요?
궁금하신가요?
여러분들을 수상한 언어의 세계에 초대합니다
말은 어떻게 시작되었을까?
인간은 언제부터 말을 하기 시작했을까?
언어학자들도 이 질문에는 확실히 답할 수 없지만
아주아주 오래전인 것만은 분명해
인간은 어떤 소리를 낼 수 있었을 거야
먹을거리가 있는 곳을 알리기 위해
손짓이나 고갯짓을 했을 거고
하지만 이런 방법들로 전할 수 있는 정보의 양이 기껏해야 얼마나 되겠니?
인간은 생존을 위해 빠른 의사소통이 필요했어요
특정한 소리와 특정한 의미가 결합된 새 단어들이 계속 늘어났고
다른 사람이 무엇을 말하고 있는지 이해할 수 있고
대꾸할 수도 있게 된 것이예요
바로 언어가 창조되기 시작한 것이지요
영어를 할 줄 안다면, 약 15억 명의 사람들과 대화를 나눌 수 있어요
영어는 67개의 나라에서 제1언어 또는 공용어일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나라에서 제2언어로 쓰고 있으니까
영어가 대단한 언어인 건 사실이야
하지만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람이 제1언어로 쓰는 언어는
영어가 아니라 바로 중국어야 스페인어, 영어, 힌디어가 그 뒤를 잇고 있지
우리나라 아이들이 제일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게
바로 영어공부죠
초등학교부터 학원에 다니면서 영어공부를 하잖아요
15억명의 사람들과 대화를 할 수 있다니
영어 공부를 시키지 않을 수 없는 것 같아요
전 세계에서 지금 쓰고 있는 언어 중 가장 오래전에
사용한 기록이 남아 있는 언어는?
바로 그리스어랍니다
녹음을 하지 않으면 입으로 나온 말은 바로 사라지지요
역사적으로 보면 녹음은 아주 최신의 일이야
녹음을 할 수 있게 된 지 150년밖에 되지 않았거든
하지만 기록으로 남긴 글은 아주 오랫동안 남아 있어
글을 쓴 곳의 표면이 온전하기만 하면 말이야
종이나 나무가 썩지만 않는다면, 페이트나 잉크가 바래지만 않는다면
바위가 손상되지만 않는다면 글은 사라지지 않아
적어도 흔적이나 표시는 남게 되지
설형 문자는 약 3.500년 전에 쓰였어요
무척 간단한 문자였지만
그림 문자보다는 더 발전된 모습이었지요
점토위에 갈대로 새겨서 쓴 다음 불로 구웠기 때문에
문자의 선이 쐐기 문양인 것이 설형 문자의 특징이랍니다
의사 표현은 말로만 할 수 있는 걸까요?!
어느 문화권, 어느 언어권에서든 특정한 의미를 표현하는 몸짓 언어를 써
행복하거나 흥분하면 사람들은 폴짝폴짝 뛰고 소리 내어 웃어
그 모습을 보고 '아 좋은 일이 있구나'바로 알아차릴 수 있지
킁킁 위대한 코의 비밀
코로도 의사 소통을 할 수 있을까요?
어떤 문화권에서는 서로 코를 대는 것이 인사예요
어떤 사람이 믿을 만하지 않다는 뜻으로
코를 톡톡 두드리는 동작을 하는 문화권도 있어요
동물들도 서로 의사소통을 해요
같은 종의 동물들과 정보를 주고 받지요
필요하면 다른 종 동물들과도 의사소통하기도 해요
동물들이 어떤 정보로 의사소통을 하는지
책에 자세하게 나와 있어요
똥은 동물의 왕국에서 무척 중요해요
몸집이 엄청 큰 코뿔소는 똥도 어마어마하게 커
그런데 코뿔소들은 여러 마리가 한곳에 똥을 눠요
그러고는 그 똥구덩이에서 똥을 짓밟으면서 놀지요
그 똥 냄새로 가이 똥을 누는 코뿔소들을 확인하고
다른 코뿔소에게 가까이 오지 말라고 경고를 하기도 해요
신기한 언어의 세계
신기한 이야기들이 가득하네요
그 신기한 언어의 세계로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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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말,말!!! 우리는 하루에서 수십번 수천번씩 의사소통을 위해 말을 하고 삽니다. 요즘 아이들은 한글은 물론 영어,중국어등 많은 언어를 자유자재로 구사하면 굉장히 좋은 점수도 받습니다. 이렇게 우리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 언어. 그 언어에 관한 모든 이야기가 이 책에 담겨있어요. 오직 인간만이 말을 할 수 있어. 물론 동물도 의사소통을 하지만 말을 하지는 않아. 주로 울음소리로 정보를 전달하지. 그래서 생각과 느낌을 우리만큼 섬세하게 표현할 수는 없어. 인간만이 유일하게 가지고 있는 언어. 언어로 다른 사람과 소통하면서 문명을 일으켰다고 생각해요. Can you speak English? 영어를 할줄 안다면 당신을 약 15억명의 사람들과 대화를 나눌수 있어요. 67개의 나라에서 공용어를 쓰일 정도로 세계 공용어라고 할 수 있죠. 하지만 지구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쓰는 언어가 영어는 아니랍니다. 1등은 중국어 2등은 스페인어 3등이 바로 영어 이지요. 이 책은 언어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은 물론, 표정으로 말하기 그림으로 말하기 동물들의 다양한 신호 유목민과 다양하게 소통하는 법 등 언어에 관한 재미있는 에피소드들도 많이 담고 있어요. 말로 하는 놀이도 소개되어있어요. 이름에 들어가는 글자를 이리저리 섞어서 다른 단어를 찾아보는 놀이. 앞으로 보나 뒤로보나 똑같은 글자들 찾기 기러기,역삼역,동교동,기중기,별똥별,전면전,다가가다 등 아이들이 말꼬리를 잡고 놀다보면 즐거운 시간을 보낼수 있을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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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한글이랑 영어는 왜 다른거야?"어느날 우리 아이가 물어보는 순수한 질문..잠깐 당황하다가 세상에는 많은 말이 있다고 얘기해줬어요.아이랑 말을 하다 보니 아이의 궁금증은 소리와 문자의 차이,문자는 왜 다른 것인지가 궁금했던 거더라구요.옛날에는 소리만 있었고 소리를 통해 의사소통을 되었지만문자는 없거나 중국의 문자인 한자를 써서 나타냈는데한자는 어려워서 대부분의 우리나라 선조들은 글자가쓸 수 없었다.세종대왕이 한글을 만들고 난 후 글자를 쓸 수 있게 되었다,다른 나라도 다른 나라만의 문자가 생긴 유래가 있고,그 중 영어를 나타내는 알파벳은 예전부터 많은 나라가 쓰던거다 등나름 아는대로 아이가 받아들일 수 있게 설명해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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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언어의 세계에서는 인간과 말에 대해 얘기해주면서말은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또 말은 어떻게 기록하게 되면서여러가지 문자들이 생겨나게 된건지.. 등을 보여주고 있어요.다양한 손동작과 몸짓으로 말없이 말하기 즉 의사전달이 가능하고동작이 아닌 표정만으로도 의사소통이 된다는 것을 알게해주고,다양한 부호와 그림, 다양한 소통 방법들을 보여주고 있어요.더 나아가 동물들도 소리와 움직임으로 다양한 신호를 하면서말을 하고 의사소통을 한다는 것은 정말 특이하고 재미있네요.똥으로도 의사를 전달한다니 정말 신비로운 말의 세계인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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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 수상한 언어의 세계 책 읽으면서우리가 쓰는 말을 좀 더 제대로 쓰고,우리가 알지 못하는 더 큰 세계에 대해 꿈꾸며삶의 좀 더 즐겁게 해 줄 제대로 된 언어를 알아나갔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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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의 언어도 알게 되는 수상한 언어의 세계 이책을 얕게 보면 안되겠더라구요 아이들이 읽으면 기본상식을 쌓게 되는것은 당연한것이고 어른들이 읽어도 아하~ 하면서 알게되는것이 많더라구요 책이 너무 괜찮아서 토토북의 생각날개 시리즈를 모조리 봐야겠다고 생각했답니다. 상식이 기본으로 깔려있는 수상한언어의세계 무척 흥미롭네요
우리나라는 한자어를 기본으로 시작해서 한글을 유일하게 쓰는 나라에요 한국사람들은 한국말을 하는거죠~~ 하지만 어떤 나라들은 한 나라 안에서도 다양한 언어가 쓰인다 해요 남아프리카공화국은 무려11개나 되는 언어를 쓴다고 해요 참 신기하더라구요
설형문자라는것이 나오는데 아이가 무척 신기해 했어요 저도 신기했답니다. 점토위에 갈대로 새겨서 쓴담에 불로 구웠대요 그래서 문자의 선이 쐐기 모양인것이 특징이랍니다. 아직도 이문자를 해독하지 못하고 연구중이라는데 설형문자가 해독되면 얼마나 신기할까요!!
수상한언어의세계는 아이들이 호기심을 안가질 수 없도록 써진것 같아요 이집트 무덤도 무서워 하면서 놀라워 하는데 여기에도 파피루스와 신성문자도 나오네요 저런문자를 쓴 사람도 정말 대단해보입니다~~ 신성문자는 우연한 기회에 해독이 되었다고 해요 무궁무진한 역사의 한편을 읽는다는것도 가슴벅찬일 같아요!!
이들이 재밌게 보는 페이지는 바로 은어!! 말장난을 좋아하는 아이들은 자기들만의 언어를 즐겨 하더라구요 뒤에도 동물들의 언어도 소개를 해주는데요 수상한 언어의 세계는 말로 해당되는 모든 행위에 대한 것들을 모두 적어놓은 책 같더라구요 단순한 말 뿐만이 아니라 역사도 알게 해주는 수상한 언어의 세계!! 더 재밌게 책을 읽으려면 같이 읽으면서 얘기나누면 된답니다~~ 저도 재밌어서 같이 읽었더니 아이와 대화할것 이 더 많아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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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민기왕자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서평으로 다가 똥 으로도 말을 한다고?수상한 언어의 세계 책를 만났어요~~ 우리는 다른 나라,먼대륙에 사는 사람과도 쉽게 생각를 주고 받을수 있고 열과 방법으로 다가 메세지를 보낼수 있어요 말이나 글이 아니라도 의사 소통 할수 있는 방법은 아주 많습니다 다양하게 있다는 사실에 책 나오고 해서 도움이 되었답니다 말의 기원부터 문자의 탄생 다양한 의사소통 방법과 기상천외한 동물들의 언어까지 술술 통하는 언어 이야기 책속에 빠져고 있있습니다 한국말도 어렵고 하는데오 다국어 사용자 말로 표현 하는군오 예를 들면 영어와 한국어 처럼 두개의 언어 구사할줄 아는 사람 이중언어 사용자로 불린다고 합니다 영어 말하면 상당히 어렵고 가슴이 두근두근 거려서 말 한마디로 못 하는데 우리아들이 영어로 말을 하면 우와 너무 잘한다고 칭찬를 해줄때가 있어오 여러 언어를 술술 하는 사람보면 나도 깜짝 놀라때가 종종 있습니다 전세계에서는 나라마다 다르고 하지만 손짓으로 표현해도 다 알아듣고 행동를 하는군오 나라마다 틀린 하지만 심지어 뽀정봐도 말할수 있지오 말로 해야지 알아들어 수 있는데 손짓 신호로 해서 하는방법도 있다는 사실에 책를 토알게 되어서 너무좋았어요 침묵 금이다 얼굴의 표정봐도 알겠죠 말을 하지 않고 전달하는 것도 쉽지 않을텐데 아주 강력한 메세지 되기도 합니다 자기의 생각를 일일이 설명하지 않고 표현 방법이 다양하게 있다는 사실에 저와 아들도 알게 되었답니다 동물도 다양한 방법으로 의사소통 있고 인간처럼 훈련을 받은 앵무새도 있조 동물행동도 동물적인 말이라는 알게 되군요 신기한 언어세계 이렇게 이렇게 다양한 방법이 있다는 사실에 깜짝 놀랐어요 사람이 말할수 언어 말에 대해 흥미를 갖고 지식 쌓을수가 있어오 책에 똥으로 말을 한다고 영역 표시하게하고 너무 웃겨조 말은 세계마다 다르니까요 수상한 언어의 세계 책 한권 재미있게 볼수가 있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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