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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개 입체적 플랩을 열어 많은 동식물이 사는 바다를 구석구석 살펴보며 자연을 알아갑니다.. 유럽의 바닷가부터 태평양 밑바닥과 차가운 북극해, 인도양에 있는 맹그로브 숲에 어떤 생물들이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는지 알아갈 수 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넓은 바다는 어디인지, 바닷물이 빠져나간 곳에 누가 살고 있는지, 추운 북극에는 어떤 동물이 사는지 등 아이들이 궁금해 할 만한 흥미로운 주제의 정보들을 가득 담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바다에 사는 생물들을 섬세하게 재현한 플랩이 쉽게 볼 수 없는 바닷속까지 시각화하여 친절히 알려 주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구석구석 마련된 플랩을 열어 보며 바다는 어떤 곳인지, 어떤 생물들이 살고 있는지 등의 바다의 특징에 관한 지식을 얻을 수 있습니다. 최근 남북극 빙하가 녹아 멸종 위기에 처한 북극곰과 바닷가로 밀려들어 오는 플라스틱과 비닐을 보며 환경 문제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도 얻을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어린 아이들이 어스본의 요리조리 시리즈를 보면서 바다에 사는 생물에 대한 호기심을 키워 주고 과학 지식을 얻을 수 있습니다. 재미있어하고, 아이들이 책에 흥미를 느끼게 도와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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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도 재밌고 플랩북이라 아이가 흥미롭게 잘 봅니다. 산호초 부분은 크게 펼칠 수 있어서 신비로운 느낌까지 주더군요. 그런데 첨부 사진보면 꼬까도요가 아니라 흰죽지꼬마물떼새 아닌가요? 읽어주면서 몇번 확인해봤는데 옆에 꼬까도요새가 따로 있는거 보니 잘못 들어간거 같은데 스티커 작업이라도 해야할꺼 같습니다. 아이와 재미있게 읽다가 혼란이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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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 너무너무 아기들이 잘 보는 플랩북이죠~! 무려 50개의 숨은 플랩을 열고, 열어보는 페이지! 바닷속 동물들이나 바다 근처 육지 새들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인데요. 바다의 특징과 오대양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각 대양에 사는 생물들을 살펴볼 수 있고요. 바닷가나 따뜻한 바다, 깊고 어두운 바다, 얼어붙은 바다 등 같은 서식지를 가진 생물들을 더 상세히 알아볼 수 있어요. 작은 손으로 잘도 꼬물꼬물, 뒤집었다가 펼쳤다 잘 하더라고요. 보면서 나오는 바다동물들 보고, 우와! 여기에 숨어있네에~! 여기에도 뭐가 많네에~! 하고 혼잣말을 그리 해대더라고요.
며칠을 41~42도 왔다 갔다, 고열에 시달리고 제대로 먹지도 못해서 살이 쏙 빠진 거 같아요. 눈이 푹 들어가서는 안쓰러운 울 아기...♥ 좋아하는 바다동물 책 보면서 그나마 회복한 컨디션, 조금이라도 더 기분 좋아지라고 잘 숨겨뒀다가 얼른 꺼내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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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플랩을 열어보며 바다 속을 탐험하듯 배우는 재미가 있는 책이다. 정보를 어렵게 나열하기보다 흥미와 이해를 함께 잡는 구성이 인상적이었고, 아이와 함께 읽으며 아이가 자연스럽게 바다에 대한 호기심을 가질 수 있도록 이끌어 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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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조리 열어 보는 바다 아이가 정말 좋아합니다 요리조리 열어 보는 바다 아이가 정말 좋아합니다 요리조리 열어 보는 바다 아이가 정말 좋아합니다 요리조리 열어 보는 바다 아이가 정말 좋아합니다 요리조리 열어 보는 바다 아이가 정말 좋아합니다 요리조리 열어 보는 바다 아이가 정말 좋아합니다 요리조리 열어 보는 바다 아이가 정말 좋아합니다 요리조리 열어 보는 바다 아이가 정말 좋아합니다 요리조리 열어 보는 바다 아이가 정말 좋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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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조리 신체 몸 시리즈를 아이가 흥미롭게 읽어서 책 모이기 좋아하는 엄마는 또 요리조리 시리즈를 한번 모아보려고 샀어요 우선은 아이가 흥미있어 하는 분야부터 사야지 싶어 바다로 사봤는데 역시나 아이가 바다 속에 무슨 동물이 있어! 라고 얘기하며 좋아해요 들쳐보는 재미도 있고 색감도 그림체도 이쁘고 좋아요 어스본 시리즈는 어지간해서 거의 다 만족스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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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본의 요리조리 열어보는 바다 플랩북이에요. 아이가 돌고래, 상어를 너무 좋아해서 구입했는데 탈것처럼 흥미롭게 보지는 않아요. 그치만 책이 튼튼해서 오랫동안 볼 수 있을듯 하고, 내용이 알차기 때문에 너무 만족스러운 책입니다. 어스본 책은 꽤 여러권 구입했는데 다 실망없이 너무 만족스러워요. 앞으로도 모든 시리즈 다 사줄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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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본 책을 검색하다가 발견했어요. 어스본 플랩북을 미리 알았으면 아이가 더 어릴 때 많이 샀을텐데 안타깝습니다. 아이가 이미 너무 커버려서 ㅎㅎㅎ 그래도 책이 궁금해서 한 권 사봤어요 플랩을 열면서 살펴보는게 재밌네요 역시 아이는 플랩을 여는데 집중하네요 ㅎㅎ 다음엔 내용을 집중해서 보라고 해야겠어요. 어스본은 믿고 살 수 있어서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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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너무 좋아하는 책 요리조리 열어보는 바다! 다양한 바다 동물들을 볼 수 있고 열어보면서 재미도 느낄 수 있지요. 워낙 바다를 좋아하고 바다동물을 좋아하는 아들이라서 심심하지 않게 읽어요 색감이나 그림이 너무 예뻐서 아이가 집중해서 읽네요. 내용도 그렇구 구성도 맘에 듭니다! 어스본책들 중에서 다른 종류의 책들도 구매하고 싶어요 가격대비 내용 알차고 아이가 재미있게 읽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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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로 뒤덮인 세계 바닷가를 따라서 산호초 아래로 아래로 깊숙이 얼어붙은 바다 맹그로브 숲 바닷새들 오대양인 태평양, 인도양, 북극해 등 오대양의 위치와 특징을 살펴보고 유럽의 바닷가부터 산호해, 태평양 밑바닥, 차가운 북극해, 인도양이 있는 맹그로 숲에 대한 생물들이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는지 플랩으로 자세한 설명이 되어있다. 책 안에 질문들은 충분히 아이들이 할 법한 질문들로 세계에서 가장 넓은 바다는 어디일까요 바닷물이 빠져나간 곳에 누가 살까요 북극에는 어떤 동물이 살까요 바닷새는 어떻게 물고기를 잡아요 등등 아이들이 충분히 질문하면서도 어른들이 대답하기는 다소 애매한 답변을 속시원하게 해결해주는 책 |